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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쥐띠] 36년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자. 48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60년 가족으로 인해 곤경에 빠진다. 72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나 뜻밖의 좋은 일. 84년 받았으면 자신도 베풀어라. [소띠] 37년 비단옷 입고 밤길을 돌아다니는 격. 49년 의견통일을 하고 새로운 일을 맡아라. 61년 휴대전화 교환을 고려. 73년 건강이 염려되니 음주는 주의하자. 85년 풍수지리에서 배산임수는 현실이지 전설이 아니다. [호랑이띠] 38년 동분서주해봐야 이익이 별로 없다. 50년 지혜가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을. 62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74년 부동산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일을 추진. 86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토끼띠] 39년 삼재이니 이혼 위기를 극복하라. 51년 정치적인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63년 새 술은 새 부대에. 75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말자. 87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상대에겐 고통. [용띠] 40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다 좋은 건 아니다. 52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64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당하니. 76년 겸손하게 하루를 보내자. 88년 언제나 진리의 길은 가까운 데 있다. [뱀띠] 41년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53년 한발 물러서서 양보해보라. 65년 여름이 갔으니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77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89년 머리는 아프고 몸도 피곤. [말띠] 42년 칠흑같이 캄캄해도 곧 새벽이 오겠다. 54년 매력적인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이니 중심을 잘 잡자. 66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라. 78년 작은 손해에 신경 쓰기보다는. 90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생긴다. [양띠] 43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55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온다. 67년 백만송이 장미가 깔린 길을 걷는 기분. 79년 순리대로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둬야. 91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는데. [원숭이띠] 44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피하는 게 상책. 56년 멍석이 깔렸으니 최선을 다해서 미뤄둔 일을 마무리. 68년 실수도 하지 않도록 점검. 80년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다. 92년 말보다는 일을 진행하게 해나가는 것에 초점을. [닭띠] 45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이 올 것이다. 57년 서류를 제출하고 좋은 결과가 있다. 69년 너무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81년 신경질적 반응이 본인 일에 방해된다. 93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개띠] 46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58년 지혜가 생기고 영업도 잘된다. 70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니 잔재주 부리지 마라. 82년 백절불굴(百折不屈)하여 여기까지 왔는데. 94년 걱정했던 것보다 일이 잘 풀린다. [돼지띠] 47년 보통 있는 일에 시시비비 가리지 말 것. 59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한 날. 71년 자신이 옳다고 믿어도 기다려보자. 83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보라. 95년 대청소를 하고 나서 커피 한 잔이 여유를 준다.

2025-11-13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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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한담(2)

풍수지리에 힘입어 도읍과 성읍지를 정한 근례는 이조를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였다. 이런저런 얘기들이 전설처럼 전해지지만, 실제적인 일이라고 믿는다. 가장 가까운 옛날에도 좋은 묘택지는 찾는 것은 필사적이었다. 조선 시대의 성군인 세종대왕릉도 처음엔 지금처럼 여주에 있지 않았다. 세종은 자식이 많았으나 장자 문종은 병약했고 차남인 수양대군은 야심으로 문종 사후에 왕위에 오른 조카를 쫓아내고 왕위 찬탈한 것만으로 부족해 단종을 죽게 한다. 세종의 다른 아들들 여섯 명은 수양대군에 의해 처형되었다. 후에 수양대군이었던 세조의 뒤를 이어 보위에 오른 예종은 이러한 비극의 원인을 조상의 무덤 때문이라 추정하고 세종의 무덤을 열기로 하였다. 이는 당대에도 음택 풍수에 대한 통념이 확고하게 존재했기 때문이다. 돌아가신 선조의 묘를 연다는 것은 보통 명분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열어본 결과 세종의 묘는 썩지 않은 시신과 관을 삼켜버린 물이 있었으니 왕가의 불행이 일어난 원인으로 지목하게 된 것이다. 예종은 세종대왕릉을 이장하기로 하며 명당을 물색한 결과 이미 당대의 명망 있는 가문이자 조정 대신이었던 이인선이 묻힌 묘자리였다. 예종의 압박으로 이인선 가문은 묘터를 이장할 수밖에 없었고. 세종대왕릉의 이전으로 조선왕조는 백 년 정도를 더 유지되었다는 설도 있다. 국토의 70%가 산이니 높은 험산을 제외하고 나면 적당한 높이의 배산임수 지형을 찾기는 쉽지가 않다. 성씨별로 각 종중과 문중마다 이미 차지한 곳을 제외하면 더더욱 그렇다. 조선시대와 비교하면 인구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화장문화가 일반화된 요즘은 매장도 어렵기만 한 상황이다. 음택 풍수가 힘을 발휘하기는 그림의 떡이 되어가고 있다.

2025-11-13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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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

2025-11-12 17:24:1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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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시스템' 구축

iM뱅크는 녹색금융 확산을 위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을 포함한 6대 환경목표(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자원순환, 오염 방지 및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달성에 기여하는 경제활동을 분류하는 기준을 포함한다. iM뱅크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시스템'은 여신, 투자, 채권 등에 대한 녹색적합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판단 시스템이다.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여에 걸친 자체 개발을 통해 기업의 경제활동에 대한 활동 기준, 인정 기준, 배제 및 보호 기준을 명확히 식별하여 금융기관의 적합성 판단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 녹색채권 발행 전 프로젝트 발굴, 녹색 PF(프로젝트파이낸싱) 및 투자 사전 검토 등에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으며, 여신 취급 전 녹색 여부 및 적합성 검토를 선제적으로 진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iM뱅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적합성 판단결과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현 정부의 생산적 금융정책 방향에 부응하는 신규 녹색 자산 및 대출 기회도 적극 발굴해 녹색금융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금융의 필수적인 역할"이라며 "한국형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시스템으로 경제와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해 녹색금융 생태계 확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1-12 17:20:0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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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국가고객만족도 신용·체크카드 부문 동시 1위

KB국민카드가 2025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신용카드·체크카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신용카드 부문에서는 5년 연속, 체크카드 부문에서는 2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대표적인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신용·체크카드 서비스 부문은 본인 명의로 카드를 이용한 고객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 신용카드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크카드 고객에게는 편리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특히, 체크카드의 경우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3대 고객만족 조사기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KB국민카드는 '신속민원처리제도'와 고객패널단 '더 이지 토커'등 고객의 소리(VOC) 기반의 경영 시스템을 정착시켰다. 고객 중심 문화가 모든 임직원의 서비스 마인드로 이어져 금융 소비자 보호는 물론,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12일 "5년 연속 신용카드 1위, 2년 연속 체크카드 1위라는 성과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행복생활 파트너로서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1-12 17:20:03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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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성과 공유

한국화재보험협회 컨소시엄(한국화재보험협회·루트랩·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0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성과발표 컨퍼런스'를 열고 소방안전 분야에서의 빅데이터 분석 활용 성과와 대표 사례를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사업'의 소방안전분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데이터 기반의 소방안전 점검·설비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소방안전 관련 데이터가 현장의 의사결정과 안전관리 효율화를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분석 결과가 단순한 기술 실증을 넘어 실제 정비·점검·운영 의사결정에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됐다는 점에서 사업의 의미가 크다고 평가됐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위험요인 진단과 맞춤형 예방 전략이 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참여 기업들이 실제로 활용 가능한 분석 결과와 프로세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분석서비스의 모델화·표준화·확산을 통해 소방안전 분야의 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12 17:17:57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