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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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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일본 식민지배는 하나님 뜻' 발언 파문 확산…"사과 계획 없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일제의 식민 지배와 남북 분단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표현한 과거 발언이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문 후보자는 "사과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후보자는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의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어제 알려진 발언에 대해 사과할 계획이 없는가'라는 질문에 "사과는 무슨 사과할게 있나"라고 말했다. 발언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어제 홍보실을 통해서 다 설명을 했다"며 "이상 내가 할 얘기를 아끼겠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KBS는 11일 ‘9시 뉴스’를 통해 문 후보자가 2011~2012년 사이 서울 지역의 여러 교회에서 강연한 장면들을 단독 보도했다. 동영상에서 문 후보자는 지난 2011년 서울 용산의 한 교회에서 “하나님께 왜 이 나라를 일본한테 식민지로 만들었습니까, 라고 우리가 항의할 수 있겠지, 속으로.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의 뜻이 있는 거야. 너희들은 이조 5백년 허송세월 보낸 민족이다. 너희들은 시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이어 “(하나님이) 남북 분단을 만들게 해주셨다. 저는 지금 와서 보면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우리 체질로 봤을 때 한국한테 온전한 독립을 주셨으면 우리는 공산화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014-06-12 08:27:29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12일 목요일(음력 5월 15일)

쥐 48년생 마음을 비우면 편안하다. 60년생 문서 일은 일단 관망만 할 것. 72년생 남의 잔지 구경만 하자니 답답하다. 84년생 일이 꼬이면 생각을 과감히 바꿔라. 소 49년생 대접받으려면 주장을 줄여라. 61년생 자영업자는 큰 일감이 생긴다. 73년생 따질 일이 있으면 확실히 따져라. 85년생 정보통신에 현혹되면 후회한다. 호랑이 50년생 허전한데 벗이 찾아온다. 62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겨 야호~. 74년생 튀는 아이디어로 새바람을 일으킨다. 86년생 공들인 일은 꽃이 활짝 피는구나. 토끼 51년생 매매와 관련된 일은 미뤄라. 63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5년생 으스대지도 굽실거리지도 말라. 87년생 자신 있어도 능력 밖의 일은 멈추는 게 이롭다. 용 52년생 믿었던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64년생 집안일은 가족과 의견 맞대라. 76년생 무슨 일이든 막 나가면 역풍 맞는다. 88년생 해답은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뱀 53년생 생각도 못한 실수 조심~. 65년생 예사롭지 않는 귀인을 만난다. 77년생 달콤한 동업제안은 정중히 거절할 것. 89년생 연인은 닮아간다는 말에 행복하다. 말 42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4년생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 하라. 66년생 방심하면 그렇게 속고도 또 당한다. 78년생 운기 흐름이 좋으니 적극 움직여라. 양 43년생 아랫사람 실수 모른 척 할 것. 55년생 희소식이 들려온다. 67년생 얼치기 전문가 허풍에 놀아나지 않도록 조심~. 79년생 심장이 다시 뜨거워지는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공들인 일은 결실 맺는다. 56년생 욕심이 나도 능력 밖의 일은 금물~. 68년생 이익이 많을수록 위험도 크다. 80년생 공적인 자리서 스마트폰으로 딴짓 말라. 닭 45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평소대로 하라. 57년생 투자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69년생 망신수가 예상도니 언행 신중할 것. 81년생 뜻을 이루려면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개 46년생 남의 일로 하루 종일 바빠진다. 58년생 친구도 가려서 믿어라. 70년생 계약 일은 엉뚱한 변수로 일이 꼬인다. 82년생 웃어야 복이 오니 웃어라~. 돼지 47년생 감기라도 소홀하지 말라. 59년생 흑과 백 너무 따지면 모두가 피곤하다. 71년생 배우자 때문에 마음 상해도 참아라. 83년생 내일을 생각하며 움직여야 한다.

2014-06-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생수 사업을 하려는데 잘 될까요?

생수 사업을 하려는데 잘 될까요? 복바치 남자 80년 양력 2월26일 아침 Q:35세 된 남자로 2월 26일 양력 아침 이 생일 입니다. '사주 속으로'을 보면서 저의 지인들의 사정을 듣고 제가 멘토를 해주는 경우 가 있어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저의 친구의 아들인데 지금은 보안 관계회사에서 일 을하고 있는데 고향에 친구와 함께 생수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A:원숭이 띠면서 뱀날에 태어나 '황사(黃巳:누런 뱀)'의 형상으로 머리가 특출하지만 주변이 분주합니다. 2017년까지는 한곳에 안주하기가 힘들어 정착하려는 의사가 없을 것입니다. 장점으로 겉으로는 음(陰)이지만 내면으로는 양왕(陽旺:양의 기움이 왕성함)하여 고집이 세고 불굴의 의지를 갖고 있기에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으나 시기적으로 맞물리지 않으니 다른 계획을 다시 세우십시오. 부연설명을 다시 해본다면낙정관살(落井關殺:우물에 빠짐)로 물로 인한 재난을 특별히 조심해야하니 건강상 신장계통을 유의하고 익수지환(물로 인한 재난 당함을 나타냄)으로 직업상으로 생수업종이나 빙수, 수산업은 실패를 초래하게 됩니다. 노후에 할수 있는 직업은 뭐가 좋을 까요? 배두산산 남자 1951년생 10월 19일 밤 9시 Q:정보 수사 계통에서 일하다가 정년퇴직을 했습니다. 아직은 일을 할 수 있는 나이 이므로 사업을 할 마음도 있으나 저처럼 평생을 짜인 조직 속에서 지내던 사람이 사회에 나와서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이 안 납니다. 마땅히 재취업을 할 수도 없는 형편이라 답답합니다. 뭐를 해야 할까요. A:규칙적인 생활을 해보았으니 농업에 관심을 가져보십시오. 농사는 체력의 힘도 있으면 좋겠으나 일단은 계획과 부지런해야하는 직업이며 수(水)기운이 사주에 작용하고 있으므로 자연에서도 도움이 따른다고 봅니다. 게다가 자립정신이 강하며 2016년 지나면서 다시 전성기가 오니 1~3년 교육을 통하여 실습을 받고 어떤 작물이 맞는가를 설정하여 평생 직업으로 다시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2015년은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에 구설수가 따르니 시비, 송사를 당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돈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땅을 사서 사업을 하자는 사람이 다가올 터이니 일을 만들지 말고 어떤 일이든 지간에 항상 다시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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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입각설, 누가 거명되나…최경환·이한구·이혜훈·나경원 등 하마평 무성

후임 총리 후보자 지명을 마무리한 박근혜 대통령이 조만간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11일 알려지면서 하마평이 무성하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이후 국정 운영이 사실상 '올스톱'된 상황을 해소하고자 오는 16일부터 예정된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전, 인적쇄신 작업을 마무리하는 쪽으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군에는 여권 정치인들이 다수 거론되고 있다. 경제분야 컨트롤 타워격인 기획재정부장관 겸 경제 부총리에는 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경환 의원의 발탁설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최 의원은 전임 이명박 정부에서는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낸 바 있다. 친박(친박근혜)계로 경제관료 출신인 이한구 의원도 거론된다. 경제 전문가인 이혜훈 최고위원,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내며 한미FTA(자유무역협정)을 타결지은 김종훈 의원, 경제학 교수 출신인 안종범 의원 등도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경제팀 각료로 차출될 가능성이 각각 점쳐진다. 박 대통령이 경제팀에 관료 출신을 아예 배제하지 않을 수도 있어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의 이름도 입각 예상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로 산업부 전신인 지식경제부 1차관을 지낸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이 거명된다. 윤진숙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경질 이후 국무위원 중 여성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밖에 없다는 지적에 따라 재선 의원을 지낸 나경원 전 의원의 입각설도 흘러 나온다. 현 국무위원 가운데 새누리당 의원 출신 인사는 조 장관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2명이 전부다. 이들은 유임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이 장관은 세월호 참사가 수습되면 물러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팀 외에 세월호 참사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안전행정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의 교체는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교육부 장관은 새로운 정부조직 개편에서 신설되는 교육·사회·문화 부총리를 겸하기 때문에 인선에 관심이 주목된다. 이장무 전 서울대 총장, 오연천 현 서울대 총장, 정갑영 연세대 총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장관도 교체 대상이다. 법무부 장관이 교체될 경우 검사 출신에 법무차관을 지낸 김희옥 동국대 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서는 이정현 전 홍보수석이 물러나면서 다른 참모들의 거취가 관심이다. 모철민 교육문화수석도 문체부 장관 입각설이 나왔고,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은 유임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의 경우 교체와 유임 가능성이 엇갈린다. 지난해 8월 2기 비서진으로 청와대에 들어온 홍경식 민정수석과 박준우 정무수석, 윤창번 미래전략수석, 최원영 고용복지수석이 자리를 지킬지도 주목된다. 박 수석은 국가정보원장으로 내정된 이병기 주일대사의 후임으로 거론된다. 복지부 차관을 지낸 최 수석은 복지장관 입각설이 나온다.

2014-06-11 17:27:14 조현정 기자
새누리, 지도부 경선 대진표 윤곽…서청원·김무성·이인제·홍문종·김태호 등 도전

새누리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14 전당대회 대진표 윤곽이 드러났다.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 최고위원을 포함해 5명의 최고위원이 선출된다. 이 중 1명의 최고위원은 여성 몫이다. 당 대표직을 놓고 당권 도전 행보를 시작한 김무성 의원, 전날 사실상 출정식을 개최한 서청원 의원과 이인제·홍문종·김태호·김영우·김상민 의원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며 가세했다. 경남지사 출신의 김태호 의원과 '청년 몫' 최고위원을 노리는 김상민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김무성 의원과 서청원 의원은 '본선'을 앞두고 장외 공방을 벌였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친박, 비박 정신을 벗어나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 의원과는 그간 서로를 존중하고 동고동락을 같이해 온 사이"라며 "항상 이런 선거는 본인보다 밑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자극적인 발언을 해 싸움으로 변질될 수 있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제 집안 단속부터 잘 하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정부가 국가 개조에 앞장서고 있지만,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기 위해선 여당에서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며 "마지막 봉사라는 마음으로 경륜을 쏟아부을 때가 됐다고 판단해 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 내부에서는 친박(친박근혜) 진영 후보 교통 정리, '여성 몫 최고위원' 자리를 둘러싼 여성 의원간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주류인 친박 진영에서는 대구가 지역구인 3선의 김태환 의원과 경기도 출신으로 사무총장을 지낸 홍문종 의원이 출마할지 여부가 관심이다. 오래 전부터 전대를 준비해 온 홍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한수진의 전망대'에 출연, "전대 출마를 준비 중"이라며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김 의원은 TK 몫 최고위원이 필요하다는 주변의 권유를 놓고 고심 중이지만, 친박 후보가 3명이나 출마할 경우 표 분산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고려하면서 조만간 최종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 몫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는 친박 성향인 김을동 의원이 출마 결심을 굳혔고, 비주류인 친이(친이명박)계로 분류되는 김희정 의원이 결정을 앞두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전당대회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후보 등록과 순회 연설회 등 일정 논의를 시작한다.

2014-06-11 13:42:00 조현정 기자
김태호, 새누리 당권 도전 선언

새누리당 김태호 의원이 다음 달 4일 열리는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낡고 부패한 정치 구조를 청산하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선 통합 리더십으로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이념과 지역을 뛰어넘는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권력 구조와 선거 구제 개편 논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며 개헌을 통한 대통령 4년 중임제와 부통령제 도입 검토, 국회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 추진을 약속했다. 또 ▲국회의원 임기 4년에서 2년으로 축소 ▲면책·불체포 특권 폐지 ▲정당 국고보조금 제도 개선 ▲세대별 공천 할당제 도입 등을 공약했다. 그는 "동반자적 상호 관계를 설정하고, 당원과 국민의 제안이 당을 통해 국정 운영에 반영되도록 '만사당통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당원 간의 수평적 의사소통을 활발하게 해 당원의 뜻이 폭넓게 당 운영에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대 출마 의사를 밝힌 서청원·김무성 의원 등을 향해 "친박 맏형과 비박 좌장이 고질적인 계파정치, 구태정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줄 세우기, 세 불리기의 구태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 거창 출신인 김 의원은 1998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으로 정치권에 입문, 거창군수와 경남도지사를 거쳐 18·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14-06-11 13:21:07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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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연정 제안 관련 내일 여야 첫 회의…野에 인사 권한 더 줄수도"

새누리당 남경필 경기지사 당선인은 사회통합 부지사 인사권을 야당에 넘기기로 한 자신의 연정 제안과 관련, "내일(12일) 여야 정책협의회 첫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남 당선인은 11일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정책협의회에는 자신을 포함해 여야 경기도당 위원장, 경기도의회 여야 대표의원 등 총 6명이 참석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연정 제안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경기도당 위원장이 '그 정신은 좋다. 인사가 먼저가 아니라 정책협의부터 하자'고 제안했다"며 "열린 마음으로 저의 제안을 받아 주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통합 부지사뿐 아니라 정책연대가 가능해진다면 추가로 더 인사 권한을 야당에 드릴 생각도 있다"고 덧붙였다. 남 당선인은 "가능하다면 새정치연합 김진표 경기지사 후보가 냈던 공약 중 좋은 공약은 제가 추진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며 "여야가 지난 대선 때 함께 주장했던 버스 준공영제, 보육교사 및 사회복지사 처우 문제 등이 좋은 협의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에서 시작하게 될 새로운 정치 시도, 여야 간의 협치, 독일식 연정은 아마 작은 연정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새로운 정치 실험과 정치 혁신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기득권을 버리면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 당선인은 연정 제안 배경에 대해 "권력은 분산하는 것이 권력을 건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바른길이라 생각해왔다"며 "종북 좌파만 빼면 어떤 세력, 어떤 정치인과도 함께 논의할 수 있다. 정책도 도민을 위해 좋은 것이라면 이념과 정파를 따지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해서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2014-06-11 11:00:13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