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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진에어, 하반기 연중 최대 프로모션 '진마켓' 오픈

진에어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2022년 하반기 진마켓'을 열었다. 1일 진에어는 "진마켓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는 진에어의 연중 최대 특가 기획전"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2022년 하반기 진마켓은 오는 6일까지 국내외 28개 노선 대상으로 진행한다. 진에어는 고객들의 원활한 접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제선(1일부터)과 국내선(5일부터)으로 운영 기간을 나눠 진마켓 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3~4일 선착순 200명 대상으로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주말 이벤트가 진행된다. 할인 쿠폰은 오전 10시마다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계정 당 1회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의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카오페이 결제 이벤트, 국내외 호텔 예약 시 쿠폰코드 'JINAIR12'를 입력하면 12%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호텔스닷컴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국내외 입국 방역 정책 완화가 예고됨에 따라 미뤄왔던 여행을 다시 계획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부터 다양한 할인 혜택까지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9-01 13:06:3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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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COO직 신설…SK하이닉스 엔지니어 출신 진교원 사장 영입

SK온이 SK하이닉스의 정통 엔지니어 출신의 인사를 사장으로 영입하며 부서간의 효율을 높이고 제품 경쟁력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 1일 SK온은 최고운영책임자(COO·Chief Operating Officer) 직을 신설하고 SK하이닉스에서 개발제조총괄을 맡아온 진교원 사장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COO 산하에 운영최적화, 마케팅, 글로벌 생산기술, 글로벌 제조, 연구원, 구매, 차세대 배터리 등 주요 사업 부서들을 배치하는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지난달 31일까지 SK하이닉스에서 근무해온 진 COO는 정통 엔지니어 출신이다. 개발, 양산, 품질 등 반도체 생산 전반을 책임지면서 SK하이닉스를 세계 최고의 반도체 제조 기업으로 키워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말에는 국내 공학분야 최고 권위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정됐다. SK온이 COO직을 신설하고 조직을 개편한 것은, 부서간 협업 효율을 높이고 고객사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수율을 높여 생산, 공급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시장 변화에 따른 고객들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의미다. 진 COO는 제조 뿐 아니라 마케팅, 기획 등 사업 전반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는 점에서 이 같은 COO직책에 최적임자라는 평가다. SK온은 글로벌 배터리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2019년 9위였던 시장점유율 순위는 현재 5위로 수직 상승했다. 사업이 확대되며 생산 거점도 미국, 헝가리, 중국 등으로 뻗어나가 총 7개 공장이 가동 중이며, 7개 공장을 더 짓고 있거나 지을 예정이다. 향후 성장세는 지금보다 더 가파를 전망이다. 올해 말 배터리 생산능력은 약 77기가와트시(GWh)에 달할 전망이다. 2017년 1.7기가와트시였던 것과 비교하면 약 5년만에 45배 성장했다. 2025년 생산능력은 220기가와트시, 2030년에는 500기가와트시로 늘어날 전망이다. 2019년 약 6,900억원이었던 매출액도 단 3년만인 올해 10배 이상으로 불어나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급성장에 따라 조직간 보다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 구축이 필요해졌다. 진 COO 영입 배경이다. 진 COO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 조직이 유기적으로 기능해 최고의 배터리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2-09-01 13:05: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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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에어부산과 독서를~" 에어부산, 하늘책방 9월 추천도서 공개

에어부산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자 도서관 '하늘책방'에서 9월 추천 도서 테마를 '연애심리'로 정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부산 측은 "지난 6월부터 하늘책방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 진흥을 도모하고 전 국민 독서율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며 "매월 다른 테마로 추천 도서를 안내하면서 이용객들의 독서 욕구도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 9월에는 '연애심리'를 다룬 ▲심리학, 연애를 부탁해 ▲나는 언제나 내가 먼저였다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을의 연애 ▲내 남자 내 여자의 엇갈린 속마음 ▲무의식의 유혹 등 MZ세대의 흥미와 관심을 끌만한 도서들로 선정했다. 특히,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연애 예능'이 큰 인기를 끌고 있고 MBTI별 연애 스타일과 궁합 테스트도 꾸준히 실시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9월 추천 도서 테마를 '연애심리'로 결정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에어부산 하늘책방은 휴대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전자도서 대출이 가능해 일반 도서관보다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고 45종의 25만 5482권의 방대한 전자 도서도 등록되어 있어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에어부산 회원이라면 항공기 탑승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월 최대 10권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앱을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양질의 전자 도서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여가 시간에 편리하게 독서를 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 하늘책방 이용 방법은 에어부산 앱에 로그인하여 '서비스 안내' 카테고리 내 '하늘책방'을 클릭하면 된다. 이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2-09-01 13:00:3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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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홈페이지 대폭 개편…사이버 도슨트로 다양한 '고객 경험 혁신'

LG이노텍이 온라인에서도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다. LG이노텍은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중심으로, 방문자 편의성을 높여 신뢰감을 높이고 잠재 고객을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방문 대상을 기업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와 잠재 채용인재, 투자자와 협력사 등으로 대폭 확대한 데 있다. B2B 기업임에도 고객 접점을 대폭 확장한다는 의지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기술과 제품, 채용 등 여러 궁금증을 소개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하거나 문의사항을 바로 올릴 수도 있다. 추후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LG이노텍은 '버추얼 쇼룸'을 통해 온라인 도슨트 투어도 제공한다. 도슨트가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와 경쟁력을 설명해준다. CES 등 주요 글로벌 전시 이벤트 소식과 온라인 캠페인도 준비 중이다. 이노베이션 코너에서는 자율주행차,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커넥티비티 등 미래를 이끌 테마와 LG이노텍의 사업(광학솔루션, 기판소재, 전장부품, 전자부품사업 등)영역, 제품, 기술 개발 스토리를 엮어갈 계획이다. 첫번째 콘텐츠는 자율주행차와 디지털 트윈으로, 전장 부품들과 스마트팩토리를 소개한다. 선도 기술과 제품 소개도 깊이를 더한다. 단순 나열형이 아닌 스토리 라인을 갖춰 제품 스펙 뿐 아니라 원리와 역사 및 영향을 알려준다. ESG 섹션도 전면에 내놨다.비전과 체계, 경영 방침과 현재 노력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그 밖에 뉴스레터 구독과 고객 문의 버튼을 신설하고, '퀵버튼'을 통해 손쉽게 다양한 콘텐츠를 살펴볼 수도 있다. 이인규 LG이노텍 전략부문장(부사장)은 "신규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경험 혁신이 B2B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돼 줄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중심으로 B2B기업에 최적화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01 12:30:5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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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가족 CS 패널 3기 출범…균형있는 시각으로 서비스 개선 동참

삼성전자서비스가 임직원 가족들에 품질 개선 방법을 듣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일 '임직원 가족 CS 패널 3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가족 CS 패널은 서비스업에 이해도가 높은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다. 임직원과 고객의 균형있는 시각으로 서비스 영역 개선 사항을 제안 받기 위해 운영한다.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 3번째를 맞았으며, 이번에도 공모를 통해 30명을 선정했다. 지난 멤버 중 19명 이상이 연임을 신청할 만큼 열의가 높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패널이 회사에 관심과 개선 의지가 높은 만큼, 불편사항 전달 뿐 아니라 실효성 높은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서비스는 패널 의견을 통해 응대 용어를 쉽게 변경하고, 대면 서비스 효율화를 위한 의견을 도출하는 등 성과도 거뒀다. 3기 패널은 1년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호텔과 백화점 등 서비스를 경험하고 우수 사례를 접목하는 임무도 주어졌다. 관련 부서와 정례 교류 뿐 아니라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도 직접 소통하게 된다. 2020년부터 3년 연속 임직원 가족 CS 패널에 참여한 김미선 씨는 "남편이 일하는 회사의 서비스를 개선하는 활동에 참여해 의미가 깊다"라며, "가족과 고객의 중립적 입장에서 개선사항 발굴에 노력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송봉섭 부사장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경청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임직원 가족 CS 패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고의 서비스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01 12:30:4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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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제주지점서 '수전동 휠체어' 무상 대여 서비스

SK렌터카가 제주를 여행하는 장애인들까지 배려한다. SK렌터카는 '수전동 휠체어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SK렌터카 제주지점 고객센터에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면 수전동 휠체어를 빌려주는 것. 편리한 이동경험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이동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SK렌터카는 이동보조기기 개발 소셜벤처 회사 토도웍스와 협업했다. 5kg 내외로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수동 휠체어 보조동력장치 '토도 드라이브'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SK렌터카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뜻깊은 활동도 진행한다. 오는 10월까지 약 두 달 동안 이동약자 아동을 둔 가족을 매주 한 가족씩 초청하여 수전동 휠체어 대여는 물론 공항 픽업 및 렌터카 서비스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며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이동'이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권리를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두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본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Move. Better.'라는 당사의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나은 모빌리티 라이프와 이동약자도 배려하는 제주 여행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01 12:30:1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