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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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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50년 맞은 콤바인 6만5000대 팔렸다

1971년 국내 최초로 2조식 선봬…2015년 6조식까지 대동이 출시한 6조 콤바인으로 벼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대동 농기계 기업 대동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콤바인이 50년 동안 6만5000여대 팔렸다. 누적 판매한 6만5000대의 콤바인은 하루 10시간 동시 작업 시 최대 32만2000헥타아르(ha)까지 작업해 최대 167만톤의 쌀을 수확할 수 있다. 이는 국민 약 3220여만명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쌀의 양과 맞먹는다. 9일 대동에 따르면 올해로 국내 콤바인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대동은 1971년 7월에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로 2조식 콤바인 HX-55 모델 생산을 시작으로 1979년에 3조식 콤바인 NX1500을 57대를 생산 보급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1982년에 2조식 콤바인 RX1400, 1989년 3조식 RX195, 1990년 4조식 RX355을 개발해 보급했다. 이후 순수 국내 기술로 한국 실정에 적합한 보통형 콤바인 개발에 집중 투자해 1998년 4조, 2010년 5조, 2015년 6조식 콤바인을 런칭했으며 2019년에는 전투입 콤바인 DSF85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대동은 최소 자원으로 최대 수확을 거두는 정밀농업 토탈 솔루션이 구현 가능한 콤바인으로 제품 가치를 높이고 미래 농업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향후 출시할 신제품은 농기계 자율주행 2.5단계에 해당하는 선회 자율 주행과 농지 구역별로 실시간 수확량을 체크해 수확작업상황을 제공하는 수확량 모니터링 기능을 채택할 예정이다. 대동 원유현 대표는 "국내 1위 기업으로써 뛰어난 성능과 품질의 콤바인을 선보이기 늘 노력해왔지만 무엇보다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50년 역사를 만들 수 있었다"며 "수확 성능을 넘어 생산성을 높이는 정밀농업 솔루션 콤바인으로 농민의 삶과 경제에 더 큰 기여를 해 시장 1위를 더욱 굳건히 하고 미래농업으로 지속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9 09:58: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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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밝기·색온도 간편 조절 '스마트+ 와이파이 방등' 선봬

와이파이 기반의 LED 스마트조명…3종 구성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가 상황에 따라 밝기와 색온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LED 스마트조명 '스마트+ 와이파이 방등(SMART+ Wi-Fi Ceiling)'(사진) 3종을 출시했다. 9일 레드밴스에 따르면 신제품은 와이파이(Wi-Fi) 기반의 스마트 LED 천장등으로 '사각 와이파이 방등(55W)', '원형 와이파이 방등(60W)', '직사각 와이파이 방등(70W)'의 세 가지 타입이 있다. 오피스, 매장, 복도, 거실, 공부방 등 공간의 용도와 크기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슬림한 두께와 모던한 실버 라인 처리로 실내공간의 인테리어를 더욱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마트+ 와이파이 방등은 제품에 포함된 IR 리모컨 또는 레드밴스 전용 앱(LEDVANCE APM SMART+ Wi-Fi)으로 조명을 간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텝리스(Stepless) 방식으로 부드럽게 밝기(10%~100%)와 색온도(2700~6500K)를 설정할 수 있어 원하는 환경과 분위기에 맞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앱을 이용해 조명 연출 장면 지정,, 타이머·스케줄 설정, 음성명령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광효율은 최대 90lm/W이며 제품 커버는 빛 투과율이 뛰어나고 변색 가능성이 적은 PMMA(폴리메타크릴산메틸) 소재가 사용돼 빛을 균일하게 확산시키고 실내공간 구석까지도 고르게 밝혀준다. 설치도 간편하다. 컨트롤 기어가 내장되어 있어 AC파워에 직접 연결해 사용 가능하고, 편리한 설치를 위해 별도의 브라켓이 제공된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신제품은 60W, 70W급의 사이즈와 스펙임에도 리모컨과 앱 컨트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제품"이라며 "다양한 빛 표현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스마트+ 와이파이 방등으로 나만의 똑똑한 스마트홈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9 09:45: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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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잠재력있는 전국 '혁신 소상공인' 찾는다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제6회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에 진출할 전국의 잠재력 있는 혁신 소상공인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쇼케이스데이는 우수한 자사 제품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투자에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 매칭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까지 제공하는 국내 최초 소상공인만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서류와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결선 무대에 오를 총 8개사의 소상공인에게는 약 3주간의 전문교육은 물론 온라인 홍보와 모의투자 이벤트 등 소상공인의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결선 결과에 따라 사업지원금 최대 1000만원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소진공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생이거나 생활혁신형지원사업 수혜자 또는 창업 5년 이내의 일반 소상공인에 해당하면 된다. 접수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쇼케이스데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리고 투자의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유니콘 기업 같은 전도유망한 소상공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투자유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9 09:40: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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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ICT Award KOREA 2021'서 과기부장관상

쇼핑몰 앱 기능 고도화통해 고객 편의 높여 홈앤쇼핑이 'ICT Award KOREA 2021'에서 디지털서비스혁신부문 통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홈쇼핑 업계 중에선 유일하게 이번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 9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ICT Award KOREA 2021'은 혁신적이고 월등한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여 ICT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로 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기부, 경기도, 한국콘텐츠진흥원, 네이버, 카카오 등 다양한 국가기관 및 협회, 기업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어워드이다. 수상 부문은 총 6개로 ▲서비스혁신 통합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웹사이트 품질 ▲기술혁신 통합 ▲커뮤니케이션 통합 ▲콘텐츠&마케팅 통합 등으로 나뉜다. 홈앤쇼핑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성 조사(UT)를 진행해 쇼핑몰 앱의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에 따라 ▲혜택 관련 서비스 ▲추천상품 ▲실시간 라이브 쇼핑 기능을 UI/UX 측면에서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구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모바일 쇼핑 부문에서 그동안 여러 성과를 쌓아온 결과, 과기부장관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9 09:33: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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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경력단절여성위한 '오렌지택배' 본격 시작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서 개소식…단지내선 여성 배송원이 가정까지 택배 배달 CJ대한통운, 시니어 실버택배, 장애인 블루택배 이어 세번째 '상생 일자리 모델' CJ대한통운이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지원을 위해 나선다. CJ대한통운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택배일자리 사업 '오렌지택배'를 본격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오렌지택배는 시니어층을 위한 '실버택배', 장애인을 위한 '블루택배'에 이은 CJ대한통운의 새로운 택배 상생 일자리 모델이다. 이를 위해 이날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LH 35단지 커뮤니티 센터에서 오렌지택배 개소식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 LH경기지역본부, 해피오렌지, 화성시, 경기광역자활센터, 화성지역자활센터, LH 35단지 관리사무소, 화성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오렌지택배는 아파트 단지 안에 마련된 거점까지 운송된 택배물품을 경력단절여성 배송원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라스트마일 서비스다. 택배기사가 택배터미널에서 물품을 인수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거점형 택배인 오렌지택배는 택배차량이 거점에 택배물품을 하차하면 배송원이 맡은 구역별로 방문 배송한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동 거리가 짧고 노동 강도가 낮은데 비해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J대한통운이 모델화해 안정화를 이룬 실버택배, 블루택배와 같은 방식이다. 동탄2신도시 LH 35단지 전체 1768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렌지택배에는 아파트 입주민 및 인근 LH아파트 단지에서 거주하는 경력단절여성 4명이 배송원으로 일하고 있다. 지난 12월부터 9개월 동안의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는 배송원 일인당 월 평균 1300개의 택배를 각 가정에 배송하고 있다. 오렌지택배 배송원 장명희(46)씨는 "경력단절 기간이 길어 일자리를 얻기 힘들었는데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오렌지택배 배송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이웃에게 행복을 전달한다는 마음으로 택배를 배송할 것"이라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택배 상생 일자리 사업을 향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LH35단지에서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인근 아파트 단지로 오렌지택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핵심 사업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ESG경영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09 09:22: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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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벤처위해 신기술등 인력 1.3만명 육성한다

중기부, 일자리委서 '중소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방안' 발표 고용우수기업, 1.1조 고용유지지원금등 1.5조 재정·금융지원 '일자리 매칭 프로' 신설…급여·복지등 우수 中企 발굴·지원도 권칠승 "과제들, 관계부처와 신속 추진…기업·근로자 함께 성장"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정부가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신산업 분야 인력 1만3000명을 양성한다. 고용우수기업에 1조1000억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포함해 총 1조5000억원의 재정·금융을 지원한다.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을 신설해 하반기에 총 10만명의 청년 구직자와 우수기업을 연계해 취업을 돕는다. 주52시간제 본격 시행에 따라 5~49인 기업에 정책자금·특례보증 확대 등 자금·인력·장비 등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방안'을 9일 열린 '제21차 일자리위원회'에 상정해 발표하고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쉽지 않은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중소·벤처기업인들이 코로나19 극복과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책에 포함된 과제들은 관계부처와 협력해 신속하게 추진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우선 신기술·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육성한다. 당장 올해안에 ▲국립공고·특성화고, 중소기업계약학과 5개 신설 등을 통해 AI·소프트웨어(SW) 인력 양성(1만500명)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등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 통한 인력 양성(1600명) ▲스마트제조기업 일자리패키지 확대 통한 취업 연계(150여명)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위한 연구인력 파견·채용(500여명) 등을 통해서다. 중기부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들이 고급인재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비상장 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제도를 개선하고, 세제 혜택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며 "주식매수선택권 비과세한도를 행사이익 기준으로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늘리고, 과세특례도 '시가 이하로 발행하는 스톡옵션'까지 특례적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자리 우수기업 등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여행업을 비롯한 15개 특별고용지원업종, 집합·제한금지업종 등 코로나19 피해가 집중된 업종 중심으로 하반기 중 1조1000억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 또 한국벤처투자가 200억원을 출자, 일자리창출 성과 우수기업에 민간 벤처캐피탈(VC)이 투자시 모태펀드가 1대1 매칭해 투자한다. 일자리 확대를 위해 보증·정책자금 지원도 늘린다. 기술보증기금의 일자리 창출 우대보증(3000억원), 고용유지보증(200억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일자리창출촉진자금(980억원) 등을 통해서다. '취업하고 싶고, 오래 근무하고 싶은 중소기업'도 적극 육성·발굴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을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를 선별하고,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하반기까지 9만6000명을 연계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의 청년채용특별장려금을 활용해 하반기까지 기업에게 신규채용(3명까지) 청년 1명당 최대 90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지방 중소기업청, 기업인력애로센터 등을 활용한 맞출형 프로그램을 통해 하반기에 4000여 명의 취업 매칭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등에 다니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내일채움공제 대상을 내년에 7만명 더 늘리고,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도 올해 말로 끝나는 일몰 기한을 1년 더 연장하는 동시에 지원대상 역시 내년엔 15만5000명까지 확대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만든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가입기업과 가입자도 1만4000곳·18만명(8월 기준)에서 연말까지 2만곳·30만명으로 늘린다. 제휴를 위한 서비스 공급기업도 현재 136곳에서 300곳으로 확대한다. 연말까지 장기근속자에 대한 주택 특별공급 대상자 2000여 명을 추천하고, 테마형 매입임대 공급시 청년 스타트업을 우대한다. 아울러 주52시간제 확대에 따른 기업들의 연착륙을 돕기 위해 약 420억원을 투입해 인건비, 특례보증 등을 지원한다. 노동시간을 단축, 시행하는 기업을 위해 하반기 중 지역신보재단의 특례보증을 신설하고, 기보의 우대 보증을 연장한다. 중진공의 일자리창출촉진자금 금리도 우대한다. 올해 연말까지 30~49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연장근로 활용도 지원한다.

2021-09-09 09:00: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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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추석 맞아 비대면 쇼핑위한 '심(心)택트' 선물 선봬

N32 토퍼 매트리스, 뷰티레스트 비스코 포켓스프링 베개등 시몬스가 연이은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으로 소중한 이들과의 만남이 어려워진 추석에 마음과 마음을 잇는 '심(心)택트' 선물을 선보인다. 9일 시몬스에 따르면 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춰 카카오톡 선물하기, 시몬스 공식 온라인몰,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대표 프리미엄 토퍼 매트리스인 'N32 토퍼 매트리스'를 비롯해 구스다운 베딩, 포켓스프링 베개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준비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N32 토퍼 매트리스'다. 올해 2월 출시해 기존 중저가 일색의 국내 토퍼 시장에 고급화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 토퍼는 탁월한 제품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춰 추석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N32 토퍼 매트리스는 국내 토퍼 매트리스 가운데 유일하게 라돈 안전제품 인증과 환경부의 국가공인 친환경 인증을 모두 획득해 누구에게나 걱정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안심 토퍼다. 여기에 캠핑, 차박, 요가 등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취향 저격 아이템'과 어린 자녀의 놀이공간이나 패밀리 침대 등으로 각광받고 있어 특별한 추석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뷰티레스트 비스코 포켓스프링 베개'는 친지는 물론 친구들에게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시몬스 고유의 포켓스프링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된 이 베개는 사용자의 미세한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해 목 주위를 균형 있게 지지해 주며 탁월한 통기성으로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몬스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베딩도 코로나19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요즘 최적의 프리미엄 숙면 선물로 좋다. 특히, 시몬스 침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구스레어 듀벳(Goose Rear Duvet)'은 헝가리산 구스다운이 90% 이상 충전돼 있어 안락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2021-09-09 08:54: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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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자랑스러운 中企人에 차형철·이영진 대표

씨에이치씨랩, 국내 실험실 기초장비·설비 분야 리더 제너시스템, 실시간 서비스 유지·업계 최고 성능 제공 씨에이치씨랩 차형철 대표. 올해 3·4분기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씨에이치씨랩 차형철 대표(사진), 제너시스템 이영진 대표(사진)가 선정됐다. 8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씨에이치씨랩은 1996년 창립 이후 37종의 특허 및 인증을 바탕으로 실험대, 흄후드(Fume hood), 생물안전작업대 개발·제조와 컨설팅을 통한 실험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실험실 기초장비 및 설비 분야에서 리더기업으로 성장했다. 차형철 대표는 미국 및 유럽 수입에 의존했던 바이오 산업 필수장비인 생물안전작업대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미국의 엄격한 국가 규격인 NSF49(미국 국립과학 재단) 인증을 획득해 수입대체 효과와 미국, 유럽 및 중동지역으로의 수출 증대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016년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는 등 사회적 책임도 실천하고 있다. 제너시스템 이영진 대표. ㈜제너시스템은 1997년 창업해 시스템통합(SI) 및 시스템운영(SM)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기업으로, 6건의 특허와 저작권을 바탕으로 다수의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에서 시스템 구축·운영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영진 대표는 '국가용 정보보호 제품 보안 요구사항'에 따라 망연계시스템 IEUM(이음) V1.0을 개발해 망분리 이전과 동일한 실시간 서비스 유지 및 업계 최고의 성능과 편리한 연계기능을 제공해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엔 (사)서울유스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청년 및 청소년을 위한 IT교육 및 강연프로그램에 인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장학회 홈페이지 구축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실천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1-09-08 12:00: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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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컴업 스타즈' 참가 국내외 스타트업 72개사 선정

37개국서 783개 몰려 10.9대 1 경쟁률 기록 71개사에 해외 16개사 포함…싱가포르 6곳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와 '2021 컴업 조직위원회'가 오는 11월 열리는 컴업 행사에 참여할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 7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관련 선발에는 37개국에서 총 783개 스타트업이 신청, 1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36개국에선 161개사가 몰렸다. 8일 중기부에 따르면 '컴업 스타즈'는 글로벌 생태계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트업 간 교류와 글로벌 투자 비즈매칭,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차기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로켓리그', 잠재력이 뛰어난 '루키리그'로 각각 구분해 지난 1개월 동안 모집했다. 컴업 스타즈 선정은 1차 서류 심사, 2차 온라인 발표, 컴업 조직위원회 심의를 각각 거쳤다. '로켓리그'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넥스트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혁신 선두 스타트업 36개사를 한국벤처투자 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루키리그'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누적 투자유치 5억원 미만의 스타트업 36개사를 공모를 통해 뽑았다. 최종 명단에 오른 스타트업 중에 국내는 56개사, 해외는 16개사가 포함돼 있다. 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받은 곳 중에선 우리나라의 바즈바이오메딕, 와이낫미디어, 딥엑스, 피플펀드, 설로인, 고피자, 니어스랩, 이뮤니스바이오와 말레이시아 에어로다인이 컴업 스타즈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루키리그의 글로벌 이력서 작성 플랫폼 스타트업인 '레지'의 제이콥 자케 대표(미국)와 로켓리그에 뽑힌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태그하이브'의 아가르왈 판카즈 대표(인도)는 한국에서 창업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사례다. 선정된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6개사로 가장 많고 미국(3개사), 이스라엘(2개사), 태국(2개사) 그리고 영국, 인도, 말레이시아가 1개사씩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뽑힌 '컴업 스타즈'는 국내외 투자자 대상으로 컴업 행사기간 중에 기업 소개(IR), 비즈매칭, 부스 전시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비즈매칭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선배 스타트업과 동료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고 전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컴업 2021은 오는 11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오프라인 행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한다. 컴업2021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컴업 스타즈 평가위원장을 맡은 직방 안성우 대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컴업 스타즈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이번 컴업을 통해 혁신 스타트업이 넥스트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8 12:00: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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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장마 끝, 추석 연휴까지'…겨울 앞서 우리집 보일러 점검·수리 '절실'

연통 비틀림·틈새 유무, 눈과 손으로 확인 최우선 가스 누수 확인도…서비스센터 연락처 확보 '기본' 경동나비엔·귀뚜라미, 포항에 긴급 서비스센터 가을 장마철이 끝나고 추석 연휴까지 다가오면서 겨울철 난방 준비를 위해 보일러 점검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포항 등 일부 지역은 태풍으로 인해 침수 피해까지 입으면서 빠른 보일러 점검·수리가 필요하다. 8일 주요 보일러 회사인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 따르면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손상을 입었을 수도 있는 연통을 우선 점검해야한다. 외부로 노출돼 있는 연통이 비틀렸거나 틈새가 발생하면 연소된 폐가스를 밖으로 제대로 배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칫 연통 손상으로 일산화탄소를 외부로 빼내지 못하면 중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연통의 빈틈을 타고 빗물이 보일러로 유입될 수도 있다. 연통 점검에 앞서 가스 중간밸브를 잠그고, 전원선은 빼놔야한다. 사전에 보일러를 가동했다면 열이 충분히 식었는지도 확인해야 화상 등의 위험도 피할 수 있다. 점검은 먼저 외관을 눈으로 살피며 이탈했거나 찌그러진 부분이 없는지를 확인한다. 이후 장갑을 낀 손으로 체결 부위를 살살 흔들어보면서 연통이 쉽게 빠지거나 헐겁지 않은지 살핀다. 가스배관 연결부도 확인한다. 연결부는 거품이 많이나는 세제와 물을 혼합해 붓이나 솔 등을 이용해 가스가 새지 않는지를 보는 것이 핵심이다. 점검 과정에서 가스 누수가 확인되면 즉시 보일러 서비스센터에 연락해 수리해야한다. 또 겨울철을 맞아 보일러 본격 가동에 앞서 보일러실 내부에 불에 잘 타는 박스 등 인화성 물질들을 방치해놓지 않았는지도 살펴봐야한다. 만약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설치돼 있지 않다면 이를 설치하는 것도 만일의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업계 관계자는 "보일러는 가동하지 않을 때에도 전원 플러그를 꽂아둬야한다. 보일러를 장기간 방치하면 자칫 순환펌프와 송풍기 등 내부 부품이 굳거나 녹슬어 고장을 일으킬 수 있는데 전원 플러그를 꽂아둬야 '고착 방지 기능'이 작동해 이같은 오류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겨울철 본격 가동에 앞서 일주일에 1회 정도씩 보일러를 가동하는 것도 팁이다. 보일러 고장 유무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안의 곰팡이 제거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집에 있는 보일러가 어떤 회사 제품인지, 그리고 서비스센터 연락처는 어떻게 되는지도 사전에 알아두는 것이 좋다. 겨울철 보일러가 고장났을때 우왕좌왕하지 않기 위해서다. 연락처는 보일러에 붙여두는 등 눈에 잘 뛰는 곳에 표시한다. 이런 가운데 보일러 회사들은 이번 12호 태풍 '오마이스'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으로 달려갔다. 경동나비엔이 지난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포항 죽장면 일대에서 보일러 복구 서비스를 펼친다. 침수 등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는 경동나비엔 고객은 회사측이 꾸린 베이스캠프를 방문해 서비스를 접수하고,도움받을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신속하고 원활한 복구작업을 위해 인근 지역 센터와 대리점 인원까지 투입해 복구 서비스에 전념하고 있다. 귀뚜라미도 포항 죽장면 면사무소에 '귀뚜라미보일러 긴급 서비스 캠프'를 지난 7일부터 꾸려 운영하고 있다. 귀뚜라미는 수해 지역 일대의 침수 가구를 대상으로 무상 보일러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한다. 또,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피해 지역을 찾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북지회와 연계해 다양한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21-09-08 11:34: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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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추석 차례상 온라인 전통시장서 마련하세요"

8일부터 26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알뜰한 추석 준비를 돕기위해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을 연다.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특별전에는 전국 전통시장 약 300여곳, 온라인 쇼핑몰 10여곳이 참여한다. ▲동네시장장보기 ▲놀러와요시장 ▲위메프 등에선 1만원 이상 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무료 배송과 추첨을 통해 모바일온누리상품권 또는 쇼핑몰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온누리전통시장, 위메프오 등 온라인전통시장관에선 최대 68% 할인된 가격에 전통시장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1만원도 선물한다. 최근엔 시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포털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선 '동네시장장보기'를 통해 소비자 인근에 위치한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앱 '놀러와요시장'과 '장바요'는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은 후 배달 가능한 전통시장을 지정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동네시장 장보기와 놀러와요시장, 장바요 모두 주문 이후 2시간 내에 고객에게 배달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할인판매,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특별전이 마련돼 있다"면서 "올 추석은 온라인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만나보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09-08 10:20: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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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미래에셋과 스타트업 투자나선다

50%씩 출자해 총 200억 규모 펀드 조성해 물류, 유통, 로봇등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 CJ대한통운이 3차원(3D) 이미지 센싱 및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업계 최초로 상용화한 AI 로봇 디파레타이저. CJ대한통운이 미래에셋과 손잡고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미래에셋과 절반씩 출자해 총 2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CJ대한통운신성장투자조합1호' 펀드를 결성한다고 8일 밝혔다. 펀드 운용기간은 7년으로 미래에셋캐피탈이 맡으며 물류, 유통, 로봇 등 정보통신기술(ICT) 하드웨어, ICT 솔루션, 디지털 플랫폼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과 미래에셋은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산업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신기술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이끌어내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특히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을 비롯해 융합형 풀필먼트, 새로운 라스트 마일, 친환경 등 물류산업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의 연구개발과 도입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기술경쟁력이 곧 물류경쟁력인 시대에 발맞춰 첨단기술의 연구개발 및 현장 도입에 적극 노력해왔으며 국내외 스타트업과의 협업, 파트너십 등 개방형 혁신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과 초격차 역량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8 09:48: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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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농어촌 상품대전 '만남의 광장' 시작

9일 충북 시작으로 전북, 대전 등 24개 상품 차례로 선봬 홈앤쇼핑이 전국 1등 농어촌 상품대전인 '만남의 광장'을 진행한다. 8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만남의 광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긴급편성한 특별 기획으로 올해는 발굴 상품 수와 편성시간을 확대해 더 많은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9일 충청북도를 시작으로 전라북도, 대전광역시 등 지자체와 연계해 총 24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편에선 제천 사과즙(농업회사법인 넉넉한사람들)과 충주 항아골 청국장(농업회사법인 항아골)을 오후 4시부터 50분씩 차례로 선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담당 MD(상품기획자)가 해당 지역을 방문해 현지촬영한 영상을 통해 상품 수확에서부터 생산과정까지의 전 과정과 대표와의 인터뷰 등을 담아 생동감과 상품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지난해엔 지역 소재 농수축 특산물 및 특산물로 가공한 2차 가공식품 총 8개 상품을 발굴해 TV홈쇼핑을 통해 론칭한 바 있다. 한편 홈앤쇼핑은 대표 중소기업 판로지원 프로그램 '일사천리'를 통해 17개 광역시도와 공동으로 132개 상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품 당 방송분도 기존 30분에서 50분으로 늘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 방송을 편성하기로 했다"며 "만남의 광장을 통해 고객에게는 지역별 우수 상품을 좋은 혜택으로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게는 판로확보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8 09:29: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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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공기청정기 필터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에

필터 1종 선정…가전업계선 유일 코웨이 공기청정기가 필터가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가전업계에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코웨이 공기청정기 필터가 유일하다. 8일 코웨이에 따르면 환경부와 소비자단체인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생활화학제품 안심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생활화학제품 중 유해물질을 법적 규제 이상으로 저감하거나 유해성이 낮은 물질로 대체한 제품을 말한다.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뽑힌 코웨이 공기청정기 필터 1종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따라 해당 필터에 대한 전 성분 공개에 이어 소비자 보호를 위해 유해성이 낮은 물질로 대체하는 등 유해물질 저감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지난 2019년 환경부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소비자 보호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또 자발적 협약에 따라 공기청정기 필터 5종에 함유된 모든 성분을 정부에 제출하고 해당 내용을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초록누리를 통해 공개했다. 코웨이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의 충실한 이행에 이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선정을 통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품 안정성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환경가전 선도 기업으로서 소비자 안전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와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08:35:1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