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장애인 초청 베이킹 클래스 진행

신세계푸드, 장애인 초청 베이킹 클래스 진행 신세계푸드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광진구 화양주민센터에서 장애인 초청 베이킹 클래스를 열고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제빵 관련 직업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사와 임직원들은 지체 장애인 15명에게 '세사미 햄 치즈 샌드위치'와 '호두 치즈 베이글' 등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베이킹 클래스를 통해 제빵 분야의 실제 업무들을 경험하고, 희망할 경우 교육 과정을 거쳐 신세계푸드의 베이커리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 받는다. 신세계푸드는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취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사업장에서는 약 20여명의 장애인들이 제빵 관련 직무에 채용돼 근무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는 등 장애인 고용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4-21 14:24:4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양그룹·휴비스, '제 22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개최

삼양그룹·휴비스, '제 22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개최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지난 20일 '제 22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는 삼양그룹의 계열사인 삼양사, 삼양화성과 섬유소재 전문 기업 휴비스가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환경 축제다. 1996년 시작된 이래 초·중등학생과 학부모 등 1만여명이 매년 참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부터는 참석 대상을 전국의 초·중등학생으로 확대했다. 이번 22회 행사에서는 '푸른 세상, 우리가 만드는 미래', '자연 환경 속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각각 주제로 초등학생은 그림 그리기, 중학생은 글짓기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참여 학생과 가족들은 가족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소방 장비 체험, 에코백 만들기, LED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과 환경 퀴즈 대회 등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특히 에코백 및 LED화분 만들기는 환경의 의미를 생각하며 직접 만든 소품을 가져갈 수 있어 참여 학생과 가족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일상 생활 속에서 직접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글과 그림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1 14:22:2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쥬라기월드'가 백화점에 들어왔다!

'쥬라기월드'가 백화점에 들어왔다! 롯데백화점, 오는 6월 김포공항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 개최 롯데백화점은 6월 김포공항점에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 (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유니버셜사 보유 콘텐츠인 '쥬라기 월드(2015년 개봉 영화)'에 나온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롯데백화점이 종합 콘텐츠 기업 브랜드 '아키텍츠', 글로벌 전시 전문 회사 '시티네온'과 함께 기획했다. 영화 주인공이 겪은 에피소드와 동일한 설정을 적용해 관람객이 영화 속 주인공이 돼 리얼한 공룡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약 2644㎡(800평) 규모의 전시장에 반도체 공학 기술 기반의 대형 로봇 공룡 7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애니메트로닉스(Animatronics-애니메이션+일렉트로닉스,, 로봇공룡)'를 활용해 단순 전시 인형이 아닌 실제 살아 움직이는 것과 같은 느낌의 공룡들을 전시한다. 해당 전시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룡 전시 중 하나로,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프랭클린 과학 박물관(The Franklin Institute)에서 열린 전시 중 오픈 첫 주 가장 높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고, 호주 멜버른 전시에는 오픈 후 6개월 동안 40만명 이상, 프랑스 파리/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에는 월 평균 관람객 1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롯데백화점은 연 평균 방문객이 3000만명 이상 되는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이번 전시회를 유치하면서 기존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 방문객보다 더욱 많은 고객 수인 100~120만명(1년 기준) 가량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이처럼 세계적인 전시회를 오픈하는 것은 온라인 시장과의 경쟁에 오프라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을 선보여 집객 효과를 얻고자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은 지난 2018년 4월에는 잠실점에 330㎡(100평) 규모의 체험형 아동 서적인 '동심서당'을 2018년 8월에는 건대점 10층에 백화점 업계 최초의 VR 체험관인 '롯데몬스터 VR' 실내 테마파크를 오픈한 바 있고, 지난 4월에는 잠실 월드타워 에비뉴엘 5층에 661㎡(200평) 규모의 사진 카테고리 킬러샵인 291 포토그랩스(photographs)를 오픈 한 바 있다. 이는 모두 오프라인 매장에 고객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점포 주변 상권을 고려해 만든 것으로 이를 통해 백화점의 집객 시설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한 성공적인 시도로 평가된다. 롯데백화점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공룡'을 활용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으며, 유아동 상품군 매출 구성비가 타 점포 대비 월등히 높은 점포인 '롯데몰 김포공항점'을 전시회 장소로 정해 가족 단위의 고객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쥬라기 프로젝트 이주현 팀장은 "해외 우수 전시회를 아시아 최초로 유치해 공룡로봇, 체험존, 굿즈샵 등 다양한 공룡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을 살려 고객의 발걸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1 13:30: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지구의 날' 필(必)환경에 앞장서는 브랜드 눈길

'지구의 날' 필(必)환경에 앞장서는 브랜드 눈길 리사이클링·친환경 제조공법·자연보호 메시지 담았다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고취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 보호를 지향하는 패션 브랜드들의 행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로 친환경이 사용되었다면, 요즘에는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소비 형태인 '필(必)환경'이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산업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업계도 일상생활에서 버려질 수 있는 소재를 리사이클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제조 공법 개발하고 소비자들에게 윤리적으로 지속가능한 패션(Conscious fashion)을 추구하도록 만드는 의미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커피 찌꺼기, 플라스틱 물병 등 자원 재활용↑ 패션업계에서는 쓰레기로 버려질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여 새로운 의류로 재탄생되기도 한다. 글로벌 노마드 데님 캐주얼 브랜드 FRJ는 원두 찌꺼기를 재활용한 기능성 청바지 '아이스카페데님'을 선보이고 있다. 커피 원두를 내리고 난 뒤 남은 찌꺼기에서 나노 입자를 추출해 원사에 적용한 제품으로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이 장점이다. 여기에 원두가 가진 소취 기능으로 땀 냄새 등 악취를 조절해준다. FRJ가 2016년 업계 최초로 첫선을 보인 후부터 매년 다양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으며, 올해는 크롭테이퍼드 핏을 포함한 남성 9종, 여성 9종으로 핏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FRJ는 올해 아이스카페 데님에 이어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든 친환경 청바지를 또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물 아끼고 화학제품 줄인 제조 공법으로 환경 보호 글로벌 SPA브랜드 유니클로의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은 물 사용량을 90% 이상 줄일 수 있는 워싱 공법을 개발했다. 나노 버블 세정과 물을 사용하지 않는 오존 가스 세정을 조합한 기술로 물을 적게 쓰고도 품질과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오는 2020년까지 유니클로, GU, 띠어리 등 그룹 산하 전 브랜드에서 판매되는 청바지에 해당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며, 2020년 기준 3조 7000만 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에 사용되는 고어텍스 소재로 유명한 고어사 (W.L. Gore & Associates)도 오는 2020년 말까지 재킷, 신발 등 소비자 의류 원단 전 제품의 85%에 해당하는 제품 제조 전체 과장에서 환경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과불화화합물(PFCEC)을 제거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실제로 올해 2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에서 공개한 신제품 고어텍스 3 레이어 라미네이트는 PFCEC가 제거된 내구성 발수 처리 겉감과 원액 염색 및 리사이클 소재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안감 섬유로 이루어졌다. 친환경은 물론 캠핑, 하이킹, 여행, 골프, 스키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알맞은 내구성과 보호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할 수 있다. ◆환경 및 동물 보호 메시지를 담아 윤리 의식있는 소비 유도 한세엠케이의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컬래버레이션하여 환경 보호 내용을 담은 '친환경' 티셔츠를 공개했다.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새롭게 개발한 오가닉 소재는 화학 처리를 하지 않아 분해가 빠르다. 여기에 특수 가공을 통해 오가닉 특유의 거친 표면이나 빈티지한 느낌은 걷어내고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함을 살렸다. 티셔츠에는 멸종 위기에 놓은 눈표범과 북극곰, 다양한 생명체들이 서식하는 자연을 보전하자는 메시지를 담당 총 5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2019-04-21 13:30: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미트 클럽 The M' 론칭

홈플러스, '미트 클럽 The M' 론칭 지난달 '고기 대방출' 기획을 통해 고객에게 큰 호응을 일으킨 바 있는 홈플러스가 이번에는 '고기 마니아'들을 위한 특별한 멤버십을 탄생시켰다. 홈플러스는 자사의 멤버십 '마이홈플러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축산상품 구매 시 다양한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미트클럽(Meat Club) The M'을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축산 카테고리 상품을 애용하는 고객들의 로열티를 높이기 위해 탄생한 '미트클럽 The M'은 마이홈플러스 앱에서 '미트클럽 The M'을 설정하면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가입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는 '미트클럽 The M' 클럽 설정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다양한 축산식품에 대한 단독 할인혜택 뿐 아니라 유익한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홈플러스는 '미트클럽 The M'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단독 할인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6월12일까지 4만원 이상 구매 시마다 e-스탬프를 제공해 4000원부터 최대 8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담겨있는 사은 쿠폰을 증정한다. 또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농협 안심한우 구이류(등심, 안심, 채끝, 부채살) 40% 단독 할인 쿠폰(홈플러스 스페셜 점포 제외)을 제공한다.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채소류 14종 10% 할인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김민수 홈플러스 마케팅이노베이션팀장은 "지난달 '고기대방출' 기획을 통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얻은 바 있는 홈플러스가 이번 '미트클럽 The M' 론칭을 통해 대형마트 업계의 축산 카테고리 선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홈플러스는 현재 마이홈플러스 앱을 통해 ▲베이비&키즈 클럽 ▲와인클럽(와인에 반하다) ▲건강클럽(The H) 등을 운영하며 각 카테고리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9-04-21 12:31: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성장 지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성장 지원 지역 일자리창출 및 관광 산업 증진 등 경제 활성화 이바지 롯데면세점은 부산지역 관광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19일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 in 부산' 사업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진행하는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 in 부산'은 부산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 기업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영리목적의 지분 투자나 융자 형태의 기존 창업 지원과 달리 100% 기부 형태의 지원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이다. 지난 3월 19일부터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그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22개팀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과 16일 대면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에는 롯데면세점, 롯데액셀러레이터,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사회투자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광산업 활성화 가능성, 지역 상생 가능성, 사회적가치 창출 가능성, 성장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여행자들의 짐 보관 및 운송 서비스, 요트 등 선박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승선신고서를 모바일로 작성하는 어플리케이션, 부산 관광지와 AR을 접목시켜 관광 상품 개발, 부산지역 청년과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한 여행프로그램, 소상공인과 제품을 관광객들이 쉽게 구매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산 기념 IOT 자판기 , 등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모델이 제시됐다. 부산역과 김해공항에서 수하물 보관과 숙소로 짐을 옮겨 줘 부산 도착 시 바로 여행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짐캐리' 손진현 대표는 "청년 지원 사업을 처음 지원했는데 좋은 결과를 듣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여행 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 폐조선소 부지를 가족형 테마파크로 개발하는 '나나랜드' 조하나 대표는 "부산 지역 관광 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계기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유입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기관과 최종선정팀은 본격적인 지원에 앞서 4월 말까지 구체적인 사업 실행 계획을 논의하며, 다음달 협약식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지원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사업비 지원은 물론 관련 컨설팅과 사업 개발 지원을 위한 1 : 1 멘토링 매칭 및 자문서비스 등이 지원되며, 초기 벤처가 어려움을 겪는 경영, 회계, 세무 기초 교육 등 실질적 운영을 도울 수 있는 교육 등 이 진행된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데모데이를 개최해 추가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단기적 투자가 아닌 청년 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중장기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이를 통해 부산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지역 내 관광 산업 증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는 "이번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사업 모델들이 부산 관광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부산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1 11:30:5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서울 동부권 트레이더스 3개점, 첫 공동 마케팅 총 132개 품목 행사

서울 동부권 트레이더스 3개점, 첫 공동 마케팅 총 132개 품목 행사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월계점을 비롯해 하남점과 위례점까지 서울 동부권 3개점을 대상으로 첫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오는 22일부터 내달 19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이더스는월계/하남/위례 3개 매장에서 매주 33개 행사품목을 선정해 총 132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먼저,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에서는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국내산 삼겹살과 계란 등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최대 27% 할인한다. 100g 당 1680원으로 평균 3만 3천원 내외 가격에 포장 판매하는 도드람 삼겹살(2kg 내외/팩, 국내산)은 기존 가격 대비 5000원을 할인하고, 이판란(60구/대란)은 20% 저렴한 578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콤비네이션 피자는 2500원 할인해 1판 당 1만원에 판매하고, '2080 9모션 칫솔(10입)'은 기존 가격에서 27% 할인한 7980원에 행사상품으로 선보인다. 횟감용광어필렛(팩, 국산)은 3000원 할인해 기존 대비 10% 저렴한 2만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29일부터 시작되는 2차 행사에서는 기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업그레이드 해 7.2L 대용량 버전으로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X(7.2L)' 와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인 '달팡 하이드라스킨 크림 50ml' 등 보다 강력한 행사상품 등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27일부터 10일간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에서는 당일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200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트레이더스 하남점과 위례점 상권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트레이더스 청구 할인하는 혜택 등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트레이더스의 첫 서울 매장인 동시에 16번째 점포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지난 3월 14일 개점 이래 한 달 여 만에(~4월18일) 80여 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인 트레이더스 오픈 점포와 비교해 약 1.5배 규모다. 더불어 입소문을 타고 월계점 반경 7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방문한 고객 비중이 오픈 첫날 2%에서 한달 뒤에는 10%대로 상승했다. 즉, 서울 동북권 뿐 만 아니라 용산, 중구 등 서울 전역으로 고객 층이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부사장은 "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성공적인 서울 입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 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트레이더스만의 초격차 상품을 구현하고, 다양한 행사 기획을 통해 1등 창고형 할인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1 11:21: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한국외식산업협회,'제 10회 외식산업인의 날' 개최

한국외식산업협회,'제 10회 외식산업인의 날' 개최 한국외식산업협회는 지난 17일 aT센터에서 '2019년 대의원 정기총회 및 제 10회 외식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윤홍근 상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소비경제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외식산업은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많아 잠재된 발전성과 파급력이 높아 대한민국의 미래 중요사업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며 "외식산업협회는 외식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향후 전망을 통해 다가올 소비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여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경제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 10회 째 맞이한 '외식산업인의 날' 행사에 정운천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오병석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임형준 UN WFP 한국 사무소장, 이병호 한국농수산유통공사장 외 국내 외식산업 대표 300여명과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정·관계 인사, 학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8명,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8명, aT한국농수산유통공사장 표창 10명, 한국외식산업협회장 표창 26명 등 외식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외식산업인들에게 수상이 진행됐다. BBQ에서는 외식산업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 받아 패밀리(가맹점주) 3개 매장이 수상했다. BBQ 군자점 소현희 사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광장점 염현석 사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표창을, 포항흥해점 박삼선 사장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2008년 8월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설립한 한국외식산업협회는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목적으로 에 설립되어 현재 25만 회원을 두고 있다.

2019-04-19 18:41:5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돌(Dole)코리아, 홈쿡족 위한 '후룻파우치' 2종 출시

돌(Dole)코리아, 홈쿡족 위한 '후룻파우치' 2종 출시 돌(Dole)코리아가 '후룻파우치'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룻파우치'는 돌(Dole)이 엄선한 열대과일을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 패키지에 담아낸 제품이다. 집에서 다양한 요리 및 디저트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홈쿠킹, 홈베이킹족이 늘고 있는 것에서 착안, 한 입 크기의 과일을 선봬 동남아식 파인애플 볶음밥이나 과일 타르트 토핑 등 다양한 레시피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다. 또한 과일을 시럽이 아닌 100% 과일 주스에 담아, 갈아서 주스로 바로 마시거나 그대로 얼려 아이스바로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의 패키지는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한 지퍼팩 파우치 형태로 출시되어 야외에서 과일 껍질 처리 등으로 고민이 많았던 캠핑족 또는 어린 자녀들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 먹이는 주부나, 평소 디저트나 요리를 즐겨 해먹는 소비자들에게도 제격이다. 돌 가공식품 관계자는 "집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의 인기와 다른 한 축으로 직접 디저트, 요리 등을 해먹는 홈쿡족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후룻파우치'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레시피 재료로 활용하기에 편리한 요소들을 두루 갖춰 요리를 할 때나, 캠핑 시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고 전했다.

2019-04-19 16:02: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푸르밀, '아이리시커피 DJ 페스티벌' 개최

푸르밀, '아이리시커피 DJ 페스티벌' 개최 푸르밀이 지난 18일 아이리시커피와 함께하는 '아이리시커피 디제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르밀이 국내 최초로 위스키를 넣어 선보인 '아이리시커피'의 트렌디한 컨셉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2030세대가 음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아이리시커피는 아일랜드의 대표 커피를 재해석해 선보인 제품으로, 위스키에 초콜릿과 생크림 등을 넣어 만든 아일랜드산 리큐르를 함유한 제품이다. 오리지널 컵 타입과 위스키를 아이리시 크림향으로 대체한 논알콜 타입 두 가지로 출시됐다. 유럽 정통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감각적이면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출시 후 큰 관심을 받았다. 아이리시커피 디제이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정상급 DJ 아티스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돋웠으며, 푸르밀 전속 모델인 배우 하지원이 깜짝 등장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다. 바텐더들이 즉석에서 제조해 선보인 아이리시커피도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참여자들이 위스키 함량을 선택해 원하는 스타일로 맛 볼 수 있도록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 아이리시커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시음 부스를 운영했으며, 아이리시커피 조형물과 포토월을 설치해 자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행사를 위해 특수 제작한 LED 팔찌와 웰컴 드링크 제공, 메이크업 서비스, 아이리시 포토타임,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푸르밀 관계자는 "젊은 소비층에게 주류를 함유한 아이리시커피의 콘셉트를 색다르고 재밌게 전달하고자 음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9 15:58:1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