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아름다운숲 조성 행사 진행

하이트진로, 아름다운숲 조성 행사 진행 하이트진로가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아름다운숲' 프로젝트에 함께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길에 위치한 선유도 공원 인근에서 아름다운숲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와 임직원들, 서울시설관리공단 안찬 처장, 아름다운가게 이종욱 상임이사,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해,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있는 사철나무와 철쭉류, 스트로브잣나무 등을 직접 심었다. 아름다운숲 프로젝트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폭염 등 도심 속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2017년 아름다운 가게가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하이트진로는 7년째 이어오던 인연을 계기로, 아름다운가게와 뜻을 모아 올해부터 동참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가 만든 숲은 '상생의 숲'이라 명명하고, 앞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열린 나눔바자회에서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으로 2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2000그루의 나무는 연간 71㎏의 미세먼지 흡착,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오늘 우리가 뜬 첫 삽으로 '상생의 숲' 1호를 일구었다. 오늘을 계기로 더 많은 상생의 숲을 만들어 가겠다"며 "환경보호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환경문제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5 11:05:0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제과,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 실시

롯데제과,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 실시 롯데제과가 지난 4일 아름다운가게,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등 1300박스를 전달하며 강동구청역점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 판매전은 국민과자 '빼빼로'에 담긴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자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13년부터 7년째 시행하고 있다. 롯데제과가 전달한 제품은 아름다운가게 강동구청역점을 포함하여 서울 지역 5곳에서 판매됐다. 이 행사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중증장애인을 돕는데 쓰인다. 또 매장 안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물도 부착했다. 롯데제과는 1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밀알복지재단',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등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지원하였고 2월에는 설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졸음방지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이웃사랑행사를 펼치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치과진료 및 구강보건교육 등을 전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비롯해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스위트홈'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하여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2019-04-05 10:59: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교촌치킨, 일회용품 공해·미세먼지 저감 숲 만든다

교촌치킨, 일회용품 공해·미세먼지 저감 숲 만든다 교촌치킨이 일회용품 공해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에 나선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립지 인근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고, 나아가 미래 세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도 적극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트리플래닛과와 함께 진행하는 숲 조성 프로젝트는 '리 그린 더 트리'로, 교촌치킨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촌치킨은 매립지 인근 지역의 공기 정화를 위한 이번 합동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와 교실에 약 1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교촌 숲(가칭)'을 조성할 예정이다. '교촌 숲(가칭)'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인천 봉화초등학교에 만들어진다. 교촌치킨은 지난 2월 친환경 캠페인 '리 그린 위드 교촌'을 선포, 서울시와 '1회용 배달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을 통해 매장 운영에 사용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꾸준히 줄여나가고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넘어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선도기업으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이번 나무 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환경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설립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개인이나 기업의 참여를 통해 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회 혁신 기업이다. 국내 유명 기업들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대기오염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04-05 10:53:5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한국콜마, 립 제품에 오일 캡슐 넣는 제형기술 '특허 취득'

한국콜마, 립 제품에 오일 캡슐 넣는 제형기술 '특허 취득' 한국콜마가 캡슐 제형기술의 강자로 등극했다. 한국콜마는 립 제품에 오일 캡슐을 넣어 보습 효과를 극대화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취득(등록특허 10-1965883)했다고 4일 밝혔다. 특허 기술은 립 제품에 오일이 함유된 캡슐을 넣어 효과적인 보습 및 영양감을 제공한다. 립 제품을 입술에 바르면 오일 캡슐이 자극 없이 부드럽게 터질 수 있도록 캡슐 막의 두께를 안정적으로 조절했다. 이 기술의 장점은 고농축 오일을 사용 직전까지 캡슐 속에 신선하게 보관한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은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 공기에 노출되지 않은 신선한 오일을 접할 수 있다. 아울러 오일 캡슐이 눈에 보이는 크기로 개발돼 소비자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김진모 한국콜마 색조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립 제품을 입술에 바르는 즉시 캡슐 속 오일이 방출된다"면서 "건조해지기 쉽고 민감한 입술 피부에 신선한 보습 및 영양성분을 직접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기술은 2016년부터 상용화되기 시작해 CJ오쇼핑의 화장품 브랜드인 'SEP(셉)' 에센셜 립 소프틱 7호에 적용되는 등 다양한 립 제품에 적용됐다. 립 제품 외에도 파운데이션, 쿠션 등 다양한 제품에 해당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한국콜마는 캡슐 제형기술 분야에서 굳건한 입지를 자랑해왔다. 2001년에 화장품에 비타민캡슐을 적용해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그 후로도 매년 차별화된 캡슐 제형기술을 연구, 개발해왔다. 현재 한국콜마는 기초와 색조화장품을 포함해 캡슐 관련 특허를 30개 넘게 보유하고 있다.

2019-04-04 17:40: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양식품, 핵불닭떡볶이·불닭소스 출시

삼양식품, 핵불닭떡볶이·불닭소스 출시 삼양식품은 '핵불닭떡볶이'와 '불닭소스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핵불닭떡볶이는 불닭떡볶이와 까르보불닭떡볶이의 후속 제품으로, 강렬한 매운 소스에 조미유를 추가해 핵불닭볶음면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스코빌지수는 핵불닭볶음면 수준이지만 고추씨기름이 함유된 조미유가 맵기와 감칠맛을 더해준다. 또 소스의 점성을 높여 핵불닭볶음면의 풍미가 떡에 잘 배어들 수 있게 했다. 핵불닭떡볶이 역시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가격은 3000원이다. 까르보불닭소스와 핵불닭소스는 오리지널 불닭소스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핵불닭소스는 독보적인 강렬한 매운맛, 까르보불닭소스는 크리미한 부드러움 속에 숨겨진 화끈한 매운맛이 특징이며 요리, 스낵 등에 곁들여 먹기 좋다. 중량 200g에 가격은 500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떡볶이, 불닭소스 등 불닭브랜드 카테고리 확장 제품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불닭떡볶이 2종은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200만개 이상 판매되었으며, 향후 중국 수출이 본격화되면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4-04 17:35: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bhc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관련 허위 주장, 법적 대응할 것"

bhc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관련 허위 주장, 법적 대응할 것" bhc가 고올레산 해바라기유에 관련한 허위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bhc는 4일 입장자료를 통해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는 올레산 함량이 80% 이상 함유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가 맞으며, 올레산 함량을 과장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고 개인적인 해석 및 판단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국제표준인 국제식품규격(CODEX)에 따르면 지방산 중 올레산 함유량 75% 이상이면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볼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날 한 언론사는 bhc가 사용하는 고올레산 해바라기유의 올레산이 함량이 75%가 넘지 않았기 때문에 고올레산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bhc는 "기름 내의 지방산을 기준으로 올레산 함량을 측정해야 한다"며 "지난 3일 한국 식품연구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과 담당자와 유선 통화를 통해 해당 기자가 고올레산 판단 기준에 대한 해석을 잘못하고 있고,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는다는 답변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bhc는 "(기사에 인용된)단 한 번의 가맹점주 의뢰로 이뤄진 한국품질시험원의 분석 결과를 보면 해바라기유 100g 중 지방산이 72.9g이라는 결과는 27.1g의 알 수 없는 성분들이 혼입되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이는 시험시료가 정상적이지 않았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분석한 결과는 신뢰할 수 없다"고 전했다. bhc는 "가맹점주가 제보한 올레산 시험성적서는 100g 중의 함량을 나타내고 있으나 결과치를 모두 합해도 100g이 되지 않는다"며 "기준이 100g이 아닌 상황에서 올레산 함량이 60.6g이 나온 결과치를 60.6%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주장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히려 결과치 합인 72.9g으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며 이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올레산 함량은 83.1%로 이는 고올레산 해바라기유의 규격에 적합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bhc는 "국내 최초로 위생화된 설비 체제를 도입한 롯데푸드로부터 ISO9001/14001, OHSAS18001 인증 획득 등 품질/환경안전보건 기준을 토대로 주기적인 품질 검사를 통해 최고 품질의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며 "그동안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더욱더 올바른 성장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16:18:1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푸드빌 계절밥상,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 축제 진행

CJ푸드빌 계절밥상,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 축제 진행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대한민국 외식대표 메뉴 '삼겹살 축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계절밥상은 주문 즉시 철판에 구운 삼겹살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 고기의 육즙과 맛을 최대한 살리고 직접 구워 먹는 번거로움까지 덜었다. 다양한 쌈 채소는 기본, 향긋하면서 건강에도 좋은 봄 미나리와 잘 익은 묵은지를 삼겹살과 함께 철판에 구운 뒤 제공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은 평일 저녁/주말에 제공한다.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을 평일 저녁/주말에 제공되는 남해 가리비찜, 미나리구이와 함께 곁들이면 이색적인 맛과 식감의 삼겹살 삼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막 구운 삼겹살 한 점을 감칠맛이 좋은 매콤쫄면무침에 감싸 먹거나 시원한 육수의 김치말이 국수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으면서 입맛을 돋우는 별미가 된다. 아울러 삼겹살에 빠질 수 없는 주류도 900원만 내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게 제공되는 생맥주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된다. 오는 4월 24일까지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성인만 해당하며, 테이블 인원수에 맞게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이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고객 의견에 따라 미나리 삼겹살을 특별 구성하게 됐다"며 "가리비찜과 주꾸미구이에 다양한 곁들임 메뉴까지 추가돼 삼겹살을 더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만큼 퇴근 후 회식, 주말 가족 외식 등 다양한 모임 고객이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4-04 15:13:2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주류, 식목일 맞아 '반려나무' 입양

롯데주류, 식목일 맞아 '반려나무' 입양 롯데주류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나무' 입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임직원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을 보호하고 가꿔 나가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입양하는 '반려나무'는 '테이블 야자'라는 품종으로, 크기가 아담하고 실내 조명만으로도 잘 자랄 만큼 관리가 쉽고 공기 내 유독 가스를 빠르게 정화하는 특징이 있어 사무 공간에서 키우기 적합한 '반려나무'로 각광받고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무실이나 집에서 키우는 식물인 '반려나무'에 애정을 쏟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어렵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내 책상 앞에 식물을 가꾸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주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황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개선과 수질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 삼척시 산불 피해 지역에 약 2만㎡ 규모의 '처음처럼 1호 숲'을 조성했으며, 인천 수도권매립지 제 2 매립장에도 3300㎡ 규모의 '처음처럼 2호 숲'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국 11개 공장 인근에 위치한 하천에서 수질 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및 하천 인근 정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9-04-04 15:01:3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