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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4월 22일 화요일(음력 3월 23일)

쥐 48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 60년생 제안은 받아들이는 게 이롭다. 72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으니 참아라. 84년생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다. 소 49년생 현실 부정하면 마음만 아프다. 61년생 운전으로 인한 시비 조심할 것. 73년생 어려움이 지나면 달콤한 추억이 생긴다. 85년생 남 탓 하지 말고 실력을 쌓아라. 호랑이 50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쁜 하루~. 62년생 근심이 생기나 걱정할 정도 아니다. 74년생 부담스러운 약속은 피하라. 86년생 경솔한 언행은 나중에 땅 치게 한다. 토끼 51년생 막혔던 돈줄은 뚫린다. 63년생 운기가 열려 대로를 휘젓는구나. 75년생 영업사원은 가는 날이 장날이다. 87년생 환경 탓 말고 심장이 뛰는 일에 도전하라. 용 52년생 동료와 아는 길 함께 가라. 64년생 자녀가 마음에 속 드는 선물을 한다. 76년생 중요한 문서는 직접 챙겨라. 88년생 욕심을 부리면 생고생만 한다. 뱀 53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65년생 답답한 마음에 입만 거칠어지는구나. 77년생 뜸 너무 들이면 기회는 물 건너간다. 89년생 절박하지 않으면 부모에 손 벌이지 말라. 말 42년생 악해 지더라도 품위 지켜라. 54년생 꼼수로 만든 일은 제동이 걸린다. 66년생 돈이 되는 문서가 들어오니 잡아라. 78년생 등 떠밀려 한 일이 대박 터진다. 양 43년생 배우자와 취향이 같아 즐겁다. 55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즐거운 하루~. 67년생 귀인의 충고에 잠자던 꿈을 깨운다. 79년생 지나간 일은 들쑤시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미안해 말라. 56년생 보면 마음이 푸근한 벗이 찾아온다. 68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급해 말라. 80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닭 45년생 자녀가 기쁨을 선사한다. 57년생 낼 돈은 정정당당히 내고 어깨 펴자. 69년생 중심을 잘 잡아야 손해가 없다. 81년생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 개 46년생 나를 함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말라. 58년생 답답하게 꼬였던 일은 풀린다. 70년생 지나간 실수는 빨리 잊는 게 상책~. 82년생 시간이 많으면 잡념만 생긴다. 돼지 47년생 지갑을 열 경사가 생긴다. 59년생 주머니는 비어도 마음은 편안~. 71년생 알면 머리가 아픈 일은 모른 채 하라. 83년생 오전엔 고전하나 오후는 좋다.

2014-04-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이사를 하면 좋을까요...

언제쯤 이사를 하면 좋을까요... 예쁜딸맘 여자 68년 4월 5일생 음력 01시/남자 70년 5월 2일 음력 Q:3년 6개월 전쯤에 빌라를 분양 받아 이사를 했는데 누수현상으로 7개월 동안 고생을 하다 다시 집을 옮겼습니다. 이사한 집도 윗 층 공사를 하면서 6개월 이상 고생을 했는데.. 또 집을 옮길 생각을 하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언제쯤 이사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 임 병 무 남자 O 병 신 경 자 신 진 신 9대운(임자) O 진 사 술 1대운(병술) A:집에 문제가 많고 고생을 할 때 '집터가 세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속에서 종종하는 소리지만 귀하의 경우는 집을 선택할 때 혼자 한 것이 아니므로 사주팔자를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흔히들 대장군 방위라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옛날 농경시대 때의 잔재이나 사주명조상 이사를 하는 방위는 북서쪽이 남서쪽이 좋겠으며 아파트라면 6층이나 4층, 9층으로 택하시면 합니다. 집터는 양택이니 양택의 기본은 환기, 청결이 최우선입니다. 수맥도 살펴야 하지만 과거 경험을 참고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보고 집을 구하도록 하십시오. 답답한 인간관계 기립박수 여자 84년 10월 16일 양력 17시 57분 Q: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 부모를 만나 상처를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하나뿐인 여동생은 여우같이 굴며 셋이 똘똘 뭉쳐 저를 외면합니다. 집에서 돈을 버는 건 저 하나인데 금액이 적다며 감사할 줄 모르시고 백수 여동생 입으로 모두 들어갑니다. 직장에서도 저는 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출퇴근도 남보다 일찍, 늦게 하는데도 겉도는 느낌입니다. 신 계 갑 갑 유 미 술 자 3대운(신미) A:귀하는 '비를 맞은 양의 형상'으로 다정이 병이 되는 것과 같이 육친의 덕이 약하니 차라리 혼자 지내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만, 천륜을 끊을 수 없으니 이제부터는 자신을 위한 앞가림을 하세요. 가족들에게 희생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한 마음이 편해 질 수 없으나 사실 현금을 갖고 있으면 돈 냄새가 나서 뺏기게 되니 문서, 즉 부동산에 투자를 해 놓으면 뺏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업운도 있으며 식재(食財)가 있으니 잘 추진하면 하면 비범한 성과를 볼 수도 있는데 칠살(七殺)의 제어로 매사 망설임이 많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부족하니 이 점 참고하세요 .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근로시간 단축·통상임금 입법 4월 국회 처리 무산

근로시간 단축, 통상임금 등 노동계 현안에 대한 입법이 4월 임시국회에서 결국 무산됐다.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4월 국회 마지막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기에 앞서 노동계, 경영계와 근로시간단축, 통상임금 입법화를 위해 절충을 시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법안심사소위원장은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이날 소위에서 "여러 쟁점 사항에 대해 상당부분 의견을 좁히기도 했지만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합의를 끌어내기엔 물리적 시간이 다소 부족했다"며 노사정 소위 협상 결렬을 공식화했다. 이어 "노사정 소위 여야 의원들은 아직 논의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4월 국회 일정을 의식해 무리하게 입법을 추진하기 보다는 노사정 당사자들이 좀 더 의견을 조율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환노위 산하의 노사정소위는 지난 2월 근로시간 단축, 통상임금 법 및 제도 개선, 노사 및 노정 관계 개선을 위해 구성됐다. 또한 이를 위해 두 달에 걸쳐 노사간 중재를 시도했고, 합의안을 바탕으로 이날 소위에서 법안을 처리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노사간 입장이 평행선을 그리며 합의안 마련에 실패했고, 여야도 4월 국회에서 무리하게 법을 개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여야는 그동안 논의된 사항을 오는 23일 예정된 전체회의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2014-04-21 16:09:17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아들 때문에'…고개 숙인 정몽준, 기자회견서 "경솔한 발언 사죄"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막내 아들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부적절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정 의원이 직접 사과에 나섰다. 정 의원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침몰사고의 희생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저희 아이도 반성하고 근신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라며 "이번 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날 사과문 발표에서 3차례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정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아들에게 '잘 모르고 그야말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해서 잘못했다'고 제가 얘기를 했고 아이도 반성하고 있다"며 "실종자와 유가족들에게 위로가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의 막내 아들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슷한 사건 일어나도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다른 국가 사례랑 달리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통령이 가서 최대한 수색 노력하겠다는데도 소리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하잖아.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 대통령만 신적인 존재가 되서 국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하는 게 말도 안되는거지. 국민이 모여서 국가가 되는건데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냐"라는 글을 남겨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2014-04-21 13:05:14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