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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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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2024년 이음 일자리 아카데미 성료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4년 이음 일자리 아카데미' 전문가 특강이 도내 베이비부머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이음 일자리 아카데미'는 2024년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에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노무, AI, 신체건강, 마음건강, 재테크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라이브 강의다. 이번 강의는 총 1,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균 93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강사의 심도 있는 강의와 실시간 질의응답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활발한 소통으로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특히, 노무 분야 강의를 들은 참여자는 "전문가의 설명이 근로기준법의 중요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짚어 주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음건강 분야를 들은 다른 참여자는 "마음이 힘들 때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용기가 생겼다"며 강의 소감을 밝혔다. 올해 첫 시도된 이음 일자리 아카데미의 성공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5년에는 더 심화된 주제와 내용으로 베이비부머 대상 특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음 일자리 사업은 전년도 정규직 전환율 76%의 성과를 보인 사업으로 올해 참여자 700명을 조기 모집 마감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에는 참여자를 900명으로 늘려 '베이비부머 인턴십 사업'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손일권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사업본부장은 "이번 이음 일자리 아카데미가 도내 베이비부머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꼭 필요한 지식을 주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수준 높은 강의로 도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14:25: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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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본예산안 5조 2915억원 편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예산(안)을 2024년 본예산 대비 1844억 원(3.6%) 증액된 5조 2915억원으로 편성했다. 2025년 인천광역시교육청 본예산(안) 중 세입 부문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4조 886억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9950억원, 기타 이전수입 54억원, 자체 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525억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1500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부문별 세출 예산 현황은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5319억 원) ▲미래교육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학교시설여건개선사업(2560억 원) ▲학교 자치 활성화를 위한 학교 재정지원(6403억원) ▲출발선이 같은 교육을 위한 무상·복지지원(7085억원) ▲인건비 및 기관 운영 경비 등 기타 경직성경비(3조 1548억원) 등이다 먼저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5대 교육정책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 618억원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 526억원 ▲미래를 여는 디지털 생태교육 619억원 ▲함께 성장하는 포용교육 3449억원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107억원 등 총 5319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학교시설여건개선사업으로 ▲학교신증설 723억원 ▲냉·난방 시설개선 515억원 ▲학교급식 현대화 및 시설 확충 284억원 ▲다목적 강당 증축 등 학교시설 확충에 215억원 ▲창호, 석면, 바닥교체 및 외벽개선 221억원 ▲화장실, 옥상 방수공사, 내진보강 82억 원 ▲관사시설개선 및 기타 사업 520억원 등 총 2560억원을 편성했다. 학교 자치 활성화를 위한 학교 재정지원에는 여름철 냉방요금 지원을 목적으로 학교기본운영비 3% 인상분을 반영해 ▲공립학교 학교기본운영비 4007억원 ▲사립학교 사학재정지원 2396억원 등 총 6403억원을 편성했다. 출발선이 같은 교육을 위한 무상·복지 지원비는 ▲방과후학교 및 늘봄학교 지원 422억원 ▲급식비 단가 5.7% 인상으로 인한 무상급식비 2774억원 ▲무상교복 146억원 ▲학비지원 197억원 ▲누리과정 유아학비·어린이집 보육료 1990억원 ▲사립유치원 만 5세 무상교육 280억원 ▲사립유치원 3세, 4세 학급비 지원 등 317억원 ▲그 외 교육복지지원으로 959억원 등 총 7085억원을 편성했다. 마지막으로 인건비 및 기관운영경비 등 기타 경직성 경비로 ▲인건비 2조 8295억원 ▲교육행정일반경비 545억원 ▲재무활동(BTL 상환) 503억원 ▲평생교육 148억원 ▲기관운영경비 등 1961억원 ▲예비비 및 기타에 96억원 등 총 3조 1548억원을 편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5년도 예산 편성은 '학생 중심 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이라는 기조 아래 미래인재 양성에 집중했다"라며.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정책 방향을 통해 학생성공시대를 향해 한 단계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안)은 11월 5일부터 열린 제299회 인천광역시의회 정례회에서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11-06 14:03: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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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추진

안성시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오는 11월 13일까지 시민과 부서로부터 후보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후보를 추천받아 1차 실무심사와 시민투표, 2차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3차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12월에 총 4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소정의 인센티브(실적가점, 상금)를 제공할 계획이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후보로는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혁신, 주민갈등 해결, 선제적․창의적 대응, 새로운 정책 발굴 추진, 행정 효율성 향상 등의 성과를 창출한 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는 중요도, 창의성, 전문성, 시민체감도, 확산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최우수 2명, 우수 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안성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라며, "적극행정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내 '적극행정' 메뉴에서 추천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4-11-06 13:46: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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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년 지정기부금 배분사업 공모 시작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2025년 안성시 지정기부금 배분사업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분 사업은 2024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된 안성시 지정기부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과 관내 사회복지 관련기관에 배분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진행한다. 이번 배분사업은 11월 1일부터 25일까지 공고하며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안성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로, 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자유주제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법인·기관·단체가 아닐 경우 운영정관에 사회복지와 관련된 내용이 기재되어 있어야 한다. 이후 접수된 사업은 심사위원회 개최를 통해 기관평가 및 사업평가를 진행하게 되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수행기관은 2025년부터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 지정기부금이 취약계층을 위한 단순지원이 아닌 사회복지활동을 하는 시설·단체 등의 다양한 사업과 아이디어가 접목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활동의 확산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금으로 사용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6 13:46: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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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등 6개 도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

광명시 등 6개 지방정부가 초광역 시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적으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에 첫발을 디뎠다. 시는 5일 오후 1시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경기 고양, 오산, 서울 마포, 영등포, 전북 완주군이 서명했다. 이 협약은 국도1호선이 지나는 자치단체들이 광역적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에 따르면 국도1호선이 지나는 전국 41개 자치단체 가운데 11개 단체가 협력할 뜻을 갖고 있으며, 이날 6개 자치단체가 우선 협약을 체결했다. 6개 단체는 협약에 따라 지속가능 발전, 지방소멸 위기 대응, 경제 협력, 지역 연계 사업 발굴 4가지 사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발전 전략 모색,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추진,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경제 협력 방안 도출, 지역 연계 인프라 사업 발굴과 프로그램 개발 등 공동 노력 현실화이다. 광명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경쟁이 아닌 상생 기반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협력 효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또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연계하고 협력해 서로 지역 발전을 촉진하고, 사회, 환경, 경제, 교통 등 여러 문제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자치단체 간 연맹을 결성해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동의 목표와 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시민 이익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도1호선이 지나는 41개 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도시연맹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16:14: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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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 연구 활동 마무리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가 4일 시흥시주거복지센터에서 아동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맞춤형 주거환경 지원 정책 강화를 위한 마지막 연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연구 활동에는 한지숙 대표의원과 김진영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와 시에서 추진 중인 주거복지정책의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 주거복지 지원 사업 및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진영 의원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의 업무 확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주요 사업에 집중하고 이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강조했다. 또한 복지 관련 기관과 사례에 대한 연계성을 강화하고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적절한 로드맵을 만들어줄 것을 부서에 요청했다. 한지숙 의원은 "아동의 주거 빈곤은 아동의 신체 및 정신건강 등 전 영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아동의 다양한 권리도 침해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단순 공간으로서 집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 차원에서 아동 주거복지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끝으로 1년간의 연구 활동을 마무리한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아동의 주거 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심각한 아동 문제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05 15:53: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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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베트남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 570만불 수출상담 달성

화성시가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70만불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한 이번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로, 먼저 온라인으로 매칭 상담을 진행해 수출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를 선별하고 이후 참가기업이 해외 현지를 방문해 직접 바이어와 대면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수출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지난 7월 베트남 바이어 155개사 대상으로 관내 15개사가 1차 온라인 상담을 진행해 약 242만불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이어 온라인 상담 후 매칭 가능성이 높은 7개사를 파견기업으로 선정해 2차 현지 파견상담을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진행했다. 현지 상담은 하노이, 호치민에서 진행됐으며 파견기업이 바이어를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운영해 총 31개사 바이어와 수출상담 570만불, MOU 3건, 83만불의 수출계약실적을 달성했다.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주식회사 아로마빌커피 노지훈 팀장은 "온라인 상담을 통해 1차로 바이어를 검증할 수 있었고 바이어를 현장에서 직접 만남으로써 가시적인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에 참가함으로써 베트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실적을 낼수 있는 사업"이라며,"특히,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통해 중소기업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15:52:3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