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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1월 23일 목요일(음력 12월 23일)

쥐 48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60년생 모임에 나가면 중요한 정보 얻는다. 72년생 엉뚱한 일로 동료와 으르렁대지 말라. 84년생 상사의 칭찬에 활력이 넘친다. 소 49년생 재테크 상담 믿었다간 낭패 본다. 61년생 마음먹은 일은 진행할 것. 73년생 생각을 바꾸면 없던 길도 생긴다. 85년생 여유 있을 때 자기계발에 힘써라. 호랑이 50년생 배우자의 배려에 감격. 62년생 관심 가는 일감 생긴다. 74년생 노하우나 영업비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조심. 86년생 첫눈에 반할 만한 이성과 마주한다. 토끼 51년생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 잃는다. 63년생 위험한 홀로서기는 피하라. 75년생 급히 처리할 일 생긴다. 87년생 먼저 숙제를 마친 다음에 새 일을 구상하라. 용 52년생 시비수 있으니 남의 일 관여하지 마라. 64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6년생 처리하지 못한 일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주의. 88년생 일도 사랑도 홈런. 뱀 53년생 욕심 부리면 말썽 생긴다. 65년생 돈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할 것. 77년생 작은 것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오는 하루. 89년생 횡재수 있으니 로또라도 사라. 말 42년생 자녀 일엔 적당히 간격 둬라. 54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면 손해 부른다. 66년생 직장인은 돈으로 인한 말썽 조심. 78년생 최선 다하면 행운 찾아온다. 양 43년생 중매한 일 성사된다. 55년생 허울뿐인 감투는 사양할 것. 67년생 가정은 화목하고 직장일도 순조롭다. 79년생 말로 사람 아프게 하지 않도록 신경 써라. 원숭이 44년생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 받지 마라. 56년생 귀인 접대할 일 생긴다. 68년생 딴소리 하는 배우자가 얄밉구나. 80년생 사적인 욕심 부리면 동료와 다툰다. 닭 45년생 불안한 마음은 안정된다. 57년생 남의 도움 요청에 기꺼이 응하라. 69년생 조직의 마당쇠 역할에 박수 쏟아진다. 81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할 것. 개 46년생 실리도 좋지만 순리 따르라. 58년생 호박이 넝쿨째 굴러온 격이다. 70년생 잘나가는 사람과 비교하면 나만 초라해진다. 82년생 시선 끄는 이성 만난다. 돼지 47년생 외출하면 눈과 입이 즐겁다. 59년생 일의 우선순위 고민할 것. 71년생 사적인 것에 집착하면 귀중한 것 잃는다. 83년생 튀는 행동으로 인한 구설 조심.

2014-01-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베트남 한식당 투자해도 될지 재물운 좋지 않으니 포기해야

베트남 한식당 투자해도 될지 재물운 좋지 않으니 포기해야 미남2 남자 72년 11월9일 음력 오전 11시 Q:제1금융권에 다니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있는 처남의 권유로 한국인 손님이 많다는 베트남의 대형 한식당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이 많아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A: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말이 아니고 누대를 걸쳐 내려온 것입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야 하는 경우에는 운을 믿지 말고 노력으로 운을 극복하라는 말입니다. 지금 창업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재물운이 어린아이가 새로 태어나 목욕을 하는 시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할 마음이 생기는 갑오(甲午)년은 재물운이 충살(沖殺:충돌하고 해를 당함)을 맞고 있으며 자신이 묶여있는 형편이라 움직이기 힘이 듭니다. 남달리 예민한 데다 타인과 쉽게 융화하기 힘든 성격입니다. 또 남에게 지배당하기 싫어하는 기질이라 결과가 어떻게 될 지는 사실 뻔합니다. 매니저 그만두고 피부숍 낼까 건강 해치게되니 마음 접어야 ALSKA2 여자 57년 9월 27일 음력 오후 6시 Q:화장품 회사를 다니다 피부관리사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해서 피부숍을 하려고 하는데 요즘 경기가 안 좋아 고민입니다. 창업 포기하고 그냥 매니저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A:경제적인 환경이 어려워도 장사가 잘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귀하는 주변 환경이 도와주고 미모가 뛰어난 데다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이 있어 이미용업이나 피부 관리와 인연이 있습니다. 사업운과 재물운이 상승 기류를 타고 있으니 피부숍을 창업하면 불황기라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은 벌게 되지만 분주하고 시달림이 많아 건강을 해칠 수있습니다. 분목(焚木)과 같은 형상으로 확연히 일어나서 돈은 벌겠으나 상관사궁(傷官死宮:관을 치고 사함)으로 건강을 잃게 되니 아무래도 이쯤에서 마음을 접어야 할 것 같군요. 홍염살(紅艶殺)로 외정(外情)이 두려울 지경이 될 수도 있으니 특히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새누리, 기초선거 공천 유지 당론확정 못해…정개특위 위임

새누리당은 22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기초선거 공천 유지 여부를 논의했지만 끝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권한을 위임키로 했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3시간여 동안 의원총회를 벌였지만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과 대선 공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면서 당론을 결정짓지 못했다.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기초공천제를 폐지했을 경우 위헌성의 문제 등 수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서 "우리 당내외에서도 그런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새누리당에서는 지도부를 중심으로 정당공천제 폐지는 위헌 가능성이 있고 각종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정당공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실제 이날 의총에서도 기초선거 정당공천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윤상현 원내 수석부대표는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기초공천 유지에 대한 결론을 국회 정개특위에 위임하기로 했고 당론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내에서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유지를 놓고 이견이 발생함에 따라 결국 공천제 유지 여부는 정치개혁특위로 위임된 후 당 최고위원회에서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황우여 대표는 "국민이 신뢰할 수밖에 없는 정당이 후보를 마련해 정당의 이름으로 후보자들을 보증하고 당의 이름을 거는 것을 '공천'이라고 할 때 이는 정당의 가장 기본 임무"라고 말했다. 이날 의총에서는 이재오 의원을 비롯해 김용태, 김동완 의원 등이 공약 준수를 내세워 공천 폐지를 주장했다. 이재오 의원은 "국민 불신은 궁극적으로 여당의 책임"이라며 "기초공천 폐지는 여야가 함께 약속한 공약이고 일차적 책임은 여당에 있는 만큼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오는 24일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동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은 김 대표가 안 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안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안 의원인 3월 신당 창당계획을 공식화 한 이후 첫 양자간 만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4-01-22 17:42:31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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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安 신당, 진정성 믿을 수 없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3월 신당 창당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 "새 정치를 하겠다는 명분을 잘 지켜야만 신당을 창당하는 최소한의 타당성이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안 의원이 많은 혈세와 국민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는 정당을 창당하는데 있어 여러 가지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안철수 신당은 기존 정당과 차별화되는 정책이 분명히 있어야 하고 정당의 항구적 독자성이 담보돼야 하며 정당인들의 정치행동에도 신선함이 있어야 한다"며 "이런 모든 점을 잘 갖춰서 훌륭한 정당으로 탄생한다면 새누리당과 경쟁하는 신당이 출현하는 것이어서 우리가 굳이 마다할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안 의원이 누차 야권 후보 단일화나 연대는 생각하지 않고 있고 17개 시도지사의 후보를 모두 내겠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양보 설전을 벌이는 모습에 국민과 새누리당은 신당의 진정성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안 의원이 야권 연대라는 금단의 사과를 아직도 만지작거린다면 기존 정당보다 못하다는 싸늘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4-01-22 10:18:32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