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1월 7일 수요일(음력 11월 17일)

쥐 48년생 배우자에 잔소리 삼가라. 60년생 접을 건 접는 게 이롭다. 72년생 동료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84년생 빛 못 본 사람은 빛을 보게 된다. 소 49년생 속타는 일은 해결이 된다. 61년생 문서일은 미루어라. 73년생 대세에 끌려 다니는 게 편안하다. 85년생 상사의 잇따른 칭찬에 출근길이 즐겁구나. 호랑이 50년생 곤란하다고 도망가지 마라. 62년생 섣불리 움직이면 손해 부른다. 74년생 자녀 밥상머리교육에 신경 써라. 86년생 입맛이 당기는 일감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옛 실력 발휘할 기회가 온다. 63년생 돈 문제는 배우자 동의 받아라. 75년생 어설프게 덤비면 뜨거운 맛본다. 87년생 어른 말 들으면 자다가 떡 생김~. 용 52년생 항변에 귀 기울여라. 64년생 표현의 자유도 책임이 따른다. 76년생 큰일 하려면 생각의 경계 허물어라. 88년생 일이 손에 안 잡힐 땐 휴식이 약이다. 뱀 53년생 생활 속 지혜가 돈이 된다. 65년생 꿈보단 현실을 직시하라. 77년생 고물차 쓸 만하다고 끌고 다니면 사고 생긴다. 89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만 불행~. 말 42년생 고립된 상황 만들지 말라. 54년생 온가족이 환호할 경사가 생긴다. 66년생 문서는 반드시 직접 챙겨라. 78년생 어렵지만 꿈은 쑥쑥 커간다. 양 43년생 난처할 땐 모르쇠가 좋다. 55년생 고가품 고를 땐 진품여부 꼭 살펴라. 67년생 구직자는 자기 개혁 없인 미래 없다. 79년생 못마땅해도 대세 따르라. 원숭이 44년생 빚 갚을 생각 없는 벗 때문에 부글~. 56년생 제안을 하면 주목 받는다. 68년생 스카우트와 관련 된 일은 미뤄라. 80년생 가고 싶은 곳이 많아 고민이다. 닭 45년생 힘들수록 행복이 커진다. 57년생 독이 든 선물은 받지 말라. 69년생 실언하면 발톱 빠진 호랑이 된다. 81년생 연인 마음 돌리려면 진정성 보여라. 개 46년생 감당할 일이 있어 행복~. 58년생 절실하면 뜻은 이루어진다. 70년생 두려워 말고 도전의 문 두들겨라. 82년생 상사가 좋은 일로 찾는다. 돼지 47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9년생 민감한 일은 손대지 말라. 71년생 자기 혁신 없이는 변신 어렵다. 83년생 생존위해선 영혼이라도 팔아라.

2015-0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 운과 결혼 운이 궁금합니다.

민트봉봉 여자 85년 10월 29일 음력 낮 14시 36분 Q:안녕하세요? 사주 속으로 애독자입니다. 올해 직장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새로운 진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직장이 그리 나쁜 곳이 아니고 경제적인 이유가 있기에, 계속 여기를 다녀야 할지,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제 인생의 전반적인 직업 운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해 본 상대가 없는데 제게 결혼이 맞는 길인지, 결혼하고 잘 살 수 있는 인연이 언제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귀하는 자월미일(子月未日)생입니다. 자(子)는 제비인 철새로도 표현되고 미(未)는 기러기로도 은유합니다. 제비가 날아올 즈음에 기러기는 떠나는데 사람이 서로 멀리 떨어져 사이가 두텁지 않고 거리가 있어서 서먹서먹한 관계를 두고 연안대비(燕雁代飛)라 합니다. 일반적 용어로는 자미원진이라 표기되는데 제비 자와 기러기 미는 서로 반대의 입장이 되어 만나지 못하니 이를 한탄하는 말이 바로 연홍지탄(燕鴻之歎)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곧 자미해(子未害)요, 자미원진(子未怨嗔)의 관계가 되는 것이지요. 이 두 글자에 해당하는 육신(六神)은 도모하는 일이 항상 어긋나게 됩니다. 제비가 기러기를 만나면 묘지(墓地)에 들고 기러기가 제비를 만나면 절지(絶地)에 들기에 매우 하는 일들이 어렵게 됨을 인식하십시오. 직장이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은 그것을 통하여 내 자신이 생활을 해나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이 원만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타고난 끼와 성품을 이해하고 현실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꿈에 대한 타협이 이루어졌을 때 성취감을 맛보고 성공적인 사회인으로써의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지만 본인에게 불리한 기운을 가진 직업을 가질 수도 있고 또한 좋지 못한 기운을 타고 났다하더라도 주위의 환경을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타고난 사주팔자 속에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기운을 가진 직업을 선택할 수 있지만 위에서 설명했듯이 생각을 자주 변동하여 실행에 옮긴다면 실행하는 만큼 오히려 퇴보가 됨을 아시고 자신의 분야에 실력 향상을 위한 투자를 하시며 또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北 핵무기 소형화…美 본토 위협할 수준"

국방부는 6일 발간한 '2014 국방백서'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핵무기 소형화 능력은 상당한 수준이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통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했다. 국방부가 2년마다 발간하는 이번 백서에 따르면 북한군 병력은 국군의 2배 수준인 120만명으로 늘었고 전차와 장갑차, 방사포 등 지상 전력과 전투함 등 해상 전력도 증강된 것으로 드러났다. 총 9개 장, 31개 절로 구성된 백서에는 북한군의 전력 변화, 동북아 안보상황, 한미동맹, 주변국과의 군사 외교 현황 등 우리 군의 활동과 주변국 군사 동향이 담겨 있다. 2년 전 발간된 백서에는 북한의 핵 위협과 관련, "1980년대 이후부터 5메가와트 원자로의 가동 후 폐연료봉 재처리를 통해 핵물질을 확보했고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2006년 10월과 2009년 5월 2차례의 핵실험을 감행했다"고 언급됐을 뿐 기술적 평가는 담겨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백서에선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계기로 북한 핵무기가 실질적인 군사적 위협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를 반영해 "북한의 핵무기 소형화 능력도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는 표현을 넣었다. 북한은 3차례 핵실험을 통해 핵무기를 탄도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화 기술을 상당 수준 확보한 것으로 한미 군 당국은 평가하고 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북한이 2012년 12월에 발사한 '은하 3호'는 궤도 진입에 성공, 발사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이를 근거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능력을)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북한 미사일의 종류별 사거리 기술도 2012 국방백서에는 '대포동 6700㎞'였으나 이번 국방백서에는 '대포동 2호 1만㎞'로 달라졌다. 다만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지는 못한 것으로 군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2015-01-06 14:34:33 조현정 기자
정부부처 고강도 구조 조정 추진

기능에 비해 지나치게 큰 규모로 운영되는 정부부처의 군살을 빼는 고강도 구조 조정 작업이 올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정부 혁신 과제 중 하나로 정부 조직 구조 조정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행자부는 정부 조직진단과 구조 조정 계획을 마련해 20일 대통령 업무 보고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구조 조정 등 정부 혁신 분야 과제를 추진할 혁신단도 구성 중이다. 행자부의 한 관계자는 "작년 조직진단과 정원 조정은 부처 단위 분석을 거쳐 조정한 것이었다"며 "하지만 올해는 국가 혁신 차원에서 정부 조직을 전체적으로 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중점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 발전과 환경 변화에 따라 중요도와 필요가 감소한 부처의 정원을 대폭 줄이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행자부는 연초부터 전(全)부처 조직진단을 거쳐 3519명을 줄이기로 했지만 동시에 4113명 증원을 결정, 전체적으로 594명을 늘렸다. 다만 매년 각 부처의 정원 1%를 감축하는 통합정원제 적용으로 994명을 줄여 결과적으로 400명을 감축했다. 앞서 정종섭 장관은 지난달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려면 현재의 구조와 규모가 적절한지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하며, 이것이 행자부의 주요 임무"라고 밝힌 바 있다.

2015-01-06 14:22:32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朴 대통령 "北 조속히 남북 대화 협력 장으로 나와야"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은 조속히 남북간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우리와 한반도의 평화정착, 통일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실질적으로 협의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을미년 새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과거 남북 관계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우여곡절이 많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북한이 남북 관계 발전에 대한 진정성과 실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올해는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이 되는 해인데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기초 작업을 잘 추진해 나아가야 한다"며 "북한이 신년사에서 남북간 대화와 교류에 진전된 뜻을 밝힌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남북 당국간 회담이 열리면 양측 당국자간 한반도의 평화정착, 통일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실질적으로 협의할 수 있다"며 사실상 큰 틀의 의제까지 제안했다. 이와 함께 경제 살리기와 관련, "국무위원들께서는 올해 경제를 회복시키지 못하면 우리 경제가 일어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잃는다는 각오로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경직되고 이중적인 노동시장 구조와 인력수급 불일치로 흐름이 막혀 있는 청년 고용시장, 보신주의에 젖어 있는 금융시장 등 우리 사회의 동맥경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경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국민안전처를 중심으로 재난안전체계 전반에 혁신의 역량을 집중해야 하고, 공직사회의 개방적이고 성과지향적인 인사 혁신을 강력히 추진해야겠다"며 "공직사회의 혁신을 출발점으로 해 우리 사회 각 부분의 부패, 비리 유발 요소 등을 하나하나 제거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 문화 확산에 힘을 쏟아야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힘들고 해내기 어려운 일이라 포기했던 공무원연금 개혁 등을 반드시 우리 정부에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1-06 13:36:20 메트로신문 기자
여야, 12일 특별감찰관 후보 3명 선출

여야는 오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통령 친인척 관리를 위한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을 선출하기로 했다. 국회 공무원연금 개혁 특위와 산하의 국민대타협기구를 7일까지 구성하고 서민주거복지특위도 즉시 가동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정례회동을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전했다. 특별감찰관 후보로 3명을 본회의에 올려야 하지만 새누리당은 이석수·정연복 변호사를, 새정치민주연합은 민경한·임수빈 변호사를 추천한 상황에서 아직 접점을 찾지 못했다. 특별감찰관법에 따르면 특별감찰관은 국회가 추천한 3명의 특별감찰관 후보자 중 대통령이 지명하며 국회의 인사청문을 거쳐 임명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수석부대표는 브리핑에서 "9일 운영위 회의에서 청와대 김기춘 비서실장, 김영한 민정수석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을 포함한 이른바 '비선실세 3인방'을 전부 출석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며 "만약에 이들이 출석하지 않을 때는 파행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새정치연합은 김영한 민정수석을 출석시켜 '정윤회 비선실세' 의혹에 대해 추궁할 방침이지만 새누리당은 역대 국회 회의에 민정수석이 출석하지 않은 관례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 또 오는 1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과 양당 원내대표 간 이른바 '2+2' 회동을 열어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정치개혁특위 구성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2015-01-06 13:31:15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월 6일 화요일(음력 11월 16일)

쥐 48년생 웃을 일이 줄을 잇는다. 60년생 실권 장악했을 때 반대파 조심~. 72년생 조직의 실세로 급부상할 기회 온다. 84년생 스캔들에 휘말리지 않도록~. 소 49년생 투자 일정은 조정하라. 61년생 최선 다하면 기회의 땅 보인다. 73년생 뒷돈 받으면 두고두고 후회~. 85년생 꿈을 위해 필요한 것은 실력 아닌 용기다. 호랑이 50년생 가족과 소통이 필요하다. 62년생 아랫사람 의견에 귀 기울여라. 74년생 멋지고 신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86년생 반대가 심한 계획은 강행 말라. 토끼 51년생 손놓고 있다가 외양간 고치지 말라. 63년생 뜻밖의 귀빈과 마주한다. 75년생 위험하면 스스로 멈추어라. 87년생 꿈을 이뤄 무섭게 달린다. 용 52년생 이해 못할 사람이 찾아온다. 64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만 불행~. 76년생 한숨만 나오던 일은 정리된다. 88년생 아쉬운 소리 하더라도 미팅 나가라. 뱀 53년생 함량미달 계획은 포기하라. 65년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77년생 조직 내 발톱을 숨긴 독수리를 조심할 것. 89년생 추진 중인 일은 탄력 받는다. 말 42년생 외출하면 오감이 즐겁다. 54년생 부당한 일은 당당히 보이콧할 것. 66년생 신고식은 먼저 하는 게 이롭다. 78년생 거취문제는 원점서 재검토하라. 양 43년생 고민은 가족과 머리 맞대라. 55년생 명분 없는 반대는 성과가 없다. 67년생 명분이 없으면 나서지 말라. 79년생 막히면 돌아가는 게 좋다. 원숭이 44년생 자손에 희소식이 있다. 56년생 뜻을 이루려면 장애물을 넘어라. 68년생 쓴소리 하는 벗 곁에 두면 이롭다. 80년생 의사표현은 똑 부러지게 할 것. 닭 45년생 온가족이 즐길 일을 선택하라. 57년생 단순한 평가는 허점이 많다. 69년생 새가슴은 찾아온 복덩이도 놓칠 수도. 81년생 맡은 일은 전망아 밟다. 개 46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편안하다. 58년생 꼬인 일은 원인 파악부터 할 것. 70년생 허세 부리다간 망신만 당한다. 82년생 웃음꽃이 풍선 터지듯 뻥~. 돼지 47년생 집안일은 큰 틀서 보자. 59년생 꼼수 부리면 명예손상 부른다. 71년생 동료와 함께 가는 길 모색할 것. 83년생 놓쳤던 기회를 다시 잡는다.

2015-0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 운이 궁금해요 ^^

햇살가득 여자 60년 12월 12일 음력 저녁 5시10분 Q:햇살가득 여자. 60년 음력 12월 12일 저녁 5시 10분 생 입니다. 월세를 받는 가게가 있는데 계속 비워있어서 속상합니다. 다른 집 가게들은 월세를 잘 받고 있는데, 우리가게만 임대인이 들어와도 오래 못 있고 나갑니다. 돈이 들어오질 않아요. 남편이 직장도 그만 두고 있어서 더욱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언제쯤이면 돈 걱정 안 할 수 있을까요.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A:이름처럼 '보석을 간직한 주머니'의 형태로 석류를 닮았으니 외모나 또는 마음이 아름답지만 가시로 변하는 짧은 가시와 같아 신경의 날카로움이 있고 번민과 상념에 잠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집들에 비해 월세가 비싸지는 않은지와 시설물이 낡았는지를 분석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요. 사주구조에서 재물의 기운이 부족하거나 쇠 할 때는 집세가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흔히들 사주팔자는 못 속이므로 '내팔 자가 왜 이런가'라고 한숨을 내쉴 수도 있으나 아주 어려운 사주는 아닙니다. 그렇다할지라도 이런 시기에 사업이나 자영업을 한다면 2~3년간 빚지게 됨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실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고 개운을 할 수 있기에 정신적으로는 집안의 천지신명 조상님제사를 참석해보시기를 권해봅니다. 각자의 다른 종교가 있다면 자신의 종교에 기도를 해보세요. 급한 마음을 접게 되고 자연히 개운의 시초가 될 것이므로 정성껏 기도하시면 걱정에서 벗어나고 서서히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그 시기는 2017년이 지나야겠지요. 아파트의 층수나 전화번호 차번호도 이왕이면 개개인 숫자의 조합이 좋겠습니다만 범위가 복잡해지니 일단은 접어두고 좀 더 보편적인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이웃이나 대인관계에서 만나는 사람이 도와줄 수 있는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함)의 오행을 갖은 사람과 거래를 하는 것이 뜻을 이루는데 돼지, 뱀, 개띠는 도움이 됩니다. 명리학적인 상담 뿐 만 아니라 학습의 방법도 때로는 필요 할 때가 있으니 간간히 대화의 방법, 임대업관련공부를 하십시오. 건강해야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므로 호흡기질환을 유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