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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2일 화요일(음력 6월 26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60년생 익숙한 일에도 주의 필요하다. 72년생 개인능력보단 조직 위해 희생할 것. 84년생 구직자는 새 일이 생겨 설렌다. 소 49년생 구두쇠는 조롱거리가 된다. 61년생 더불어 사는 길을 모색하라. 73년생 마음을 잃어버리면 원칙 흔들린다. 85년생 어른의 충고 들어 확실한 미래 구하라. 호랑이 50년생 영웅도 밉상이 될 수도~. 62년생 자신의 마음 컨트롤이 중요하다. 74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구나. 86년생 사랑싸움은 연인을 다시 하나로 만든다. 토끼 51년생 자녀 일에 아쉬움 남는다. 63년생 속이 상해도 성숙한 모습 보여주라. 75년생 상대 공격은 빨리 되받아쳐야 효과 본다. 87년생 조직위해 개인 욕심 자제할 것. 용 52년생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보라. 64년생 환자는 며칠 사이 굉장히 좋아진다. 76년생 아웃사이더가 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88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조우한다. 뱀 53년생 작은 근심거리가 생긴다. 65년생 메시지를 전할 땐 확실히 전하라. 77년생 사과할 때 알맹이 빼면 역풍 맞는다. 89년생 허깨비 이상은 빨리 접어라. 말 42년생 집안일은 입장표명 분명히 할 것. 54년생 명분에 집착하면 옴짝달싹 못한다. 66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꼭 잡아라. 78년생 사랑에 빠졌는데 외롭다. 양 43년생 서열에 매달리면 운신 폭 좁다. 55년생 배우자가 피부로 느끼도록 배려하라. 67년생 꽁무니 쫓아다니는 후배가 든든하다. 79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원숭이 44년생 자녀 자랑도 자리 봐가며 하라. 56년생 자신감이 절반의 성공이다. 68년생 어려움 있어도 희망은 버리지 말라. 80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웃음이 찾아온다. 닭 45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서 바쁘다. 57년생 자존심 버리고 대세 따르면 편안~. 69년생 지난 영광에 집착하면 전진 못한다. 81년생 움직일 때가 아니니 이직은 금물~. 개 46년생 내가 다 한다는 생각 버려라. 58년생 삶에 활력소가 될 일이 생긴다. 70년생 생각의 폭을 넓혀 적극 움직여라. 82년생 남을 통해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돼지 47년생 마음을 움직이면 몸은 따라온다. 59년생 힘든 시간 보내고 달콤한 휴식~. 71년생 소문을 믿으면 심신만 피곤해 진다. 83년생 뜻을 이루려면 명분에 연연하지 말라.

2014-07-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에 흉살이 있다는 아들의 사업은 어떤가요?

사주에 흉살이 있다는 아들의 사업은 어떤가요? 복바치 남자 78년 2월 11일 양력 아침 Q:사주 속으로가 하루에 한 개씩 상담해주므로 환자가 자기의 증상을 자세히 말해 줌으로서 의사가 더욱 좋은 진단을 내려줄 것 같아 저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저의 아들사주는 올해37세에 양력 2월 11일 아침 밥 먹고 나서 태어났는데 학교 때 공부를 잘 하지 않고 속을 많이 태웠습니다. 성미가 급하고 변덕이 심한데 학교에서 말썽을 많이 피웠습니다. 지금은 노점상을 권리금을 주고 얻어서 분식을 팔고 있는데 별로 잘 안됩니다. 일전에 포목점을 하는 친구가 동업을 하자고 제의가 들어 왔었으나 장사를 해도 되는지요. 건강하세요. A:어려서 운이 비견겁재(比肩劫財)가 들어와서 골목대장입니다. 매일 노느라 정신없었을 것이며 부모님들이 학교에 불려가는 날도 많았을 것인데 이런 점이 차후 아드님을 대성시키는 기본이 됩니다. 생일주(生日柱:태어난 생일)가 갑목(甲木:큰 나무)으로 득령(자기 계절을 얻음)하고 목(木)의 기운이 신강(身强)하여 어려움을 잘 극복 하고 재물을 쥘 수 있습니다. 쌍목위림(雙木爲林:나무가 숲을 이룸)으로 울창한 숲의 기상인데 1~2년 뒤인 38세가 되면서 재성(재물)이 용신(수호신)이라 운세가 바뀌게 됩니다. 48세 이후 음식으로 재물이 탄탄해지는 것으로 포목보다는 지금 하는 일을 이어갈 것입니다. 2015년이 지나면서 반드시 새로운 변화가 옵니다. 운세가 상승을 하니 47세까지는 동업을 해도 무방합니다. '청룡'의 기질이므로 변화가 심하고 축재하는 재주가 있으나 지략이 부족하여 속전속패(速戰速敗)하게 되니 그 부족함을 동업자에게서 나눠 찾으면 됩니다. 동업을 하면 고생하고 인연이 변하기 쉽다고들 하는데 서로 간에 양보의 미덕이 없어서 발생되는 일이니 38세에서 시작하고 10년간 번창을 이룬 후 그다음은 그다음에 상담하십시오. 장사를 한 것은 잘한 것이며 처음부터 장사가 잘되었다면 교만하여 발전을 못 이루게 되니 지금고생으로 큰 것을 얻게 됩니다. 주변에서 동업자를 만날 때 74년생 호랑이띠는 불길하고 입춘절(立春節)에 태어나 병정화(丙丁火)가 도움이 됩니다. 미(未: 양띠)나 토끼띠, 개띠와 인연이 되므로 동업을 할 때 사주를 봐서 천을귀인(天乙貴人;하늘의 도움)인 오행을 서로 갖고 있는 사람이 오래 같이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장례 업체 비리 여전…14건·74억 적발

경찰청은 지난 1월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조화 재사용 등 장례 업체 비리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총 14건, 74억원이 적발됐다고 21일 밝혔다. 단속 결과 총 14건, 286명이 적발됐으며 이 중 2명이 구속됐다. 적발된 범죄 금액은 74억원에 달한다. 이 밖에도 경찰은 현재 23건의 장례 업체 비리를 수사 중이다. 적발된 비리 유형으로는 제단 장식꽃, 음식을 재사용한 인원이 2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장의 용품 납품 관련 리베이트를 받은 인원은 71명, 5억원 규모였으며 중국산 등 저가 수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경우도 2명이 검거됐다. 주요 사례를 보면 충북 청주 시내 장례식장에서 사용한 근조 3단 조화를 수거한 뒤 이를 재사용해 1개당 10만원을 받아 챙긴 청주 시내 화원 업주 7명이 검거됐다. 이들은 총 2377회에 걸쳐 근조 조화를 재활용하다가 적발됐다. 부산에서는 유족에게 판매한 물품 가격의 20~50%를 리베이트로 제공한 장례식장 운영자, 상조업체 지도사 등 75명을 입건했다. 이들이 리베이트로 주고받은 돈은 4억4300만원에 달한다. 이번 단속은 정부가 추진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활동의 일환으로, 관혼상제 등 일상 생활에서의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는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경찰은 장례 업체 비리에 대한 수사를 더욱 강화하고, 우수한 실적을 낸 경찰관에게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2014-07-21 14:41:12 조현정 기자
野 "'카톡글 논란' 의원직 사퇴해야"…심재철 "정치공세"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위원장을 맡은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이 지인들에게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하는 의견을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는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섰지만 비판은 거세지고 있다. 야권은 21일 심 위원장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카카오톡으로 특별법 왜곡을 선동하는 망동을 보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며 "국정조사를 사사건건 교묘하게 방해하고 진실 규명 노력을 외면한 심 위원장과는 더는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검·경은 유언비어를 날조·유포하는 심 위원장을 즉각 수사해 합당하게 처벌하고, 새누리당은 당장 심 위원장의 임명에 대해 사과한 뒤 위원장을 교체해야 한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심 의원이 SNS를 통해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하는 흑색 선전을 해왔다고 한다"며 "그간 가족들을 비롯해 온 국민이 한목소리로 간곡하게 호소하고 요구했음에도 특별법이 표류하는 이유가 이 것이었느냐"고 지적했다. 홍 대변인은 "국조특위 위원장은 커녕 위원도 맡아서는 안 될 사람"이라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박원석 대변인도 브리핑에서 "즉각 의원직을 사퇴하고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논란에 심 위원장 측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사퇴하라는 게 말이 되느냐"며 "인용한 말이었고, 내 개인적 견해와는 상관없다고 추가로 메시지를 또 보낸 것을 야당이 알면서도 저렇게 나오는 것은 무리한 정치공세일 뿐"이라고 밝혔다.

2014-07-21 14:07:55 조현정 기자
여야, 세월호 특별법 TF 즉시 재가동…수사권 이견 여전

여야는 17일 이후 중단됐던 세월호 사건 조사 및 보상에 관한 조속 입법 TF(태스크포스)를 즉시 재가동하고, TF에 협상 전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주례회동을 마친 후 현재 난항을 겪고 있는 세월호 특별법 협상과 관련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기자들에게 "그동안 TF 활동 상황과 양당의 입장, 유가족 입장 등을 재정리하고, 그 것을 토대로 기존 세월호 특별법 TF를 즉시 가동해 합의점을 도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TF에 전권을, 권한을 더 드리기로 했다"며 "TF팀이 최대한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독려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여야가 관련 TF를 즉각 재가동하고, TF에 전권을 위임하기로 했지만 특별법에 따라 구성될 진상조사위에 수사권을 부여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협상 전망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수사권 없는 진상 규명은 불가능하다며 조사위의 수사권 부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반면 새누리당은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며 상설특검 발동이나 특임검사제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해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2014-07-21 13:32:00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