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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클래식으로 소외 계층에 나눔 실천

신세계百, 클래식으로 소외 계층에 나눔 실천 시각장애인 예술단체 등 후원…메세나 활동 정부 인증 받기도 신세계백화점이 클래식 공연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한다. 신세계는 백화점 고객들을 대상으로만 펼치던 격조 높은 '클래식 페스티벌'을 문화 소외계층과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15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LA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에는 올해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문화햇살사업 단체 및 음악 전공 고교생 등이 초청된다. 평소에 문화 생활을 접하기 어렵거나 미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2011년부터 시작된 신세계 클래식 페스티벌은 매년 2회씩 고객 서비스로 진행하는 문화 행사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대관해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조성진,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대가들이 이 무대에 올랐다. 신세계백화점 이성환 영업전략담당은 "문화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클래식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문화 사각지대를 줄여나감으로써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공연을 앞둔 LA 필하모닉은 미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1919년 창단한 이래 오토 클렘페러, 주빈 메타,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에사-페카 살로넨 등 세계 유수의 지휘자를 거치며 정상에 올랐다.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연주를 보여준 LA 필하모닉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이반 공연은 LA 필하모닉의 100주년 기념 투어로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함께 찾아온다. 두다멜은 올해 LA 필하모닉 음악 감독 취임 10주년을 기념해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에 청소년 음악 교육에 관심이 많은 만큼 리허설 때 국내 학생들에게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한다. 거침없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피아니스트 유자 왕의 협연도 준비되어있다. 베이징 출신 피아니스트 유자 왕은 노련한 연주와 무대 장악력으로 평론가들의 극찬과 청중들의 열광을 이끌어내는 아티스트이다. 한편, 신세계는 그 동안 '한국의 메디치家'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정기적인 문화 예술후원에 힘써왔다. 2010년 예술의 전당, 2012년 시각장애 연주단체 한빛예술단, 2012년 경기문화재단, 2013년 국립국악원 등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00년부터 30여개 문화예술단체와 협약을 맺고 70억원 이상 지원을 해왔다. 특히 시각장애 연주단체 한빛예술단의 경우 재정적 지원은 물론 정기 공연 기회를 제공하며 연주자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국립국악원과 함께 해외소장 국악기 특별전 등을 기획하는 등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10년 넘게 후원하는 광주비엔날레 등 지역 문화예술행사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신세계는 '클래식 페스티벌'외에도 '신세계와 함께하는 토요 콘서트'라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예술의 전당에서 주최하고 신세계백화점이 후원하는 '토요 콘서트'는 1, 2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들의 클래식 공연을 연 10회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의 메세나 활동은 정부에서도 인정 받은 바 있다. 신세계는 적극적인 문화 수혜 확대와 지역 문화 발전에 대한 공로로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2019-03-14 14:15: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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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 매출 94% 신장

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 매출 94% 신장 GS수퍼마켓에서 운영하는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가 출시 9개월(17년 11월~18년 7월)만에 1000만개 돌파를 한 이후 7개월(18년 8월~19년 2월)만에 추가 1000만개를 돌파하는 등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리얼프라이스는 우수 중소 기업과 손 잡고 유통업계 최초로 생산업체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해, 착한 브랜드, 상생 브랜드로 큰 호응을 얻어 감에 따라 18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매출이 94% 증가를 하는 성과를 얻었다.(19년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42.3% 신장) 또한 높은 가성비로 인한 고객의 만족도 상승 및 생산 협력업체 역시 함박웃음을 띄고 있다. 신성에프엔비 최영환대표는 지난해 4월 '리얼프라이스' 신상품을 개발하자고 협의를 할 때만 해도 별다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같은 해 10월 '리얼프라이스' 신상품 3종을 출시하고 나서 전년도 하반기(7~12월) 대비 매출이 204% 신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 인해 견과류 로스팅 시설 2대, 조합식 계량기를 추가 증설하고, 생산 인력도 6명을 추가 채용했다. 여기에 더불어 회사 이름 홍보라는 추가적인 혜택도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로 PB브랜드 판매가 단순히 판매업자만의 성과가 아닌 자신과 같은 중소 생산업체도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경험도 얻었다. 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는 현재까지 49개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향후, GS리테일의 판매 데이터와 상품 개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접목해 년말까지 2배 이상의 파트너사와의 협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소통과 상생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한 '리얼프라이스'는 파트너사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얻는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19년도에는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대표 PB브랜드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4:04: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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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풀무원은 국내 최초 농촌 지역 시니어 식생활 개선 사업인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3년 차인 올해 음성군 2개 마을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2017년부터 농촌 지역 시니어에 올바른 식생활 정보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생활 개선 사업인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다. 풀무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비영리 공익법인 풀무원재단이 맡아 운영 중이다. 올해는 기존 대소면 수태리 마을과 더불어 신규마을 1곳을 추가 선정해 2개 마을에서 5개월씩 총 66명에게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년간 시행했던 대소면 연호동 마을은 뚜렷한 성과(체중, BMI, 허리둘레 수치)를 보여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 전체 교육 기간은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며 신규 마을은 상반기 확정될 예정이다. 지난해는 2곳(연호동 마을, 수태리 마을)을 동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1개 마을씩 진행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한 곳씩 집중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도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맞춤형 건강식단 개발 및 식자재 지원 '마을밥상' 운영(50~60회) ▲식생활개선 교육(5회) ▲운동관리, 치매, 구강건강 등 생활습관 개선 교육(13회) ▲개인별 식생활 문제 진단, 개별 맞춤 식생활 개선 상담(교육 전 5회) ▲시니어 필수 건강기능식품 칼슘, 비타민,유산균 지원(교육 후 5회) ▲기초건강검진 및 설문조사(사업 전후 2회)로 구성됐다. 기초건강검사와 개별 식습관 조사를 바탕으로 대상 고령자들은 사업이 운영되는 동안 지속적인 영양 상태 점검 및 식생활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풀무원재단은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사회', '건강한 환경' 3대 핵심가치 중 '건강한 먹거리' 실천을 위해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대표적인 조기 식습관 교육인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2010년 처음 교육을 한 이래 작년 교육 인원이 10만 명을 달성할 정도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학부모와 보육교사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도 2015년부터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2019-03-14 09:44: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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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우수 상품 협력회사 공모전 진행…급변하는 상품 트렌드 대응

이마트, 우수 상품 협력회사 공모전 진행…급변하는 상품 트렌드 대응 이마트는 미래를 함께 바꿔나갈 우수상품 협력회사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구 구조 변화 등으로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협력회사 문턱은 낮추고 신상품 입점 속도를 높여 상품혁신에 나서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이마트와 거래를 희망하는 어떠한 형태의 협력회사도 지원이 가능한 열린 공모라는 점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4월17일까지며, 이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1차 선정된 상품은 5월 중 이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품평회를 통해 선보여지며, 현장에서 관련 상품의 이마트 임원과 바이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상품을 심사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혁신성, 트렌드 선도, 차별화된 스토리 등의 상품경쟁력과 제조/납품 역량 등 인프라 경쟁력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품은 1개월 이내 이마트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상품성이 있다고 판단된 상품에 대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이마트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하며, 상품성이 입증된 협력회사는 9월부터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상품은 이마트의 할인점 채널 외에도 이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트레이더스와 전문점인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노브랜드 등 과의 거래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판로 확대 외에 특별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품생산, 시설인프라 등 자금 소요가 필요할 경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직간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에 한해 계약 시 필요한 공장심사 비용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마트가 이번 공모전을 진행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상품을 보다 빠르게 선보여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력회사 문턱을 낮춰 판로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 구색을 다양화하는 한편, 빠른 상품 투입을 통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협력회사 기업 신용평가 등급 기준을 기존 'CCC' 등급에서 'CC' 등급로 완화했다. 또, 기존 바이어 상담부터 상품 입점까지 최대 6개월 가량 소요되었던 시간이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서 담당 임원과 바이어의 빠른 의사 결정으로 1개월 이내 테스트 판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마트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상품본부장을 중심으로 각 매입 팀장은 물론, CSR, 마케팅, 품질관리, 법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T/F팀까지 구성해 신규 협력사 상품 론칭을 위한 전 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노재악 상품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좋은 상품을 갖고 있는 기업은 새로운 판로를, 이마트는 상품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라는 상호 윈-윈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상품 발굴을 위해 이마트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9-03-14 09:42: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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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커피앳웍스, 업계 최초 '커스텀 커피 로스팅' 론칭

SPC 커피앳웍스, 업계 최초 '커스텀 커피 로스팅' 론칭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앳웍스가 국내 업계 최초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인 '커스텀 커피 로스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은 커피앳웍스 로스팅센터의 전문 로스터가 매장에서 직접 소비자 기호에 맞게 커피 생두의 종류, 볶는 강도 등을 조절해 개인 맞춤형 원두를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은 커피앳웍스의 시그니처 블렌드 3종(디바, 블랙앤블루, 앳 블렌드)과 싱글 오리진(에티오피아 시다모, 콜롬비아 트로피칼, 콜롬비아 엘 파라이소 게이샤 등) 중 소비자가 선택한 생두를 구수한 맛의 정도, 산미의 높고 낮음 등 취향에 따라 볶아준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 원두는 핸드드립, 드립백, 캡슐 등 소비자가 원하는 추출 방식에 따른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며, 고객이 원하면 전문 바리스타가 커피를 추출해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소비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로스팅 정보를 기록했다가 매장 방문 시 기존에 설정한 로스팅 정보에 따라 재주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 서비스는 동부이촌동점에서 우선 운영하며, 가격은 원두 100g 당 9000원부터 1만7000원이다. 향후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커스텀 커피 정기배송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화주문 등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커피앳웍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최적화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커피애호가를 위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4 09:39: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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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사회 첫발

아워홈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사회 첫발 아워홈은 지난 13일 2019년 신입사원 33명과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낙산요양원에서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워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필수 신입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2008년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요양원 내·외부 환경정화 ▲점심 조리, 배식, 세정 등 식사 지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산책 지원 등과 함께 어르신들께 가벼운 안마와 말벗이 되어 드리며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워홈 신입사원들은 창틀, 가구 상단 등 평소 청소가 어려운 곳의 먼지를 닦아내고, 무거운 가구 위치를 변경하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휠체어를 이용, 주변을 산책하고 담소를 나누었으며, 신입사원들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를 피부로 느꼈다. 이지수 아워홈 신입사원은 "입사 전 취업준비로 인해 주변을 돌아볼 여유 없이 바쁜 일상이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 아워홈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이제술 아워홈 인력개발팀장은 "건강한 먹거리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한다"며 "향후 입사할 신입사원 교육 커리큘럼에도 사회공헌활동 비중을 늘려, 배려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14 09:36: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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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도 끄덕없는 반려동물 샴푸법은?

미세먼지에도 끄덕없는 반려동물 샴푸법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반려동물과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반려동물에게 해롭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사람은 호흡 시 5~10ml의 공기를 흡입하는 반면 강아지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은 10~15ml의 공기를 흡입해 사람보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양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세먼지는 호흡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털에도 쌓이며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반려동물의 피부는 도시 생활 속에서 생기는 건조함과 이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돼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고 발톱 등으로 자극할 경우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어 반려동물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에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 '휘슬'에서 우리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올바른 샴푸법을 소개한다. ◆저자극 샴푸 선택과 항문낭 제거가 중요 목욕을 시키기 전에는 빗질로 엉킨 털을 풀어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한다. 반려견은 사람보다 체온이 높으므로 35~38°C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코와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 몸을 충분히 적셔준 후 샴푸한다. 샴푸 시에는 손으로 거품을 낸 후 반려견의 온몸을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샴푸해준다. 이때 미세먼지 등으로 자극 받은 반려동물 피부를 순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저자극 약용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휘슬 '허브-4 약용 샴푸'는 캐모마일, 세이지, 페퍼민트, 로즈마리 등 에코서트 오가닉 인증 받은 4가지 허브추출물을 함유해 반려동물 피부에 순하고 부드럽게 작용하는 강아지, 고양이 겸용 샴푸이다. 또한 걱정되는 7가지 성분을 처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를 가진 반려동물에게 사용하기 적합하다. 반려견 목욕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항문낭 제거다. 항문낭을 제거해주지 않으면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항문낭 제거 방법은 꼬리를 들고 엄지와 검지로 항문 주변을 시계 4시, 8시 방향으로 잡아 마사지하듯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 눌러주면 된다. 샴푸 후에는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고, 샤워 후 물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드라이어를 사용해 완전히 건조 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눈과 귀 안쪽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물기가 남은 곳은 없는지 확인한다. ◆반려묘는 스피드와 완벽한 헹굼이 포인트 반려묘의 경우 털을 스스로 핥는 그루밍을 하는 습관이 있어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더욱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발가락이나 발톱 사이에 숨은 때는 잘 떨어지지 않아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목욕시켜 주는 것이 좋다. 반려묘는 대개 물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빠른 시간 내 목욕을 마치는 것이 중요하며 목욕 전 발톱 등을 다듬어 할큄 등을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목욕 시에는 반려묘의 체온과 비슷한 36~38°C의 미지근한 물을 몸 전체적으로 살살 끼얹으며 물이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샤워기 사용 시에는 반려묘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수압을 약하게 조절한다. 샴푸 시에는 손바닥에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반려묘의 몸을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샴푸한다. 특히 헹굼 시에는 반려묘가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헹군다. 목욕이 끝나면 따뜻한 수건으로 감싸고 얼굴부터 잘 닦아 말린다.

2019-03-14 09:27: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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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오픈 100일간 1000억 매출 돌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오픈 100일간 1000억 매출 돌파 휴식과 힐링·콘텐츠로 부모 고객 마음 사로잡아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 지난 해 12월 6일 오픈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 오픈 100일간 1000억 매출을 돌파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하 기흥점)은 동탄 신도시/수원/분당까지 30분내, 서울 경기권에서 60분 내 접근이 가능하며, '자연을 담은 쇼핑 놀이터'란 매장 컨셉을 통해 기존 상업형 아울렛과는 달리 가족들이 함께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였다. 아시아 최대 규모 야외 인공 트리와 그물 놀이시설이 설치된 '숲모험 놀이터', 유통업계 최초로 들어선 '실내 서핑샵', 10여 개의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실제 자연 속에서 쉬는 듯한 느낌을 주는 '피크닉 가든' 등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오픈한 기흥점은 오픈 100일 동안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100일간 총 방문객은 2백만명으로 기간 중 매출은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하루에 2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매출이 10억 이상 발생한 것으로 기존 아울렛 점포들 대비 2배 이상 차이가 있다. 기흥점 방문 고객의 대다수는 용인/화성/수원 고객들로 전체 매출의 6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탄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소비력이 높은 30~40대 고객들이 해당 지역에 많았지만 생활 수준 대비 상업시설이 부족했던 부분의 갈등을 해소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체 매출 중 유아동 브랜드 매출 구성비가 기존 아울렛 대비 1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흥 지역의 부모 고객들의 수요를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숲모험놀이터'의 경우 주말 일평균 2000여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기흥점의 명소가 되고 있다. 한편, 기흥점에서는 오픈 100일을 맞이해 16일부터 20일까지 '오픈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6, 17일 '1층 숲모험 놀이터'에서 '대형 룰렛 게임'을 진행해 롯데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공연 이벤트도 준비해 '버스킹 공연', '어린이마술쇼', '손인형극' 등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며, 16일과 23일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아트를 활용한 '해피벌룬 매직램프' 공연을 선보인다. 더불어, 14일부터 20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봄맞이 영패션 대전'을 진행해 '온앤온', '주크' 등의 이월 봄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정후식 점장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 '자연을 담은 쇼핑 놀이터'라는 컨셉에 맞게 많은 고객들이 힐링을 위한 방문을 하고 있다"며, "기흥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즐거운 쇼핑과 휴식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4 09:23: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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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서울 1호'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코스트코와 경쟁에 자신감

[르포] '서울 1호'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코스트코와 경쟁에 자신감 13일 오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오픈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작업으로 분주했다. 입구에 들어서면 할인 상품이 박혀있는 대형 현수막이 1차적으로 눈길을 끈다.이어 한쪽 벽면에 설치된 라인프렌즈 인형들과 여러 대의 무인 헬기가 호기심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무인헬기는 실제로 판매하는 상품으로 그동안 트레이더스는 신규점포를 오픈하면서 미니 굴삭기, 요트, 캠핑카 등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어왔다. 앞서 군포점 오픈 당시에는 미니굴삭기가 3대 판매됐다. 매장 관계자는 "월계점에서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골프장이나 대지를 갖고 있는 영농업체에 필요한 무인헬기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신선식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진열대에는 이미 상품들이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정육·수산물 코너는 통유리창으로 설계돼 육류나 회를 가공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꼼꼼히 손질된 제품의 가격은 일반 마트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20~30% 저렴하다. 트레이더스는 경쟁사들이 구현할 수 없는 품질과 가격을 내세워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올해 월계점을 포함, 3개 점포를 오픈하며 국내 최다 창고형 매장으로 도약한다. 대형마트가 정체기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 연속 20% 이상 고신장을 지속해온 트레이더스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2030년까지 창고형 매장 10조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이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민영선 트레이더스 본부장(부사장)은 "월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부천 옥길지구와 부산 명지 국제신도시에 신규점을 출점할 계획"이라며 트레이더스의 올해 목표액으로 지난해 매출 1조 9000억원보다 25% 증가한 2조 4000억원을 제시했다. ◆소비자 접점 확대 지난 2010년 경기도 용인시에 첫 점포를 선보인 트레이더스는 비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출범 6년만인 2016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원을 넘어섰으며, 1조원을 넘어선지 불과 3년만인 올해 매출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레이더스는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인구 50만명 이상의 도시 중 창고형 할인점이 진출하지 않은 지역에 우선적으로 신규 출점을 추진할 방침이다. 민 본부장은 "(이미 대형마트가 많고, 부지확보가 어렵다보니)서울 시내에 매장을 출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방 대도시 출점이나 스타필드와 같은 복합쇼핑몰과의 협업을 통해 교외 출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중·후반 도입을 목표로 트레이더스 전용 물류센터 및 미트센터를 구축해 상품 운영의 구조적인 변화도 추구한다. 또한 트레이더스 전용 온라인 물류센터 도입을 검토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트레이더스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민 본부장은 "이번 월계점 오픈은 단순히 점포 하나를 오픈하는 차원이 아닌 트레이더스가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라며, "출점 확대 외에도 초격차 MD(상품기획)강화, 구조 혁신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찾고 싶은 창고형 할인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4km 이내 코스트코와 경쟁…대표상품으로 이미지 부각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층고 10.5m의 단층형매장으로 기존 이마트 월계점 주차부지에 건설한 매장이다. 연면적 4만 5302㎡(1만3704평)에 매장면적은 9917㎡(3000평)규모로, 이마트 매장(월계점) 증축분까지 합하면,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전체 연면적은 기존 3만 9728㎡(1만2018평)의 2.5배 규모인 총 9만9967㎡(3만240평)으로 늘어난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사이(3,4층)에는 브릿지를 형성해 편하게 오갈 수 있게 건축했다. 김완진 트레이더스 월계점장은 "올해 매출 목표는 대외적으로 1400억원으로 잡았지만, 2000억을 목표로 매장을 운영할 것"이라며 "노원, 도봉, 강북, 중랑, 성북, 동대문 등 서울 동북부 6개 행정구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동부간선, 북부간선, 외곽순환도로 진출입이 쉬워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현재 동북권에는 19개의 대형마트가 운영중이며, 불과 4km 반경 이내에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가 있어 초경합이 예상된다. 김 점장은 "트레이더스만의 대표 상품이 있다. 예를 들면 '에어프라이어'가 그렇다. 에어프라이어 입고날이면 고객들이 줄을 서서 구매한다"며 "방문 고객이 꼭 사야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확대해 트레이더스만의 이미지를 부각할 것이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초격차MD' 대한민국 최저가 구현 트레이더스는 '초격차MD'를 통한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최고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에 나선다. 초격차 MD란,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경쟁업체에서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을 일컫는다. 우선, 트레이더스의 초격차 상품의 핵심은 트레이더스 자체 상품이다. 트레이더스의 간판상품인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해 신선 먹거리와 델리(즉석조리식품)코너 역시 트레이더스의 초격차 MD의 한 축이다. 백화점 평균 가격 대비 최대 40~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호주산 와규'와 기존 유통업체 대비 30~40% 가량 저렴한'생연어'는 가격 측면의 초격차 상품이다. 민 본부장은 "트레이더스의 인기 상품이 나올 수 있던 이유는 대한민국 고객을 가장 잘 아는 마트이기 때문"이라며 "트레이더스 월계점에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상품들이 많이 입점됐다. 상품 개발에 있어서도 차별화에 노력을 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몰과 비교해서도 품질이나 가격면에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다. 트레이더스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상품과 가격을 소비자에게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2019-03-13 15:19: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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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공습에 마스크 가장 많이 팔린 곳은 '충청남도'

마스크 가장 많이 팔린 곳은 '충청남도' 세븐일레븐, 마스크 수요 급증…매출 비중 지난해 3월 6.5%에서 올해 63.6%으로 점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국 마스크 매출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3월 기준(3월1~12일) 마스크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무려 4.7배(37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크 판매가 가장 뜨거웠던 곳은 충청남도였다. 충남 지역의 3월 마스크 매출 신장률은 476.8%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충남 지역의 일평균 미세먼지농도는 101.7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충청남도 다음으로는 이 기간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았던 경기도가 437.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고 인천(430.0%), 서울(397.4%), 충북(384.2%), 대전(376.5%) 순으로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충청권 3개 지역은 전체 평균(374.6%)보다 모두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미세먼지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다. 전반적으로 미세먼지농도가 높은 지역의 마스크 매출이 단연 높게 나타난 가운데 영남권과 제주도는 상대적으로 미세먼지 청정지역이었다. 이들 지역의 마스크 매출 신장률은 평균 163.9%로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그중 경상남도가 121.9%로 16개 시도중 가장 낮았다. 미세먼지농도가 일평균 55.5로 가장 낮았던 울산은 156.4%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13위에 랭크됐다. 한편 끊임없는 미세먼지 공포에 건강에 대한 우려도 큰 만큼 기능성 마스크를 찾는 소비자들이 큰 폭으로 늘었다. 올해 3월(3월1~12일) 기능성 마스크가 전체 마스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3.6%로 지난해 같은 기간 6.5%에서 무려57.1%p 올랐다. 마스크 판매 순위에서도 '세븐셀렉트 황사마스크 3입(KF80)'이 가장 높은 판매를 보이는 등 기능성 마스크가 모두 상위권을 차지했다. 시간대별로는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되는 08~10시 사이 매출 비중이 17.2%로 가장 높았다. 출근길이나 외부활동을 앞두고 동선상에 있는 편의점에 들러 마스크를 구매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분석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마스크는 이제 생활 필수 품목으로서 계절에 따른 수요 영향이 없는 대표적인 시즌리스(season-less)상품이며, 미세먼지 영향으로 매년 성장세가 커지고 있다"며 "가격대비 기능이 좋은 상품 위주로 마스크 구색을 한층 강화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3 15:16:5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