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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패션 브랜드 '오아이오아이'와 한정판 패키지 출시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브랜드 '트레비'가 패션 브랜드 '오아이오아이(O!Oi)'와 손잡고 한정판 패키지 출시 및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출시한 트레비가 패션 브랜드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 및 이벤트다. 오아이오아이만의 디자인 감성을 제품에 접목해 트레비의 차별화된 가치와 트렌디함을 전달하고 주 타깃인 젊은 여성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한정판 패키지는 오아이오아이 브랜드의 정예슬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트레비 라임과 레몬의 제품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색상과 과일 이미지, 줄무늬 패턴 등을 활용해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트레비 한정판 패키지를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에서만 단독 판매하고 있다. 패키지는 트레비 라임, 레몬 500mL 페트 제품 각 5개씩 모두 10개와 에코백 1개로 구성됐다. 배송비를 포함해 1만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정판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인증샷 이벤트도 한다. 오는 9월 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레비 한정판 제품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중 '좋아요' 수가 많은 인증샷 순으로 오아이오아이 의상(5명), 소품(10명), 파우치(50명)를 포함해 트레비 기프티콘(3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13일에 해당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공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스타일리쉬 스파클링 워터를 추구하는 트레비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주 소비층인 젊은 여성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8-18 16:54: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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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홈쇼핑, 검색어 알람 절반은 '이미용 상품'

모바일 홈쇼핑 이용자의 절반이 이미용 관련 상품을 검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는 이용자가 설정한 '검색어 알람' 약 180만 건을 분석한 결과, 인기 검색어 상위 10개 중 5개가 이미용 상품 관련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18일 밝혔다. 홈쇼핑모아의 '검색어 알람'은 이용자가 관심 있는 검색어를 등록하면 홈쇼핑모아에 입점되어 있는 12개 채널 중 해당 검색어가 포함된 홈쇼핑 방송이 시작할 때 스마트폰으로 푸시 알람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이달 10일 기준 홈쇼핑모아에 설정되어 있는 검색어 알람은 총 179만 건이며, 이중 인기 검색어 알람 상위 10위 안에 이미용 관련 검색어가 절반을 차지했다. '견미리팩트(2만8057건)'를 비롯해 최근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데싱디바(1만2730건)', '아토팜(1만2450건)', '베리떼(1만1052건)','아이오페 에어쿠션(1만0060건)' 등 이미용 관련 검색어가 순위에 올랐다. 가장 많이 설정된 검색어는 유아매트 브랜드인 '크림하우스'로 3만2889건 설정되어 있고, '해외여행(1만3752건)' 검색어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버즈니 관계자는 "모바일 홈쇼핑 특성상 3040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즐겨 구매하는 화장품이나 유아용품 등과 관련한 검색어 비중이 높은 편."이라며 "특히 데싱디바와 같이 인기 있는 상품의 경우 방송 시작 후 짧은 시간 내에 매진이 되기 때문에 방송을 놓치지 않기 위해 검색어 알람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모아는 이달 21일까지 T커머스 신세계TV쇼핑과 함께 올인위크를 진행한다. 이 기간 홈쇼핑모아 앱으로 신세계TV쇼핑 상품 구매 시 15%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16-08-18 16:44:32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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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리밋, F/W 컬렉션 공개

엠리밋, F/W 컬렉션 공개 기능성 살리면서 라인까지 살려 스포츠 브랜드 엠리밋이 인체공학적인 모티브를 반영한 '에르고 블록(Ergo blocks)'을 테마로 하는 2016 F/W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테마인 '에르고 블록'은 인체공학적인 블록을 의미하며, 정교한 커팅을 통해 만들어진 블록을 디자인에 적용시켰을 뿐 아니라 기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컬렉션에 풀어냈다. 세련되게 절개된 블록이 몸의 라인을 슬림하게 보이도록 해주며 벤틸레이션(통기성), 핏감 등을 살릴 수 있도록 적용됐다. 특히 이번 시즌은 스트레치, 네오프렌 니트, 저지 등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를 통해 스포츠 활동 시 활동성을 부각한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선보인다. 또한 재귀 반사 기능을 적용한 트레이닝 웨어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티셔츠 등 운동 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입기 좋은 다양한 애슬레저용 제품을 출시한다. 시즌 주력으로 봉제선이 보이지 않는 무봉제 웰딩 다운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며 심플한 디자인 뿐 아니라 다운 삼출을 방지해 보온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스테디 셀러인 야상형 다운과 함께 롱 기장의 벤치 코트, 숏 기장의 봄버 스타일 다운 등도 출시해 다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엠리밋은 '스포츠, 그 이상'을 의미하는 '익시드 스포츠'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기능과 스타일을 갖춘 애슬레저를 위한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정재화 엠리밋 기획총괄 상무는 "애슬레저 열풍으로 이번 하반기에도 스포티하면서도 일상에서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웨어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할 것" 이라며 "겨울철 운동 시 착장하기 좋은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과 활동성과 기능성을 고려한 다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08-18 16:39: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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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이코노미] 싱글족은 4S로 쇼핑한다

[솔로이코노미] 싱글족은 4S로 쇼핑한다 #회사원 김모씨(32·미혼)는 대학 때 서울로 올라와 10년 넘게 소형 오피스텔에서 혼자 살고 있다. 김씨는 회사에 출근 전 편의점에 들려 소포장된 과일이나 도시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몸매 관리 중인 김씨는 일주일에 3일 정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사 근처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고 소포장된 시리멀을 먹거나 1인 좌석이 마련된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한다. 김씨는 주로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한다. 핸드폰으로 뉴스를 보거나 모바일 쇼핑을 통해 필요한 생필품을 장만한다. 퇴근 시 편의점에 들려 전날 모바일로 주문한 상품을 찾고 저녁식사용 간편식을 구매한다. 집에 도착해 간편식을 1인용 소형 전자레인지에 데운다. 3분 만에 근사한 저녁이 완성됐다. 친구들과 약속이 없는 날에는 퇴근 후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거나 간단하게 맥주를 마신다. 이날도 김씨는 혼자 영화를 보면서 맥주를 마신다. 여행이 취미인 김씨는 추석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가기 위해 비행기와 숙소를 예약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김씨의 생활을 통해서 본 솔로 이코노미의 특징은 '4S'로 요약할 수 있다. 가구와 가전 등은 기존보다 더 작고(Small), 똑똑한(Smart) 제품을 선호한다. 간편하고 한번에 해결하려는 원스톱 소비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1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Service)와 제품들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우리'가 아닌 '나'(Selfish)를위한 소비 행위가 강해 포미족, 혼밥족, 혼맥족, 싱글슈머 등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1인가구 수는 511만가구로 전체 가구수의 26% 수준이다. 4가구 중 1가구는 1인가구인 셈이다. 2035년에는 1인가구의 수가 34%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유통업계는 1인가구 싱글족을 타깃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오픈마켓에서는 1인용으로 포장된 신선식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도시락, 소포장 안주, 1인 여행객을 위한 상품 등을 선보이며 솔로이코노미 트렌드에 대처하고 있다. 옥션의 소포장 제품 매출은 지난 3년 간 증가했다. 신선식품의 주문횟수가 늘었지만 개당 주문단가는 21% 줄었다. 실제 옥션에서 올해 상반기 10㎏ 이하 백미 제품의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했다. 1인 가구의 영향으로 편의점 매출도 늘어났다. 통계청과 한국편의점산업협회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 매출은 올해 상반기 지난해보다 21.8% 증가했다. 2분기에는 4조9401억원으로 5조원대에 육박했다. 업계는 올해 총 매출이 20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업계가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하는 제품은 도시락이다. 우리나라 1인 가구의 편의점 도시락 이용경험은 82%로, 5명 중 4명이 경험했다. 편의점 도시락 시장은 2014년 2000억원에서 지난해 3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올해는 5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 여행도 1인 상품이 대세다. 혼자 여행을 떠나는 '나홀로 여행족' 또는 '혼휴족(혼자 휴가를 보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 동안 혼자서 해외항공권이나 기획여행 상품을 예약한 여행객 수는 연평균 54% 증가했다. 올해 7∼8월 인터파크투어를 통해 전세계 호텔을 예약한 고객 중 24%가 싱글룸을 예약했다. 여름 휴가를 떠나는 5명 중 1명은 나홀로 여행족인 것이다. 하나투어에서도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었다. 하나투어를 통한 1인 여행객은 2013년에는 7만8000명이었지만 2014년에는 11만9000명, 지난해에는 20만6000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은 호텔을 고를 때 가격대가 저렴한 호텔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08-18 16:26: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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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피트니스 허브 매장 오픈!

리복, 피트니스 허브 매장 오픈! 방문 소비자에 1대1 체질검사, 식단처방, 피트니스 컨설팅 제공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18일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관에 소비자 체험형 피트니스 허브(Fitness Hub) 콘셉트의 스토어를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관 리복 매장은 총 33평 규모로 전체 매장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액티베이션 존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리복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거나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매장 내 상주하는 피트니스 컨설팅 전문가가 소비자 개개인의 체질을 측정해 적절한 운동방법을 처방하고 권장 식단을 안내해주는 등 1:1 맞춤 피트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액티베이션 존에는 운동을 게임처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엑서게임도 마련됐다. 소비자들이 쇼핑과 함께 신개념 멀티 스포츠를 통해 가볍고 신나게 피트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가미한 것이다. 국내 리복 매장 최초로 인터렉티브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도입해 제품의 기술력을 체험하는 동시에 건강과 즐거움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매장 내부를 크로스핏, 레스밀 등 실제 피트니스 짐(Gym)을 연상시키는 내부 인테리어로 꾸미고 최신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 집기로 세팅해 디스플레이를 차별화했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멀티비젼에서는 리복의 영상뿐 아니라 내부에서 진행중인 피트니스 장면을 실시간 중계해 소비자의 참여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이제는 백화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쇼핑은 물론 개개인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한 전문가의 맞춤형 피트니스 컨설팅 서비스로 보다 건강하고 유익한 삶을 영위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리복의 앞선 서비스 콘텐츠들로 소비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복은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한 100명을 대상으로 8일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0일에는 명품 보이스 가수이자 크로스핏 전문가로 활동중인 브라이언의 피트니스 컨설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2016-08-18 16:24: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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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녀, '자신을 위한 사치비용' 월 평균 얼마?

미혼 남녀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 월 평균 37만원 정도를 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404명(남성 186명, 여성 218명)을 대상으로 '미혼남녀 소비패턴'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 18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기본 생활비를 제외하고 자기 만족감을 위해 매달 평균적으로 쓰는 돈은 남성이 약 43만원, 여성은 약 32만원으로 나타났다. 금액대별로는 4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이 25.7%로 가장 많았다. 20만원 이상~30만원 미만이 18.1%로 그 뒤를 이었다. 100만원 이상을 쓴다는 답변은 16명으로 4% 정도였다. 쓰는 돈 중에서 비교적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여성의 경우 '디저트를 포함한 외식비'가 30.7%로 1위였다. '화장품 등 뷰티, 미용 비용'이 18.8%로 2위였다. 남성은 'IT기기나 전자제품 구입비'가 24.2%로 가장 많았고, '운동·미술·공연 등 취미생활 비용'도 20.4%로 적지 않았다. 응답자 10명 중 7명(65.8%)은 자기 자신에게 돈을 쓸 때가 가장 아깝지 않다고 답했다. 하지만 '친구 및 선후배'(44.6%), '직장동료'(36.6%), '연인'(10.9%) 순으로 돈을 쓰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혼의 82.4%는 '데이트 비용을 아깝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데이트비가 아까운 적 없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17.6%에 그쳤다. 가장 의미 있는 소비로는 남녀 모두 '여행비'(28%)를 꼽았다. 뒤이어선 남녀 의견이 엇갈렸는데 남성은 '취미 활동을 위한 비용'(20.4%)을, 여성은 '뷰티와 미용에 쓰는 비용'(22.5%)이 가치 있는 소비라고 답했다.

2016-08-18 11:07: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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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바나브,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로 손님 맞이

홈케어 바나브,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로 손님 맞이 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VanaV)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오는 8월 하순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바나브는 일상의 스킨케어에 특별함을 더해 스킨케어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는 뷰티 디바이스전문 브랜드이다. 유난히 더운 올 여름철, 자외선에 대비한 자신만의 뷰티 비법을 댓글로 남기면 오는 8월 26일까지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나브 온라인 쇼핑몰 회원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신청이 완료되며, SNS에 이벤트 주소를 공유한 후 댓글에 해당 인증 주소를 함께 남기면 당첨의 확률이 높아지니 참고하도록 하자. 최고의 비결을 소개한 1등 10명에게는 5-in-1 토탈 스킨케어 디바이스 'UP5(유피파이브)'를, 2등 30명에게는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트리플 갈바닉 이온 디바이스 'TIME MACHINE(타임머신)'을, 3등 30명에게는 바나브 전 제품 50%할인권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또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오는 22일까지 한국이 금메달을 10개 이상 획득할 시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 초미니 스킨케어 디바이스 'RAY(레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적용 기간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내 구매금액이 7만원 이상인 고객 모두에게 상품이 증정된다. 한편 바나브는 지난 2000년 성형외과 전문의와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개발자가 함께 설립한 피부용 의료·미용기기 전문 기업 ㈜닥터스텍에서 론칭한 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로 갈바닉 이온과 진동을 통해 전문 에스테틱 마사지의 효과를 그대로 구현하는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출시했다. 바나브의 모든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갤러리아 면세점 63'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6-08-18 10:30:2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