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CU "알뜰유심 인기에 편의점 요금제 가입자 8배↑"

CU "알뜰유심 인기에 편의점 요금제 가입자 8배↑" 알뜰유심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편의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편의점 CU는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고객잡기에 나섰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에 따르면 알뜰폰 가입자 수는 지난 2016년 12월 684만 명에서 지난해 12월 752만 명으로 68만 명이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내 가입자 수 800만 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실제, CU에 따르면 지난달 알뜰유심 판매량은 알뜰유심을 처음으로 선보인 지난 2013년 월 평균 판매량 대비 무려 8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20~30대 남성 고객, 업무용 휴대폰 등 세컨폰(Second Phone) 사용자를 중심으로 알뜰유심을 이용하는 고객층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급증했지만, 대형 이통사에 비해 오프라인 가입처가 부족해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이 편의점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 CU는 4일부터 알뜰폰 업계 1위 업체인 CJ헬로모바일과 손잡고 월 9900원의 최저가 유심 요금제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해당 요금제는 1만원에 채 못 미치는 월 기본료 9900원로 음성통화 150분, 문자 150건, 데이터 1.5GB를 제공한다. 약정이나 위약금이 전혀 없고 쓰던 휴대폰 기기와 번호를 모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이통사 통신망을 그대로 사용해 데이터 속도, 통화 품질, 와이파이 등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밖에도 CU는 데이터 10GB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음성통화 시간을 고를 수 있는 요금제 2종도 3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이두경MD는 "최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알뜰유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데 따라 CU에서 선제적으로 다양한 알뜰 요금제를 도입하고 있다"며 "CU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가격의 요금제로 고객들의 통신료 부담을 대폭 줄이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4 12:09:3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빈폴액세서리 '스마트 러기지' 출시

빈폴액세서리 '스마트 러기지'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스마트 러기지(Smart Luggage)'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러기지'는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과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실시간 위치 정보는 물론 분실 방지용 알람을 제공하는 등 여행 편의를 위한 스마트 기능을 제공하는 신개념 여행용 러기지다. 블랙, 실버 컬러 26인치, 29인치 사이즈로 출시됐다. 특히 앱과 '스마트 러기지'의 거리가 멀어지면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주고, 분실한 경우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예컨대 여행 중 실수로 '스마트 러기지'를 잃어버렸다면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마지막 분실 지점의 위치를 지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또 목적지에 도착 후 가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수하물 벨트에 '스마트 러기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에 알람이 오기 때문에 여유롭게 찾을 수 있다. '스마트 러기지'는 전용 앱과 연결을 통해 최대 50m부터 본인 손에 들어 오기까지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전자잉크 디스플레이이 적용돼 연락 정보뿐만 아니라 사진 등 원하는 이미지와 정보를 전용 앱으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국제 항공법에 의거,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스마트 가방에 대한 항공 위탁 금지법이 신설됨에 따라 교체형 알칼라인 배터리 2개(AAA사이즈)를 사용하도록 설계했으며, 저전력 근거리 통신 기술을 적용해 배터리 교체 없이 약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 등 운영체제에서 작동되고, 대부분 스마트폰 기종과 호환된다. 방영철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소확행과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여행 인구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여행 중 캐리어 분실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제공하자는 바람에서 '스마트 러기지'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8-09-04 12:09:1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 가맹점 첫 오픈

세븐일레븐,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 가맹점 첫 오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롯데첨단소재(경기도 의왕시 소재) 내에 오픈하고, 미래형 점포 상용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지난 해 5월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새로운 유통 혁신으로 주목 받았던 세계 최초의 핸드페이(Hand-Pay) 기반 스마트 편의점이다. 이번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3호점은 최초로 가맹점으로 운영된다. 기존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1·2호점은 직영점으로 전반적인 시스템과 운영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Test bed) 기능이 컸다면, 이번 3호점은 가맹점으로서 본격적인 상용화를 알리는 신호탄과 같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설명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3호점은 약 35평 규모로 첨단 IT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한 쇼핑 환경과 편안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문화 공간으로 설계됐다. 핸드페이를 중심으로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의 이용이 가능하고, 셀프 계산대와 바이오 인식 스피드 게이트, 스마트 CCTV 등 세븐일레븐 시그니처의 핵심 기술이 모두 적용됐다. 여기에 종합 점포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인 점포 운영을 돕는다. 무인 계산대, 보안 게이트, 스마트CCTV 등 주요 시설 장비와 전산 장비에 관리 센서가 부착돼 있어, 실시간으로 이상 유무를 자동 체크하고 문제 발생 시 경영주, 콜센터, 점포 관리자에게 알려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점포 환경 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매장 내 온도, 습도, 전력 사용량 체크가 가능하다. 최초 입력해 놓은 관리 기준 수치에 임박하면 자동으로 시스템이 개입하여 적정 수치 및 경고 알람이 표시돼 체계적인 에너지 사용량 관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롯데첨단소재의 프리미엄 건축 자재인 인조대리석 '스타론'과 엔지니어드 스톤 '래디언스'가 인테리어 마감재로 사용됐다. 인조대리석은 우수한 가공성으로 오염이 잘 되지 않고 위생적이며 유지 보수가 용이해 매장의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함과 동시에 위생 및 시설 기능성을 높였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3호점 통해 무엇보다 가맹 모델로서의 시스템 안정성에 방점을 두고 상용화의 발판을 확실히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영혁 세븐일레븐 기획부문장은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편의점 모델로서 고객에겐 편리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경영주에겐 양질의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며 "이번 3호점은 시그니처의 최초 가맹점으로서 향후 가맹 비즈니스의 대중화를 이끌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4 12:09:0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등·하굣길 벽화그리기 봉사 진행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등·하굣길 벽화그리기 봉사 진행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이 가을 신학기를 맞아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사당동 행림초등학교, 동작고등학교 주변 등·하굣길에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을 했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롯데하이마트와 공공미술활동 단체인 '드림인공존'이 함께 기획했다. 마을에 거주 중인 지역주민들과 등·하교를 위해 지나 다니는 학생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궁극적으로는 골목 유입 인구를 높여 더 안전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후미진 골목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잘 알려진 동화인 '어린왕자'를 벽화의 메인 테마로 삼았고, 한 편에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감성적인 문구를 적어 넣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조민용 PC팀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회사 동료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4 12:08:5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비비고 밥 4종 출시…"냉동밥 라인업 강화"

CJ제일제당, 비비고 밥 4종 출시…"냉동밥 라인업 강화" CJ제일제당이 냉동밥 라인업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밥' 4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조리를 하거나 프라이팬에 볶기만 하면 제대로 된 한끼를 만들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비비고 강된장보리비빔밥', '비비고 닭갈비볶음밥', '비비고 소고기볶음밥', '비비고 햄야채볶음밥'이다. '비비고 강된장보리비빔밥'은 강원도식 감자보리밥과 비벼 먹을 수 있는 차돌강된장이 함께 들어있어 구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비비고 닭갈비볶음밥'은 춘천식 닭갈비와 고슬고슬한 밥을 180도 이상 뜨거운 철판에서 볶아냈다. '비비고 소고기볶음밥'과 '비비고 햄야채볶음밥'은 달걀과 김가루 등 기호에 맞게 재료를 넣어 오므라이스나 주먹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온에서 빠르게 볶아내어 고슬고슬한 밥알 식감과 그윽한 불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2015년부터 차별화된 맛품질의 '비비고 밥'을 앞세워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냉동밥 시장은 올해 상반기 약 400억원을 기록했다. '비비고 밥' 출시연도인 2015년 동기대비 3배 정도 커진 규모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상반기 3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를 지켰다. 냉동밥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1위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밥'의 인기 비결로 전문점 수준의 맛품질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꼽고 있다. 차별화된 R&D를 통해 은은한 불맛과 고슬고슬한 밥맛을 살리는 방식으로 맛품질을 높였으며,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등 대중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 외에 나물 등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서나현 CJ제일제당 냉동마케팅담당 브랜드매니저는 "'비비고 밥'은 별도의 재료손질 없이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볶기만 하면 외식 전문점 맛품질 수준의 볶음밥과 비빔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비고의 차별화된 R&D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현재 신제품 4종과 '불고기비빔밥', '새우볶음밥', '깍두기볶음밥', '낙지비빔밥', '닭가슴살볶음밥', '곤드레나물밥', '취나물밥', '시래기나물밥' 등 총 12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2018-09-04 10:31:2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 글로벌 인재 대상 '우수 현지인 매니저 과정' 진행

롯데, 글로벌 인재 대상 '우수 현지인 매니저 과정' 진행 롯데는 글로벌 사업의 주축이 되는 해외 우수 인재들을 대상으로 '롯데 우수 현지인 매니저 과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10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우수 현지인 매니저 과정은 롯데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핵심 인재의 조직 소속감 증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롯데는 글로벌 사업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해외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학습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 중 우수 현지인 매니저 과정은 핵심인재 육성 과정으로, 업무성과가 뛰어나고 롯데그룹 발전에 기여한 매니저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엄선한다. 올해는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중국 등 11개국에서 근무 중인 14개 계열사 직원 32명이 선발돼 한국을 찾았다. 롯데는 지난 3일 한국에 도착한 해외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7일까지 심화 학습과정을 통해 롯데 사업현황과 글로벌 전략에 대해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롯데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다시 현지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전파할 수 능력을 배양한다. 특히 올해는 해외 매니저들이 각 글로벌 사업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혁신적 사고를 함양하고, 문화적 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성 관리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학습 과정을 강화했다. 또한 롯데월드타워, 스마트 오피스, 옴니채널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롯데의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직원들의 애사심과 도전정신을 더욱 고양시킬 계획이다. 롯데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등에서 온 무슬림 직원 7명을 위해 별도 기도실을 마련하는 한편, 이태원에서 할랄 인증 푸드를 공수해 제공하는 등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각 직원들이 자신이 속한 계열사의 한국 본사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는 글로벌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현지화가 필수불가결이라는 판단 하에 해외 우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롯데 신동빈 회장은 해외사업의 성공여부는 현지화의 성공적인 조기정착에 달려있다고 판단하고, 현지인을 최대한 활용하는 인력운용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에 롯데는 우수 해외인재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인재개발원 주도로 매년 해외 현지인 리더들을 대상으로 리더역량 진단 및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단계별 학습 과정을 운영하는 등 핵심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전영민 롯데 인재개발원 상무는 "해외 인재들이 롯데그룹에 대해 더 깊은 이해와 소속감을 갖고 차세대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학습 과정을 기획했다"며 "특히 다양한 국가의 해외 매니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9-04 10:13:0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