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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에버그로, 반려동물 전용 생유산균 출시

빙그레 에버그로, 반려동물 전용 생유산균 출시 빙그레의 반려동물식품 브랜드 에버그로가 반려동물 전용 생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빙그레 식품연구소는 건국대 수의과대학과 5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건강한 반려동물의 장에서 분리한 유산균 2종(L.plantarum BCLP-51, Lreuteri BCLR-42)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특허 받은 유산균 2종은 건강한 반려동물의 장에서 수의학, 영양학 전문가들이 잘 자란 유산균만을 엄선해 배양했기 때문에 일반유산균에 비해 반려동물의 장에서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다. 에버그로 생유산균은 특허받은 반려동물 전용 유산균 2종과 복합 유산균 3종, 그리고 유산균의 활성과 건강한 대사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3종을 한 번에 넣어 만든 분말형태의 반려동물 전용 제품이다. 또한 유산균이 위산 등 소화효소에 사멸하지 않고 장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 코팅을 입혀 생착률을 높혔다. 에버그로 생유산균을 반려동물에 급여하면 장 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도울 수 있다. 이런 유산균을 하루에 한 포(2g)씩 사료와 함께 섞어서 먹이기 쉽도록 스틱 포장해 편의성을 높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해 반려동물식품 브랜드 에버그로를 론칭하고 펫밀크 제품을 내놓은데 이어 두 번째 제품으로 생유산균을 출시했다"며 "건강의 근원인 반려동물의 장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군을 늘려나가 에버그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해 나갈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5 15:33: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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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박준우 셰프와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박준우 셰프와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이 지난 14일 박준우 셰프와 함께 '쁘띠첼' 케이크 제품을 활용해 디저트를 만드는 '스페셜 화이트데이 위드 쁘띠첼'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본사 1층에 위치한 쿠킹스튜디오 'CJ 더 키친'에서 열린 이번 쿠킹클래스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기획됐다. 최근 선보인 냉동 케이크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와 컵 케이크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를 활용해 특별한 날 간편하게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클래스는 20~30대 여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준우 셰프는 먼저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를 활용해 생크림, 화이트초콜릿, 허브, 라즈베리와 딸기 등 과일로 장식한 케이크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이후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와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로 디저트 플레이트를 만들었다. 박준우 셰프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를 직접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렇게 쁘띠첼 케이크를 활용하면 디저트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나만의 고급 디저트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은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은 쁘띠첼을 앞세워 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 특별한 날에 맞춰 제품 활용 방법을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각종 기념일은 물론 가정의 달 등 특별한 날에 쁘띠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15 15:32: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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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봄 에디션' 막걸리 2종 출시

국순당, '봄 에디션' 막걸리 2종 출시 국순당은 막걸리 성수기인 봄철을 맞아 '대박' 막걸리와 '국순당 생막걸리'의 '봄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박' 막걸리 봄 에디션 '대박을 기대해 봄'은 제품 브랜드인 대박의 이름을 재미있게 활용해 봄철 대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라벨에 표현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대표적인 봄꽃 개나리의 노란색과 진달래의 분홍색 꽃잎이 봄바람에 흩날리는 느낌을 표현해 봄 향기를 물씬 풍긴다. '국순당 생막걸리 봄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 자생 왕벚나무의 화사하게 만개한 벚꽃을 중심으로 파스텔컬러와 함께 봄 이미지를 표현했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이미지를 도입해 벚꽃 아래서 막걸리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따뜻한 봄의 시적 문구를 제품에 넣어 감성을 자극한다. 국순당은 국내 막걸리 업계 최초로 지난 2017년부터 일본 벚꽃 축제 시즌에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을 계절상품으로 10만병 한정 수출해 전량 판매되는 인기를 누렸으며 올해도 3년 연속으로 지난 2월에 10만병을 수출했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봄 에디션 제품은 봄꽃놀이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선보이는 '봄 에디션' 2개 제품은 대형마트 등 주요 판매처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총 150만병이 한정 생산된다.

2019-03-15 15:17: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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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종로 센트로폴리스에 컨세션 8호점 오픈

롯데GRS, 종로 센트로폴리스에 컨세션 8호점 오픈 롯데GRS가 서울 종로에 위치한 오피스빌딩 센트로폴리스에 프리미엄 셀렉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카이31 푸드 에비뉴'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GRS는 2016년 8월 강동 경희대 병원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 백병원, SRT 역사(수서, 동탄, 지제), 공항(인천, 김포, 김해), 잠실 월드타워 등 총 7곳에서 컨세션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SKY 31 푸드 에비뉴 종로'는 8번째 컨세션 매장이며, 프리미엄 셀렉 다이닝 브랜드 '스카이31 푸드 에비뉴'의 4번째 매장이다. 'SKY 31 푸드 에비뉴 종로'는 정감 있는 종로의 옛 정취와 도시적 맛의 감성이 공존하는 도심 속 테마 식당 거리를 모티브로 한다. 손 꼽히는 한식 전문점(오발탄, 한옥집 김치찜, 소문)부터 세계 각 국의 다양한 음식 전문점(아그라, 고베샤브, 아가리코 등) 및 유명 디저트 카페(위고에빅토르, 브알라, 엔제리너스)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총 18개 외식브랜드가 입점한다. 'SKY 31 푸드 에비뉴 종로' 오픈을 기념해 15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캘리그라피스트 이상현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날 라이브 드로잉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SKY 31 푸드 에비뉴 종로' 아트월로 꾸며질 예정이며 참여한 고객들에게 이상현 작가의 네임 캘리그라피를 선물로 증정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스카이31 푸드 에비뉴 종로는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울의 중심 종로에서, 대한민국 손꼽히는 맛 집부터 유명 디저트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평일에는 직장 동료와의 런치 및 회식 장소로, 주말에는 가족들과의 특별한 외식 장소로 스카이31 푸드 에비뉴 종로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15 15:15: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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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동인비, '2019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KGC인삼공사 동인비, '2019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동인비'가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1953년 시작된 이래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공신력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손꼽히며,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하고 있다.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디자인/UX, 건축,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 등 총 7개 분야로 나뉘어 선정되며, 올해는 52개국에서 6375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동인비 1899 라인'은 한국의 전통 항아리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 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디자인 컨셉으로 제품의 특성인 홍삼오일의 진귀함을 잘 살렸다는 점과 가죽·메탈이 조합된 도장형태의 캡과 나무패키지를 통해 '1899 시그니처 오일'만의 장인정신을 잘 조화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KGC인삼공사 동인비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의 아름다움을 살려 동인비의 시그니처 원료인 홍삼 오일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며 "동인비의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동인비 브랜드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인비'는 120년 정관장의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밀도 피부'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브랜드이며, 전 라인에 KGC인삼공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3대 핵심원료인 '홍삼 오일', '홍삼 진액', '홍삼 응축수'를 공통으로 적용해 '바르는 홍삼'을 실현시키며 기존의 한방화장품과 차별화했다.

2019-03-15 15:11: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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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레쓰비 연유커피·솔트커피' 출시

롯데칠성음료, '레쓰비 연유커피·솔트커피'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캔커피 '레쓰비' 신제품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솔트커피'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쓰비 연유커피와 솔트커피는 최근 여행을 소재로 한 콘텐츠와 해외여행객의 증가로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현지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점에 주목해 선보인 제품으로, 해외 현지에서 유명한 이색 커피를 여행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됐다. 이번 레쓰비 신제품은 기분 좋은 단맛의 베트남 연유커피와 단짠(단맛+짠맛)의 조화로 유명한 타이완 솔트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레쓰비 연유커피는 베트남산 원두 특유의 진한 커피 맛에 연유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레쓰비 솔트커피는 부드럽고 진한 커피에 소금을 넣어 단맛과 짭조름한 끝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나라별 상징물 또는 캐릭터를 활용해 베트남과 타이완 고유의 느낌을 살렸다. 연유커피 패키지는 베트남 전통 모자인 '농'을 쓴 사람과 국기 '금성홍기'를 넣어 베트남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솔트커피는 풍등과 타이완 관광청 공식 캐릭터 '오숑'을 통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를 모델로 '달콤한 충전이 필요한 순간, 한 캔의 달달한 여행 레쓰비!'라는 콘셉트의 신규 광고 2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두 사람이 인기 예능 '신서유기'에서 보여줬던 현실 친구의 모습을 녹여내 온에어와 동시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레쓰비 연유커피·솔트커피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소비자 프로모션,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제품 샘플링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제품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5 15:08: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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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11년째 굿네이버스에 결식아동 후원금 전달

정식품, 11년째 굿네이버스에 결식아동 후원금 전달 정식품은 지난 1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식품의 결식아동 후원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이다. 올해 굿네이버스에 전달된 후원금과 제품은 총 3000만원 규모로 현재까지 총 2억9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제품을 결식아동을 위해 지원했다. 정식품이 참여한 굿네이버스의 '굿바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구매하면 수익금 중 일부가 자동으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되는 방식이다. 정식품은 2009년부터 베지밀 제품 전체에 굿바이 캠페인 로고를 부착하고, 제품 판매 수익금과 제품 지원 등을 통해 결식아동 후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기부 10주년을 기념해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감사패를 수여 받은 김훈태 정식품 영업마케팅부문장(상무)은 "굿바이 캠페인은 소비자의 간접 기부방식인 '착한소비'로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윤리적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 건강한 소비문화를 만드는데도 기여하고 있다"며 "나아가 결식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늘어나 이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라며, 정식품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사랑에 꾸준히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결식아동 후원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 지원을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을 돕고 있으며, 소비자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나누는 기부 캠페인인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를 통해 7년째 보육원과 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베지밀을 기증하고 있다.

2019-03-15 15:03:03 박인웅 기자
홈플러스, 인천 무의도 아카데미 매각 결정

홈플러스, 인천 무의도 아카데미 매각 결정 홈플러스가 인천 무의도에 글로벌 교육센터로 건립했던 '홈플러스 아카데미'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15일 홈플러스 측은 홈플러스 아카데미 매각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아카데미는 지난 2011년 홈플러스 운영사였던 영국 테스코그룹이 세운 연수시설로 당시 테스코는 아시아지역 6곳에 있는 현지법인 임직원을 인천에 불러 교육한다는 목적으로 시설을 건립했다. 무의도 동북쪽 해변 7만7000㎡(약 2만3300평) 용지에 강의실 11개와 객실 77개 규모로 운영했으며, 내부에 구내식당과 박물관, 헬스장, 실내수영장 등을 갖췄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 양성 허브를 목적으로 개원했지만, 홈플러스가 테스코와 결별하면서 사실상 한국 직원 연수나 직원 휴가시설 등으로만 활용해왔다"며 "평소에는 외부에 대관용으로만 쓰여 효용성면에서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2017년 임일순 사장 취임 이후 신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했다. 이번 연수시설 매각으로 '홈플러스 스페셜'을 확장할 전망이다. '홈플러스 스페셜'은 지난해 6월 대구점에 1호점을 오픈,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16호점까지 확장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이전까지 오픈한 스페셜 점포 15곳 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었다.

2019-03-15 11:23:3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