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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고려대 교수, IEEE 석학회원 선정

이원준 고려대 교수, IEEE 석학회원 선정 무선 통신네트워크 다중 액세스 및 자원관리 연구 공헌 인정 이원준정보보호대학원 교수/고려대 제공 고려대(총장 정진택)는 이원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에서 '무선 통신네트워크에서의 다중 액세스 및 자원관리 연구'에 관한 공헌을 인정받아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원준 교수는 초저전력 차세대 IoT 네트워크 핵심기술인 무선 백스캐터(backscatter) 네트워킹 기술 및 무선 센서네트워크(WSN) 초창기 연구로 국제적인 연구성과를 거뒀다. IEEE Chester W. Sall Memorial Award, 한국정보과학회 가헌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교육부 세계연구중심대학(WCU) 미래네트워크최적화기술 사업단장, 한국연구재단 차세대정보컴퓨팅개발사업(차세정) 연구단장, 한국정보과학회 부회장, 고려대 미래네트워크연구소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한국공학한림원 신입회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 교수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2002년부터 고려대에 재직 중이다. 이원준 교수는 "개인적으로 과분한 영예로 받아들이며 그동안 함께 연구한 제자들 및 동료 교수들에게 감사하고, 동시에 앞으로 국내 통신네트워크 및 보안 분야의 발전을 위해 세계적인 후학 인재를 양성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IEEE는 전기전자 및 컴퓨터공학 분야 세계 160개국 4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단체다. 매년 전 세계 전기전자 및 컴퓨터공학 분야의 30% 가 넘는 학술 논문이 IEEE를 통해 출판되고 있다. 매년 1700개 가까운 학술대회를 주관하고 있으며 1300개가 넘는 표준화를 개발했다. IEEE 회원 최고등급인 Fellow는 탁월한 개인 업적, 기술 성취 실적, 전문 분야 총괄 경력 등 7개의 평가 기준에 의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상위 0.1% 내에서 선정한다.

2020-12-02 11:34:03 이현진 기자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통번역사 및 공부방 창업' 특강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통번역사 및 공부방 창업' 특강 유튜브 통해 '진로 멘토링' 강의 제공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가 최근 진로 멘토링을 위한 '통번역사 및 공부방 창업' 특강을 개최했다./사이버한국외대 제공 사이버한국외국어대(총장 김중렬) 영어학부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부터 학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어 통번역사 및 공부방 창업'에 대한 온라인 특강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특강은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가 학생들의 진로·직업 설계 및 취업·창업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첫 번째 강의는 통번역 분야 전문가 김성백 대표(김성백 통번역 평생교육원)가 맡았다. 김 대표는 '통번역사의 영어 따라잡기' 특강에서 전문 통역사가 되는 방법과 통번역 훈련 비법을 공유했다. '소액으로 공부방 창업하기' 특강도 이어졌다. 20년 넘게 어학원 및 공부방을 운영해 온 이규영 지사장(한솔플러스 영어)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영어교육 및 공부방 창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적인 공부방 운영 전략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온라인·오프라인 콜로퀴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지난 1일부터 2021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요강 및 원서접수 안내는 학교 입학지원센터(go.c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2-2173-2580),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문의 가능하다.

2020-12-02 11:19:26 이현진 기자
서울디지털대, 2021-1학기 시간제등록생 모집···400여 개 교과목 개설

서울디지털대, 2021-1학기 시간제등록생 모집···400여 개 교과목 개설 서울디지털대가 지난 1일부터 시간제등록생 모집을 시작했다./서울디지털대 제공 서울디지털대(총장직무대행 이영수)가 2021학년도 1학기 시간제등록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시간제등록 교과목은 학점은행제 학습자에게 가장 수요 높은 국가자격증 관련 실습과목을 포함해 총 400여 개의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개설하여 시간제등록생에게 제공한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대학 교육과정을 학기당 최대 4과목(12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다. 100% 스마트폰 수업과 온라인 시험 등 편리한 스마트러닝과 우수한 수업 콘텐츠로 수강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수업료와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해 성인학습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평생학습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서울디지털대는 체계적이고 원활한 실습관리를 위해 부속기구로 실습센터를 갖추고 있다. 실습조교를 배치해 사회복지현장실습, 보육실습, 평생교육실습 및 문화예술교육사실습을 전담 관리하고 있다. 실습 교과는 실습 진행 요건을 갖춘 경우에 한해 시간제등록을 통해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실습 1과목만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실습지역에 제한이 없어 서울, 경인 지역뿐 아니라 강원, 제주도 등 전국에서 시간제등록으로 실습 교과를 수강할 수 있다. 시간제등록 지원서접수와 문의는 홈페이지(http://time.sdu.ac.kr)로 진행 가능하며, 학생처 입학관리팀(☏ 02-2128-323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12-02 11:07:47 이현진 기자
박형주 아주대 총장, 코로나19 극복 기원 캠페인 동참

박형주 아주대 총장, 코로나19 극복 기원 캠페인 동참 다음 참가자로 고대혁 경인교대 총장·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 지목 박형주 아주대 총장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아주대 제공 박형주 아주대 총장이 2일 코로나19의 극복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형주 총장은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형주 총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과 ▲고대혁 경인교대 총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을 지목했다. 아주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해온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1학기를 마친 재학생 전체에게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했다. '코로나 극복 장학'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교내 입점 업소들에 임대료를 감면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구성원들이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아주대 사회봉사센터는 1999년부터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기증받아온 헌혈증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2020-12-02 10:57:36 이현진 기자
대학생 월 평균 생활비 59만 2천원…5년새 22만원 늘었다

생활비 지출 항목 1위 '식비'…대학생 10명 중 8명, '아르바이트로 생활비 보태' 알바몬 제공 대학생이 생활비로 한달 평균 59만2000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인 2015년과 비교해 월 평균 약 22만원을 더 쓰는 셈이다.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최근 대학생 1081명을 대상으로 '월 평균 생활비'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의 주거비를 제외한 월 평균 생활비는 59만 2000원이다. 2015년 알바몬이 실시한 같은 설문조사 당시 36만6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대학생 월 평균 생활비가 5년새 22만6000원 더 올랐다. 이들 대학생이 생활비 명목으로 가장 많이 지출하는 항목으로는 식비가 응답률 53.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도서구입 및 학원 등록 등 자기계발비(20.5%) ▲교통비(15.9%) 등의 순이다. 반면 ▲쇼핑비(4.4%) ▲술값 등 유흥비(3.1%) ▲영화관람 등 문화생활비(1.3%) 등이 차지하는 비중은 소수에 불과했다.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생활비의 일부라도 직접 보태고 있다. 생활비 조달방법은 41.3%가 '일부는 부모님께 지원받고 일부는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내가 마련한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전적으로 내가 마련한다'는 응답도 37.7%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이는 5년 전에 비해 7.6%포인트 증가된 수준이다. 반면 '전적으로 부모님께 지원받는다'는 응답은 21.0%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5년 전 같은 조사에서는 '생활비 전액을 부모님께 지원받는다'는 응답이 33.0%로 지금보다 12%포인트 높았다고 알바몬은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가정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늘면서 대학생 스스로도 부모에게 의지하는 대신 아르바이트를 통해 본인의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는 경우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들은 앞으로 생활비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가장 먼저 밥값부터 줄이겠다고 답했다. 즉 생활비 항목 중 지출을 줄일 항목(*복수응답) 1위에 '식비 및 외식비'가 응답률 60.1%로 올랐다. 이 외에 ㅊ술값 등 유흥비 및 모임회비(40.1%) ▲의류 및 화장품 구입비(37.1%) ▲영화 및 공연관람 등 문화생활비(34.8%) ▲데이트 비용(14.2%)이 상위 5위 안에 올랐다. 반면 ▲저축비용(9.2%) ▲교통비(7.2%) ▲학원 수강료 및 교재비(4.7%) ▲의약비 및 체력단련비(4.3%) 등을 줄이겠다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편, 이번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 중 79.0%는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응답했다. 이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벌고 있는 수입으로는 83만3000원 정도로 1주일에 평균 22.5시간 정도를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0-12-02 10:53:04 이현진 기자
국민대-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 NH농협 인공지능활용 교육과정 온라인 수료식 모습/국민대 제공 국민대(총장 임홍재)는 경영대학원에서 진행된 NH농협은행 '인공지능활용 과정' 수료식을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NH농협과 디지털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파이썬 프로그래밍, 머신러닝, 딥러닝, RPA 등에 대한 이론적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GPU 24개를 갖춘 딥러닝 서버 2대를 사용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실제 구현하는 실습활동이 8주에 걸쳐 이뤄졌다. 조윤호 국민대 경영대학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한 교육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가 많은 반면 한계도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인공지능 기술의 장점과 한계점을 현업에서 깊게 고민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래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향후 기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양질의 데이터를 보유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에 달려 있으며, 이는 개인의 경쟁력 평가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농협과 개인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을 위탁받아 진행한 국민대는 국내 최초로 학부(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일반대학원 석·박사(데이터사이언스학과), MBA(AI빅데이터MBA전공) 등 모든 학위과정에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교육체계를 갖췄다.

2020-12-02 10:07:23 이현진 기자
사상 초유 '마스크' 수능…지원자, 확진·격리자 포함 49만여명 '역대 최소'

3일 사상 초유 '마스크' 수능…지원자, 확진·격리자 포함 49만여명 '역대 최소' 수능 당일 새벽 확진돼도 병원·시설서 응시 가능 수능 시험장 철저한 방역/ 뉴시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일 전국 86개 시험지구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이번 수능일은 애초 11월 19일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학기 개학이 4월로 미뤄지면서 수능도 2주 연기됐다. 올해 수능 지원자는 49만 3433명이다. 54만 8734명이던 지난 2020학년도보다 10.1%인 5만 5301명이 줄었다. 지원자 수는 수능 제도가 도입된 1994학년도 이후 역대 최소다. 50만명 밑으로 떨어져 40만명대 지원자가 수능을 치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지원자 중 졸업생 비율은 27%다. 고3 재학생 지원자는 34만 6673명으로, 재수생이나 이른바 'N수생' 등 졸업생은 13만 3069명이다. 졸업생 응시자 비율은 27.3%던 지난 2004학년도 이후 최고로 높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졸업생 강세가 두드러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반 수험생은 배치된 일반 시험장에 들어갈 때 발열 검사를 받는다. 열이 없으면 사전에 고지된 일반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른다. 37.5도 이상의 열이 나거나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의 경우 일반 시험장 내에 마련된 별도 시험실에서 수능을 본다. 수능 당일 새벽에 코로나19에 확진되는 수험생도 보건소 비상 대기조를 통해 병원이나 시설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정부는 수능 당일 확진을 받은 수험생은 감염병전담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확진자의 수능 응시를 위한 병상을 172개 마련했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보는 내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점심시간에 자신의 자리에서 식사해야 하며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과 모이면 안 된다.

2020-12-02 10:01:45 이현진 기자
휴넷, '15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 열어

수험생·직장인·재수생 등 맞춤형 설명회…참가비 무료 휴넷(대표 조영탁)은 '2021년 대비 15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휴넷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설명회는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타겟별 설명회로 주목받고 있다. ▲전체 수험생 대상(12월 12일 오후 2시) ▲직장인·워킹맘·주부 대상(12월 16일 오후 9시) ▲재수생 대상(12월 19일 오후 2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세부 주제별 '15분 설명회'로 압축했다. 휴넷 공인중개사 과정은 단기 합격에 특화돼 있다.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주제들을 80여 개로 추려, 이를 15분 내외 짧은 동영상 강의로 구성했다. 일반적인 공인중개사 수업이 1000시간이 넘는 반면, 휴넷은 이를 293시간에 끝낼 수 있는 커리큘럼이다. 실제로 휴넷 공인중개사를 통해 '3개월 만에 1·2차 동시 합격한 50대 은퇴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합격한 40대 워킹맘',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 합격한 30대 직장인' 등의 사례를 남겼다. 이번 설명회에서 이들의 생생한 단기 합격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휴넷 자격증사업팀 최태순 선임연구원은 "공인중개사 수험생들 대부분이 30~50대로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다. 개인의 상황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서 "바쁘고 공부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 어떻게 공부해야 합격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타겟 맞춤형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이번 설명회 참여자들을 위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선물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설명회 참여 후 수강신청을 하는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갤럭시 워치 등을 선물로 준다. 이번 라이브 설명회는 휴넷 유튜브 채널로 송출되며 휴넷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2020-12-02 08:54:1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