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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사랑의 연탄' 나눔 동참

NS홈쇼핑, '사랑의 연탄' 나눔 동참 NS홈쇼핑이 11월 22일 사단법인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서 6000만원 상당의 8만 1081장의 연탄을 기부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금번 기부식을 통해 전달된 6000만원은 서울 및 수도권 271가구에 연탄 300장씩을 나눔하는데 사용된다. 우리나라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수는 15만가구로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 연탄은 가구당 800~ 900장가량이다. 연탄 한 장은 지난해 보다 500원대에서 훌쩍 오른 740원 정도의 가격이다. 실제 정부지원의 연탄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해도 한 겨울을 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연료비이다. 더구나 연탄판매 소매 업자들의 감소와 대부분 차량 배송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연탄 사용 가구들의 특성상 연탄 전달도 많이 힘든 상황으로 통상 기본 연탄 가격에 배송료가 20%이상 붙여 판매되기 때문에 연탄을 주에너지로 사용하는 가구에서는 겨울 연료비 부담이 제일 큰 걱정이다. 이에 NS홈쇼핑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 '사랑의 연탄' 기부로 어려운 이웃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이번에 전달된 NS홈쇼핑의 '사랑의 연탄'은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연탄 사용하는 가구 중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부사장은 "겨울의 추위가 무엇보다 힘들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 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사랑의 연탄'을 기부하게 됐다"며, "NS홈쇼핑의 삶의 가치 창출과 행복나눔이라는 사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따듯한 이웃사랑의 마음도 함께 전달했다.

2018-11-22 14:47: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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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롯데지알에스 롯데리아는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식생활 문화 창조와 고객 만족 추구라는 기업정신으로 1979년 10월 서울 소공동에 국내 최초로 패스트푸드라는 시장을 창조했다. 이후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현재 점포 수 약 1350여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다국적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의 공략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국적인 맛을 접목한 메뉴들로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왔다. 1992년 업계 최초로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를 활용한 '불고기버거'를 출시하며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04년 출시한 한우불고기버거 역시 고객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국내 한우 소비 촉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업계 최초의 '불고기버거' 롯데리아가 1992년 9월 국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불고기버거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특제 불고기 소스 제품이다. 26년간 누적 판매 수량 8억개를 돌파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불고기 소스는 수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쳐 불고기 양념액을 조미해 전통적인 맛을 살려 개발하였으며, 패티는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하면서 기존 패티 보다 두툼하게 제조하여 입 안에서 씹히는 맛이 뛰어나도록 하였다. 이렇게 개발된 한국 전통 불고기버거는 최초로 서구식 음식을 한국식으로 재창조해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각별하다. 한국형 제품의 선두주자인 불고기버거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토종 메뉴로 고객에게 깊게 인식되었다. 버거에 대한 서구식 이미지가 강해 주된 고객층이 어린이와 젊은 층에 머물러 있었으나, 불고기버거 출시로 고객층을 모든 국민으로 대폭 확대해 국내 외식 시장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국내산 한우 100% '한우불고기' 롯데리아는 2004년 업계 최초로 100% 국내산 한우를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햄버거인 '한우 불고기' 제품을 출시했다. 한우불고기버거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50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히트상품 대열에 등극하였으며 1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롯데리아 한우 불고기버거는 한우 적합판정 검사를 통과한 한우 정육만을 고집한다. 전국 한우협회 인증마크를 획득해 안전하고 우수한 원재료를 활용함으로써 지금까지도 업계 유일 한우 제품으로 남아 있다. 한우 불고기버거는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해 고품격 햄버거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 큰 인기를 끌었으며, 한우 적합판정 검사를 통과한 한우 정육만을 고집한다. 연간 700T 이상 한우를 소비 하며, 이를 통해 농가의 한우 소비 촉진 및 농촌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도 했다. 이에 2012년에는 한우제품 개발 및 판매와 농가경제 소득 향상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소비자 입맛 트렌드에 맞춘 'New 한우불고기'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한우불고기'는 저온 12시간 발효한 촉촉한 브리오쉬 번과 한우 패티의 슬라이스육 투입으로 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식감을 살렸다. 또한 최상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고객 주문시 생산 되는 100% 오더메이드 생산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전한 먹거리 제공 롯데리아는 이러한 불고기 제품군의 인기 원인을 최고 품질의 원재료 사용과 철저한 위생 관리 및 조리 매뉴얼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 보고 있다. 롯데리아 불고기패티는 100% 호주산 청정우 원료육을 사용하고 있다. 한우패티는 한우 적합판정 검사를 통과한 한우 정육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 한우협회 인증 마크를 획득해 안전하고 우수한 원재료임을 입증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182도 열판(그리들)에서 총 3단계의 패티 압착 조리 매뉴얼 운영으로 육류 패티의 설익음 현상을 방지하고 있다. 버거에 사용 되는 각각의 소스는 패티의 침지 작업이 아닌 1회 투입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용 후 잔여 소스는 전량 폐기하며, 용기는 세척 및 살균 후 적외선 살균기로 미생물 검출 제로를 위한 작업을 실시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검수 시스템과 매장의 조리 운영 매뉴얼로 미생물 및 식품 사고 방지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장에 IT 기술 접목 롯데지알에스 롯데리아 매장에서는 인력을 활용한 주문 시스템에서 4차 산업 혁명의 IT 기술을 접목한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2014년 일부 직영 롯데리아 매장을 대상으로 대면 주문 시스템에서 벗어나 고객 이탈 방지와 매출 증진을 위해 무인 주문 기기를 테스트 운영 후 전국 매장에 2015년 약 80개 도입 후 현재 전체 매장 1350개 매장 중 약 780개 매장에 도입해 60% 도입율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리아 무인 주문 기기 도입 운영 결과 실제로 고객과 영업점에서의 상호간 윈-윈(Win-Win)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리아 매장 방문 고객 중 무인 주문 기기를 활용한 주문율은 전국 매장 평균 약 70~80%를 나타나고, 전체 매출 구성비 약 40% 수준으로 고객들이 무인 주문 기기의 편리성에 주목해 주문을 하고 있다. ◆스마트 오더 적용 롯데리아는 홈 서비스 모바일 앱을 활용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 테스트 진행 후 2017년 10월 전국 홈서비스 운영 점 약 1000개점에 도입했다. 롯데리아 '스마트 오더'는 주문 이용자의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가까운 매장 또는 원하는 매장을 선택해,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제품 수령이 가능하며 접수 여부, 주문 상황 등을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편리함을 극대화한 디지털 기반 서비스로, 이를 통해 매장 방문 고객의 대기 시간 감소와 매장 회전율을 높여 고객 편의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2018년 1월 롯데리아의 오프라인 이벤트 및 할인 쿠폰 저장 기능을 더해 이벤트 진행 날짜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쿠폰 기능을 추가 해 쿠폰을 저장, 선물, 기부 등의 기능을 추가 해 온o오프라인 이벤트의 한계에서 벗어나 이용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8-11-22 14:43: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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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사회공헌부문 서울시장상 수상

CJ제일제당, 사회공헌부문 서울시장상 수상 CJ제일제당이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은 어려운 이웃은 위해 평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나눔 실천자에게 감사와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CJ제일제당은 대상, 본아이에프 등과 함께 사회공헌 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복지 시설 등 취약계층의 식사해결을 위해 푸드뱅크와 함께 진행한 식품 나눔 활동 공로를 인정 받았다. CJ제일제당은 주력사업인 식품 사업의 특성에 맞춰 '식품안전 및 영양'이라는 핵심 역량을 활용, 복지 소외계층의 '결식 및 영양부족'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지속적', '임직원 참여', '업과의 연계'라는 사회공헌 원칙에 입각해 푸드뱅크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취약계층의 식사를 돕고자 시작된 푸드뱅크 사업에 기업 최초로 참여, 20여 년간 푸드뱅크에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기초 소재식품부터 가정간편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그 동안 푸드뱅크에 기부한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000억원에 달한다. 2012년부터는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4인 가족이 3개월간 사용 가능한 분량의 고추장, 식용유, 설탕 등 생필품을 선물세트로 구성, 이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결식아동 등에 전달하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매년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2만여 세트를 조립해 전달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식품업계 1위 기업으로서 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펼쳐온 식품 나눔 활동에 힘입어 이번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으로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1-22 14:42: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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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소화기' GS홈쇼핑, 도네이션 방송서 소화기 판매

'1가구 1소화기' GS홈쇼핑, 도네이션 방송서 소화기 판매 GS홈쇼핑은 23일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소셜벤처 '마커스랩 주식회사'의 'K히어로즈 디자인 소화기 세트'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용품을 선정, 화재의 위험성을 알리고 소화기 보급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최근 날씨가 건조해져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이 다가오며 전국에서는 '1(하나의 가정·차량) 1(한 대 이상 소화기, 화재감지기)9(구비)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소화기 갖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소화기 1.9kg, 소방포1.2kg, 거치대로 구성된 세트를 판매, 초기 화재진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한번에 구비 할 수 있다. 'K히어로즈 디자인 소화기'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형식승인이 완료된 ABC형 법정 분말 소화기로, 소방시설법상 60평까지 비치가 가능하다. 해당상품은 소화능력단위가 일반화재(A)에서는 2단위, 유류화재(B)에서는 1단위, 전기화재(C)에 적용되는 일반 능력단위의 소화기이다. 일반 가정에서 휴대용으로 비치해두기 좋은 성능에 화이트, 핑크, 민트 색상의 패턴라인으로 디자인돼, 안전과 휴대성, 디자인까지 모두 충족하는 상품이다. 초기 화재 진압에 적합한 CE유럽인증 소방포 등과 함께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의 10%는 화상환자 치료재단인 '베스티안재단'에 기부된다. 한편, '소화기 세트'를 판매하는 '마커스랩 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소방 안전 관련 소셜벤처 기업이다.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들과 함께 안전 네트워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창설된 한국소방복지재단법인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상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화상치료 환우 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더불어 사는 사회적 소비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GS홈쇼핑은 인터넷, 모바일몰을 통해 '2019 몸짱 소방관 달력'을 판매하고 있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서울시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제작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사업이다. GS홈쇼핑은 '몸짱 소방관 달력'의 제작 후원 및 달력의 판매를 담당하며, 초기 제작비 지원과 함께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해왔다.

2018-11-22 14:42: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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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심플리쿡, '파티타임 프로모션'으로 20대 취향 저격

GS리테일 심플리쿡, '파티타임 프로모션'으로 20대 취향 저격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심플리쿡이 연말 맞이 프로모션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어냈다. 22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연말 파티 관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 프로모션 첫 주(11월 12~18일)에 나만의 냉장고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발생한 주문 건수는 전주 대비 60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나만의 냉장고 앱의 주 이용층인 20대 고객들이 심플리쿡에 높은 관심을 가진 것이 매출에 영향을 주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최근 20대 사이에서 연말 파티를 즐기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데, 심플리쿡을 이용하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 쉽게 요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GS리테일이 분석한 연말 모임 연계 해시태그 중 '홈파티'는 38만건으로 나타났다. 또한 '파티룸'은 18만건, '파티음식'은 1.7만건 등 프라이빗 파티와 연관된 해시태그가 높게 나타났다. GS리테일은 이를 바탕으로 경품을 활용한 '심플리쿡 파티타임' 프로모션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나만의 냉장고 앱에서 내달 11일까지 심플리쿡을 구매하면 구매 상품 한 개당 스탬프 1개가 생성되며, 스탬프 2개를 모았을 때 '심플리쿡 파티타임'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스탬프는 하루, 1인 개수 제한 없이 응모가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파티룸+심플리쿡+파티소품(5명) ▲애프터눈티 테이블웨어세트(10명) ▲미니오븐(30명) ▲핀티녹스 커트러리 2세트(100명) ▲심플리쿡 플레이팅 도마(100명) ▲크리스마스 벽트리(100명) ▲심플리쿡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증정 경품은 랜덤 추첨 방식으로 운영돼 응모 즉시 고객이 확인할 수 있으며, 8가지 증정품 중 하나는 100% 당첨된다. 증정품이 선착순으로 소진되면 프로모션은 자동 종료된다. 김수권 GS리테일 심플리쿡 마케팅팀장은 "연말 시즌을 맞아 음식 준비에 가장 적합한 상품인 심플리쿡과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경품을 함께 묶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해 좋은 반응과 경품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에 심플리쿡이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좋은 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11-22 13:41: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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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개성 왕주꾸미만두' 출시

동원F&B, '개성 왕주꾸미만두' 출시 동원F&B가 '개성 왕주꾸미만두'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성 왕주꾸미만두'는 주꾸미 통살을 큼직하게 썰어넣고 특제 매콤양념이 어우러진 왕교자 제품이다. 오징어 통살도 함께 넣어 더욱 깊은 해산물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부추, 당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굵게 썰어 넣어 씹는 맛을 더했다. 진공 반죽 공법으로 만든 만두피도 '개성 왕주꾸미만두'의 쫄깃한 식감을 더해준다. 진공 반죽 공법은 반죽 기계 내부를 진공 상태로 만들어 반죽을 치대는 공법이다. 이 과정에서 만두피의 공기 입자가 제거되어 더욱 찰지며, 수분이 고루 스며들어 쫄깃하고 촉촉하다. '개성 왕주꾸미만두'는 매콤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해 시원한 맥주에 곁들여 먹는 안주는 물론 출출할 때 간편한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당 중량이 38g에 달할 정도로 속을 가득 채워 빚어냈다. 이는 시중 냉동만두 제품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더욱 푸짐하고 든든하다. 취향에 따라 찜기에 쪄서 찐만두로 먹거나 프라이팬에 구워 군만두로 즐길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해물만두 시장의 1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신제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 규모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며 "해물만두 시장이 내년까지 5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점유율 60% 이상의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22 11:37: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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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처음처럼,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롯데주류 처음처럼,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롯데주류는 처음처럼의 '마이라벨 캠페인'이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프로모션 부문(대상)·디자인 부문(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이라벨 캠페인'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원하는 트렌드가 퍼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오늘처럼', '우리처럼' 등 자신의 개성이 담긴 소주라벨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다. 라벨을 출력할 수 있는 단말기를 이용해 영업현장에서 문구를 받아 바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디자인이 똑같은 모양으로 특별한 라벨을 만들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에 자발적으로 인증사진이 올라오면서 '처음처럼' 브랜드를 각인시키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브랜드명을 활용해 롯데주류만이 할 수 있는 독창적 마케팅이라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소비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매년 10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프로모션부문, 디자인부문 외 방송광고부문, 인쇄광고부문 등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한 기업과 광고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23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8-11-22 11:37: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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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쿠키 활용한 '페어링세트' 출시

파스쿠찌, 쿠키 활용한 '페어링세트'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쿠키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23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홀리데이 진저쿠키 라떼'와 '블랙쿠키 치즈케이크' 2종으로 쿠키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홀리데이 진저쿠키 라떼'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즐겨먹는 진저쿠키를 콘셉트로 만든 음료다. 버터쿠키의 맛에 생강의 향이 어우러진 논 커피(Non-Coffee) 메뉴로, 휘핑 크림과 콘플레이크, 석류, 쿠키 과자를 올려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블랙쿠키 치즈케이크'은 바삭한 오레오 타르트 시트에 부드러운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케이크다. 신제품은 내년 2월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된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에서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출시 소식을 공유하고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스쿠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따뜻하고 달콤한 음료를 찾는 고객이 많아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파스쿠찌의 달콤한 시즌 음료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22 11:37: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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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방한용품 구색 강화로 동절기 상품 강화

세븐일레븐, 방한용품 구색 강화로 동절기 상품 강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다양한 방한용품들을 출시했다. 22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던 기점(11/16~30)으로 방한용품(핫팩, 장갑, 귀마개, 마스크 등)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11/1~15) 94.6% 상승하며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보인 방한용품은 기능성 속옷 대표 브랜드인 비비안의 제품으로 올겨울 예고된 한파에 대비해 보온성을 높이고 편의성을 강조해 만들었다. 종류는 '3D입체보온마스크', '접이식귀마개', '스마트폰터치기모장갑' 등 총 3종이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위베어베어스를 활용한 방한용품들도 함께 출시했다. '위베어베어스 손난로 인형'은 위베어베어스 캐릭터들의 귀여운 얼굴로 디자인 된 손난로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전자레인지에 가볍게 돌려 사용 가능하며, 한 손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이밖에도 '위베어베어스 핫팩'과 부드러운 극세사 소재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포근하게 덮기 좋은 '위베어베어스 캐릭터 담요'도 함께 선보였다. 세븐일레븐 김현정 비식품팀 담당 MD는 "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방한용품 수요가 서서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올겨울 큰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실용적이면서 소장 욕구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방한용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11-22 11:37:0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