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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비 3억원 지원

현대홈쇼핑,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비 3억원 지원 한국독립PD협회와 총 6개 작품 선정해 작품당 최대 4500만원 지원 현대홈쇼핑은 22일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및 신진제작자 육성을 위한 '2018년 K-Docs(케이독스) 제작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독립PD협회에 3억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을 비롯해 송호용 한국독립PD협회장, 'K-Docs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의 제작자, 프로듀서 등이 함께 참석했다. 현대홈쇼핑은 올해 6개 다큐멘터리(독립다큐 4개·신진다큐 2개)를 선정해 작품당 3000만~4500만원을 지원하며, 한국독립PD협회 사업 지원 등을 포함해 총 3억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과 한국독립PD협회가 운영하는 'K-Docs 제작지원사업'은 기획력과 연출력은 뛰어나지만 예산이 부족해 다큐를 제작하기 어려운 중소 제작사를 지원하는 방송공익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온 현대홈쇼핑은 올해까지 9년간 총 38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은 "방송사업자로서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을 통해 국내 방송 시장에서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가 많이 제작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 다큐 제작사의 기획 및 제작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2 11:36: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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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마을기업 기획전' 진행…지역발전에 기여

G마켓-옥션, '마을기업 기획전' 진행…지역과 상생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는 행정안전부가 인증한 마을기업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한 '마을기업상품 기획전'을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은 '마을기업관'을 상설 운영하며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부터 실생활 아이디어 제품 등을 판매해 지역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순천 낙안배 금촌추'와 '경북 영주사과', 증안리 무공해 청정 약초마을에서 재배된 '햇서리태', 100% 천연소나무로 구운 '우이당 양치소금', 국산 콩 100%로 만드는 '잔다리 마시는 콩두유' 등 총 45개 기업 110여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농수축산물과 농산가공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잔다리 마시는 콩두유'는 이베이코리아와 행정안전부가 진행한 '제 10회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에서 지역활성화부문 행정안전부 대상을 수상한 '잔다리마을공동체'의 대표 제품이다. 22일 행정안전부가 광주광역시에서 진행하는 '마을기업人의 날' 행사에 이베이코리아 판매교육 전문 강사가 참여해 유통 트렌드 교육 및 온라인 마케팅 이해와 판매 전략 등 특강을 진행하고, 마을기업의 유통-마케팅 능력 향상을 돕는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마을기업전문관'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판매고객성장실 정경열 실장은 "이베이코리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상인과의 동반 성장 및 상생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며 "국내 최대 온라인 장터인 G마켓과 옥션을 통해 지역 우수상품의 유통 활성화를 도와 더 많은 고객들에게 국내산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11:36: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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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애드, 스마트 시대 업종별 맞춤 광고로 마케팅 제공 나서

최근은 스마트폰 하나면 길거리나 대중교통, 심지어 해외에서까지 원하는 물건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기업들은 자사 상품을 소비자에게 빠르고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에 큰 중점을 두게 되었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온라인 광고가 대두되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광고 마케팅 분야도 변화가 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퍼스트애드가 성공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온라인광고 및 검색광고를 진행하면서 바이럴 분야에 두각을 내고 있다. 온라인 광고는 단순히 인터넷 검색 후 상위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광고가 대부분이지만,적절한 타겟을 컨택하고 이에 최적화 된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전문적인 광고 또한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무분별하게 상품을 홍보할 필요 없고 해당 업종에 잘 맞는 기획을 통해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온라인 광고 대행사 또는, 미디어 랩사를 많이 찾는 추세이다. 퍼스트애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텍스트 상품에 대한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인기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언론매체 등을 통해 정보가 노출되는 형식의 광고로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전한다.

2018-11-22 10:14:3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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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글로벌 1억 관객 최단기간 돌파

CJ CGV, 글로벌 1억 관객 최단기간 돌파 해외 6개국서 누적 1억 관객 돌파..전년 대비 기록 한 달 앞당겨 CJ CGV가 글로벌 연간 1억 관객을 최단기간 돌파했다. CJ CGV는 지난 21일 해외 6개국에서 한 해 누적 관객 1억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올해는 한 달 가량 앞당긴 기록이다. CJ CGV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누적 1억명 관객 기록을 최초로 돌파하며 국내 관객수를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지난 2006년 중국 상하이에 첫 발을 디딘 CJ CGV는 이후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터키에 차례로 진출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부동산 개발업체인 ADG 그룹과 조인트벤처(JV) 설립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해외 7개국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 CGV는 프리미엄 극장 콘셉트 도입, 선진화된 극장 서비스, 다방면의 사회 공헌 활동 등 각 나라별, 지역별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152개 극장 1117개 스크린을 포함해 세계 7개국에 488개 극장 3601개 스크린을 보유한 글로벌 TOP 5 극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글로벌 1억 관객 최단 기간 돌파를 기념하며 CJ CGV는 오는 12월 21일까지 '1억 N빵' 이벤트를 마련했다. '1억 N빵' 이벤트는 CGV 관객들과 CJ ONE 포인트 1억점을 나눠 갖는 행사다. 이벤트 기간 내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고 CGV에서 영화를 2편 이상 관람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해당 이벤트는 영화 관람 시 CJ ONE 포인트를 적립한 회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승원 CJ CGV 마케팅담당은 "글로벌 1억 관객 돌파를 기념해 CGV를 사랑해주시는 국내 관객들과도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준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CGV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대표 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10:10: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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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테리어'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로 주목

'잇테리어'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로 주목 IT기기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잇테리어(IT+ Interior)'가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에 따르면 올 들어(2018년 1~10월 기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인테리어 IT기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스마트한 기능과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스피커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해당 기간 캐릭터를 활용한 귀여운 디자인부터 메탈 소재로 모던함을 더한 디자인까지 활용도가 높은 인공지능 스피커는 2배(143%) 이상 증가했으며, 스마트 홈 관련 제품(32%)도 신장세를 나타냈다. 색상과 크기 등에 따라 집안 분위기를 색다르게 연출해주는 조명을 찾는 이도 늘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편리하게 제어하면서 다양한 컬러로 바꿀 수 있는 스마트 램프는 90% 증가했다. 또, 깔끔한 인테리어가 가능한 IoT 스위치는 117% 증가 했으며, IoT콘센트와 스마트 플러그도 각각 105%, 70% 신장률을 기록했다.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맞춰 공간 효율성을 높인 스마트 가전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다. 슬림한 디자인의 IoT 선풍기(100%)와 모던한 느낌의 IoT 밥솥(100%)은 모두 2배 증가했다. 집안의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공기청정기도 필수 가전으로 등극하며, 둥근 곡선미로 인테리어 효과를 살린IoT 공기청정기는 106% 판매가 늘었다. 옥션 디지털실 손형술 팀장은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확대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는 IT기기를 활용해 집을 꾸미는 '스마트 홈퍼니싱족'이 크게 늘고 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잇테리어' 상품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8-11-21 15:09: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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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명품 매장에 냉장고가 들어선다?

백화점 명품 매장에 냉장고가 들어선다 신세계百 강남점, 오는 25일까지 LG전자 시그니쳐 키친 단독 팝업 선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특별한 팝업 스토어가 들어섰다. 주방 공간을 꾸미는 고객의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강남점 1층 명품 매장 한복판에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LG전자의 ㅊ 프리미엄 가전 제품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팝업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프렌치도어 냉장고부터 와인 셀러, 전기오븐 등 럭셔리를 넘어선 초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국내 백화점에서는 유일하게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 펼쳐진다. '시그니쳐 키친 스위트' 상품은 유럽 명품 가구업체 발쿠치네, 아클리아나 등과 협업한 상품으로 디자인과 상품성을 모두 갖춰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The Stage)'는 올해 3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를 시작으로 페라가모, 루이 비통, 버버리, 프라다, 고야드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색적인 콘셉트 아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곳이다. 신세계는 이러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전용 공간에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행사를 진행해 패션과 리빙 등을 아우르는 라이프 스타일 전문관의 이미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실제 행사가 시작된 지난 16일과 주말 이틀, 총 3일간 100여명의 고객들이 팝업매장과 본매장을 통해 상담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강남점 가전 장르의 매출은 37.3%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 들어 전체 가전 시장의 15.4%의 규모를 차지하는 국내 빌트인 가전 장르는 주방을 예술 작품처럼 꾸미고자 하는 고객들의 인식 변화로 백화점 가전 장르의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GE, 지멘스, 젠에어 등 해외 유명 빌트인 가전 장르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년대비 38.0% 신장하는 등 전체 가전 매출 신장률(18.2%)을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과거에는 먼저 구입한 가구에 맞춰 가전제품을 구입했다면 최근에는 가전에 맞춰 가구와 집안 인테리어를 바꾸는 트렌드도 빌트인 가전 열풍에 한 몫 중이다. 건설업체 또는 인테리어 시공업체들이 주도하는 빌트인 가전 시장이 개인의 취향에 맞춰 '직접 꾸밀 수 있는 주방'으로 인식되며 고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 유신열 부사장은 "1층 한복판에 마련한 '더 스테이지'라는 공간을 통해 브랜드는 차별화된 상품과 스토리를 전하고 고객은 일반 매장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쇼핑 체험을 즐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별화 콘텐츠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의 위상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1 15:09:2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