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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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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푸른컵’과 친환경 여행 ‘또시, 제주’ 캠페인 전개

KB증권은 제주지역 관광객들 대상으로 예비사회적기업 '푸른컵'과 함께 친환경 여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KB증권은 환경·사회적 책임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투자를 넘어 환경까지'라는 슬로건으로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푸른 제주를 위한 친환경 여행 <또시, 제주> 캠페인'은 6일부터 약 한달 간 제주도에서 쏘카(공유차)의 전기차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또시 키트'를 제공해(차량당 1세트, 총 500세트 선착순) 친환경 여행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시 키트'는 제주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만든 여행 키트로 제주어로 '다시'라는 뜻의 '또시'를 붙여 만들어졌다. 업사이클링 에코백에 핸드타월, 대여용 텀블러 푸른컵과 친환경 수세미, 친환경 여행을 돕는 안내장이 담겨서 제공된다. 업사이클링 에코백의 경우 제주도 감귤 농가에서 버려져 매년 수백톤 발생하는 폐기물인 토양피복재를 재사용했다. 핸드타월도 버려지는 숙박용 침구 폐기물을 재생 원사를 가공해 재탄생됐다. 그리고 대여용 텀블러 푸른컵과, 세제없이 간단히 세척할 수 있는 천연소재의 수세미도 포함됐다. 지난 12월 제주시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시범 도입했으며, 여행 중 텀블러는 필수 아이템이 됐다. 텀블러는 사용 후 전기차 반납시 두고 내리면 된다. KB증권은 SNS채널(깨비증권 마블TV,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친환경 여행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여행 문화 확산 취지에 공감하는 청년 크리에이터 '제주에디'와 '올리버트래블' 등과 함께 이번 캠페인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정림,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의 환경 친화적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여행 습관이 제주 여행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게 하고자 여러 기업들이 협업한 사례"라며 "자원순환 분야 친환경 플레이어와 협업해 ESG 가치 창출과 생태계 확장 무브먼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희 푸른컵 대표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원순환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푸른컵이 캠페인을 통해 여러 기업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주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기 위해 찾아오시는 관광객들께서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6 13:00: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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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6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올해 9월 국내 출생아 수가 월간기준으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또 사상 처음 1만8000명 선을 밑돌았다. ▲약학대학뿐 아니라 이공계특성화대학도 '의대 광풍'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공계특성화대학에서 4년간 이탈한 학생이 9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대와 최상위권 이공계 학생들의 의대 진학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가 5일 전국 노동조합에 회계공시 동참을 당부했다. 노조가 수입과 지출 등의 내역을 기한 내에 공시하지 않을 시 개정된 법률이 규정하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조합원 1000명 이상인 노조가 대상이다.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과다청구액이 5년간 약 10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7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비해 안전·교통·편의 분야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자본시장> ▲해외부동산 가격이 급락하면서 관련 펀드의 수익률 역시 비상이 걸렸다. 공모펀드만 1조2000억원 규모를 웃도는 가운데 올해부터 만기가 줄줄이 돌아오면서 수익은 커녕 원금 손실이 많게는 50%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펀드는 투자전략이나 목적이 ESG 기준에 맞는지 공시해야 한다. ESG를 표방만 하는 이른바 '그린워싱(위장 환경주의)'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엔저 현상에 급팽창한 일본 주식 투자붐이 주춤거리고 있다. 엔화 가치가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분위기에 일본 증시가 부진하면서 투자심리도 급속도로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중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유일하게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올해 증권가에는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 라임펀드 사태 등 이슈가 꾸준했기 때문에 관련 증권사 CEO들의 추가 소환 가능성도 주목된다. ▲하반기 기업공개(IPO)시장의 조 단위 대어였던 두산로보틱스의 주가가 상장 직후 급등하면서 '따블(공모가의 2배)'상승에 성공했다. <산업> ▲GS칼텍스가 포스코, 에이치라인해운과 협력해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로 해운 분야에서 탄소 감축을 추진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완성차 기업 토요타(Toyota)와 함께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이 토요타와 배터리 공급 협력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상위 5개 완성차 회사(토요타, 폭스바겐, 르노닛산, 현대차, GM)' 모두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K-배터리'의 성장 속도에 제동이 걸렸다. 글로벌 경기침체를 배경으로 핵심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고 글로벌 전기차(EV) 판매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3분기와 달리 4분기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어 배터리 업계의 활약이 주목된다. ▲도요타가 국내 럭셔리 미니밴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알파드의 2열 좌석은 마치 항공기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연상케 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과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했다. 지난 9월 20일 서울 잠실을 출발해 가평까지 2시간 가량 2열 좌석에 앉는 '쇼퍼 드리븐'을 2시간 가량 경험하면서 받았던 느낌이다. ▲LIG넥스원이 K-방산 클라우드 IT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BMW 신형 5시리즈가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내 소비자들을 만난다. ▲롤스로이스가 수소엔진으로 항공기를 띄울 수 있음을 확인했다. ▲LG유플러스 가 5세대 이동통신(5G) 요금제를 신설한다. 무약정 온라인 요금제로 데이터를 매월 사용할 만큼만 지불하도록 설계해 이용자들의 통신요금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판매 중인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처방집 등재 계약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주요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들과의 계약이 이어지며 미국 인구의 20%를 커버하게 될 전망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이 4종목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내면서 K-게임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안 게임에 e 스포츠가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한국대표단들의 이같은 성과를 내며 K-게임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국내 e스포츠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종목 개선, 인재 육성 등 범국가적인 투자와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 분야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면서 여정을 마무리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금융&부동산> ▲금융당국이 정부의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을 조력하기 위한 21조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다. ▲금융위원회(금융위)가 해외주식 거래시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법행위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은행(한은)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이달부터 다시 둔화 흐름을 이어가면서 연말에는 3%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은행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편리한 이용을 위해 제공 중인 '간편(고령자) 모드' 서비스가 증권사·보험사·카드사·저축은행 등 다른 금융업권으로도 확대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예상치 못한 금융 불안 발생 시 유동성이 적시에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잘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GB금융그룹이 시중은행 진출과 금감원 검사 등이 맞물려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보험료 카드납부'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 보험료 카드납부 문제가 다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보험업계가 내년에도 건전성과 자산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보험계약마진(CSM) 확대에 따라 보험이익은 증가할 전망이지만 변동성이 함께 높아지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찾은 인천시 서구 가좌동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는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가재울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정도 걸렸다.

2023-10-06 07:00:1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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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장중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2403.60 마감

상승 출발했던 국내 증시가 하락 전환되며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09포인트(0.09%) 하락한 2403.60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6억원, 2720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317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28%), 철강·금속(0.31%), 운수창고(0.30%) 등이 오르고, 통신업(-2.52%), 의료정밀(-1.99%), 섬유·의복(-1.88%) 등이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1.19%), 현대차(-0.16%), 네이버(-0.94%)등이 하락했다. 이외 LG에너지솔루션(2.25%), SK하이닉스(4.16%), 삼성바이오로직스(4.63%) 등은 상승했다. 상승종목은 298개, 하락종목은 585개, 보합종목은 51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8포인트(0.79%) 떨어진 801.02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1003억원, 739억원씩 사들였고, 개인이 1804억원가량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0.64%), 셀트리온헬스케어(-3.28%), 포스코DX(-9.44%) 등이 떨어지고, JYP엔터테인먼트(2.01%)와 에스엠(3.39%) 등 엔터주와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0.12%), 엘앤에프(2.22%)가 상승했다. 상한종목은 4개, 상승종목은 483개, 하락종목은 1046개, 보합종목은 79개로 집계됐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고용과 서비스업 지수 둔화에 국채 금리 및 달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며 "다만 코스닥지수는 장중 1%대 상승 후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낮아진 1350.5원에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5 16:25:0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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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이슈 모르쇠 '국감'...증인채택 '꺾기' 관련 하이투자증권뿐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중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유일하게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올해 증권가에는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 라임펀드 사태 등 이슈가 꾸준했기 때문에 관련 증권사 CEO들의 추가 소환 가능성도 주목된다. 5일 국회·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11일 예정된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과 참고인 31명의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증권사 CEO 중에서는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만 금융위 국감 일반증인으로 채택됐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상품 '꺾기'와 관련해 소비자 보호 실태를 파악하고자 함이다. 이에 대해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꺾기라는) 용어 자체가 증권업계에서는 생소한 표현이고, 관련 사안에 대해서 파악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꺾기란 대출을 조건으로 기타 다른 상품들에 대한 가입을 강요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개미(개인 투자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증권사 CEO들의 향후 대책과 방향성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조금 의아한 결정"이라며 "상반기 증권가에는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 라임사태 등 굵직한 이슈들이 상당히 존재했음에도 이목을 끌었던 증권사들이 빠졌다"고 말했다. 현재 업계에서 거론되는 추가 소환 후보자는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다. 지난 4월 SG 증권 발 CFD 반대매매로 특정 종목들이 무더기 하한가를 기록했을 때, 김 전 회장도 중심 인물로 지목된 바 있다. 당시 논란이 불거지면서 그룹 회장과 키움증권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았다. 라임·옵티머스·디스커버리 등 3대 사모펀드 재수사로 특혜성 환매 의혹이 불거진 미래에셋증권의 최현만 회장도 유력한 예상 후보였지만 채택되지는 않았다. 메리츠증권도 이화전기의 매매 정지 직전 보유하고 있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물량을 전량 매도해 논란이 된 바 있어 최희문 대표이사가 추가 증인으로 의결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김현 이화그룹 소액주주연대 대표가 이번 국감에 참고인으로 나가는 만큼 소액주주연대측은 최 대표이사의 증인 채택을 기대했다.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이용우 의원은 김현 이화그룹 소액주주연대 대표를 참고인으로,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과 최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참고인만 채택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이 의원은 "한국거래소가 매매정지를 잘못했던 사안이 있었고, 그걸 중개한 회사가 메리츠증권"이라며 "거래소 이사장과 메리츠증권 대표이사를 증인 신청했는데 그 두 명은 빠진 채 참고인 한 사람만 조사해서 올바른 국정감사가 될 수 있을지"라고 의문을 던졌다.

2023-10-05 16:25: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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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따따블'은 실패했지만 '따블'은 성공

하반기 기업공개(IPO)시장의 조 단위 대어였던 두산로보틱스의 주가가 상장 직후 급등하면서 '따블(공모가의 2배 상승)'에 성공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장 초반 공모가였던 2만6000원 대비 160% 상승한 6만7600원을 터치했다가 오름폭을 줄여나갔다. 종가 기준으로는 97% 상승한 5만1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산로보틱스는 하반기 IPO 최대어로 주목됐던 만큼 공모가의 400%까지 오르는 '따따블(공모가의 4배 상승)' 가능성이 점쳐졌다. 기대감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상장 직후부터 주가가 급등하며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지난달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희망 밴드 최상단이었던 2만6000원이 확정됐고, 따따블을 달성할 경우 주가는 최대 10만4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또한,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던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는 150만명이 몰리면서 증거금 약 33조원을 모았다. 이는 올해 IPO 중 최대 규모다. 두산로보틱스는 2015년 설립된 협동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 1위 협동로봇 기업으로도 꼽힌다. 협동로봇은 안전성이 확보됨과 동시에 사용자의 다양한 수요를 맞출 수 있어 산업·비산업 구분없이 활용 가능하다.

2023-10-05 16:23:3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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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따따블'은 실패했지만 '따블'은 성공

하반기 기업공개(IPO)시장의 조 단위 대어였던 두산로보틱스의 주가가 상장 직후 급등하면서 '따블(공모가의 2배)'상승에 성공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장 초반 공모가였던 2만6000원 대비 160% 상승한 6만7600원을 터치했다가 오름폭을 줄이고 있다. 오전 10시 55분께에는 공모가 대비 96% 가량 높은 5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하반기 IPO 최대어로 주목됐던 만큼 공모가의 400%까지 오르는 '따따블(공모가의 4배)' 가능성이 점쳐졌다. 기대감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상장 직후부터 주가가 급등하며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지난달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희망 밴드 최상단이었던 2만6000원이 확정됐고, 따따블을 달성할 경우 주가는 최대 10만4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또한,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던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는 150만명이 몰리면서 증거금 33조원을 모았다. 두산로보틱스는 2015년 설립된 협동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 1위 협동로봇 기업으로도 꼽힌다. 협동로봇은 안전성이 확보됨과 동시에 사용자의 다양한 수요를 맞출 수 있어 산업·비산업 구분없이 활용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5 11:11:2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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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조건 충족 시 연 14.0% 추구 ELS 등 11종 공모

KB증권은 LG화학 보통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유로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KB able ELS 3163호(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세전 연 14.00%)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1종 상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ELS 상품의 경우 개인 일반투자자는 10일 오후 4시까지(영업점 기준), 법인 및 전문투자자는 13일 오후 2시까지 공모 청약이 가능하다. KB able ELS 3153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2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4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닛케이(NIKKEI)225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3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5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6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1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8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59호(3인덱스 월지급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6.9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0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삼성전자 보통주(KS. 005930),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1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LG전자 보통주(KS. 066570),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2.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2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K하이닉스 보통주(KS. 000660),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3.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163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LG화학 보통주(KS. 051910),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4.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금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5 09:33: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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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가 주가 반등 전환점

KB증권은 5일 삼성전자에 대해 다음주 예정된 3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주가 반등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디램(DRAM) 분야는 올해 4분기부터, 낸드(NAND)는 내년 2분기부터 흑자전환이 추정된다"며 "이에 따라 반도체 부문 실적은 올해까지 14조원의 영업적자를 내겠지만, 내년에는 1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로써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흑자전환 시기는 당초 시장 예상보다 6개월 이상 앞당겨졌다. 4일 통계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8월 전 산업 생산지수는 반도체 생산이 견인하며 전월 대비 2.2% 증가했다. 이는 2021년 2월(+2.3%) 이후 2년 반 만에 최대 폭 증가다. 특히 8월 반도체 생산은 전월 대비 13.4% 증가해 지난 3월 증가 폭(+30.9%) 이후 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전년 대비 기준으로 8.3% 증가해 2022년 7월(+14.9%) 이후 1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이런 시점에서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사에 4분기 DRAM과 NAND의 두 자릿수 가격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2년 만에 가격 동시 반등도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스마트 폰, PC 고객사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이미 정상 수준에 진입한 것과 동시에 북미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이 1년 만에 메모리 반도체 주문을 재개했다"며 "반도체 재고 건전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고객사 입장에서 삼성전자의 감산 정책이 반도체 구매 심리를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월부터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감산 규모를 확대(DRAM 30%, NAND 40%)하는 동시에 저가 판매를 지양하며 수익성 개선 위주의 전략 변화를 시행하고 있다. 그는 "이는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있는 고객사들이 미래 수요의 증감에 관계 없이 70% 하락한 DRAM, NAND 가격 조정이 충분한 것으로 인지하고 향후 감산에 따른 공급 축소를 다소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최근 고객사들은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5 09:33:2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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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美 고금리 부담에 하락...2405.69 마감

미국 발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국내 증시가 약세를 지속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59.38포인트(2.41%) 하락한 2405.69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695억원, 4045억원씩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8352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보험(0.82%)을 제외한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였다. 의료정밀(-4.36%), 철강·금속(-4.09%), 서비스업(-3.82%) 등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0.61%), 삼성바이오로직스(1.47%), 기아(0.61%)만 상승하고 나머지는 모두 하락했다. 삼성전자(-1.32%), LG에너지솔루션(-4.30%), 포스코홀딩스(-4.49%) 등이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77개, 하락종목은 835개, 보합종목은 21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3.62포인트(4.00%) 내린 807.40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22억원, 2580억원 가량을 팔아치웠고, 개인은 317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HLB(0.50%)을 제외하고 모두 떨어졌다. 특히 에코프로비엠(-7.11%), 에코프로(-8.55%), 엘앤에프(-9.05%) 등 2차전지주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이외에도 레인보우로보틱스(-8.07%), 알테오젠(-4.11%) 등이 크게 하락했다. 상한종목은 3개, 상승종목은 165개, 하락종목은 1413개, 하한종목은 1개, 보합종목은 31개로 집계됐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부담과 더불어 정치 불확실성 확대 등이 우려로 작용하면서 양대 지수가 모두 급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2원 뛴 1363.5원에 마감했다.

2023-10-04 16:20:4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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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도 IPO '슈퍼위크'...'MTS 먹통'은 여전히 불안

이번 달에 조 단위 대어로 꼽히는 서울보증보험을 비롯한 다수의 기업공개(IPO)가 예정되면서 '슈퍼위크'가 예고됐다. 활발한 공모 일정에 따라 증권사들의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TS·MTS) 등 전산 장애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보증보험을 포함한 15곳의 기업이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특히 넷째 주인 23일부터 27일까지는 5곳의 일반청약이 몰려 '슈퍼위크'를 앞뒀으며, 31일에는 5개 기업이 동시에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하반기 IPO 시장이 활발이 전개됨에 따라 증권사들의 전산장애 우려도 재조명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DB금융투자와 하이투자증권 등은 주관 종목 상장 첫날에 전산 장애가 발생했으며, 지난 7월 대형사인 한국투자증권도 MTS 접속 오류가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전산운영비에 110억3800만원을 할애하면서 대형사치고는 다소 낮은 금액을 투자했으나, 상반기 총 전산운영비는 442억원 가량을 투입했다. 다만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전산장애 이슈로 인한 증액이 아닌 지속적인 투자의 연장선"이라며 "전반적으로 고객이 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투자 환경이 조성돼야 하기 때문에 기존 전산 장비에 대한 보완이나 관리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양정숙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증권사들의 전산 서비스 오류 건수는 약 17배 급증했다. 2017년에는 50건에 불과했지만, 2022년에는 840건으로 껑충 뛰었다. 반면, 동일 기간 증권 거래수수료는 2조5833억원에서 5조2542억원으로 증가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 기간 국내 5대 증권사(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의 인건비를 포함한 평균 전산운영비 투자 비율은 23% 수준이다. 양 의원은 "국내 5대 증권사는 전체 수수료의 50%를 거둬들이면서 전산운영비에는 평균에도 못 미치는 째째한 투자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신뢰 회복에 나선 증권사들이 올해는 전산운영비를 증액하면서 민원 건수가 현저히 낮아지기도 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증권사 민원은 총 2843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6%(782건) 감소했다. KB증권은 전산운영비 예산을 전년(약 350억)보다 약 60% 수준으로 증액해 약 557억을 투자했다.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 총 121건이었던 민원 건수는 올해 25건으로 급감했다. 이달 주관하는 IPO 일정이 많은 NH투자증권도 올해 전산운영비 예산을 314억원으로 늘려 동일기간 민원 건수가 74건에서 35건으로 절반 가량 줄어들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원활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과 시스템 성능 추가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전산관리를 강화했다"며 "현 시장상황이라면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5대 증권사 중 5년간 가장 많은 민원 건수를 기록하는 불명예는 신한투자증권이 떠안았다. 김한규 의원이 금감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에서 2019년부터 올 7월까지 HTS·MTS에서 발생한 전산 장애는 25건으로 대형사 중 가장 많다. 다만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준이 맞을 경우 자진신고하는 건수가 있고, 자진신고 비율이 높았을 뿐 실질적으로 중대한 전산 장애 사안이 많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퍼블릭클라우드 도입과 네이버 클라우드 연계를 통한 멀티 시스템을 이용해 거래량이 증가할 때마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2023-10-04 16:17: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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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시카고 'FIA 선물·옵션 엑스포'에서 홍보활동 전개

한국거래소는 2일부터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FIA 선물·옵션 엑스포'에 참가해 현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KRX 파생상품시장을 홍보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행사에서 부스 운영, 행사장 홍보 포스터 설치, 일대일 세일즈 활동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국내 파생상품시장 인지도 제고 및 잠재고객 발굴을 도모했다. FIA 선물·옵션 엑스포는 국제파생상품협회(FIA)가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파생상품 행사로, 주요 글로벌 거래소, 증권사 및 선물사 등 약 80개 기업이 참가하고 5000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특히 월요일 만기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 상장 및 자체 야간시장 개설 준비 등 파생상품시장 선진화를 적극 홍보하고, 해외거래소와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쉽을 강화했다. 이경식 파생상품시장본부장(부이사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으로 변모할 파생시장의 미래를 확인하고 글로벌 규제동향을 파악하게 됐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개선 및 적극적인 최신 기술 도입 등 글로벌 K-파생시장으로써의 입지를 견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4 13:41: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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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협, 인사 단행...정책 대응 제고 및 회원 지원 기능 강화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저성장·불경기 시대에 따른 실적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장회사 지원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지난 1일자로 임원 및 팀장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기업 정책 대응 업무에 특화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산업통상자원부 등 다양한 정부기관 파견 경력과 실무 경험이 많은 이재혁 전무(법학박사)를 발탁·승진시켜 회원사 실무 지원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더불어 회원사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상법 및 자본시장법 등 자본시장 관련 법률 분야에서 실력가로 인정받는 김춘 상무보(법학박사)를 발탁하는 등 회원사 지원을 위한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찍은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은 "전문성을 가지고 기업 실무 지원 현장 경험이 많은 전무, 상무를 신규 임원으로 기용해 전 세계적 경기 침체 위기에 국면한 환경에서 우리 상장기업들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무 △회원지원본부 총괄 이재혁 ◇상무 △회원지원본부 본부장 윤정재 ◇상무보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김성현 △정책1본부 본부장 김춘현 ◇팀장 승진 △회원팀 팀장 김성광 ▷기업법제팀 팀장 강택신 ◇팀장 전보 △연수팀 팀장 이병철 △총무팀 팀장 강재석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04 13:39:2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