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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광고 학술제 후원

크린토피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광고 학술제 후원 크린토피아가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술제 '콤마(COMMAH)'와 한신대학교 'HIF 한신영상광고제'의 후원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콤마'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유일의 학술제다. 정규 수업에서 배운 광고홍보학 이론을 실무와 결합할 수 있는 자리로, 기업의 상황을 바탕으로 제시한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경쟁 PT에서 발표한다. 협력 기업으로 참여하는 크린토피아는 '코인워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한 밀레니얼세대 이용 증대 방안'을 경쟁PT 과제로 제시하고, 이에 적합한 방안을 도출하는 1위와 2위팀에게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오는 11월 22일에는 한신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가 주최하는 '제 23회 HIF 한신영상광고제' 후원사로 참여한다. '한신영상광고제'는 광고와 영상을 사랑하고 광고인을 꿈꾸는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경연의 장이다. 올해에는 크린토피아와 카카오페이지를 주제로 한 브랜드 영상 필름을 제작하고,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차세대 광고, 홍보 업계의 주역들에게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세탁 시장을 이끌어온 리딩 기업으로써 청년층의 도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18-11-16 15:25: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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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피자를 건강식으로 탈바꿈"

피자마루 "피자를 건강식으로 탈바꿈" 비만과 심혈관 질환을 초래하는 패스트푸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한국인들에게 여전히 견고하다. 하지만 패스트푸드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는 피자를 슬로우푸드 못지 않은 건강한 음식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는 피자업체가 존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푸드존에서 운영하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마루'는 작년, 문재인 대통령이 선택한 피자라는 유명세를 안고 전국민에게 회자된 바 있다. 꾸준하게 가맹점과의 상생과 사회적 봉사를 모색해온 피자마루의 지난 행적이 빛을 발한 덕분이다. 피자마루의 '그린티 웰빙도우'는 녹차,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 흑미, 조, 수수, 밀 등 10여가지 천연 잡곡으로 반죽을 한다. 그린티 웰빙도우는 특허(특허 제10-0866772호) 제품으로 클린생산설비를 도입한 제조공장에서 24시간 이상 냉장시킨 도우만을 사용한다. 피자마루의 치즈 역시 자연산 토핑 치즈를 사용한다. 피자마루는 식물성 유지와 유화제로 만든 모조 치즈가 아닌 100% 자연산 치즈만을 고집해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피자마루 피자 테두리 치즈는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원재료를 분쇄하여 고압 사출한 후 냉각시킨 치즈로서 식용유를 함유하고 있지 않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피자마루는 주문 즉시 정성을 담아 직접 때리는 준비과정과 함께 이태리식 도우기기를 거친 도우로 쫄깃하게 만든다"며 "건강이 사회적 이슈인 만큼 맛은 물론 고객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피자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8-11-16 15:25: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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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제주 성산에 개관…클림트의 황금빛 예술 세계로 빠져들다

산자락에 위장돼있던 '통신벙커'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황금빛 작품들을 품었다. 관객은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가득 채워진 이 공간에서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아미엑스(AMIEX) 전시관 '빛의 벙커'가 16일 제주 성산에서 개관을 앞두고, 15일 기자간담회 및 프레스투어가 진행됐다. 공연을 기획·주최한 티모넷의 박진우 대표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서거 100주년을 맞아 '빛의 벙커:클림트'를 선보이게 됐다. 아미엑스 전시는 미술관 벽에 걸린 그림을 감상하던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빛과 음악을 한꺼번에 투영해 감상할 수 있게 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방법이다"라며 "많은 사람이 보다 쉽게 예술 작품을 접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빛의 벙커'는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티모넷'이 프랑스 문화유산 및 예술 전시 공간 통합 서비스 기업 '컬처스페이스'와 국내 독점 계약을 맺고 진행하는 아미엑스 프로젝트다. 프랑스 레보드프로방스의 '빛의 채석장' 과 '빛의 아틀리에'에서만 볼 수 있었던 전시를 제주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아미엑스는 컬처스페이스가 개발한 미디어아트 기술이다. 산업 발전으로 도태된 장소에 100여개의 프로젝터와 수십개의 스피커를 설치해 각종 이미지와 음악을 통해 완벽한 몰입형 전시를 제공한다. 관람객은 전시공간을 자유롭게 누비며 시각, 청각, 공감각적으로 예술 작품을 느낄 수 있다. 박 대표는 "전시가 열리는 벙커는 본래 국가간 통신망을 운용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이다. 1980년에 기획돼 1990년에 완공된 곳으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현재는 민간인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상태다.현재는 티모넷이 장기임대한 상태로 매년 작가를 달리해 미디어아트 전시를 열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900평 면적의 대형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이던 벙커는 제주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제주도는 오래전부터 많은 예술가가 사랑한 섬입니다. 현재도 많은 작가들이 거주하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해외 작가 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아티스트들이 우리 '빛의 벙커'와 함께 작업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먼훗날 해외 작품은 국내에, 국내 작품은 해외에 소개하는 문화적 교류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박 대표) '빛의 벙커:클림트'에서는 구스타프 클림트와 그의 정신을 계승한 훈데르트바서, 에곤 쉴레의 작품 7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30분의 상영시간동안 황금빛 화려한 클림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어 10분동안은 훈데르트바서의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이 이어진다. 앞으로의 전시 계획에 대해 박 대표는 "1년에 한번씩 기획 전시를 바꿀 계획을 갖고 있다. 클림트의 전시가 끝나면, 피카소, 고흐의 작품을 선보이려 한다. 어느 정도 작품은 확보된 상태다. 하지만, 편집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작가들의 작품들도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이려 한다. 하지만, 작가 입장에서 (아미엑스 전시를)직접 보지 않고 전시방향에 대한 설명만 듣고는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빛의 벙커:클림트'를 보고나면 긍정적인 피드백이 오지않을까 싶다. 기술적인 것과 소프트웨어 부분은 우리 프로덕션 팀에서 전부 서포트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동안 티모넷은 교통카드 티머니로 잘알려졌었다. IT로 근 10년간 시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여러가지 서비스를 개발했다면, 이제는 IT와 문화를 접목한 문화기술(CT/컬처테크놀로지)로 시민에게 다가가려한다. 그 첫번째 사업이 아미엑스"라며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CT를 선택했음을 강조했다. '빛의 벙커:클림트'는 16일부터 내년 10월 27일까지 제주 성산 아미엑스 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8-11-15 19:03: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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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닭싸움'…BBQ "영업비밀 빼갔다" vs bhc "일고의 가치도 없다"

끝나지 않는 '닭싸움'…BBQ "영업비밀 빼갔다" vs bhc "일고의 가치도 없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2위 bhc와 3위 BBQ의 소송전이 지속되고 있다. 두 회사는 최근 1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들어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는 지난 13일 bhc와 박현종 회장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액 1000억원을 청구하는 소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냈다. BBQ 관계자는 "bhc가 우리 정보통신망에 몰래 들어와 영업비밀 자료를 빼간 것으로 파악했다"며 "디지털 포렌식으로 서버를 복구한 결과 상당한 양의 자료가 나간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자체 피해 산정액은 7000억원이며, 이번에 1000억원에 대한 손해배상을 우선적으로 청구한 것"이라며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bhc는 "이미 검찰 조사 결과 무혐의와 불기소 처분이 나온 사안"이라며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강조했다. 두 회사의 갈등은 지난 2013년 미국계 사모펀드인 로하튼이 bhc를 인수하면서부터다. 매각 당시 BBQ는 보유하던 물류센터를 패키지딜 방식으로 넘겼고, bhc로부터 10년간 물류용역과 소스·파우더 등 식재료를 공급받겠다는 계약도 체결했다. 하지만 BBQ는 경쟁사에 신메뉴 개발 등 중요 정보들이 유출된다는 이유로 물류계약과 상품공급계약을 해지했다. 이에 bhc는 2300억원 규모의 물류용역대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BBQ는 계약 파기 원인이 'bhc의 영업비밀 침해 때문'이라며 bhc 임직원을 검찰에 형사 고소했으며, 이에 bhc도 추가로 537억원의 상품공급대금 청구 소송을 냈다. BBQ는 박현종 bhc 회장이 매각 과정에서 손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고소했고, bhc는 BBQ를 상대로 상품공금대금 등 청구의 소를 냈다. 업계 관계자는 "두 회사가 분란은 치킨업계에도 악영향"이라며 "소송전이 지속된다면 소비자들로부터 치킨업계가 환영받지 못할 것이고,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18-11-15 18:14: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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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13주년 에디션 '목동피자' 정식 출시

피자알볼로, 13주년 에디션 '목동피자' 정식 출시 피자알볼로가 13주년 에디션 '목동피자'를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목동피자는 피자알볼로와 임실치즈농협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선보이는 첫 메뉴로, 우리 나라 최초의 치즈인 임실치즈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피자알볼로만의 특징인 진도산 친환경 흑미도우에 채소와 햄, 페페로니 등 피자의 기본에 충실한 재료를 푸짐하게 토핑해 건강한 한국식 피자를 표방하고 있다. 또한 13주년을 기념해 피자알볼로가 탄생한 곳인 목동 지역명을 메뉴명에 반영해 그동안 함께 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피자알볼로는 목동피자가 사전 출시된 매장에서 예상 외의 높은 인기를 얻음에 따라 전국 매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목동피자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9일까지 무료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목동피자 라지 사이즈를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새롭게 출시된 사이드 메뉴인 '콘치즈그라탕'과 '미트볼그라탕' 중 1개 품목을 증정하며, 레귤러 사이즈 주문 시에는 '콘치즈그라탕'을 무료로 증정한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목동피자는 13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든 신메뉴로 화려한 토핑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채웠다"며 "이번 신메뉴와 같이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피자를 개발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15 18:14: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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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카페베네,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카페베네가 3년 만의 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3/4분기도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기조를 이어나가고 있다. 카페베네는 2018년 3/4분기 매출액 84억5400만원에 영업이익 6억3600만원을 달성함으로써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실적도 매출액 220억8100만원에 영업이익 7억5900만원을 기록하며, 올해 흑자 전환도 기대하고 있다. 2018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 2014년 이후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된다. 카페베네는 지난 1월 12일 기업회생 신청 이후 경영 효율화와 가맹점 매출 활성화 등에 주력하면서 9개월 만인 10월 11일 법원으로부터 회생 종결 결정을 받았다. 이후 당분간 본사 경영의 내실화에 집중하고 가맹점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동시에 제 2 창업의 자세로 카페베네 브랜드의 쇄신, 메뉴 개발 역량의 강화, 공간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 등 2019년 재도약을 위하여 단계별로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를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제 2 창업을 한다는 자세로 전 임직원이 노력 중"이라며, "가맹점의 매출 향상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튼튼한 본사를 만들어나가는 데 집중하는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일신할 수 있는 전략을 다각도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카페베네가 위기 속에서 회생 절차를 밟지 않았다면 기업은 물론, 많은 가맹점과 직원이 피해를 입었을 것"이라며 "기업회생 절차가 조기 종결되고 기업 경영도 정상화되면서 흑자 전환과 함께 다수의 가맹점에게 새로운 성공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전했다.

2018-11-15 17:51: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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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베스트코, 8주년 기념 할인 행사 진행

대상베스트코, 8주년 기념 할인 행사 진행 대상베스트코는 창사 8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8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비롯해 외식업소에서 필요한 다양한 식자재 360여 종을 8주년 기념 특가로 준비했다. 특히 연말 특수를 앞두고 외식업소에서 소비량이 많은 쌀, 계란, 삼겹살, 식용유, 설탕 등의 품목들은 1년 동안 사전 기획을 통해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를 한다. 또한 '일자별 할인'과 '박스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은 초특가 Day로 진행한다. 아울러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여 배추, 무,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와 김장용품 등으로 구성한 김장용품 모음전도 실시한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사은품 및 할인 쿠폰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도헌 상품개발본부장은 "11월은 연중 가장 큰 규모로 할인 행사가 있어왔지만,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한 행사는 찾기 힘들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외식업계도 기대할 수 있는 11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상베스트코는 업소용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무료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2018-11-15 17:50:5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