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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몽골 진출 1주년…'K-편의점' 시대 열었다

몽골에 'K-편의점'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국내 편의점 브랜드 최초로 몽골 문을 두드린 CU는 진출 1년 만에 매장수를 46개까지 늘리며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최근, 국내 유통업계가 해외 신흥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CU의 행보는 국내 편의점 브랜드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 주목 할만 하다. ◆국내 편의점 업계 첫 몽골 진출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4월 몽골 프리미엄 그룹의 유통 자회사인 '센트럴 익스프레스(Central Express)'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했다. 몽골은 최근 국내 기업들이 주목하는 국가 중 하나다. 인구의 약 65%가 35세 미만의 젊은층으로 구성돼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욕구가 높기 때문이다.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도 국내 기업이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다. 많은 몽골인들이 유학이나 경제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몽골 내 CU 1호점이 오픈한 건 지난해 8월이다.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CU 샹그릴라점'을 시작으로 올해 7월 기준 매장은 46개까지 늘었다. CU는 연내 몽골 매장을 100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현지화 전략 통했다. CU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간편한 식사', '다양한 한국 상품' 콘셉트를 바탕으로 메뉴를 구성,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몽골 매장의 판매 상위 상품을 살펴보면 플레인 핫도그(1위), 치즈 핫도그(3위), GET커피(4위), 각종 김밥류(5~9위), 호쇼르(10위) 등 간편식 및 즉석조리 상품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얼음컵(1위), GET커피(2위), 참이슬(3위), 바나나우유(4위), 삼다수(7위) 등 대부분 음료 상품이 차지하고 있어 차이가 뚜렷하다. CU는 즉석조리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감안해 즉석조리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자체브랜드(PB) 상품과 한국 브랜드 상품을 현지에 직수출해 협력업체와 동반 진출 효과까지 꾀했다.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좋은 친구'같은 기업으로서 국내외 무대에서 쌓은 유통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유통 그룹으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CU 탄생 7주년과 몽골 진출 1주년'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몽골 진출 1주년을 맞아 일부 전문점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몽골의 대표 먹거리를 가까운 CU매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 상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아시아나 마일리지 증정 이벤트와 8월 한 달간 CU 대표 인기 상품 60여 종을 반값에 판매한다.

2019-08-01 17:33: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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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Pick-친환경 특집]제주 바다 옆 쓰레기 찾기…러쉬의 Ro's #PlasticGrab

[트렌드 Pick-친환경 특집]제주 바다 옆 쓰레기 찾기…Ro's #PlasticGrab 바다새 알바트로스가 새끼에게 플라스틱 쓰레기를 게워 먹이고, 거북이는 의심도 없이 비닐을 집어 삼킨다. 우리가 무심코 쓴 일회용품이 무자비한 속도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유엔환경계획(UNEP) 보고서에 따르면 폐플라스틱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해양생물은 267종이다. 바다새, 바다거북, 고래 등 우리에게 익숙한 생물들이 쓰레기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바다에서 발견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80%는 육지로부터 발생된 것이다. 이렇게 바다로 간 쓰레기는 돌고 돌아 결국 다시 인간을 향하고 있다. ◆"자발적 참여 독려"…러쉬의 'Ro's #PlasticGrab challenge'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환경 피해가 극심해지면서 '플라스틱 줄이기'는 전 세계인의 공통 관심사로 떠올랐다. 각국은 관련 법안을 내놓고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사람들의 자발적 움직임도 활발하다. 기업들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친환경 용기를 제작하고, 공정 과정을 자연 친화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 가운데 러쉬는 물건을 파는 과정을 넘어, 진일보한 환경 캠페인을 실행한다. 바로 Ro's #PlasticGrab challenge다. 기존에 진행된 '플라스틱 없는 7월(#PlasticFreeJuly)' 캠페인과는 다소 결이 다르다. 러쉬 측은 "이 캠페인은 한국에서 '줍깅', '플로깅' 등으로 잘 알려진 쓰레기 줍기 운동 '트래시태그(#trashtag)'"라며 "러쉬에서 주도하는 것으로, 8~10월 동안 쓰레기 60톤을 줍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아름다운 제주, 가려진 쓰레기들 메트로신문은 러쉬와 함께 지난 7월 26일 제주를 방문했다. 제주 해안의 쓰레기를 최대한 많이 줍는 것을 목표로, 박원정 러쉬 캠페인팀 이사, 윤예진 러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PR팀 대리, 자원봉사 단체 세이브 제주 바다 한주영 대표를 포함한 4명이 모였다. 쓰레기 줍기를 위해 주어진 시간은 2시간 남짓. 이날, 제주의 날씨는 폭우가 내리친 서울과 달리 화창했다. 비가 오는 것보다 해가 뜨는 게 활동하기엔 더 좋지만, 폭염이 예고된 만큼 활동이 만만치 않을 것이란 걱정이 들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용담 해안도로의 도두봉 끝자락이었다. 언뜻 내려다보기엔 쓰레기가 없었지만, 아래로 향하니 돌 사이사이에서 숨은 쓰레기가 쏟아져 나왔다. 한주영 세이브 제주 바다 대표는 "지금은 쓰레기가 없는 수준"이라고 했지만, 담배꽁초와 병뚜껑, 비닐 등 갖가지 쓰레기가 켜켜이 쌓여있었다. 바닥에 놓고 펼쳐보니 심각성은 더욱 크게 다가왔다. 인근 주차장 근처 해변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이곳 역시 쓰레기장이나 다름 없었다. 이곳에서 우연히 '청정제주바다지킴이'로 활동 중인 어르신들을 만나 얘기를 나눠보니 "최근에는 쓰레기를 주우러 오는 젊은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다행"이라는 말을 남겼다. ◆'채러티 팟'은 계속된다 세이브 제주 바다와 러쉬가 인연을 맺은 것은 '채러티 팟' 덕분이다. ‘채러티 팟’은 공정거래를 통해 얻은 코코아 버터, 쉐어 버터로 만든 핸드 앤 보디 로션이다. 러쉬는 '채러티 팟'의 판매금 전액(부가세 제외)을 사회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러쉬의 채러티 팟 제도는 단순 기부가 아니다. 환경·동물보호·인권 단체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자원을 마련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7월 기준으로 64개 단체에 9억3400만원을 후원했다. 채러티 팟 후원을 받은 세이브 제주 바다는 100%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곳은 제주도 정화 작업과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활동한다. 세이브 제주 바다는 러쉬의 채러티 팟 지원을 통해 장기적으로 제주도 해안가의 정기적인 정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러쉬의 지원을 통해 미니 세탁기 등 물품을 구입해 재정비를 마쳤다. 한주영 대표는 "일손이 많이 부족하지만 정기적으로 봉사 활동을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활동의 지속성을 키우기 위해선 아이들에게 환경 문제가 왜 심각한지를 알려야 한다. 따라서 봉사활동을 지속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관련 강의 등을 확대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주영 대표는 러쉬의 '채러티 팟'에 대해 "신뢰를 기반으로 한 제도"라고 평했다. 일반적으로 타 기업의 경우, 지원과 함께 다양한 제약과 보고가 필수이지만 러쉬는 지원 이후 단체의 행보를 묵묵히 지켜본다는 점에서다. 소규모 비영리 단체의 경우, 지원을 받고 싶어도 제반 서류 작업부터 난관을 겪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로 인해 지원을 포기하고, 결국 단체의 활동조차 불투명해진다. 한 대표는 러쉬의 '채러티 팟'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하며 "이러한 제도가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원정 러쉬 이사는 "비영리 영세 단체들의 힘을 믿기에 후원 단체에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이로써 발생한 결실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러쉬는 이번 Ro's #PlasticGrab을 통해 변화를 만드는 리더로 나서고자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캠페인은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본사와 전국 매장, 채러티 팟 후원 단체가 힘을 합쳐 다양하게 활동을 전개해보고자 한다. 쓰레기를 얼마나 주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말했다.

2019-08-01 17:33:2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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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프로모션' 선봬

켄싱턴호텔 여의도,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프로모션' 선봬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스포츠 바 '양스 앤 메츠'는 칵테일, 생맥주, 스낵바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전문 바텐더가 제조하는 커스터마이징 칵테일, ▲생맥주 2종,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바 메뉴 무제한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커스터마이징 칵테일은 바텐더가 고객의 분위기, 기호, 취향 등을 고려한 맞춤형 칵테일로 제조된다. 칵테일 베이스로는 7종이 마련되며 봄베이 사파이어(진), 앱솔루트(보드카), 말리부(럼), 호세 쿠에르보 이스페셜(데킬라), 짐빔 화이트 라벨(위스키), 듀어스 화이트라벨(위스키), 피치트리(리큐르) 등 개인의 맛과 향, 선호도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탄산수, 얼음, 레몬 슬라이스 등을 섞어 청량감이 느껴지는 나만의 칵테일을 완성할 수 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맥주는 2가지로 하이네켄, 클라우드 생맥주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땅콩, 브레첼, 감자칩과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마시멜로 꼬치를 스낵바에 마련해 주류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양스 앤 메츠에서는 미국의 뉴욕 양키즈, 뉴욕 메츠, LA 다저스와 국내 프로야구를 빛낸 선수들의 실제 소장품이 전시돼 있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9-08-01 17:03:0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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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글로벌 디지털 기업 '웰컴 그룹' 인수

이노션, 글로벌 디지털 기업 '웰컴 그룹' 인수 이노션 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는 디지털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등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인 '웰컴 그룹(Wellcom Group Limited, 이하 웰컴)' 인수를 추진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호주에 본사를 둔 웰컴은 현재 미국, 유럽을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총 8곳의 디지털 자회사를 운영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웰컴은 내로라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 및 소셜 미디어 전략,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대행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리테일·식료품(테스코, 콜스, 템퍼 씰리 등) ▲금융·통신(ANZ 은행, 텔스트라 등) ▲패션·뷰티(바디샵, 빅토리아 시크릿, 루이비통, 로레알 등) 등이 웰컴의 대표적인 글로벌 Top Brand 클라이언트이다. 이와 함께 광고주가 보다 편리하게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콘텐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플랫폼 또한 웰컴만의 특징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이 고유 소프트웨어는 광고주 니즈에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노션 관계자는 "웰컴은 브랜드 캠페인 전략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제작 전문인력 등을 다수 보유해 웹·모바일·소셜미디어 등에 특화된 콘텐츠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전문가 집단"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웰컴 내부 인원이 고객사에 파견 근무하며 현장에서 즉각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온사이트(on-site)' 서비스 역시 상호간 끈끈한 신뢰관계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웰컴의 강점이다. 이처럼 다양하면서도 차별화한 디지털 역량을 무기로 웰컴은 2007년 영국에 이어 2015년 미국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이노션은 글로벌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전사 통합형 서비스 모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노션측은 "미국 시장의 경우 기존 이노션 미국법인(IWA)의 전략 및 기획력, 캔버스 월드와이드(CWW)의 미디어 대행 역량에 이제 웰컴의 디지털 제작, 콘텐츠 및 실행력까지 더해지는 만큼, 디지털 기반 통합형 서비스 체계가 구축된다"며 "기존 거점이던 미국 서부를 넘어 뉴욕이 있는 동부지역까지 커버할 수 있게 되면서 세계 최대 광고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글로벌 비계열 물량 확대와 신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예상된다. 웰컴은 미국, 유럽, 아시아 태평양 등 전역에 유통·금융·패션·뷰티 분야에서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를 광고주로 두고 있다. 이노션은 이번 인수를 통해 신규 글로벌 광고주를 대거 확보하게 된 셈이며, 향후 웰컴과의 협업을 통해 비계열 포트폴리오 강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웰컴의 거점을 활용해 이노션 미진출 국가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뉴질랜드 등의 새로운 시장진출도 모색한다. 이번 웰컴 인수에 따라 이노션 전체 글로벌 네트워크는 19개 국가, 28개 거점(한국 본사+27개 해외법인), 2,700여명의 임직원으로 확대된다. 안건희 이노션 글로벌 CEO는 "이번 웰컴 인수를 통해 이노션 디지털 서비스 사업의 밸류체인(value chain)이 완성됐다"며 "한국 본사와 해외 네트워크간의 시너지를 극대화시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의 진정한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노션은 지난해 미국 현지 대행사 '데이비드&골리앗(D&G)'을 인수한 데 이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 등을 신규 광고주로 영입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2019-08-01 16:59: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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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휴가철 맞아 '아이스 퍼프선' 증정 이벤트 실시

네이처리퍼블릭, 휴가철 맞아 '아이스 퍼프선' 증정 이벤트 실시 네이처리퍼블릭은 초록 멤버십 VVIP와 SVIP 등급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필수품인 '캘리포니아 알로에 아이스 퍼프 선'을 한정 증정한다고 1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맞춰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즉각적인 쿨링 효과의 선케어 제품을 선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8일까지 100원 이상 구매한 회원 중 VVIP와 SVIP 고객이면 누구나 아이스 퍼프 선 본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 인기 상품인 '캘리포니아 알로에 아이스 퍼프 선 SPF50+ PA++++'는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캘리포니아 알로에가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차가워진 아이스 에어가 쿨링감을 선사해준다. 퍼프가 내장된 쿠션 스프레이 타입으로 화사한 피부 톤업 기능은 물론 시험 기관에서 진행한 피부 온도 저하 효능 평가 테스트에서 -4°C의 쿨링 효과를 확인받았다. 한편, 네이처리퍼블릭은 구매 실적에 따라 일반회원과 VIP, VVIP, SVIP 등 네 등급으로 나눠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구매 포인트 적립은 물론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최근 6개월간 각각 10만원과 30만원 이상 구매한 VVIP와 SVIP 회원에게는 높은 소장 가치의 스페셜 키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2019-08-01 16:57:3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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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보감 '보라탕국' 예약주문 실시.. 8월 5일부터 순차 배송

라이프&컬쳐 미디어 기업 '크리컬쳐에스'의 브랜드 영생보감이 자사 제품 '보라탕국'의 품절 사실을 밝혀 화제다. 최근 서양탕국에 이은 영생보감 브랜드의 두 번째 제품 보라탕국을 런칭한 이래 고객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문량마저 증가해 현재 예약 주문 접수를 받고 있다. 예약 주문 접수 건은 오는 오는 8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진행 예정이다. 보라탕국은 폴란드산 유기능 인증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L-카르니틴 등을 함유한 식품이다. 1봉 기준 9g의 분말로 제조돼 물 또는 음료, 요거트 등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혼합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폴란드 현지에서 생산한 유기농 인증 로젤 히비스커스 HCA만 첨가한 것이 특징. 이를 인증하는 공인 시험·성적서를 별도 보유하여 고객 신뢰도를 높였다. 영생보감 관계자는 "보라탕국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관심으로 주문량이 증가하여 예약 주문을 받고 있는 상태로 신선한 제품, 최신 제조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성에 만전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예약 주문 대기 관련 고객의 양해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편, 영생보감은 보라탕국 뿐 아니라 서양탕국 등 전 제품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보라탕국 2개 또는 3개 세트 구입 시 각각 43%, 48%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5+1 세트 구입시 과반이 넘는 57%의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보라탕국 예약 주문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8-01 16:36: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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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티바나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시작

스타벅스, 티바나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시작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티바나 신제품 '핑크베리 유스베리'와 '말차 레모네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말차 레모네이드'는 제주산 녹차의 감칠맛과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풍미가 특징인 레모네이드 음료다. '핑크베리 유스베리'는 유스베리 티와 망고, 생 블루베리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미의 아이스 티 음료로, 티바나 특화 매장 전용 음료로 처음 출시 이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하게 됐다. 스타벅스는 8월 한 달간 티바나 음료 구매 시 다양한 혜택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17일에는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YOUR #TEAVANALIFE(당신의 티바나 라이프)를 주제로 하는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페스티벌에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8월 2일부터 더종로R점과 강남R점 두 곳에서 선착순 200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입장 티켓 가격은 2만원으로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은 오후 5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부터 티바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 티바나 스페셜리스트의 가드닝 퍼포먼스, 티바나 칵테일 퍼포먼스, 룰루레몬과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에릭남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YOUR #TEAVANALIFE 기념 티셔츠, 코스터, 반다나 등도 증정하며, 현장에서 티바나 바를 통해 다양한 푸드 케이터링과 티바나 티 베리에이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8월 13일부터 티바나 프로모션 음료 1잔과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타이벡 소재의 티바나 이지백(Easy Bag)을 세트로 구성해 1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어서 8월 22일부터는 티바나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집이나 직장에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티바나 스트레칭 밴드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16년 국내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티 전문 브랜드인 티바나를 론칭하고, 전 세계 스타벅스에서 유일하게 티바나 음료를 전용으로 판매하는 티바나 바 매장을 현재 총 12개 운영하고 있다.

2019-08-01 15:32: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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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업계, PB 제품 강화…높은 가성비에 소비자 만족도 ↑

이커머스 업계, PB 제품 강화…높은 가성비에 소비자 만족도 ↑ 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자체브랜드 ((Private Brand, 이하 PB) 열풍이 온라인몰까지 번지고 있다. 국내 전자상거래 규모가 연평균 20% 규모로 성장하며 지난해 11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커머스 업계는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PB 제품을 강화하고 있는 것. 이커머스 PB 상품은 저렴한 가격대와 높은 품질력을 바탕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충족시키며 충성고객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실제 쿠팡의 생수 PB 제품인 '탐사수'는 기존 상위 브랜드를 모두 제치며 2019년 6월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상품으로 등극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커머스 업계가 PB제품군을 확대하는 이유는 경쟁사와 차별화를 통해 자체 몰로 유입을 꾀하고 기존 유통 제품보다 높은 마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쿠팡은 지난 2017년부터 이미 다양한 PB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식품 브랜드 '곰곰', ▲생활용품ㆍ문구ㆍ리빙ㆍ스포츠 브랜드 '코멧', ▲식음료 브랜드 '마케마케', ▲가전ㆍ디지털 '시터스', ▲패션ㆍ의류 '베이스알파에센셜', ▲뷰티용품ㆍ건강기능식품 '비타할로' 등 13개 자체 브랜드 제품이 꾸준한 판매율을 기록중이다. 티몬은 자체 생활용품 브랜드 '236:)'을 우녕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구매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핵심 수익 모델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생수, 휴지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찾는 생필품들을 우수한 가성비로 제공하고 있으며 런칭 첫 해 대비 올해 3월 기준 매출신장률 192% 증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상품군 역시 초기에는 8종에 불과했으나, 현재 70여종으로 확대됐다. 온라인 스타트업 아이비엘은 자사 쇼핑몰 아이뷰티랩과 리빙픽 등 4개 몰에서 PB 제품의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별화된 제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이 합쳐져 꾸준히 베스트 셀러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먼저 자동차 용품 전문 쇼핑몰 오토커넥트의 타이거원은 합리적인 가격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 차 스크래치 지우개 '몬스터 리무버'는 오토커넥트의 스테디셀러이자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돌파한 타이거원의 인기 제품이다. 일회성이 아닌 최소 20회 이상 사용이 가능한 가성비를 갖춘 제품으로 가벼운 차량 스크래치는 물론 오토바이, 자전거, 보트 등의 다양한 야외용품들을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이거원 '타이거 파워업 출력부스터', '타이거 파워업 디젤 전용 연료첨가제' 등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뷰티 쇼핑몰 아이뷰티랩의 다소니 역시 2016년 3월 런칭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PB 상품이다. 여름철을 맞아 미백기능을 강화한 '세라비타 화이트랩'은 누적 판매량 51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머스트해브 뷰티템으로 자리잡았고, '블랙아웃 클렌징 오일', '루페올 더마 솔루션 크림', '센텔라 복구 크림' 등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11번가는 화장품 PB인 '싸이닉', G마켓·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패션 PB '어라운드뮤즈', 패션브랜드 무신사는 '무신사 스탠다드' 등을 PB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가성비는 소비에 대한 만족도를 가장 높이 끌어올리는 요소"라며, "이커머스 PB브랜드는 가성비는 물론,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5:26: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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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안주야(夜) 육포' 4종 출시

대상 청정원, '안주야(夜) 육포' 4종 출시 장마가 끝나고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이어지면서 야식의 유혹에 빠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옥션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야식 및 안주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급증했으며, 특히 인기 술안주인 '육포'의 판매량은 무려 95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 청정원 '안주야(夜)'는 신제품 육포 4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안주야(夜) 육포'는 ▲순창 고추장 육포 ▲불고기브라더스 간장 육포 ▲치즈촘촘 육포 ▲레드페퍼 육포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순창 고추장 육포'는 고추장 대표 브랜드인 순창 태양초 고추장으로 맛을 낸 한국식 고추장 불고기 육포로, 얇게 썬 국내산 돼지고기를 고추장에 절여내 깊은 맛을 살렸다. '불고기브라더스 간장 육포'는 외식 브랜드 '불고기브라더스'의 대표 메뉴인 '서울식 육수 불고기' 소스를 활용해 특유의 간장 불고기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고기 속에 치즈를 통째로 넣은 '치즈촘촘 육포'는 고소한 치즈와 부드러운 육질이 어우러지며, 한입 크기의 동전 모양으로 만들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레드페퍼 육포'는 고기결 사이에 고추씨를 넣고 매콤한 시즈닝을 더해 맛있게 매운 맛이 특징이다. 또한, 돼지 한 마리에서 2%만 나오는 특수부위를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이 더욱 두드러진다. '안주야(夜) 육포' 4종은 쫄깃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가벼운 술안주 뿐만 아니라 온가족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각각 30g 용량으로 소포장돼 휴가철 장거리 이동에도 간편하게 챙겨가기 좋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연이은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야식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안주야(夜) 육포'와 함께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1 15:23:3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