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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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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나영, 데뷔 10주년 팬미티 신곡 '어쩔 수가 없나 봐' 깜짝 공개

가수 김나영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김나영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데뷔 10주년 팬미팅 '우리 만나영'을 개최했다. 팬미딩에서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 다시 한번 그녀의 인기를 실감했다. 김나영은 팬덤 '우리 만나영'행사에서 '우연이 아닌것만 같아서', '솔직하게 말해서 나'등 다채로운 곡들을 열창해 팬들에 사랑에 보답했다. 또한 오는 31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스페셜 싱글 '어쩔 수가 없나 봐'를 최초로 공개했다. 팬들과의 소통도 다채로웠다. '사연 보냈나영', '잘 알고 있나영', '질문 했나영' 등의 코너를 진행하며 신청곡을 노래하거나, 질문에 친절히 답변하는 등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그녀의 마지막 소통 곡으로 '더 영기스트 데이(The Youngest Day)'를 소화해 엔딩 무대를 장식했고 히트곡들로 앙코르 무대를 채우며 팬들과 작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그녀는 이번 팬미팅에서 "10주년을 축하하러 와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오늘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했던 날이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만들고 팬분들과 행복한 시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어쩔 수가 없나 봐'를 발매한다.

2022-08-29 13:26: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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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카자흐스탄 단독 콘서트 성료…K-POP 최초 카자흐스탄 콘서트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카자흐스탄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소속사는 지난 27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레나(Almaty Arena)에서 에버글로우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다라고 밝혔다. 공연장은 에버글로우 등장만으로 카자흐스탄 팬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꽉 채웠다.'던 던(Dun Dun)', '라 디 다(La Di Da)', '플레어(PLAYER)'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무대에 선 에버글로우는 "공연장 열기가 엄청나다. 저희 무대 전에 공연장 분위기를 띄워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다", 꿈만 같다", "마주하니 너무 벅차오른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앞도했고 팬들의 사전 질문에 답하는 Q&A를 진행했다. 이들은 질문한 팬들의 이름을 부르며 직접 찾아보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의 유닛 무대도 펼쳐졌다. 이유, 온다, 아샤가 유닛으로 팀을 꾸려 '리버'를 선보였고, 미아·시현이 함께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 무대를 펼친 뒤 BTS의 '버터' 단체 무대로 현지 팬들의 분위기를 올렸다. 마지막 무대에선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로 팬들에게 선물을 전하고 '아디오스(Adios)', '봉쇼콜라 (Bon Bon Chocolat)'로 무대를 선보인후 "꿈같은 하루를 보낸 것만 같고, 기회가 된다면 자주 카자흐스탄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팬들과의 만남의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2022-08-29 13:12: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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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인조 밴드 피싱걸스, 뮤직 페스티벌 'JUMF 2022' 무대 오른다

피싱걸스(비엔나핑거, 유유, 송쁘띠)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2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이하 'JUMF 2022')' 무대에 오른다. 김창완밴드, 10CM, 봄여름가을겨울, YB,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피싱걸스는 'JUMF 2022'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 자이언티, 빅마마, 데이브레이크, 이영지 등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피싱걸스는 이번 'JUMF 2022'에서는 히트곡 '낚시왕', '응 니얼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오천주'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JUMF 2022' 총감독 이태동 PD는 "2016년 스타트해 매년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무대를 선보이며 최고의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전주 얼티밋 뮤직페스티벌(JUMF)'이 코로나 팬데믹의 위기를 극복한 올해, 피싱걸스를 비롯해 명실상부 최고의 라인업과 무대로 축제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겠다"라고 전했다. 피싱걸스는 비엔나핑거(보컬, 기타), 유유(드럼), 쁘띠(베이스)로 구성된 국내 여성 3인조 록밴드다. 지난 2019년 정규 1집 'Fishing Queen'활동을 시작으로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무대 및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022-08-25 18:04: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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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에이피알 프로젝트, 앨범 작업 현장 공개…독보적인 음악적 색채 담는다

10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그룹 에이피알 프로젝트(APR PROJECT)가 녹음실 컷을 공개 하면서 컴백 소식을 전했다. 2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에이피알 프로젝트 사진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녹음에 집중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9월에 있을 일본 팬미팅 투어 이후 10월 두 번째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곧 팬분들이 반가워할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라고 활동 계획을 전했으며, "멤버 전원이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최근 발매되고 있는 타 아이돌들의 앨범과는 사뭇 다른 장르"라고 밝혔다. 에이피알 프로젝트는 지난 6월 공개한 청춘 3부작 '슬픔, 시작, 비행' 중 첫 번째 이야기인 프로젝트 앨범 'BOYHOOD S#1'의 신곡 '11시 59분(11:59)' 이후 약 2개월 만에 두 번째 선공개곡으로 돌아온다.'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은 이번 신곡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담았다는 평이다. 에이피알 프로젝트는 지난 2017년 데뷔한 8인조 그룹 TRCNG 출신 멤버 4인, 지훈(보컬), 현우(랩, 댄스), 시우(랩), 하민(보컬)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사진 제공: 울프번]

2022-08-25 11:27: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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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GEE', 국내 유일 엔터 산업박람회…'K-콘텐츠 산업 비즈니스의 장' 열린다

K-콘텐츠 산업의 본격적인 비즈니스 장이 다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박보균 장관, 이하 '문체부')와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임백운 회장, 이하 '연제협')는 오는 11월 11일~12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Hall)에서 '2022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2022 Global Entertainment Expo)'(이하 '2022 GEE')를 개최한다. 문체부와 연제협이 공동 주최하는 '2022 GEE'는 국내 유일 엔터테인먼트 산업박람회로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K-POP을 산업적 가치로 인지하고 창의적인 문화 기술 수출 및 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본격적인 산업적 경제효과를 유발하고자 마련된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개최된 '2021 GEE'는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다양한 분야의 K-엔터테인먼트 산업 참가사들의 참여를 이끌어 총 225부스를 조성했으며, 외국 바이어들을 초청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 및 해외 투자 가능성을 높였다. 총 1,675만6000달러(USD)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업무협약 완료 4건을 포함해 총 계약 추진금액 661만2000달러(USD) 상당의 투자 및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연제협에 따르면 이번 '2022 GEE'에는 250여개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전문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프라이빗 비즈매칭 존'을 설치한다. 뿐만 아니라 K-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비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는 물론, 참가사들의 최신 기술력을 접목한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까지 진행된다.

2022-08-25 11:26: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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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D82, 개인+단체 프로필 공개…깔끔한 이미지 눈길

밴드 D82(디에잇투)가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플렉스엠은 최근 공식 SNS에 D82의 단체와 개인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D82는 건반이자 팀의 리더를 맡은 김창현을 주축으로 보컬 한승윤, 베이스 김은세, 드럼 연주자 황민재로 이뤄진 신예 밴드다. 이미지에서 D82는 흰 셔츠와 넥타이로 의상을 맞춰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어 각자가 담당하는 악기를 들고 자신만의 포츠를 취했다. D82는 지난달 첫 방송한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을 위해 결성한 밴드로 국제 번호 Dial number 82(다이얼 넘버 82)의 약자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밴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지난 2012년 루나플라이로 데뷔한 한승윤이 솔로 활동 당시 지금 멤버들을 만나 구성했다는 점이 이목을 끈다. 특히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한승윤과 JTBC '슈퍼밴드' 파이널에 진출한 황민재가 팀에 소속되어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김범수, 김태우, 박정현, 에일리 등이 D82 앨범 작업 코러스에 참여하면서 지원사격도 아끼지 않았다. 플렉스엠 관계자는 "멤버들이 지니고 있는 재능과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신선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D82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뛰어난 음악성과 스타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2022-08-24 10:32: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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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도시정벌' 드라마 제작…임대웅 감독 연출 확정

한국의 대표적 스테디셀러 만화 '도시정벌'이 오랜 기획을 거친 끝에 드디어 드라마화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도시정벌'(신형빈 작품)은 1998년 이후부터 누적 인쇄판 1,000만권 이상 팔린 한국의 대표적인 성인만화다. 현재는 포털 사이트 다음, 카카오 등에서 연재하여 각 시리즈마다 100만 조회수 이상을 기록, 올드팬과 MZ세대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사로잡고 있는 작품이다. 드라마 '도시정벌'은 제작사 디셈버17(대표: 소용환)가 13년간 원작 판권을 확보하고 유지, 이후 최근 마케팅전문회사 업나우미디어웍스(대표: 조준우)와 손을 잡고 공동으로 기획한 작품이다. 원작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만큼, 제작사는 만화 '도시정벌'의 서사와 주인공 '백미르'의 캐릭터를 살린 웰메이드 드라마를 제작하기 위해 오랜 시간과 숙고를 거듭했다. 주인공인 백미르는 불우한 환경에서 반항심만 키우다 점점 사회정의에 눈을 떠가는 입체적인 인물. 탄탄한 서사 속에서 화려한 액션 히어로로 재탄생하는 매력적인 마초남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제작사 측은 "팬덤층을 오랫동안 켜켜이 쌓아온 작품인 만큼, '도시정벌'의 이야기를 오늘날 시대상에 관통할 수 있게 그려 내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드라마 '도시정벌'은 그만큼 제작에 있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특히 기획과 연출을 맡은 임대웅 감독은 2020년 11월 방영한 OCN 드라마 '써치'에서 밀리터리 스릴러 장르를 감각적으로 연출해 업계의 인정을 받은 실력자다. '도시정벌' 관계자는 임대웅 감독이 지금의 유려한 기획과 대본을 만들어 내어 본격적인 캐스팅과 촬영 준비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캐스팅과 로케이션 결정도 순조롭다. 현재 남주인공으로는 다수의 해외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급 인물 2~3명이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혀와 제작사가 최종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상 중요한 배경인 올드타운과 뉴타운의 촬영 장소로는 남해에 위치한 한 도시가 낙점됐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 도시'로 떠오른 해당 도시 지자체는 '도시정벌' 측에 오픈세트 건립과 촬영 장소 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도시정벌'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을 돌며 다채로운 로케이션을 활용할 예정이라 블록버스터급 촬영 일정이 예상된다. 이처럼 '도시정벌'은 인지도 높은 원작과 안정적인 제작 여건을 기반으로 순항 중이다. 방영권 확보에도 자신을 표한 제작사는, 2023년 여름쯤 새롭게 드라마로 재탄생한 '도시정벌'을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입소문이 나면서 국내 방송사들과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도 먼저 방영권을 문의해 오는 곳이 있다"라며, "특히 남성적 선이 두드러지는 액션물들이 다시 각광을 받으면서 관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진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드라마 '도시정벌'은 남주인공을 8월 중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를 돌입, 올 연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2022-08-23 13:50: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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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KCON 2022 LA' 뜨겁게 달궜다! 스페셜 스테이지도 꽉 잡은 '대세 존재감'

'4세대 1티어'로 손꼽히는 Kep1er(케플러)가 미국 진출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KCON 2022 LA (케이콘 2022 LA)'에 참석해 본 공연을 뜨겁게 달궜다. 가장 먼저 케플러는 아이즈원 (IZ*ONE)의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케플러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파워풀한 보컬과 군무를 선보였다. 다음으로 스무 명의 팬들과 함께한 'WA DA DA (와 다 다)'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KCON 2022 LA'의 에너제틱한 무드를 이끌었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이색 시너지가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전 구간이 킬링파트인 'WA DA DA'는 3만 명 관객의 떼창을 이끌며 열광적인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WA DA DA'로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뗀 케플러는 'Up! (업!)' 무대를 이어갔다. 아홉 멤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페어 안무와 아기자기한 매력의 노랫말이 여름에 걸맞은 청량한 감성과 함께 신나는 무드를 한껏 이끌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본 공연 외에도 밋앤그릿, 드림 스테이지, KCON 팝업 토크, 레드카펫 등 'KCON 2022 LA' 관련 다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다채로운 홍보 부스를 방문해 'WA DA DA' 챌린지, 포토타임 이벤트, 릴레이 댄스 등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밖에도 현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외신의 뜨거운 관심에 다양한 매력으로 화답하는가 하면, 이색 이벤트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케플러는 "전 세계에 케플러만의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다. 우리의 꿈을 응원해 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이날을 교훈 삼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케플러가 되겠다"라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케플러는 오는 9월 7일 첫 번째 싱글 'FLY-UP' (플라이-업)'으로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22-08-23 13:46:0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