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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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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국민적 의혹, 어떤 성역도 없이 野 요구 수용 준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국민적 의혹과 여러 가지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은 어떤 성역도 없이 야당의 요구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음을 분명히 말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공무원연금 개혁과 사자방(4대강·자원외교·방위산업) 국정조사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여야 대표·원내대표 회담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공무원연금 개혁의 시급성을 거론, "이른 시일 안에 여야 지도부가 만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진지하게 논의해 결론이 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 어떤 성역도 없이 마음 열고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비선 논란과 관련, "온갖 루머와 카더라식 얘기가 나돌면서 연말 분위기가 아주 뒤숭숭한 것은 우리 모두 잘 아는 현안"이라며 "이번 일로 산적한 국정 현안이 미뤄진다거나 소중히 보호돼야 할 국가 리더십을 흔드는 그런 시도는 절대 있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새누리당은 정부와 함께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 여당"이라며 "그런 만큼 불필요한 말과 행동으로 국정에 부담을 준다거나 시급히 처리돼야 할 현안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일이 발생돼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검찰에서 수사한 결과가 나오면 그 때 가서 당의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해 "공무원들의 일방적 희생만 강요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인사혁신처에 대해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성과 시스템 ▲ 공무원이 최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직무교육 강화 ▲퇴직 후에도 새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지원시스템 구축 등을 공식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공직사회 활력 제고 시스템은 일반직, 교육직, 경찰·소방 등 특수직 공무원들의 서로 다른 근무 환경과 보수 체계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4-12-05 10:13:01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5일 금요일(음력 10월 14일)

쥐 48년생 가족이 한자리 모여 즐겁다. 60년생 달콤한 말은 사전에 차단하라. 72년생 닫힌 문이 열린 격이다. 84년생 연인과 평행선 감정싸움에 답답~. 소 49년생 흥분하지 않도록 할 것. 61년생 목소리 높이면 잃는 게 많다. 73년생 잘 못은 그 자리서 바로 잡아라. 85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즐겁다. 호랑이 50년생 반가운 벗이 찾아온다. 62년생 칭찬은 한귀로 듣고 그냥 흘려라. 74년생 정성 쏟은 일은 결실 맺는다. 86년생 유행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 잡아라. 토끼 51년생 원거리 출장은 삼가라. 63년생 마음을 열면 새 길 보인다. 75년생 남들이 안 하는 일에 주목하라. 87년생 프러포즈하기 좋은 골든타임이다. 용 52년생 급하면 남과 다툰다. 64년생 배우자에 상처 주는 말 않도록 조심~. 76년생 상사에 유화카드가 필요하다. 88년생 민감한 일은 즉답은 피하라. 뱀 53년생 욕구할 땐 확실히 하라. 65년생 선택한 일은 만족감 느낀다. 77년생 이간질 하는 동료가 있으니 조심~. 89년생 달콤한 데이트에 밤이 짧다. 말 42년생 걱정한 일은 해결된다. 54년생 협상은 막판 변수에 대비할 것. 66년생 청마가 초원을 질주하는 격이다. 78년생 일이 꼬여도 희망은 버리지 말라. 양 43년생 순조로울 때 조심할 것. 55년생 외출하면 얼굴 붉힐 일 생긴다. 67년생 자기 버리고 가족 생각할 것. 79년생 부모가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원숭이 44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56년생 가장의 존재감을 보여주라. 68년생 낯설지만 뒷말이 그윽한 사람 만난다. 80년생 지나간 일에 고집 부리지 말라. 닭 45년생 거절은 확실히 할 것. 57년생 푸른색 계통에 행운이 따른다. 69년생 나와 연관 없는 일엔 나서지 말라. 81년생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는 격이다. 개 46년생 한탁 쏠 경사가 생긴다. 58년생 한 가지에 일에만 집중할 것. 70년생 선택의 기로서 고민할 일 생긴다. 82년생 주변 우려에 흔들리지 말라. 돼지 47년생 주변 의견에 귀 기울여라. 59년생 빈 집에 황소가 들어온 격이다. 71년생 같은 실수 반복 않도록 조심~. 83년생 좋은 결과에 칭찬이 쏟아진다.

2014-12-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8년차 직장인의 늦은 진로상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경이 남자 80년 4월 26일 음력 묘시 Q:본인 1980.4.26(음) 묘시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 직장인 남성입니다 저의 고민은 직장생활을 하면 할수록 과연 내가 앞으로 이 직장에서 뭘 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는 점입니다 달리 말하면 실력이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직을 하고 공부를 더 하거나 유학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어학공부에 매진하고 있고 내년 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저의 이런 고민은 옳은 걸까요? 그리고 앞으로 저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일주(日柱:태어난 생일)가 기해(己亥)로서 비습한 토양과 같은 형상으로 사상이 건전하나 내심 비밀이 많고 소심하여 하는 일이 신통하지 않으면 스스로 작파하는 충동적인 기질인데 타니대수(陀泥帶水:비탈타, 진흙니)하여 불안한 구조입니다. 역마재(驛馬財)로 재복이 있는 편으로 평생 돈 걱정은 없으며 고향을 떠나 객지 생활을 하기 쉽고 항시 먼 곳에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해외출입을 하게 됩니다. 올해 갑기합(甲己合:갑목과 기토가 합함)이 되어 본인이 무기력하게 되어 있는데 관살(官殺:나를 극하는 오행)이 작용하여 일인이역을 해야하니 고달픕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말씀드리자면 기토(己土)사주가 역마살이 있어 외국에 유학을 생각하게 된 것이므로 순리대로 유학을 가도록 하세요. 오행을 다 갖춘 사주에 천월덕의 길신이 있으니 윗사람을 공경 하면서 자신도 도움을 받는 길명입니다. 사주구조에 금기(金氣)가 세니 귀하의 취향이 인수격(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으로 학문에 심취하고 정도를 걷는 사람인데 관귀학관(官貴學官)으로 지혜가 밝고 학문이 뛰어나 교육자로 성공하거나 공무원이 되면 승진이 매우 빨라 입신출세 하고 고위직에 오를 수가 있습니다. 대운에서 장래 사업은 클 수가 없고 직장 생활을 해야 합니다. 처궁이 불미하여 일찍 결혼하면 이혼수가 있으므로 결혼 시 반드시 궁합을 참고하십시오. 43세부터는 논밭에 비가 내리고 태양이 비쳐 만물이 생하게 하듯 대운에서 발복하게 됩니다. 곡각살(曲脚殺)로 교통사고나 병으로 수족을 못 쓰게 되거나 신경통으로 고생할 수 있으니 이점을 주의하여 조깅을 일상화 해보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세 모녀법' 국회 복지위 통과…내주 본회의 처리 가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세 모녀법'을 통과시켰다. '세 모녀법'이 복지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만큼 8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날 통과된 '세 모녀법'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긴급복지지원법 개정안, 사회보장·수급권자 발굴과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다. 개정 기초생활보장법은 기초생활 보장을 위한 7가지 종류의 급여를 '최저생계비' 대신 중위소득(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토대로 각 급여에 적용되는 기준을 따로 설정하게 했다. 급여별 새 기준은 ▲생계급여 중위소득 30% ▲의료급여 중위소득 40% ▲주거급여 중위소득 43% ▲교육급여 중위소득 50% 등이다. 개정안은 부양 의무자의 기준도 완화, 부양 의무자가 빈곤 가족(수급자)에게 최저 생계비를 지원하고도 중위소득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때만 부양 능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기로 했다. 또 부양 의무자의 소득이 중위소득을 넘지 않는 경우, 부양 능력이 전혀 없다고 보고 기초생활보장 대상인 빈곤 가족에게 생계 급여를 전혀 깎지 않고 전액 지급한다. 특히 교육 급여는 '기회 균등'과 '미래 세대 투자'라는 측면에서 아예 부양 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다. 또 중증 장애인의 경우 의료비·장애용구 구입비 등 필수 생계비가 더 필요한 만큼 소득·재산 기준을 일반인보다 더 낮춰 부양 능력을 따지기로 했다.

2014-12-04 16:37:16 조현정 기자
검찰, 靑 김춘식 행정관 고소인 조사…조응천 소환 통보

'비선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의 국정 개입 의혹을 담은 문건의 유출 과정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은 4일 청와대 김춘식 국정기획수석실 산하 기획비서관실 행정관을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또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게 출석해 조사받도록 통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청와대 비서진에게는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해 조사받도록 통보했고 김춘식 행정관이 출석했다"며 "조 전 비서관은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는 지난달 28일 '靑 비서실장 교체설 등 관련 VIP측근(정윤회) 동향'이라는 문건을 보도했다. 문건에는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비서관 등 핵심 3인을 포함한 비서진 10명을 '십상시'로 표현하면서 이들이 정씨와 서울 강남의 중식당 등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정기적인 모임을 하면서 김기춘 비서실장 교체 등을 논의했다는 내용이 적시돼 논란이 됐다. 청와대는 당일 이재만 총무비서관 등 8명 명의로 세계일보 사장과 편집국장, 기자 등 6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인 중에는 핵심 3인 외에 신동철 정무비서관, 조인근 연설기록비서관과 음종환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 김춘식 행정관, 이창근 제2부속실 행정관 등 5명이 포함돼 있다. 청와대에 소환을 통보한 비서관, 행정관은 김 행정관을 포함해 2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문건에 '연락책'으로 등장한 김 행정관을 상대로 실제 강남 식당에서 열린 모임에 참석했는지, 정씨와 통화한 적이 있는지 등을 확인 중이다. 검찰은 이날 문건 작성자로 알려진 전 청와대 행정관 박관천 경정을 우선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형사1부에서 문건 작성 과정을 조사하고, 유출과 관련해 특수2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

2014-12-04 16:08:43 조현정 기자
野 당권주자 빅3, 내주 비대위원 동반 사퇴할 듯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문재인·정세균·박지원 비대위원이 이르면 내주께 비대위원직을 동반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 의원은 최근 문희상 비대위원장에게 전당대회준비위가 전대룰 마련 목표일로 정한 오는 8일께 비대위원직을 사퇴하는 방안을 타진한 것으로 4일 알려져 문 의원의 전대 출마가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이들 비대위원 3인방의 임시 지도부 동반 사퇴가 이뤄지면 새정치연합이 전대 모드로 급속히 빠져들면서 당권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문 의원은 최근 "전대에 나가게 되든 안나가게 되든 거취와 상관없이 8일쯤 (비대위원직을) 그만두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문희상 비대위원장에게 밝혔다고 당 핵심 관계자가 전했다.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사퇴 시점과 관련, "(문 비대위원)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당권 도전 의사를 밝힌) 정, 박 비대위원과도 함께 상의할 문제"라고 했으며 이에 문 의원도 "알았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원측 핵심 인사는 출마 여부에 대해 "아직은 어느 쪽도 결정된 것이 없다"며 "출마에 대한 최종 결심이 서기 전이더라도 전대룰 의결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차원에서 비대위원 거취는 정리하겠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당권 주자들의 비대위원직 사퇴 시점과 관련, 비대위의 전대룰 의결 전이냐 후를 놓고도 논란이 제기될 소지가 있어 보인다.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전준위에서 올라온 안을 존중, 비대위에서 그대로 의결할 것이기 때문에 현 비대위원들이 전대룰 의결을 한 뒤 물러나야 한다"며 "현 비대위 해체 후 후임 비대위원들이 의결한다면 인선 작업 등을 감안할 때 1주일 정도 지연될 수 있다"고 '선(先) 비대위 의결-후(後) 비대위원 동반 사퇴' 구상을 밝혔다.

2014-12-04 15:01:08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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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윤회-청와대 10인 회동 의혹 강남 식당 압수수색

'비선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의 국정 개입 의혹을 담은 문건 유출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4일 정씨와 청와대 비서관들이 모임을 열였다는 서울 강남의 한 식당 등 2~3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식당에서 예약, 결제 내역 등이 담긴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약, 결제 내역과 통화 내역 등을 확인해 실제 청와대 비서관들과 정씨의 모임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세계일보가 지난달 28일 보도한 '靑 비서실장 교체설 등 관련 VIP측근(정윤회) 동향' 문건에는 서울 강남에 있는 이 식당에서 정씨와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정호성, 안봉근 비서관 등이 정기적으로 만난 것으로 돼 있다. 검찰은 문건 작성자로 알려진 전 청와대 행정관 박관천 경정을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우선 명예훼손 전담 부서인 형사1부에서 문서 작성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박 경정이 직접 문건을 작성했는지, 작성을 지시한 사람이 따로 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문건에 따르면 청와대 비서관 일부는 강남의 해당 식당에 정기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것으로 돼 있다. 정씨는 문건 내용이 민정수석실에서 조작됐다고 주장하고 있고,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은 '60%는 맞다'고 반박하고 있어 내용을 둘러싼 공방과 의혹도 커지고 있다.

2014-12-04 14:09:52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