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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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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로 '입덕 게이트' 활짝… '섬세+강렬' 칼군무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컴백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원어스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컴백,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앞선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의 연장선인 이번 앨범은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원어스는 '라이트 어스'부터 꾸준히 앨범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원어스는 멤버별 디테일을 살린 의상부터 화려한 칼군무로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는 기존의 그룹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편곡으로 원어스가 하고자 하는 음악적 색깔을 잘 표현해냈다. 떨어지는 태양을 헤어진 연인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으로, 방탄소년단, 보아, 빅스 등과 협업해 화제를 모은 세계적 안무가 키오니 마드리드가 직접 안무에 참여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쉴 새 없이 변주되는 리듬 속 원어스는 더욱 다이나믹하고 매혹적인 그루브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원어스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형 신인'다운 면모를 과시,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원어스는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6-03 11:29:4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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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신곡 'BEE'로 성공적 컴백... 힙해진 '음색요정'

가수 로시(Rothy)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로시는 지난달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로 컴백,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타이틀곡 'BEE'는 로시만의 유니크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힙합 알앤비 업 템포 곡으로, 로시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반전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최영준 안무가가 참여한 만큼 로시 특유의 큐티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잘 담아냈다. 로시는 여유 넘치는 표정과 퍼포먼스로 러블리하면서도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로시는 '컬러 오브 로시'라는 앨범 타이틀에 맞게 무대 의상도 레드와 옐로우로 포인트를 주며 힙한 느낌을 살렸다. 격한 춤을 추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곡 'BEE'는 아름다운 꽃에 꿀벌이 모여드는 모습을 빗댄 당돌하고 귀여운 가사가 인상적으로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며 로시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번 들으면 계속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을 자랑, 로시 표 '도돌이송'이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이처럼 로시는 본인의 매력을 다양한 색깔로 표현하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청순한 모습부터 때로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며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 전천후 뮤지션으로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로시는 신곡 'BEE'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06-03 10:22:3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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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김요한·김민규·송형준, 첫 순위 발표식 100만표 넘긴 TOP3

'프로듀스 X 101'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 김요한 연습생이 첫 1등 자리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1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 가운데, 1등부터 60등까지 생존자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1등은 총 1,094,299표를 획득한 김요한 연습생이었다. 3개월의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폭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2주차, 3주차에 이어 이번에도 1등에 등극했다. 김요한은 "운동을 오래 하고 진로를 바꾼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쉽지 않은 결정 내려주셔서 감사하다. 막내 동생이 오늘 전국 소년체전에 출전했는데 응원을 못 가서 미안하다"며 "부족한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김요한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등은 ‘_지마’ 엔딩에서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는 김민규 연습생에게 돌아갔다. 김민규는 "2등이라는 순위를 받게 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께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무대에서 부족하고 미숙한 면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국민 프로듀서님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잘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3등에는 X반에서 댄스 리더로 고군분투하며 활약한 송형준이 호명됐다. 송형준은 "X반 다 같이 고생 많이 했는데 나만 올라온 것 같아서 미안하다"며 방출 연습생들을 향한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외에도 데뷔 순위권인 4등에는 김우석, 5등에는 이은상, 6등에는 남도현, 7등에는 손동표, 8등에는 송유빈, 9등에는 구정모, 10등에는 함원진이 이름을 올렸다. 또 이번 순위 발표식의 커트라인 생존자인 60등은 정재훈 연습생으로 드러났다.

2019-06-01 17:50:0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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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버닝썬 여배우 A씨 아니다 "'그알' 제작진에 확인받아"

배우 한효주 측이 SBS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편에서 언급된 '여배우 A'가 한효주가 아니라는 추가 입장을 밝혔다. 한효주 측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평 김문희 변호사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법무법인은 한효주 배우가 JM솔루션의 광고모델일 뿐, 버닝썬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고 2018년 11월 23일 해당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결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으로부터 '그것이 알고 싶다' '황하나와 버닝썬' 편에 언급된 '여배우 A'씨는 한효주 씨가 아님'을 공문을 통해 확인 받았다"고 알렸다. 또 "이에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 씨가 폭행 당한 당일 버닝썬에서 한 화장품 업체의 회식이 있었고, 이 자리에 30대 여배우 A씨가 눈이 충혈된 채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네티즌은 여배우 A를 한효주라고 추측, 이와 관련해 한효주의 소속사는 "한효주는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2019-05-31 20:10:41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