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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와인, 설 맞아 150여종 와인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명품와인 아울렛 두레와인(대표 채규문)은 설을 맞아 인기와인과 특급와인 선물세트 150여 종을 20~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칠레·이탈리아·스페인·미국 등 국가별 베스트 셀링 제품을 선별해 할인율을 높였다. 주요 상품으로 쥴리에따 브라께토 NV(정상가 3만4000원)를 2만3800원에, 몬테스 알파 카베르네 소비뇽(정상가 6만5000원)을 4만원에, 페트로냐노 DOCG와 빌라엠으로 구성된 2종 세트(정상가 7만 5000원)를 6만원에 판매한다. 또 1865 카베르네 소비뇽과 카페 컬처 피노타지로 구성된 2종 세트(정상가 10만원)를 8만원에, 뷰마넨 그랑 리저브 카베르네 소비뇽과 슈투더트 프륌 리스링 슈페트레제로 구성된 2종 세트(정상가 13만5000원)를 10만원에 판매하는 등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균일가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또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명작와인 선물세트로는 전 세계에 단 800병, 국내에는 단 90병만 배당된 뷰마넨 뷰원과 전용 통가죽 케이스로 구성된 세트(정상가 36만원/50병 한정)를 28만원에 선보인다. 채현용 팀장은 "설을 맞아 받는 분의 취향에 맞게 포장해 주는 패키지 프로모션을 준비해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스마트 컨슈머가 선호하는 실속 세트와 매년 명절 선물 베스트 셀러로 꼽히는 CEO와인, 건배주 등 인기와인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4-01-20 10:23:43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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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사이즈·화려한 컬러… 올겨울 '무톤 재킷'의 변주

몇 해 전부터 인기를 끌었던 '무톤 재킷'이 올겨울에도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일명 '무스탕'이라고 불리는 무톤 재킷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블랙·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한 라이더 스타일이 주를 이뤘으나 올해는 한층 부드러운 실루엣과 화려해진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보이핏으로 멋스럽고 클래식하게 엉덩이를 덮는 보이핏의 무톤 재킷은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특히 계절상 두꺼운 옷을 입기 마련인데 재킷이 오버사이즈인 만큼 옷을 많이 껴입어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띠어리·보브 등 주요 패션 브랜드에서도 보온성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오버사이즈 무스탕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무톤 재킷 특유의 거친 소재로 디자인 됐으나 기존과는 달리 얇은 두께로 선보여 가볍지만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해 클래식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네크 라인은 버클을 잠궈 하이 네크로 연출하면 개성 있는 스타일은 물론 보온 효과까지 높일 수 있다. 톰보이 관계자는 "보이핏의 무톤 재킷은 레깅스·스키니진과 같은 딱 붙는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지만 모노톤의 원피스와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고 귀띔했다. ◆독창적인 디자인·컬러로 색다르게 이번 시즌에는 블랙·브라운을 비롯해 버건디·민트·그레이 등 다채로운 컬러의 무톤 재킷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올겨울 트렌드 컬러인 버건디는 투박한 무톤 재킷에 생동감을 전하고, 민트·베이지 등 밝은 색상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독창적인 디자인의 무톤 재킷이 대거 등장해 한층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폴앤조는 둥근 네크 라인에 소매 부분의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내놨다. 핑크·민트 등 부드러운 파스텔톤과 라운드 네크 라인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켜준다. 특히 내피에 주머니를 달고, 소매에도 색을 입혀 뒤집어 입을 수 있도록 했다. 패션업계 한 고나계자는 "무톤 재킷은 티셔츠 위에 무심하게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력만점 아이템이기 때문에 당분간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4-01-20 10:23:29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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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이탈리아 슈즈브랜드 '페슈라' 전개

신원이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페슈라'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페슈라는 1999년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드레아 베치올리가 론칭한 브랜드다. 대표 아이템인 '머미 슈즈'는 운동화 형태의 틀에 끈을 돌돌 말아서 신는 신발로 일명 '붕대신발'로도 유명하다. 머미 슈즈는 0.5kg의 경량 신발로 4개의 충격방지 구멍이 있어 착화감이 편안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EVA 컴파운트 재질로 구성돼 있어 항알러지, 항균 처리가 돼 있다. 페슈라 제품은 더 코너, 에이랜드, 레스모아 등 33개 신발 편집숍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 신원은 기존 편집숍과 온라인 쇼핑몰은 그대로 전개하며, 신원의 전국 매장을 통해 숍인숍 개념으로 유통망을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향후 일본·중국 등 아시아 지역은 물론 2015년 하반기에는 중국 사업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신원은 페슈라의 올해 매출 목표를 100억원으로 잡고 2016년 300억원, 2020년까지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가 해외 브랜드 도입과 관련 산업 진출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원 박정빈 부회장은 "페슈라는 독특한 디자인과 실험정신이 담겨있는 잡화 브랜드"라며 "페슈라 전개를 계기로 신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패션 회사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IMG::20140120000025.jpg::C::480::}!]

2014-01-20 10:23:1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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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사조해표, 안심(安心)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해표는 갑오년 설을 맞아 안심(安心) 담은 '사조해표 설 선물세트' 100여종을 선보였다. 어려워진 경제여건을 고려해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1~3만원대 실속형 제품과 함께 참치, 연어 구성의 프리미엄 제품 등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사조해표의 이번 설 선물세트는 다양한 '안심(安心) 제품'을 선물세트에 확대 적용했으며, 1~2인가구를 위한 소용량 제품을 선물세트에 새롭게 적용·구성했다. 먼저, 지난해 인기를 끈 '사조참치 안심따개'를 확대 적용해 국내 연어캔 업계 최초로 안심따개를 적용한 '사조 연어캔 안심따개'를 선물세트에 새롭게 구성한 제품을 내놓았다.(정성 85호/3만2800원) 사조 연어캔은 국내 연어캔 제품 중 국내에서 가공·생산하는 유일한 제품으로, 살코기 연어 외에 매운맛의 고추연어 출시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카놀라유와 안심따개를 적용한 캔 닭가슴살인 '사조 안심 닭가슴살'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1~2인 가구 및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단량(250ml) 고급유를 선물세트에 구성해 1~2인가구를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정성 99호 2만7800원, 100호 3만3800원) 이 밖에도 100% 우리돼지 통살이 일품인 캔햄 '안심팜'을 선물세트에 확대 구성해 아이를 키우는 젊은 주부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실생활에 유용한 참치(안심따개)·캔햄·해표고급유·참기름 구성의 '정성 22호'(2만5800원),국내 대표 식용유 브랜드 '해표'가 만든 카놀라유·해바라기유 구성의 '감사 26호'(9900원)도 설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사조참치'와 '뱃살참치', '통살참치', '알바코 참치' 등 고급 참치캔과 연어캔을 구성한 명품 선물세트를 6~10만원대에 선보였다. 사조해표 설 선물세트는 전국 할인점·백화점·슈퍼마켓·편의점·사조해표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1-19 17:54: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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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페르노리카 코리아,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발렌타인 17년 글렌토커스 선물세트'(700ml/ 15만원), '발렌타인 마스터즈 선물세트'(700ml/6만1000원), '발렌타인 12년 선물세트'(700ml/5만5000원), '발렌타인 17년 선물세트'(700ml/14만5000원), '발렌타인 21년 선물세트'(700ml/ 21만8000원), '발렌타인 40년 선물세트'(700ml/ 990만원)으로 구성된 총 6종의 선물세트를 마련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편의점에서 선보인다. (백화점가 기준)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발렌타인 17글렌토커스는 베리를 떠올리게 하는 버건디 컬러의 독특한 색채 조합으로 기존 리미티드 에디션의 스타일을 이어가면서도 다른 블렌드와 차별화되는 개성을 보여준다. '발렌타인 17 글렌토커스 선물세트'는 은은한 시트러스 풍미에 여성들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라즈베리와 견과류 향, 달콤한 꽃 향이 특징인 발렌타인 17년 글렌토커스 700ml와 발렌타인 17 오리지널 미니어쳐가 함께 구성돼 있다. 또 글로벌 아이코닉 브랜드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은 젊은 감각의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용량의 '시바스 리갈 12년 선물세트' (1000ml/6만5000원, 700ml/5만5000원, 500ml/3만8000원)와 위스키의 깊고 풍부한 향에 독특한 개성을 더한 '시바스 리갈 18년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로얄 살루트 21년 선물세트'(700ml/23만원)는 영국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도자기 병에 담긴 '로얄 살루트 21년' 제품을 벨벳 파우치에 감싸고 고급스러운 패키지 박스와 함께 구성해 선물하는 분은 물론 받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했다. 특히 로얄 살루트 월드 폴로 리미티드 에디션(700ml / 가격미정)은 전세계적으로 한정판으로 출시 되어 수집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50병 한정으로 이마트에서만 판매될 예정인 제품으로 소장 가치가 우수하며, 디자인 또한 로얄 살루트와 폴로의 전통을 모던한 디자인으로 연출한 새로운 디자인이 돋보인다.

2014-01-19 17:19:56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