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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근로시간 단축'…대기업 최초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

신세계그룹은 내년 1월부터 근로시간을 단축해 '주 35시간 근무제'로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으로 주 35시간 근무는 유럽 및 해외 선진기업에서나 볼 수 있는 근무형태다. 우선 주 35시간 근로제가 시행되면 신세계 임직원은 하루 7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9-to-5제'를 시행하게 된다. 업무 특성에 따라 8시 출근 후 4시 퇴근, 10시 출근 후 6시 퇴근 등으로 유연하게 적용하며 점포의 경우 근무스케줄을 조정해서 전 직원의 근로시간이 1시간씩 단축된다. 근로시간을 단축하지만 기존 임금은 그대로 유지한다. 또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임금인상 역시 추가로 진행된다. 신세계그룹은 근로시간이 OECD 선진국 수준으로 단축되는 만큼 선진 근무 문화 구축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근로시간단축은 2년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장시간 근로문화를 개선해 임직원들에게 '휴식 있는 삶'과 '일과 삶의 균형'을 제공하고 선진 근로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등의 경우 영업시간 단축을 병행해 근로시간 단축 혜택을 파트너사와도 함께 나눔은 물론 중소상인과의 상생에도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2017-12-08 11:01:2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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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합작법인 '고용 동의' 제빵사 근로계약 체결 나서

파리바게뜨, 합작법인 '고용 동의' 제빵사 근로계약 체결 나서 파리바게뜨가 3자 합작법인 고용에 동의하는 제빵기사들과 근로계약 체결에 들어갔다. 7일 파리바게뜨는 지난 6일부터 가맹본부·협력업체·가맹점주협의회 등 3자 합작법인 '해피파트너즈'가 제빵기사들로부터 근로계약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제빵기사가 근로계약을 체결하면 소속이 기존 협력사에서 합작법인으로 전환된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합작법인 소속 전환이 완료된 제빵기사들은 기존 근속과 퇴직금이 그대로 승계되며, 급여가 13.1% 인상되고, 각종 복리후생이 상향 조정된다. 최대 월 8일까지 휴무일이 보장되며, 관리자급 직원 수요 증가에 따라 승진 기회도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파리바게뜨 측은 직접고용 시정지시 대상 5309명 가운데 70%로부터 직접고용을 반대하는 확인서를 받았다. 그러나 노조 측은 허위사실에 의한 기망과 강압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원천무효라 주장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근로계약 체결에 속도를 끌어 올려 확인서의 진의 논란을 불식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제빵기사 70%의 직접고용 반대 확인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한 상태다. 나머지 30%에 대해서는 추가 설명회 등을 통해 설득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다음 주 중 본사, 노조, 가맹점주협의회, 협력업체가 함께 만나 문제 해결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안했다. 다만 노조 측이 불법도급업체로 규정한 협력업체의 참석을 반대하고 있어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5일 제빵기사 직접고용 시정지시 이행 기한 만료에 따라 파리바게뜨에 대한 사법조치 및 과태료 부과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나머지 제조기사들도 상생기업에 동의하도록 설득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12-07 17:53: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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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홀몸노인 돌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야쿠르트 홀몸노인 돌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야루크트 홀몸노인 돌봄사업이 정부 표창을 받는다. 한국야쿠르트는 7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7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나눔의 場(장)'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복지부 주최로 정부가 사각지대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하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을 돌아보고, 독거노인 보호에 앞장서온 유공단체와 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994년 서울 광진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홀몸노인 돌봄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사회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와 야쿠르트 아줌마가 따뜻한 마음을 모아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회사는 2014년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협약기업으로도 본격적으로 참여하며 현재 전국에서 3만3000여명의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발효유 제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 외로움도 달래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야쿠르트는 단체부문 유공표창에 더해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소속 이성영 사회복지사와 정정옥, 신미숙 야쿠르트 아줌마도 각각 유공자와 수기 공모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홀몸노인 돌봄활동으로 민간기업과 기업 공익재단, 활동주체 모두가 정부 포상을 받으면서 홀몸노인 돌봄사업의 사회적 기여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한국야쿠르트는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재원 확대로 홀몸노인 돌봄사업 대상자를 늘려가는 한편, 위안부 피해 할머니 보호시설인 나눔의 집, 저소득 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로 사회공헌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경택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전국 홀몸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한결같은 노력이 정부 포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이날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재협약식을 갖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민관 협력 대표 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2017-12-07 17:52: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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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봉사단체 'GS나누미', 매년 1만장 연탄배달 진행

GS리테일의 봉사단체 GS나누미가 연탄 배달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GS리테일은 GS나누미가 올해 1만장 연탄 배달의 시작으로 지난 6일 40여명의 GS나누미 회원들이 서초구 내곡동 마을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GS나누미는 매년 연탄이 필요한 전국 곳곳에 1만장 연탄 배달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내곡동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GS나누미들의 연탄 배달이 진행될 예정이다. GS나누미는 GS리테일 본사 근무자를 비롯해 GS25, GS수퍼마켓, 왓슨스, 물류센터 등 전국에 걸친 지역 사무소 근무자로 구성된 GS리테일의 공식 봉사단체다. 현재 GS리테일 임직원과 함께 가맹경영주까지 참여하고 있는 GS나누미는 전국에 58개로 구성돼있다. GS나누미는 겨울에 필요한 연탄 배달 외에도 저소득층 아동,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어린이?어버이날 행사 지원, 어르신 나들이, 산책 등의 정서 함양 활동, 식사 지원, 김치 선물 등의 물품 기부 등의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꾸준한 봉사 활동은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10월 GS25 중부권 경영주 협의회로 구성된 GS나누미가 전국 사회복지 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GS리테일 건설부문 GS나누미가 서울 사회복지대회 서울시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장은 "연말에 필요한 연탄 배달을 비롯해 전국에 퍼져있는 GS나누미는 매월 일손이 필요한 주변 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진심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나가는 GS나누미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7-12-07 16:32:5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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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치킨, 순살 닭강정 '라이스강정치킨' 2종 출시

부어치킨, 순살 닭강정 '라이스강정치킨' 2종 출시 부어치킨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순살 닭강정 '라이스강정치킨' 2종이다. 달콤한 소스의 '라이스달콤강정'과 화끈하게 매콤한 소스의 '라이스매콤강정'으로 구성됐다. 부어치킨 '라이스강정치킨' 2종은 맛과 영양을 고려해 쌀가루로 튀겨낸 프리미엄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고기 순살만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닭고기의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과 담백함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성비의 대표 브랜드답게 다양한 가격대로 제품을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1인가구, 어린이 간식, 혼술·혼밥족들을 위한 1인용 제품은 7000원에, 온 가족이 다같이 먹기 좋은 3인용 제품은 1만3000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부어치킨은 12월 31일까지 '라이스강정치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릎담요를 증정하는 출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혜택을 확대했다. 부어치킨 관계자는 "부어치킨에서 새롭게 출시한 '라이스강정치킨' 2종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많은 분들에게 큰 호응도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장 맛있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장 빠르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네 가지 슬로건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프리미엄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제품개발 및 신제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2-07 16:24: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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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피자·구두·맥주까지…'이니 특수' 홍보 효과 대박

문재인 대통령 이용 제품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6일 포털사이트 등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문재인 피자마루'가 올라왔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내년도 예산과 세제 개편안 등으로 격무에 시달린 기재부 공무원들을 위로하고, 향후 경제정책 추진과 부동산 안정에 더욱 매진해달라는 격려 차원에서 피자 350판을 보낸 사실이 보도, 기재부에 보낸 피자가 가맹점과 상생 협력을 추진해온 중소업체 '피자마루'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은 것이다. 관심이 커지자 피자마루는 SNS를 통해 '그 피자가 피자마루에요. 사랑합니다. 이니피자'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피자 이외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사용하는 제품들은 늘 큰 인기를 끌어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즐겨 신어 '문재인 구두'로 명명된 AGIO 구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월 2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등장한 수제 생맥주 업체 '세븐브로이' 등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세븐브로이같은 경우는 세븐브로이의 강서·달서맥주 편의점 매출이 7월27일 매출이 전주 대비 42%나 뛰었고 다음날은 76% 상승했다. 이처럼 문재인 대통령의 이용 제품의 관심이 증폭되면서 '이니 특수'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용 제품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화제가 되면 홍보에 활용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7-12-07 16:23:3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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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모바일 채널…2017년 패션업계는?

올해 패션업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 열풍이 업계 패러다임을 이끌었다. 온라인 시장을 장악한 모바일 채널도 업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7일 한국패션업계는 서울 성수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 패션업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협회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 4차 산업혁명 열풍은 제품 기획, 유통 채널 등 패션 전반에서 변화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국패션협회 관계자는 "추천 알고리즘, 큐레이션 서비스 등 일명 '취향저격' 고객 맞춤형 제품 기획을 위한 패션 A.I MD 도입 등으로 발전될 것"이라며 "A.I, 딥러닝 등을 이용한 개인 큐레이션 서비스 시장 확대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모바일 쇼핑 거래 규모가 월 4조원을 돌파하고 네이버 쇼핑 플랫폼이 급성장하는 등 모바일이 패션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롱패딩, 후드 티셔츠 등 단일 아이템 전성 시대도 올해 패션 트렌드다. 대표적으로 최근 롱패딩 열풍은 장기 불황에 단비같은 매출 효자 아이템으로 꼽힌다. 해외시장은 올해 심각했던 사드 문제로 인해 중국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 확대됐다. 직진출보다 라이선스 비즈니스, 파트너쉽 등 진출 방법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유통기업 자체 상표인 PB는 올해에도 주목받았다. 신세계, 현대, 롯데 등 대형 유통 3사뿐만 아니라 온라인 편집숍도 PB 개발에 집중했다. 단순 가격경쟁력을 내세우는 PB 상품기획에서 발전돼 트렌디함과 다양성, 상품력을 구축한 브랜드로 개발되고 있으며 매출 비중은 3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1980~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엄 세대가 부상하고 이들 사이에서 '저항'을 상징하는 청년 문화가 인기를 얻으면서 스트리트 캐주얼과 복고 트렌드가 캐주얼 및 스포츠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험난한 경영환경에 따른 노사 협력 노력, 1인 소비시장, 협력사와 상생을 통한 지속 성장 모델 추구, 구조 고도화 시작 등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2017-12-07 16:18:5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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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 '차이나마씸' 재개장

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으로 선정된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의 '차이나마씸'이 메뉴 조리법,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과 주방 설비 지원 등을 받고 2017년의 마지막 프로젝트 식당으로 재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에 선정된 박보순(남·57세) 씨는 중국집 차이나마씸(15평)을 2015년부터 운영해 왔다. 하지만 전문적인 조리 방법을 배워 본 적이 전혀 없이 영업을 하고 있어 장사가 안될 뿐 아니라 생활고까지 겪고 있었다. 호텔신라는 박씨와의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통해 19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비좁았던 주방 공간을 확대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면 교체하는 등 식당 환경도 대폭 개선했다. 음식 메뉴는 주변상권 조사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해물 짬뽕', '전복짜장', '멘보샤(새우토스트)' 등 3가지를 새로운 메뉴로 정했다. 해물짬뽕은 제주도 분들이 즐겨 먹는 고기국수와 돔베고기에서 아이디어를 개발했다. 제주도 7대 향토음식의 하나인 고기국수를 접목해서 해산물과 돼지고기의 맛의 조화를 이끌어 낸 것이 핵심 포인트다. 전복짜장은 짜장의 기본이 되는 춘장을 기름에 한번 볶아 실온에서 일정기간 숙성을 시켜서 풍미와 맛을 극대화시켰고 춘장에 된장을 추가해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가미했다. 멘보샤는 주재료인 새우를 신라호텔만의 전처리 노하우를 접목하는 등 최신 트랜드를 반영했다. 한편 지난 2014년 1호점 재개장을 시작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19호점까지 재개장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들은 제주도 동서남북에서 보말 등 제주 로컬 식자재를 활용해 각각 특색있는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2017-12-07 15:53:15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