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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페이, ATM 출금 서비스 확대

SSG페이, ATM 출금 서비스 확대 은행 계좌 및 SSG머니 출금으로 편리한 금융 생활 지원 신세계 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ATM(금융자동화기기) 사업자인 '한국전자금융'과 제휴해 ATM 출금 서비스를 확대, 접근성을 향상하며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편의점 CU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된 8000여 대의 한국전자금융 ATM에서도 출금이 가능해진다. SSG페이 회원들은 기존 청호이지캐쉬 ATM 3000여 대를 포함, 앞으로 총 1만 1000여 대의 ATM에서 출금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SG페이의 SSG머니 ATM 출금 서비스는 은행 통장이나 카드 없이도 무통장 입금, 신용카드 및 카드?멤버쉽 포인트 전환 등으로 충전한 SSG머니를 ATM에서 현금으로 바로 출금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ATM 출금 서비스에서는 SSG머니 출금 외에도 은행 계좌 출금도 가능해 보유한 SSG머니가 없더라도, SSG페이에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해당 계좌를 통해 현금 인출이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SSG페이 앱 내 'ATM 출금' 메뉴에서 은행 계좌와 SSG머니 중 출금 대상과 이용할 ATM을 선택한 후, 보유 금액 한도 내에 1만 원 단위로 원하는 금액을 선택, SSG페이에 노출된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SSG머니와 은행 계좌를 통해 각 월 30만 원까지 출금할 수 있으며, 이용 가능한 ATM의 위치는 SSG페이 앱 내에서 위치 기반으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사업부장은 "고객들이 SSG페이의 출금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전자금융 ATM과 SSG머니 외 계좌 기반 출금 방식을 추가했다"면서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위해 기존 서비스도 끊임없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11-14 14:41: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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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제철 먹거리·해외직소싱 상품 강화…'한달 내내' 싸다 싸!

이마트, 제철 먹거리·해외직소싱 상품 강화…'한달 내내' 싸다 싸!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블랙이오' 행사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제철 먹거기아 해외직소싱 상품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전년 대비 방문객수는 5%, 매출은 11% 가량 증가했다. 동기간 동안 한우 180톤, 삼겹살 150톤, 굴비 100만마리, 계란 45만판, 과일(바나나,토마토,키위,배) 18만개(팩/박스), 랍스터 11만개 가량이 판매됐다. '한달 내내 블랙프라이데이'을 표방한 이번 개점 25주년 '블랙이오' 3차 행사는 15일부터 일주일간 신선 제철 먹거리, 시즌 상품 및 해외 직소싱 상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11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는 '딸기'와 '밀감' '아보카도' '자몽' 등 제철 과일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또 한우, 삼겹살에 이어 '블랙이오' 3차 행사에서는 '호주산 달링다운와규' 전품목 4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가공/생활/패션/가전도 11월 한달 내내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생활용품으로는 이마트 단독 기획상품인 '블랙이오 핫팩 대용량 기획세트(40매)'가 9900원에, '블랙이오 위생장갑(100매)'을 2480원에 1+1 판매한다. 추위를 준비하기 위해서 의류에서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데이즈 성인/아동 부츠, 방한 슬리퍼 전품목', '데이즈 방한양말/타이츠'와 '데이즈 아동/성인 내복'은 2개 구매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가전에서는 삼성전자/LG전자 브랜드를 행사카드로 결제시 상품별 최대 60만원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행사카드로 결제시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2007년부터 20개국에서 400여개 품목의 상품을 직소싱하고, 2013년 47개국으로부터 1만2000여개 품목을, 현재는 60개국의 1000여개 업체로부터 1만5000여개 품목(5만여개 상품)의 상품들을 직소싱 하고 있다.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가성비와 품질'로 무장한 다양한 '블랙이오 해외직소싱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의 이마트 해외직소싱 상품 중 가장 기념비적인 상품은 '일렉트로맨 5.5L 에어프라이어'를 꼽을 수 있다. '품질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일렉트로맨 5.5L 에어프라이어(중국 직소싱)'은 완판 행진을 벌이며 출시보름 만에 1만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출시 후 현재까지 주방소형가전에서 매출 1위에 굳건히 자리잡고 있다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5.5L)'의 뒤를 이을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5L)'를 신규 출시하고 행사가 8만4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와 다른점은 '디지털 방식의 자동 조리 기능', '예약기능(타이머)'과 두가지 음식을 한번에 할수 있는 '디바이더'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마트가 중국 현지업체를 직접 발굴해 직소싱한 '일렉트로맨 전기면도기세트(면도기 본체, 트리머, 콧털정리기, 클렌징 브러쉬)'는 비슷한 성능을 가진 기존의 일반 브랜드 상품 대비 절반 수준 가격인 6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블랙이오 행사를 통해 11월 한달 내내 소비자들에게 더 싸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블랙이오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블랙프라이데이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11-14 14:41: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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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알리페이 손잡고 '글로벌 블랙 페스타' 만든다

롯데마트, 알리페이 손잡고 '글로벌 블랙 페스타' 만든다 롯데마트는 '롯데 블랙 페스타' 행사를 맞아 15일부터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페이(Alipay)'를 도입하고, 글로벌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알리페이'란 은행 계좌를 연동한 뒤, QR코드를 스캔하면 결제뿐 아니라 송금, 핸드폰 충전, 기차표 구매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이 2004년 출시해 중국 내 모바일 결제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 규모의 간편 결제 서비스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롯데 블랙 페스타'는 국내 최대 유통사인 롯데가 10개 유통계열사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로 500만 개 이상의 할인 품목과 1조원 이상의 행사 물량을 준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다. 국내에서 쇼핑을 즐기려는 중국인 관광객들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9월 방한 중국인 관광객수가 43만 459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했으며, 1월부터 9월 역시 349만 3670명으로 지난해 대비 9.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알리페이가 지난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 동안 국내에서 알리페이로 결제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고 발표하는 등 국내에서 알리페이를 사용하는 중국인 관광객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11월 15일부터 전 점에 알리페이를 도입하게 됐다. 롯데마트는 지난 2015년 9월 삼성페이(Samsungpay) 도입을 시작으로 엘페이(L.pay), 카카오페이(Kakaopay), 엘지페이(LGpay) 등 4개의 간편 결제 서비스를 시행 하고 있다. 국내에서 간편결제 서비스의 사용은 최근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발표한 '2018년 2분기 중 전자지급 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간편결제 서비스 하루 평균 이용 실적은 362만 7000건으로 전 분기 대비 26.0% 증가했으며, 이용금액은 1174억 20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7.4%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알리페이 도입이 중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내에서 사용하던 그대로 국내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세금환급 등 여행 시 불편했던 점이 손쉽게 해결되며, 현금이 부족하거나 신용카드가 없어도 마음 놓고 쇼핑할 수 있어 국내 소비금액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남흥 롯데마트 마케팅팀장은 "이번 롯데 블랙 페스타를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리페이'를 도입했다"라며, "향후에도 한국으로 중국 개별 관광객들의 방문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이 보다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통해 롯데 블랙 페스타가 국내 만의 쇼핑 축제가 아닌 글로벌 블랙 페스타로 거듭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2018-11-14 10:47: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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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땡큐 위크' 시작…놓칠 수 없는 쇼핑 대찬스

'쿠팡 땡큐 위크' 시작…놓칠 수 없는 쇼핑 대찬스 카테고리별 올해 인기상품 최대 65% 할인 혜택 쿠팡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대축제 '쿠팡 땡큐 위크(Coupang Thank You Week)'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전, 주방, 출산유아동, 뷰티, 생활용품 등 카테고리별 인기상품 4000여개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삼성, LG, 다이슨 등 인기 가전 브랜드부터 스토케, 페도라 등 프리미엄 출산유아동 브랜드, 로레알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 포트메리온, 행켈 등 생활용품 브랜드까지 200여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베스트 상품을 한 곳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모든 제품이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만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7시에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제품 8개를 선정해 최대 50~6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 주제별로 제품을 분류한 '카테고리관', 브랜드별 인기상품을 모두 모은 '브랜드관'도 준비해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쿠팡 땡큐 위크'는 올 한 해 쿠팡이 놀라운 성장을 이루는데 함께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실제로 쿠팡은 올해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직매입 서비스인 '로켓배송' 누적 배송 상품이 10억 개를 돌파 했고, 하루 150만 개 이상의 상품을 차질없이 익일배송 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정까지 주문한 제품을 오전 7시 전까지 배송해 주는 새벽배송과 함께 기존에 온라인으로 구입하기 힘들었던 채소, 계란, 유제품 등을 배송하는 신선식품 배송도 시작했다. 나비드 베이셰 쿠팡 이커머스 SVP는 "쿠팡이 다시 한 번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도록 도움을 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쿠팡의 고객들은 놀라운 로열티를 갖고 있으며 쿠팡 없는 삶은 상상 할 수 없다는 얘기를 계속해서 들려줬다"며 "우리는 매일 저렴한 가격, 확실한 익일 배송, 그리고 로켓와우를 통한 무료배송과 무료반품으로 고객 만족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1-14 10:46: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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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작은영화관 상생 발전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CJ CGV, 작은영화관 상생 발전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CJ CGV가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작은영화관'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CJ CGV는 지난 13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작은영화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6월 CJ CGV는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은 상업 영화관이 들어서기 어려운 문화 소외 지역에 100석 규모의 영화관을 설립·운영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CJ CGV는 각 지역 작은영화관의 고객 서비스 질을 강화하고, 작은영화관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전국 각지의 작은영화관을 운영하는 관장들과 본사 직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CGV가 지난 20년간 쌓아 온 국내 극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CGV 극장 운영 교육 담당자들이 국내 극장 산업의 현황과 전망, 고객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역량 강화 워크숍은 작은영화관의 상생 가치에 공감한 CGV 임직원들이 프로보노(전문성을 활용한 봉사활동) 형태로 참여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영월 작은영화관 은순기 관장은 "고객 만족의 중요성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 김선태 이사장은 "전국의 작은영화관 직원들이 가장 필요로 했던 교육이 고객 만족에 대한 부분이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영화관 고객은 물론 내부 직원과도 원활하게 소통하는 역량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 CGV는 이번 극장 실무자 육성을 비롯해 추후 정보운영, 영사기술, 제휴영업, 관객개발, 청소년 영화 교육 등 내년까지 실질적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CJ CGV CSV파트 조정은 부장은 "작은영화관의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탬으로써 지역사회 문화생활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상생 모델 중 하나인 작은영화관의 성장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1-14 10:46: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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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BI 새단장…'4더 쥬씨' 캠페인 진행

쥬씨, BI 새단장…'4더 쥬씨' 캠페인 진행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가 3년 6개월 만에 BI(Brand Identity)를 새단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BI로 변경하는 목적은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로 바뀐 쥬씨의 콘셉트는 '과일 편의점 쥬씨'로, 브랜드의 슬로건은 '익스트림 프레쉬(EXTREME FRESH)'다. 이를 통해 쥬씨를 보다 편안하고 재미있는 정서로 고객에게 다가가 고객 친화형, 고객 체감형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쥬씨는 BI 리뉴얼과 함께 기존에 갖고 있던 신선한 생과일주스 전문점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기 위해 '4더 쥬씨'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4더 쥬씨'는 '더 밝은 쥬씨', '더 간편한 쥬씨', '더 FUN한 쥬씨', '더 Variety한 쥬씨' 등이다. '더 밝은 쥬씨'를 위해 쥬씨는 신규 가맹 계약하는 매장부터 내/외관을 전면 개편하여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면 변경한다. '더 간편한 쥬씨'를 위해 쥬씨는 향후 언제 어디서나 전용 멤버스 앱을 통해 주문에서부터 결제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멤버스 애플리케이션도 고도화하여 다양한 고객 편리성을 추구할 계획이다. '더 FUN한 쥬씨'를 위해 1년 내내 멤버스 앱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 Variety한 쥬씨'는 기존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한 발 더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캠페인이다. 윤석제 쥬씨 대표이사는 "쥬씨 법인설립 후 3년 반 만에 새로운 BI를 고객 여러분께 선보이게 됐다"며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쥬씨에서 더 좋은 경험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14 10:34: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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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 3호점 건대입구점 오픈

롯데주류,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 3호점 건대입구점 오픈 롯데주류가 생맥주와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Kloud Cinema Lounge) 건대입구점'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는 롯데주류와 롯데시네마가 협업을 통해 함께 선보이는 공간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정통 독일식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 생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매장이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 로비에 위치한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 건대입구점'은 지난 2017년 12월 오픈한 잠실 롯데월드타워점, 올 4월에 오픈한 김포공항점에 이은 세번째 매장이다. 롯데주류는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를 방문해 '클라우드 생맥주'를 즐기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라운지를 이용한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져 이번 3호점을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단순 제품 판매로 인한 매출 증대 효과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영화관에 상시 '클라우드' 브랜드를 노출시킬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은 연간 약 180만명의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대형 영화관이다. 또한 방문객 중 '클라우드'의 주요 소비자층인 20~30대의 비중이 절반 이상인 만큼 광고에 대한 집중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는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좋은 영화, 맛있는 맥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4 10:34: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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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정성필 대표 등 임직원들 '건강한 도시락 나눔 봉사' 진행

CJ푸드빌, 정성필 대표 등 임직원들 '건강한 도시락 나눔 봉사' 진행 CJ푸드빌은 정성필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지난 13일 'CJ푸드빌 아카데미'에서 '건강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경영진과 봉사단은 한식 패밀리 레스토랑 '계절밥상'의 인기메뉴인 '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누룩숙성 옛날 치킨', '가을버섯부추잡채' 등을 밥과 국과 함께 용기에 담아 저녁용 도시락을 만들었다. 위생적으로 포장한 도시락은 저녁 식사시간에 맞춰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전달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전한다는 본연의 의미를 살리고 경영진과 직원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져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 조가 된 경영진과 직원들은 밥과 반찬을 준비하고 담는 4시간여 동안 업무상 애로사항과 비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를 재차 되새겼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최근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입사 교육 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업(業)을 통한 공유가치창출(CSV)을 강조하는 CJ의 분위기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실제로 아이들이 좋아할 메뉴와 균형 잡힌 식단을 고민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며 임직원들의 열정과 의지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성필 CJ푸드빌 대표는 "CJ푸드빌의 모든 임직원은 1년에 한 번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기업이 지켜야 할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며 "한 시간 후 아이들이 음식을 받고 좋아할 모습을 생각하며 만들었는데 만드는 절차가 만만치 않음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CJ그룹의 공유가치창출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나눔의 정신이 구현될 수 있도록 CJ푸드빌 인프라와 재원 및 연구개발(R&D)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안을 상시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11-14 10:34:0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