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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임직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육성한다

BGF리테일, 임직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육성한다 편의점 CU는 2017년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SNS 홍보대사 프로그램 'CU덕후'를 임직원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배출된 500여 명의 CU덕후는 CU의 신상품이 출시되기 전 미리 체험한 뒤, 솔직한 의견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CU는 CU덕후의 아이디어, 콘텐츠를 제품 개발과 마케팅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임직원 CU덕후'는 20여 명이다. SNS 콘텐츠 제작 능력, 개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하게 되며, 매달 기본 활동비와 별도로 활동 우수자에게는 추가 리워드(Reward)도 제공된다. 편의점 전문가인 임직원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발굴해 신상품 리뷰 콘텐츠를 넘어 편의점 이용 꿀팁, 전용 상품을 활용한 황금 레시피 등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CU덕후'는 이름 그대로 편의점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다"며 "임직원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해 전문성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해 나감은 물론, 임직원들의 숨어있는 끼와 재능을 발굴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고 말했다.

2019-02-27 11:54: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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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봄맞이 '해피 비어 페스티발' 개최

세븐일레븐, 봄맞이 '해피 비어 페스티발' 개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3월 1일부터 4월 말까지 '해피 비어 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월별 맥주 매출 지수 현황에 따르면 겨울철 80수준에 머물던 매출 지수가 3월 들어서는 93.1까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총 50여개의 4캔 1만원 외산 맥주 상품 중 아사히, 칭따오, 하이네켄, 호가든 등 베스트 외산 맥주 11종을 선정하고 풍성한 고객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에서 외산맥주 행사 상품 구매 후 홈페이지를 통해 영수증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 25명에게 'LG그램 노트북'을 증정한다. 그리고 2등 50명에겐 '롯데백화점 상품권(10만원권)'을 주고,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1만원권)'도 1000명에게 지급한다. 세븐일레븐 앱(App)을 통해서도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세븐일레븐 앱을 통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겐 'LG그램 노트북'이 증정된다. 그리고 2등 3명에겐 '플레이스테이션4 PRO'가 지급된다. 추상훈 세븐일레븐 주류담당MD는 "다양한 맛과 매력의 외산맥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베스트 상품들을 중심으로 이번 스페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에서의 외산맥주 영향력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처음으로 국산맥주 매출을 넘어섰고 지난해엔 매출 비중이 57.3%에 달했다. 올해도 현재까지 59%의 매출 비중을 기록하며 60%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2019-02-27 11:43: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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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하이패스 토탈 서비스도 이젠 편의점에서"

GS25 "하이패스 토탈 서비스도 이젠 편의점에서" 편의점 GS25은 3월 1일부터 ECM 룸미러 하이패스 'AP600'의 보상 판매 예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룸미러 하이패스 'AP600'은 국토교통부의 인증 규정을 통과한 모델로, 자동조광장치(ECM)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방지해준다. 또한, 모든 방식의 하이패스 카드를 지원하며, 모든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모든 할인, 지원 수단을 받을 경우, GS25의 예약 보상 판매 가격은 전국 최저가 수준이다. GS25의 판매가는 21만9000원이지만, 고객이 기존 하이패스 단말기를 가져오면 2만원의 보상 판매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통신사 멤버십을 이용하면 추가로 10%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하는 고객들은 무상으로 출장 장착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약 3만원 상당의 설치비를 절감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GS25는 해당 기간 중 구매한 고객들 중 3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매립형 차량 공기 청정기 '지에어'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GS리테일 이종완 서비스 상품 MD는 "이번 ECM 하이패스 룸미러 AP600의 예약 보상 판매는 그간 GS25가 하이패스 관련 서비스를 독보적으로 진행해 왔기에 전국 최저가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올 상반기 중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요금을 GS25에서 조회하고 수납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여 완성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GS25의 역할을 다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7 11:37: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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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그때 그 추억 컵국수 3종' 출시

샘표, '그때 그 추억 컵국수 3종' 출시 샘표가 '그때 그 추억 컵국수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잔치국수', '얼큰해장국수', '설렁탕국수' 3종으로 컵국수 형태로 선보였다. 샘표는 1977년부터 국수 사업을 시작해 43년간 국수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샘표는 예로부터 기분 좋은 잔칫날에 항상 국수가 함께 했던 문화를 살려 '이렇게 좋은 날 샘표국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옛 방식에서 배운 '손 반죽 기법'으로 반죽 속 공기를 쏙 빼 면발이 쫄깃하고 탱탱한 '진공소면'과,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쌀소면' 등이 있다. 2008년에는 스프와 함께 1인분씩 소포장 되어 국수를 라면처럼 끓여 먹을 수 있는 '그때 그 추억 샘표국시' 제품을 선보이며, 편의성을 강조한 국수 시대를 열었다. 이번 신제품 '그때 그 추억 컵국수'는 추억의 맛을 살리면서도 제대로 된 국수 한 그릇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형태로 출시했다. '그때 그 추억 컵국수'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밀가루, 전분, 소금만으로 면을 반죽하고,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해 더욱 깔끔하고 건강하게 국수를 즐길 수 있다. 전통 방식대로 눌러 뽑아 국수 면이 마지막까지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을 유지한다. '그때 그 추억 잔치국수'는 국산 멸치를 우려낸 육수에 미역, 파를 더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그때 그 추억 얼큰해장국수'는 국산 오징어와 미역으로 맛을 낸 국물에 파, 마늘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살렸다. '그때 그 추억 설렁탕국수'는 진한 사골국물에 파와 계란지단, 김이 어우러져 든든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샘표국시 마케팅 담당자는 "샘표국시는 우리 국수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샘표국시를 통해 우리 맛을 세계에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2-27 10:36: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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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200㎖ 하이볼 패키지 출시

글렌피딕, 200㎖ 하이볼 패키지 출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세계 1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이 200㎖ 하이볼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볼 패키지는 글렌피딕 200㎖ 한 병과 하이볼 전용 잔에 스티어러 1개로 구성됐으며, 전국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주류 전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글렌피딕 하이볼 패키지는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볼 패키지 제품으로 고급스러움과 깊은 맛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하이볼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소용량 제품에 하이볼전용잔과 스티어러를 포함해 출시해 더욱 더 의미가 크다. 이번 하이볼 패키지 제품은 글렌피딕 12년산의 풍부한 서양 배 맛에 신선하고 상쾌한 향이 가득해 탄산수와 함께 믹스했을 때 청량감을 더해 음식들과 함께 즐기는 마리아주는 물론이고 식전주로서도 요긴하게 이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하이볼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주류들의 경우 블렌디드 위스키 혹은 저가 위스키였다면, 이번에 싱글몰트 위스키인 글렌피딕을 하이볼을 만드는데 메인 주류로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함께 위스키 본연의 맛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더했다. 글렌피딕 하이볼은 하이볼 전용 잔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글렌피딕 12년 40㎖와 탄산수 200㎖를 채우고 스티어러를 가볍게 저어주면 쉽게 만들어 있어 증가하는 홈 술 혹은 혼 술 족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부터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중 국내 처음으로 하이볼 캠페인을 선도하고 있는 글렌피딕은 이번 하이볼 패키지 출시에 맞춰 전국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하이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개발과 캠페인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차훈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이번 200㎖ 하이볼 패키지 출시를 통해 더욱 더 커져가는 국내 하이볼 시장에서 글렌피딕으로 만든 하이볼을 소비자들이 쉽고 가볍게 즐겨 보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2019-02-27 10:30: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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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 론칭…밥·면 시장 공략

롯데푸드,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 론칭…밥·면 시장 공략 롯데푸드가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쉐푸드'는 '셰프가 만든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이라는 의미를 가진 롯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다. 기존에는 냉장과 상온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운영했지만 이번 론칭을 통해 냉동 간편식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급속냉동기술의 발달에 따라 최근 냉동 식품의 품질이 높아지고 고급화되면서 소비자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번에 출시된 쉐푸드 냉동 간편식의 제품 라인업은 총 9종이다. 직화 소고기 덮밥, 김치 제육 덮밥, 직화 데리 치킨 덮밥 등 '쉐푸드 냉동덮밥' 3종, 아라비아따 파스타, 명란 오일 파스타, 라구 볼로네제 파스타 등 '쉐푸드 냉동면' 3종이 출시됐다.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풍성한 토핑의 덮밥과 파스타를 대형마트 기준 각각 4천원대 중반, 3천원대 후반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 덮밥의 경우 완제품 덮밥 외에도 일반 밥 위에 간편하게 얹어 먹을 수 있는 '냉동 덮밥 소스' 3종을 별도 출시해 활용도를 높였다. 롯데푸드는 주식(主食) 제품을 시작으로 추후 요리 및 간식까지 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평택공장에 냉동 간편식 라인을 구축한 데 이어 2020년까지 930억원을 투자해 김천공장을 증축하고 냉동 설비를 비롯한 가정간편식 생산 라인을 확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18년 약 2300억원이었던 HMR 매출을 2022년까지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쉐푸드 냉동 간편식은 롯데푸드가 약 20년간 도시락, 김밥 등 즉석섭취식품 사업을 통해 쌓아온 밥과 면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집결하여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편의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롯데푸드는 2017년 평택공장 준공, 2018년 평택공장 냉동 생산라인 구축, 2020년 김천공장 증축 등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가정간편식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쉐푸드 냉동 간편식' 론칭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도하는 종합식품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푸드는 이번 냉동 간편식 출시와 함께 가수 '에릭남'을 쉐푸드 모델로 발탁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2019-02-27 10:27: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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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강남세브란스병원 급식 HACCP 지정

CJ프레시웨이, 강남세브란스병원 급식 HACCP 지정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병원급식 점포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HACCP(식품안전관리기준) 지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하는 병원급식 점포가 HACCP 인증을 받은 건 지난 2007년 연세세브란스병원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CJ프레시웨이는 업계 최초로 병원급식 HACCP 지정을 받아 병원 급식의 위생·안전관리에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HACCP은 식품의 생산부터 음식을 섭취하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위생 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밝혀내고 이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시스템을 뜻한다. 전체 급식의 약 55%가 환자식으로 분류되는 병원 급식은 질환이나 섭취 방식에 따라 메뉴를 구성해야 하므로 단체급식 시장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업종으로 꼽힌다. 매끼당 제공되는 식단이 치료의 일환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반 급식 점포보다 HACCP지정에 있어 까다로운 절차를 걸치게 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HACCP 지정을 위해 저염식, 당뇨식 등 환자용 식단에 들어가는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토는 물론 ▲세척/소독 ▲ 가열 등의 열처리 ▲ 보관/배식 ▲식기/세척 및 소독 등의 모든 관리 포인트에 대한 검증을 진행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800여개의 병상 규모와 4000여명에 육박하는 외래 환자가 이용하는 국내 대표 대형병원 중 하나인 만큼 이번 HACCP 지정은 병원 급식의 HACCP 제도의 정착과 확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프레시웨이 위생안전팀 관계자는 "병원 등의 시설물 HACCP은 지정을 받았다고 끝이 아니라 사후 관리가 되지 않을 때에는 무효가 되기도 한다"며 "연세세브란스병원 급식 점포의 HACCP 인증을 12년째 유지하고 있는 위생관리 노하우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2-27 10:22:2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