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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온라인 전용 '올가 프라임 멤버스' 운영

올가홀푸드, 온라인 전용 '올가 프라임 멤버스' 운영 올가홀푸드가 올가 프레시 센터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올가 프라임 멤버스(ORGA Prime Members)'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올가가 선보인 '올가 프레시 센터(ORGA Fresh Center)'는 온라인과 모바일로 안전·안심 먹거리를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국내 친환경 식품기업 최초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현재 서울 성북점, 부산 해운대점을 오픈 해 서울 및 수도권, 부산 지역에 1,000여개 이상의 친환경 제품을 당일배송 및 새벽배송하고 있다. 특히 올가 프레시 센터에서는 '매일매일, 신선함을 그대로'라는 콘셉트로 산지에서 새벽에 들어온 신선 식품을 당일 배송해주는 '일일신선(日日新鮮)'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늘 들어온 신선 재료로 직접 조리한 '올가의 쉐프' 등 신선하고 맛있는 친환경 먹거리를 당일배송·새벽배송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가 프라임 멤버스는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월 3000원으로 한달 권을 구매하면 된다. 2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 멤버스 전용 최대 50% 할인, 신상품 무료체험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멤버십 이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30일이다. 김도균 올가홀푸드 e-biz 사업부 파트장은 "올가 프레시 센터는 오프라인 매장 방문 없이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빠르고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리한 온라인 쇼핑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1-27 10:12: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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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순하리 요구르트' 수출 개시

롯데주류 '순하리 요구르트' 수출 개시 롯데주류가 수출 전용 제품 '순하리 요구르트'를 출시하고 초도 물량 선적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순하리 요구르트'는 요구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린 제품으로 롯데주류가 해외 시장에 과일맛이 아닌 '순하리'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해외 '과일 소주' 시장에서는 약 20여종의 제품이 경쟁하고 있다. 롯데주류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순하리 요구르트'를 개발했다. 초도 수량 약 12만병(360㎖)은 오세아니아 지역으로 수출돼 12월 초부터 현지 대형마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순하리'는 지난 2015년 첫 수출 이후 2년 만에 수출 실적이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오세아니아 지역은 동남아와 더불어 '순하리'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지는 시장으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배 가까이 증가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순하리'는 현지 도매상들이 먼저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달라는 요청해 올 정도로 반응이 좋다"며 "동남아, 오세아니아에서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더 많은 국가에 '순하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7 10:12: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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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소년들, 영화를 꿈꾸다…롯데컬처웍스 오픈강좌 in 대전 진행

대전 청소년들, 영화를 꿈꾸다…롯데컬처웍스 오픈강좌 in 대전 진행 롯데컬처웍스킄 지난 24일 대전의 한 대학교에서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 오픈강좌 in 대전' 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는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와 관련된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어하는 대전의 중학생 20명이 참여해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수업을 들었다.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촬영 기법', '콘티 및 시나리오 작성' 등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과 '스마트폰으로 초단편영화 만들기'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게임을 통해 각 조 별 영화의 장르, 소재 등을 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를 제작발표회를 통해 소개했다. 멜로, 코미디, 호러, SF 등 다양한 장르와 아이돌, 좀비과 같은 흥미로운 소재는 물론, 대전과 관련된 키워드에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만들어 질 영화를 기대하게 했다. 정해진 소재와 장르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찾은 학생들은 건물 안과 밖을 오가며 촬영을 시작했다. 추운 날씨에도 겉옷을 벗고 야외 촬영에 임하거나 처음 만난 친구들 앞에서 춤을 추는 등 감독, 배우, 촬영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임했다. 3시간 동안 영화 촬영과 편집을 마친 학생들은 본인과 친구들이 만든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관람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는 서로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전하고, 작품 속 연출 의도와 연기 방식에 대해 진짜 감독과 배우가 된 듯 진지하게 설명하기도 했다. 롯데컬처웍스는 "한 해 동안 다양한 지역의 영화 꿈나무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영화를 직접 만들고 이를 감상하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알려준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올해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미래 영화인들이 자유롭게 더 큰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컬처웍스의 '영화제작교실'은 미래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영화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 롯데컬처웍스가 보유하고 있는 극장 플랫폼과 콘텐츠를 활용해 장기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학기 당 2개 교에서 17주에 걸쳐 운영되는 자유학년제로 시작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지역, 학교의 제한 없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픈강좌와 캠프가 함께 운영 중이다. 오픈강좌는 지난 해 서울에서 시범 운영된 후, 올해에는 상대적으로 관련 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방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부산, 6월 제주, 9월 전주에 이어 2018년 마지막 오픈강좌 진행 지역으로 대전을 찾았다.

2018-11-26 15:03: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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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산양 복원 위한 '산양 지킴이' 임직원 자원봉사 진행

네파, 산양 복원 위한 '산양 지킴이' 임직원 자원봉사 진행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지난 23일 설악산국립공원 내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 북부센터에서 산양 복원 사업 일환으로 '산양 지킴이'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5년 네파와 국립공단종복원기술원 북부센터(이하 북부센터)가 산양 복원 캠페인 전개를 위해 맺은 '산양 지킴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은 올해로 3번째 실시됐다. 북부센터는 멸종위기종인 산양 복원을 위한 설악산 내 산양 서식지 보전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네파 임직원 40여 명은 설악산 장수대 지구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북부센터 산양 계류장 내 복토 작업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자원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네파 임직원들은 자연을 사랑하는 브랜드답게 '셀프 에스프레소 커피 모금'이라는 사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사내에 비치된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한 뒤 자발적으로 모금함에 기부를 하면, 수익금 전액을 산양 복원 캠페인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직원들의 참여로 이어져 오고 있다. 네파 대표이사 이선효 사장은 "멸종 위기 동물인 산양 살리기 캠페인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과 공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산양 살리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3년째 진행하게 됐다"며 "자연을 사랑하는 기업으로서 산양 복원 캠페인 외에도 자연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26 15:02: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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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에 태양광 활용한 전기자 충전소 설치

롯데 빅마켓에 태양광 활용한 전기자 충전소 설치 유통업체 중 국내 첫 태양광 활용 전기차 충전소 운영 롯데마트가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 및 고객 편의성을 확보하고자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지난 23일 영등포에 위치한 롯데 빅마켓 영등포점에서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와 함께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소의 오픈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의 전기차 충전소와 달리 이번에 운영하는 충전소는 유통업체 중 처음으로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소이다. 전기자동차의 보급으로 우려되는 전력부족을 건물 옥상의 유휴지를 활용하여 태양광발전으로 신재생 에너지로 전력을 확보하고, 심야의 소멸되는 전력을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전력 운영할 수 있는 한 단계 더 진화한 방식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의 보급 예상물량은 3만대로, 지난 7년간의 누적량을 넘길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민 관 합동으로 운영되는 전기차 충전소는 3561기로 급격히 늘어 전기차 보급을 위한 발판도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해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전기차 충전기 설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전국 123점 중 117개점에서 174대(급속 155대, 완속 19대)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점에 충전기 설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창용 롯데마트 경영지원본부장은 "전기차 충전기 확대는 다음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겠다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이자 전기차를 이용할 잠재적 소비층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해 환경보호에도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6 15:00: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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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자리내준 TV홈쇼핑…홈쇼핑 업계, 모바일 강화에 전력

모바일에 자리내준 TV홈쇼핑…홈쇼핑 업계, 모바일 강화에 전력 모바일 전용 방송·서비스 론칭해 고객 유입 유도 쇼핑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TV에서 모바일로 옮겨감에 따라 홈쇼핑 업체들이 모바일과 이커머스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모바일 전용 방송을 기획하는가 하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분석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매체 다변화 시대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 매출 중 인터넷과 모바일 매출이 TV 매출을 위협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의 인터넷·모바일 매출은 2015년 41%에서 지난해 45%로 올랐다. 반면 TV 매출은 56%에서 51%로 떨어져 인터넷·모바일이 TV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추세다. GS샵의 경우 3분기 모바일 부문 취급고는 전체의 49%인 4690억원에 달했다. 이는 TV 취급고 3795억원보다 895억원 많은 것으로, GS홈쇼핑은 지난 2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모바일 취급고(5037억원)가 TV 취급고(4548억원)을 넘어선 바 있다. 분기당 800억원을 웃도는 인터넷 취급고를 더하면 TV 취급고와의 차이는 더 벌어진다.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주요 업체들은 모바일 부서를 독립시키고 변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모바일 라이브 태스크포스'를 구축했고 롯데홈쇼핑도 팀 단위로 운영되던 모바일 조직을 올해 1월부터 본부로 격상시켰다. 롯데홈쇼핑은 유명 BJ를 쇼호스트로 내세워 아프리카TV 개인방송과 홈쇼핑 방송을 융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내놨다. '유명 BJ들이 쇼호스트에 도전한다'는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 '쇼킹호스트'를 지난 5월 론칭 이후 평균 조회수 1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과 아프리카TV·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 동시 생중계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생방송 화면에는 롯데홈쇼핑 고객과 아프리카TV 시청자들의 댓글 창을 동시에 드러내 상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쌍방향 소통을 한다. 모바일 전용 생방송 프로그램 'MSG(Mobile Shopping Go)'도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취급 상품군을 패션 뷰티 중심에서 생활상품 영역까지 확대했다. 편성 횟수도 기존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했다. 롯데홈쇼핑 측은 "구매 연령, 시간대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차별화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모바일 유입 고객은 지난해보다 30% 이상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이색 콘텐츠 발굴로 모바일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J ENM 오쇼핑 부문도 CJmall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쇼크라이브'를 열고,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겟꿀쇼', '픽美업', '#(샵)퍼스트룩', '뻔펀한가게', '쇼핑을 부탁해', '잡(JOB)상인', '인싸쑈핑'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모바일 고객 유입을 위해 '쇼크오디션'을 열기도 했다. '쇼크오디션'은 '쇼크라이브'가 새로운 쇼핑크리에이터를 찾기 위해 지난 7월 말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생방송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각 방송마다 2000명이 넘는 시청자와 함께했고,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고객 중 신규ㆍ휴면 고객 비중이 절반에 달하는 등 모바일 쇼핑족들의 큰 관심을 유도했다. GS홈쇼핑의 모바일쇼핑몰 GS샵은 앞서 21일 고품질 브랜드의 1등 상품을 24시간 안에 배송하는 'GS초이스'를 신설했다. GS초이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운영된다. 담당 MD가 고객에게 추천하는 상품 50여개로 구성됐으며 시즌별 완판을 기록한 인기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24시간 안에 모두 배송된다. 익일 배송 주문 기준은 오후 10시다. 이외에도 무료 반품, 즉시 환불 등 온라인쇼핑에서 겪을 수 있는 고객 불편을 모두 GS샵이 책임진다. 김연주 GS샵 M상품사업부장은 "최근 온라인 쇼핑 시장은 단순 가격경쟁을 넘어 물류를 기반으로 한 '좋은 고객경험'의 관점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GS샵은 프리미엄 상품 제공과 전담 배송제, 24시간 고객 응대 서비스 등 당사 핵심역량을 통해 '좋은 고객경험'을 디자인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6 14:58: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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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칼럼]2019 창업키워드는 복합화·합리적가격·1인소비·뉴트로·트랜스포메이션

[이상헌칼럼]2019 창업키워드는 복합화·합리적가격·1인소비·뉴트로·트랜스포메이션 2019년의 창업트랜드는 이종간이나 동종 아이템과의 컨버젼스를 통한 구매율의 극대화를 예상할 수 있다.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주기와 형태를 데이터분석을 해보면 원스톱서비스와 함께 시간과 공간적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복합화는 동종간의 복합화로 인한 전체적 객단가 상승을 목적이었다면, 내년에는 업종의 호환을 위한 이종간의 복합화로 고객만이 아니라 고객의 만족도 상승까지 고려한 종합적 복합화가 전 업종으로 빠르게 확산할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 아이템은 베트남 타이음식 전문점, 죽과 비빔밥전문점, 편의점과 결합된 세탁편의점 세탁편의점, 수선전문점아이템, 문구와 생활용품을 결합한 아이템 등이다. 창업의 목적성 중 제일 꼼꼼하게 점검할 사항이 투자대비 수익성이다. 수익성은 매출에 대한 경상비에 따른 순수익을 상승시키려는 여러 가지의 경영적 부합점을 점검한다. 그러한 시류적 측면에서 합리적 가격을 선호하는 현상은 경기의 선행지수나 물가지수를 반영한 경기하락에 기인한다. 2019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되면서 판매가 대비 적정수익률을 점검하는 판매형태가 증가 할 것이다. 인건비의 효율성을 위한 방향의 일환으로 몇 년전부터 증가하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인건비 절감을 위한 운영형태가 많은 업종에서 도입 및 활용될 전망이다. 고용에 대한 두려움은 인건비 뿐만 아니라 지속고용을 위한 복지의 품질도 고려할 사항으로 존재한다. 그러한 현실을 반영한 키오스크의 활용성 증가는 창업의 목적성에 부합한 시류적 변화라 할수 있다. 일본의 경우 패스트푸드업종과 라면 규동등 소자본 창업아이템 업종에서의 키오스크운영은 대중화 보편화됐다. 이는 인건비의 상승과 경상비중 관련 부분의 확대에 따른 경영악화를 막기위한 방향이기도 하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관련사항을 도입하는 브랜드들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서비스에 대한 기본 개념의 변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인소비는 솔로이코노믹을 반영한 소비트랜드라 할 수 있다. 욜로라이프의 의미와 같이 자신의 소비를 행복과 가치기반을 의해 건강, 환경, 품위 그리고 만족을 위한 소비충족의 트랜드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에 따라 소비 심적 만족감의 상승을위한 소비 형태의 변화가 예상된다. 소비적가치와 품질에 무게를 둔 소비형태의 증가는 1~2인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만족의 범위나 기준의 변화를 통한 구체적 소비목적성을 위한 진솔한 소비형태 증가를 예상 할 수 있다. 뉴트로(New-tro)는 새로운 복고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구매욕구의 증가를 의미한다. 과거의 새로움에 눈뜬 '뉴트로'족은 카멜레온처럼 무한 변화하는 공간인 '카멜레존'을 찾아가고, 인공지능의 시대를 넘어 '데이터지능'의 시대가 오면서 이른바 데이터에게 결정을 맡기는 데시젼 포인트(dacision point)를 중요 시하는 경향이 증가 할 것이다. 기존의 상품에 상표를 부각하거나 예날제품에 현대적 기능을 추가하는 새로운 복고상품과 기능에 고객의 구매욕구가 증가하는 트랜드를 의미한다 2019년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확산의 해라고 전망 할 수 있다. 전통시장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디지털과 4차산업의 혁명은 아날로그형 창업에서 디지털적 기술과 요소를 결합한 형태의 전환이 현실적 소비추세와 상호 보완적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다. 창업의 성공을 위한 ICT교육을 통한 빅테이터의 인프라를 활용한 플렛홈을 탑재해야하며 소위 한 가게의 두 가지형태의 판매방법을 통한 시너지의 극대화를 준비해야만 실효성에 근접한 창업형태라 볼 수 있다. 따라서 2019년은 세부적이고 실현 가능한 소비트랜드를 활용해 창업을 준비해야하는 한해라고 말할 수 있다.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컨설팅학 박사)-

2018-11-26 14:47: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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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쇠고기미역국 라면' 출시 두달만에 1000만개 돌파

오뚜기, '쇠고기미역국 라면' 출시 두달만에 1000만개 돌파 오뚜기가 지난 9월 선보인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이 출시 두 달 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뚜기 쇠고기미역국 라면' 은 간편식 시장의 성장에 맞추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역국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을 국내 라면업계 최초로 출시된 제품이다. 면은 쌀밥 위주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따라 국내산 쌀가루를 10% 첨가해 미역국과 더욱 잘 어울리며, 밀가루에서 느껴지는 부담을 줄였다. 라면의 스프는 양지, 우사골, 돈사골의 고소하고 진한 육수에 참기름과 소고기, 마늘, 미역을 잘 볶아 푹 끓여내어 쇠고기미역국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건미역, 참기름에 볶은 미역, 쇠고기 건더기 등 푸짐한 미역국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일반 가정에서 만드는데 긴 시간이 소요되는 미역국을 단 2분만에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축구스타 안정환을 광고모델로 기용한 재미있는 TVCF 광고를 온에어 중이며, 광고와 연계한 '온 국민 생일축하 캠페인'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12일에는 전자레인지에 1분이면 즐길 수 있는 쇠고기미역국라면 용기도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쇠고기 양지와 진한 사골 국물맛의 쇠고기미역국 라면이 소비자 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SNS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6 14:47:0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