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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24 스포츠 프로그램' 출시

'허벌라이프24 스포츠 프로그램' 출시 운동 전·중·후 3-STEP 스포츠 토탈 솔루션으로 운동 퍼포먼스 극대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허벌라이프24 스포츠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허벌라이프24 스포츠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가 스포츠 선수 및 애호가를 위해 올해 새롭게 출시한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라인인 허벌라이프24 제품들로 특별히 구성된 토탈 스포츠 뉴트리션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구성 제품은 ▲허벌라이프24 Formula 1 스포츠(Herbalife24 Formula 1 Sport) ▲허벌라이프24 씨알세븐 드라이브(Herbalife24 CR7 Drive) ▲허벌라이프24 리빌드 스트랭쓰(Herbalife24 Rebuild Strength) 3종이다. 기존의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과 차별화 하여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에 섭취해 운동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3단계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허벌라이프24 포뮬라 1 스포츠'는 17가지 이상의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와 유단백질 9g, L-글루타민을 함유해 운동 전 식사대용으로 섭취하기 적합하다. 부드러운 바닐라 맛에 아미노산 함량과 칼슘 함량이 높은 유단백질을 사용해 운동 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운동 중 섭취해 에너지와 수분을 공급하는 '씨알세븐 드라이브'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잘 알려졌다. 상쾌한 천연아사이베리향의 스포츠 음료로 풍부한 포도당과 과당, 전해질 및 비타민 등 균형 잡힌 뉴트리션을 제공해 지속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운동 중에 음료로 섭취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운동 후에는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농축유청단백질 및 분리유청단백질, 비타민B복합물과 철분까지 골고루 함유한 '허벌라이프24 리빌드 스트랭쓰'로 근육과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레스티지급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2월 초 출시 후 현재까지 약 6만 1000여개가 판매되는 등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고품격 단백질 보충용 제품이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최근에는 운동이 여가가 되면서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건강한 운동을 즐기는 마니아들이 늘어났다"며 "전문 스포츠 선수들도 애용하고 있는 허벌라이프24 스포츠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즐기면서, 최상의 운동효과와 기량을 발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08-31 15:14: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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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MCM, 신예 디자이너 후원 위한 의미있는 행보

'40주년' MCM, 신예 디자이너 후원 위한 의미있는 행보 보그 코리아와 '레드키스' 사회공헌 캠페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40주년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사회공헌 캠페인 '레드키스(RED KISS) 캠페인'을 진행한다. MCM이 올해 4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레드키스' 캠페인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실현하고자 기획됐으며, 소비자가 함께 동참하는 공유가치창출(CSV) 캠페인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보그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의미있는 캠페인이기도 하며, 보그 코리아와는 제품 디자인부터 캠페인 기획까지 긴밀한 협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보그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유명 아티스트 '도날드 로버트슨(Donald Robertson)'의 작품이 들어간 한정 클러치백을 제작해 판매할 예정인데, 수익금은 모두 기부되어 국내 신예 패션 디자이너 후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도날드 로버트슨(Donald Robertson)이 디자인에 참여한 '레드키스' 클러치백은 그의 대표적인 아트워크 '리피(LIPPPY)'가 담겨 키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제작됐다. MCM과 보그 코리아만의 특별 콜라보로 출시되는 MCM '키스 클러치백'은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한정수량) 전국 MCM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MCM 관계자는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아 '지속 가능한 럭셔리 브랜드'로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그동안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함께 담아 '레드키스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K-패션을 이끄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한국 패션 디자이너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들이 세계무대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레드키스' 캠페인 및 클러치백과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MCM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6-08-31 15:13: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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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미네워터 기금 전달식 가져

CJ그룹, 미네워터 기금 전달식 가져 아프리카 아동 식수지원 사업에 사용 CJ그룹은 지난 29일 2016 세계물주간(8월28일~9월2일)을 맞아 서울 중구 소재 CJ인재원에서 유니세프(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과 서대원 사무총장,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 권중현 상무,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 임상엽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CJ제일제당 미네워터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2012년 3월 시작된 'CJ제일제당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은 제품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나눔에 동참하는 대표적인 코즈마케팅(Cause Marketing)으로 시작됐다. 소비자가 미네워터 해양심층수 1병을 구매하면 CJ제일제당이 50원을 기부하는 방식 등으로 지난 5년간 제일제당과 소비자가 함께 모은 2억 5700여만원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돼 아프리카 아동 식수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아프리카 등 일부 국가의 식수 오염 문제는 UN이 전세계 정부와 협의해 채택한 '2030년까지 인류가 해결해야 할 문제' 항목에 지정될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이번 지원금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에 수동식 펌프 150여 개와 식수 정화제 1000만 개, 식수키트 1000여 개를 마련할 수 있다. 이런 정수 장비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물 부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 임상엽 상무는 "해양심층수 제품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세계 식수와 위생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 이 캠페인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은 "일상 생활 속 착한 소비로 지구촌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적극적인 기부 마케팅을 환영한다" 며 "이번 기금이 심각한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식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미네워터 캠페인 외에도 베트남 극빈 지역 중 하나인 닌투언성 지역 내 마을 주민의 농업소득을 향상시키는 '베트남 새마을 CSV사업'과 전세계 소녀들의 교육 기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 등을 진행, 글로벌 이슈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16-08-31 15:13: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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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동행 아름다운 세상]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의 사회공헌 철학

'최고의 식품만을 고집한다.' 함경도 원산 출신인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86)은 1969년 '식품보국(食品輔國)'을 내세우며 식품 제조 업체 '풍림상사'를 창업했다. 풍림상사는 현재 오뚜기의 모태다. 이후 1971년 6월 풍림식품공업으로 법인 전환했다. 1972년 6월 경기도 안양에 오뚜기 중앙공장을 준공했다. 오뚜기의 사명은 1973년 6월 오뚜기식품공업, 1980년 6월 오뚜기식품, 1996년 현재의 '주식회사 오뚜기'가 됐다. 즉석카레를 시작으로 새로운 식품을 선보이기 시작한 오뚜기는 스프, 케찹, 마요네스, 식초, 순식물성 마아가린, 라면, 국수, 미역 등 2000여종의 제품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수출해오고 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이 미처 진출하지 못했던 해외시장을 남보다 한발 앞서 개척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훌륭히 맡고 있다. "다국적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했지만 우리 시장을 지켜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2011년 함 명예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을 당시 밝힌 소감이다. ◆사회공헌=함 명예회장의 철학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함 명예회장은 지난해 남모르게 통큰 기부를 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가 보유한 3만주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 재단에 기부한 것이다. 당시 해당 주식가치는 315억3000만원 상당한다. 당시 오뚜기는 함 명예회장이 주식을 공익재단에 기부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을 정도다. 오뚜기 관계자는 "함 명예회장이 밀알재단의 장애인 자활 사업에 평소 큰 관심을 두고 있었다"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함 명예회장이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 기부한 것"이라고 귀뜸했다. 오뚜기는 이처럼 함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다 좋은 품질, 보다 높은 영양, 보다 앞선 식품'으로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아온 오뚜기의 사회공헌활동은 주로 '어린이'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집중됐다. 오뚜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은 1992년부터 매월 5명씩 신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수술을 후원해주는 것으로 시작해 현재는 매월 23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게 다양한 오뚜기 제품을 기부하고, 오뚜기 봉사단을 출범시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여 우리 사회 곳곳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공장이나 영업지점이 소재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요리교실을 통한 노력봉사와 재능기부,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재해발생 시 재해복구사업 지원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인재육성에 앞장서는 오뚜기재단 지난1996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모두 680여명의 대학생에게 4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2009년에는 오뚜기 학술상을 제정해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관련 연구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2016년까지 총 14명이 수상했다. 올해는 지난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14회 오뚜기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30여년간 식품안전과 품질향상 연구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학술활동과 식품산업 분야의 산학협동에 적극 참여하여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권중호 경북대학교 식품공학부 교수가 수상했다. 권 교수는 특히 전자기파 에너지의 식품과학과 산업적 이용 연구를 통해 가열 및 훈증처리의 대체 살균방안을 마련했다. 식품공전등재 및 수출입 식품관리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방사선 조사식품의 수출입 및 유통관리에 필요한 '다중 확인시험법'을 개발하기도 했다. ◆전국 곳곳에서 사회활동 오뚜지는 2002년부터 강원도 화천 토마토 축제의 후원 시작했다. 지역 문화 행사를 통한 농촌과 연계로 긍정적인 회사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토마토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유토피아(Utopia)'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화천 토마토 축제'를 13년째 후원하고 있는 오뚜기가 준비한 참가자 1000명이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과 화천군에서 준비한 순금이 걸린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에 많은 많은 관광객이 모였다. 오뚜기의 축제 지원은 단순 지원을 넘어 여러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강원도 화천에서 재배된 토마토를 직접 제품에 활용해 '강원도 화천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등의 제품을 시판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순한 지역축제 후원이 아닌 토마토 관련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문 식품회사로서의 인식을 확립하고 국내 토마토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을 후원하고 있다.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11년 지역의 우수한 인재 조기 발굴 육성과 저소득사정 자녀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오뚜기는 안양시에 본점을 둔 대표기업으로 관내 지자체와 적극적인 상생 외에도 지역 특성화고등학교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2012년 8월 안양 공장과 충북 음성 소재 대풍공장에서 지역의 특성화 고등학교와 취업의 기회를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공장 인근 지역의 고등학교와 서로 원-원(Win-Win)할 수 있는 모법적인 상생의 사례를 보여줬다. 오뚜기 안양공장에서는 안양공고, 평촌공고 등 2개 학교와, 대풍공장에서는 증평공고, 충북공고, 중주공고 등과 협약을 맺고 인재 채용에 나섰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남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6-08-31 11:38: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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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동행 아름다운 세상]오뚜기 사회공헌은 사람이 중심이다

보여주기 보다 도움이 필요한 곳과 사람을 대상으로 4242명. 이 숫자는 음식료 전문 기업 오뚜기가 1992년부터 올해까지 새 생명을 찾아준 어린이들이다. 오뚜기는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경영상 어려움이 닥쳤을 때도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일에는 오히려 예산을 늘려왔다. 오뚜기가 진행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가 특별한 이유는 완치된 어린이와 가족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소통한다는 점이다. 오뚜기가 진행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가 특별한 이유는 완치된 어린이와 가족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소통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가 매년 5월 열리는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이다. 이처럼 오뚜기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여기엔 오뚜기의 '애국심'경영이 자리잡고 있다. 실제 오뚜기 임직원들은 행사때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른다. 이는 창업자인 함태훈 명예회장의 '나라사랑'경영에서 비롯됐다. 오뚜기 직원들은 애국가를 부르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외국브랜드 제품을 먹일 수 없다'는 오뚜기 경영이념을 되새기곤 한다. ◆어린이와 소외계층 지원사업 오뚜기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은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바로 어린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어린이들은 10세 이전에 수술을 받지 못하면 생명을 잃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해 고귀한 생명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2년 본격적으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후원사업을 시작했다. 오뚜기는 1992년부터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외환위기, 장기적인 경기불황 등 갖가지 어려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심장병 어린이 후원을 멈추지 않았고 오히려 후원 인원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1992년 매월 5명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매월 23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찾아주고 있다. 지난 2015년 11월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오뚜기의 후원으로 수술을 받아 완치된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해 후원업체와 환자의 가교 역할을 한 한국심장재단 관계자, 오뚜기와 관계사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뚜기의 사랑으로, 새생명 4000명 탄생' 기념 행사를 가진 바 있다. 특히 오뚜기는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수술비 후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치된 어린이와 그 가족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회사의 다양한 행사에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년 5월 개최되는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에서는 본선참가가족 150팀의 행사참가비 전액과 오뚜기가 더한 금액을 현장에서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며 심장병 완치 어린이를 위한 요리교실을 진행한다. 2011년부터 매년 10월에는 심장병 완치 어린이와 가족을 충북 음성에 소재한 오뚜기 대풍공장에 초청해 공장견학, 신제품 요리시연회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다 오뚜기는 지난 2012년 6월 18일부터 장애인 학교와 장애인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밀알재단의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 송파점과 도봉점에 오뚜기가 생산하는 주요 선물세트 조립 작업 임가공을 위탁하고, 지난 10월 개점한 전주점에도 물품지원을 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에게 생활용품이나 의류 등의 물품을 기증받은 후 장애인들이 잘 손질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선물세트 임가공은 단순히 후원금을 기부해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들이 스스로 일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서 자립을 돕는 것이다. 장애인들에게 금전보다 더 절실한 것이 일감을 주는 것이라 생각해볼 때, 많은 장애인들이 용기를 갖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끔 일감과 물품을 지원하여 그 판매수익으로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2011년 5월 개장한 굿일스토어 송파점은 71명의 임직원 중 50명이 장애인이다. 오뚜기 선물세트 임가공 작업의 참여인원은 장애인이 일 17명이며, 오뚜기의 임직원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월 25명 정도가 자원봉사활동 형태로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임가공 작업과 중고품 수선, 굿윌스토어 진열/판매, 장애인 점심 배식 등을 돕고 있다. 2013년 2월부터는 굿윌스토어 도봉점에도 임가공 위탁과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뚜기는 선물세트 임가공 위탁을 시작으로 사내물품 기증 캠페인과 굿윌스토어 매장에 오뚜기 제품 기부도 병행하고 있다. 오뚜기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은 장애인들이 깨끗이 손질 및 수선하여 매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지난 2013년 7월부터는 매년 넥센프로야구단 홈구장인 목동야구장에서 밀알재단 굿윌스토어 장애인을 초청해 넥센의 야구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굿윌스토어 소속 장애인들이 경기의 시구와 시타자로 나서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2013년 11월에 처음으로 오뚜기의 주최로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실내 관현악단인 '하트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회를 개최한 이후 오뚜기 안양공장, 대풍공장, 오뚜기센터 등에서 연주회를 개최했다. 오뚜기 임직원과 굿윌스토어 장애인, 한국심장재단 임직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굿윌스토어 장애인 초청 야구경기 관람, '하트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회는 매년 실시한다.

2016-08-31 11:37: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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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의 브랜드 만들기] 제일 맛있는 국수집을 만들겠다는 의지 '제일제면소'

[노희영의 브랜드 만들기] 제일 맛있는 국수집을 만들겠다는 의지 '제일제면소' 노희영의 브랜드 만들기 12편 - 제일제면소 제일제면소는 1953년부터 제분과 제당사업을 해온 제일제당의 자존심을 걸고 기획한 브랜드다. 최고의 밀가루를 생산해 온 품질력을 바탕으로 반죽해 뽑는 생면의 철학과 다시다를 만드는 기술력으로 각 재료에서 맛을 끌어내어 만들어낸 육수의 깊이. 제일제면소에는 제일제당의 모든 역량을 담아 제일 맛있는 국수집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나 통일 신라시대부터 면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기록은 없다. 당시 중국에서는 밀가루를 '면'이라 했다. 면으로 만든 것을 가리켜 '병'이라 칭했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달리 쌀로 만든 떡을 '병'이라 하고 국수를 '면'이라고 하고 삶은 면을 물로 헹구어 건져 올린다고 하여 '국수'라고 한다. 기록에 남겨져 있는 우리나라 면의 역사로는 고려시대 제례에 면을 쓰고 사원에서 국수를 만들어 팔았다는 내용이 '고려사'에 나와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밀이 매우 귀해서 일상식이 아닌 귀족들의 행사인 결혼식, 회갑연, 제례 등과 같은 날에 먹는 특별식이었다. 결혼식 때 국수 먹는 풍습 또한 이때부터 생겨나기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밀이 귀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메밀가루를 주로 국수의 재료로 사용했다. 국수의 종류로는 메밀국수, 녹말국수, 밀국수 등이 있었다. 북쪽지방에는 메밀을 이용한 국수나 냉면이, 남쪽에서는 밀가루를 이용한 칼국수가 발달했다. 조선시대에 이미 바가지에 구멍을 뚫어 압착해 국수를 뽑는 방법이 나왔고 조선 중기 이후에는 국수틀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국수 사리를 지어 싸리채반에 담아 판매하기도 했다. 1900년대 이후에는 회전압력식 국수틀 개발과 수입 밀가루 보급 등으로 본격적으로 면 요리가 대중화됐다. 냉면에서 파생된 밀면, 막국수 등도 생겨났다. 비비고의 만두를 기획할 때 올리브채널과 '만두명가' 프로그램을 기획했듯이 이번에도 전국 최고의 면을 찾아 떠나는 '제면명가'를 시작했다. 첫 촬영인 잔치국수를 경주에서 촬영했다. 그 지역에서는 전통 잔치국수에 반드시 정구지(부추)가 올라간다는 것을 배웠다. 그것이 제일제면소의 베스트 셀링 메뉴인 부추가 올라간 잔치국수다. 국수의 포인트는 반죽과 면의 굵기 그리고 삶기, 육수와 고명이다. 또한 곁들이는 김치류도 중요하다. 국수의 이러한 특장점을 좀더 보여주기 위해 제일제면소의 전면에는 밀가루와 반죽 과정을 보여주는 반죽실을 오픈했고, 면 삶는 가마를 입구에 배치했다. 이제 식음료 사업은 맛있는 음식을 내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있다고 느낄 수 있게, 맛있을 수 밖에 없겠다는 확신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고객의 하나의 식당을 선택하는 각 과정의 단계마다 이러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상호부터 매장의 입구와 전면, 내부 인테리어, 스토리텔링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VMD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가 없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아직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여의도 IFC몰 내에 위치한 제일제면소의 경우는 오픈한 날로부터 5년 내내 줄을 서는 최고의 명소로도 자리잡았다. 제일제면소는 이름에서 주는 전통과 자심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뒷받침이 됐고, 제면명가로 콘텐츠의 역량을 쌓았으며, 스토어 콘셉트에서 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게 기획한 최고의 브랜드다. [!{IMG::20160831000034.jpg::C::480::노희영 대표가 국수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2016-08-31 11:32: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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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물이 아니다'…물 한 잔에 담긴 고도화 전략

'물은 물이 아니다'…물 한 잔에 담긴 고도화 전략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계의 차별화 전략은 필수이다. 인테리어부터 메뉴까지 타 업체보다 색다른 점을 내세우기 위해 수많은 업체들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요즘 외식업계의 대표적인 차별화 제품은 '물'이다. 정수기나 물병에 담아주는 일반적인 물 대신 건강과 위생을 생각해 자사만의 특별한 물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은 매장에서 일반 물이 아닌 보리와 옥수수를 섞어 우려낸 곡차를 제공한다.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고 있는 것. 매장에서 제공하는 곡차는 고혈압과 당뇨에 좋은 보리와 옥수수로 정성스럽게 우려내 보리의 구수함과 옥수수의 단맛이 잘 녹아 들어 속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보리의 구수함과 옥수수의 향긋함이 바르다김선생 김밥 등 모든 메뉴와 거부감 없이 잘 어우러진다. 건강 감자탕 전문점 '남다른감자탕'은 건강을 생각하여 만든 맥반석물을 제공하며 차별화를 두고 있다. 건강 감자탕 브랜드를 표방하는 '남다른감자탕'은 꾸준한 연구를 통해 깊고 진한 맛, 기력 보충 및 건강 증진효과를 줄 수 있는 메뉴들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니만큼 물에서도 몸에 좋은 맥반석이 그대로 들어간 물을 선보이며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맥반석은 중금속이나 오염물질을 빨아들이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의 기능에 도움을 주며 40여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생수를 제공해 물병 세척과 물의 질에 대한 의심을 없게 만드는 브랜드도 있다. 레스토랑 '서가앤쿡'은 테이블마다 생수를 제공하며 안전한 물을 고객들이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물통에 담은 물은 위생적인 부분에서 염려가 든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 제품형 생수를 통해 깔끔하고 믿을 수 있는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물은 음식점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본으로 좀 더 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본에서부터 정성이 느껴지면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사소하고 기본적인 부분까지 차별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6-08-31 11:31: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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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출판그룹, 인터넷 서점 '데이바이북' 론칭

KPI 출판그룹, 인터넷 서점 '데이바이북' 론칭 (사)한국물가정보 KPI 출판그룹(이하 KPI 출판그룹)에서 온라인 도서 판매 사이트 '데이바이북'을 지난 16일 오픈했다. KPI 출판그룹은 그 동안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온, 오프라인 서점에 도서를 공급해왔다. KPI 출판그룹은 도서정가제로 온라인 서점이나 유통업체의 가격 유동성과 여러 프로모션 등이 사라지며 독자들에게 주어지던 혜택이 감소함에 따라 자체 판매사이트를 만들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기로 결정하였고 '데이바이북'을 오픈하게 된 것이다. '데이바이북'은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온라인 서점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한 방법으로 큐레이션을 통해 자사 도서의 특수성과 800여종의 도서 연계성을 설명하게 된다. 단순히 도서를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선택하는 책에 대한 전문적 북 컨설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도서와 관련하여 흥미롭고 실질적 이점이 되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해 사회전반적으로 다시 독서인구가 늘어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데이바이북은 다양한 오픈 이벤트와 함께 신규 가입 시 2,0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적립금 제도에서는 기존 온라인 서점과의 차별성이 돋보이는데 구매하는 모든 도서에 대해 OK캐쉬백 5% 적립을 제공함으로써 포인트 활용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다.

2016-08-31 10:48: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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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한 이색 뷰티 아이템 열전

Fun한 이색 뷰티 아이템 열전 음악을 들으며 마사지, 스프레이로 완성하는 네일아트 최근 많은 소비자가 국내에서 출시되는 제품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들까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취향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제품의 성능이나 효과는 기본이고 사용하는 재미까지 있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좋아하는 음악을 연결해 음악 고유의 파동으로 피부 마사지를 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목욕할 때 클레이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입욕제 등 추가적인 재미가 더해진 제품들부터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네일 제품, 온도에 따라 케이스 컬러가 변하는 선 쿠션 등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깨는 제품들까지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재미나고 색다른 뷰티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 ◆뛰어난 성능은 물론, 재미까지 더해져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가운데 최근 독특한 기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바로 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의 'UP5(유피파이브)'다. 갈바닉 이온으로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한국에서 특허 받은 3D 입체 진동을 통해 전문 에스테틱 마사지의 효과를 그대로 구현하는 제품이다. 클렌징, 아이존, 페이셜, 리프팅, 비타민C까지 다섯 가지 모드가 하나에 담긴 5-in-1 토탈 스킨케어 솔루션 제품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단계별로 케어가 가능하다. 아울러 음악이나 소리가 뇌에 주는 긍정적인 자극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사운드 테라피(Sound Theraphy)' 기능을 함께 갖췄다. 뷰티 디바이스 최초로 사운드 테라피를 적용했다. 내장되어 있는 케이블로 디바이스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좋아하는 음악을 재생하면 음악의 리듬에 맞춰 디바이스가 작동, 음악감상과 피부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바나브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뷰티 디바이스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점점 더 특별하고 독특한 아이템을 원한다"며 "바나브 UP5의 사운드 테라피 기능은 자신의 기분에 따라 듣고 싶은 음악을 들으며 동시에 피부 관리도 할 수 있어 1석 2조의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러쉬에서 선보인 '레인보우' 역시 재미있는 제품으로 손꼽힌다. 일곱 가지 색깔의 클레이 제형으로 욕조 안에서 찰흙을 가지고 놀 듯 다양한 것들을 만들다 보면 풍성한 거품이 형성돼 입욕을 즐길 수 있는 것. 샴푸, 비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캐모마일오일, 오렌지껍질오일, 바닐라열매오일, 라임오일 등 자연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고정관념 탈피! 가루형으로 분사되는 스프레이 타입의 드라이 샴푸, 마스크 시트처럼 바로 붙이는 고무 마스크 팩, 얼굴에 바르면 거품이 나는 클렌저, 입술에 바르면 체온에 맞게 입술 색이 변하는 립스틱 등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와 니즈에 맞춰 이색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네일 제품과 햇빛의 세기에 따라 케이스 색상이 바뀌고 글자가 나타나는 선 팩트 역시 고정관념을 깬 뷰티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999년 런던 네일 전문점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레이디가가, 비욘세, 빅토리아 베컴 등 유명 스타들이 즐겨 쓰는 걸로 알려진 네일잉크(NAILSINC)의 페인트 캔 스프레이는 지금까지 네일 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장 확실하게 깬 제품이다. 스프레이 타입의 네일 폴리쉬 제품으로 손톱 전체에 분사하고 말리기만 하면 선명하게 발색되며, 이후 물로 씻어주면 손톱을 제외한 부분들에 묻은 제품이 쉽게 지워져 사용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요술쿠션'으로 불리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 역시 화제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햇빛이 강해지면 케이스 뚜껑 색이 하얀 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하며 'PLAY OUTSIDE'라는 문구가 뜨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찾아 바르게 되는, 재미와 기능을 동시에 잡은 아이템이다. 아티초크추출믈과 마시멜로우 뿌리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받기 쉬운 아기 피부를 지켜준다.

2016-08-30 18:54:5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