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나유리
기사사진
하나은행,리맥스코리아·도우지엔과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업무협약

(왼쪽부터)정원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단 단장,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이사/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글로벌 부동산서비스업체 리맥스코리아 및 도우지엔과 함께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해외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국내외 고객 대상 부동산 거래 지원 등 해외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더욱더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하나은행은 '언택트(Untact·비대면)시대'를 맞아 지난 2월부터 부동산 화상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제휴업체의 추가로 국내 및 해외 거주 손님들이 대면상담은 물론 화상상담을 통해서도 전문적인 해외 지역의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리맥스코리아는 세계 110개국에서 활동중인 글로벌 부동산 업체인 리맥스(RE/MAX, LLC)사의 한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업체로서 리맥스의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국, 일본, 유럽 및 동남아 지역에 대한 부동산 글로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우지엔은 해외부동산의 투자자문, 매입, 매각, 자산관리를 서비스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 17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원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부동산 자문서비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됨은 물론 부동산 화상상담 서비스와의 결합으로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손님들께 전문성과 편리성을 제고한 다양한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8 11:15:2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스쿨존 사고' 초등학교 1학년 가장 많아…셋까지 센후 건너는 습관 길러야

보행사고 학년별 사상자/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처음 학교를 다니는 1학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고는 횡당보도를 뛰어서 건널 경우 주로 발생했고 이 경우 사고 심각도도 걷다가 난 사고에 비해 1.6배 높았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초등학생 학교 가는 길 안전대책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한 해 435건으로 차대인 사고가 87%를 차지하고 이중 횡단 중 사고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보행사고는 처음 학교 가는 1학년이 547명(28%)으로 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고 유치원 때보다 1.4배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연구소는 초등학생들이 횡단보도에서 뛰는 행동이 사고 심각도를 키울 수있다고 분석했다. 초등학생 보행행태를 조사한 결과 횡단보도에서 뛰는 비율이 34.3%이며, 특히 저학년은 41.5%로 나타났다. 또한 횡단보도를 뛰다가 난 사고가 걷다가 난 사고에 비해 심각도가 1.6배 높다고 분석했다. 이수일 박사는 "처음 학교 가는 1학년의 경우 도로횡단을 가장 어려워하기 때문에 보행신호가 바뀌더라도 마음속으로 셋까지 센 후에 차를 보면서 뛰지 말고 횡단하도록 가정에서부터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7 16:30:1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경남은행,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 위한 업무 협약

경남은행 최홍영 그룹장(왼쪽 세번째)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영석 청장(왼쪽 네번째)이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특히 창업 붐 조성과 지역 인재 고용 활성화 차원에서 ▲경남지역 창업벤처 페스티벌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 ▲경남지역 채용박람회 등을 개최한다. 또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근로 의욕 고취를 위해 장기재직자를 발굴·포상하는 한편 ▲경남 중소기업 희망포럼 ▲경남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 지원 ▲신남방지역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경남은행은 원활한 지원을 위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지원금 1억1000만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최홍영 그룹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은행 차원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7 15:44:3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예보, 디지털 기반 대형 IT 프로젝트 착수

예금보험공사가 디지털 기반의 대형 IT프로젝트(차세대시스템 구축)를 추진한다. 예보는 27일 차세대시스템 구축 마스터플랜수립을 통해 전사적 관점의 업무 프로세스 분석?재설계, 정보화 과제 발굴, 시스템 기반구조 재설계 등 청사진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상세설계와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오는 2023년 시스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IT시스템은 재구축 없이 부분적인 개선?보수만 이뤄지면서 시스템간 데이터 연계 미흡과 노후화로 인한 성능 부족 등의 문제점이 누적됐다. 예보는 이러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난해 수행한 중장기 정보화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IT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예보는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선제대응을 위한 비대면 업무 환경 강화 및 정부정책과 관련한 실현 과제 등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등을 활용해 모바일을 통한 예금보험금 신청, AI 챗봇을 통한 민원 상담, 가상현실을 통한 공매 부동산 정보 제공 등 대국민 IT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올해 업무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했다"며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정부정책에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7 15:43:5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28일 온라인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열린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프로그램/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가 오는 28일 온라인으로 개막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핀테크 박람회인 '제2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이 오는 28일 온라인으로 개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핀테크 인식 및 투자 활성화, 글로벌 교류등을 위해 매년 개최됐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오전 10시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프닝세션 ▲특별세션 ▲온라인전시관 ▲채용관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 등 5개 세션이 진행된다. 특별세션에서는 '핀테크를 통한 개방형 역신 (open innovation)' 을 주제로 해당분야에 전문성이 높은 연사가 주제별 혁신 전략과 동향을 소개한다. 권대영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은 대한민국 핀테크 디지털금융 혁신전략을,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은 오픈뱅킹 성과와 향후발전방향을,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금융보완이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온라인 전시관은 핀테크 기업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오프라인 전시관과 유사하게 온라인 전시장 6개관, 150개 부스를 마련해 디지털 콘텐츠를 전시할 예정이다. 투자자-기업 및 기업간 매칭 지원을 위해 기업별 문의창구를 개설했다. 또 일부 참여기업은 특별페이지를 개설해 가상현실(VR)등 추가적인 체험 정보를 제공한다. 채용관에서는 금융회사, 금융유관기관, 핀테크 기업 등 총 35개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 핀테크 부서 업무 및 인재상 등을 설명한다. 특히 이번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핀테크기업 일부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홈페이지에서 실제 채용까지 진행한다. 해당 기업은 머니스테이션, 빅쏠, 오케이첵, 올링크, 위닝아이, 주나펀드, 지속가능발전소, 직뱅크, 투게더앱스, 페이플, 한국어음중개 등이다. 온라인 박람회 채용관에서 이력서를 제출해 서류전형을 접수하면 해당 핀테크 기업에서 개별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아울러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도 진행한다. 체험마당에서는 보이스피싱을 간접체험할 수 있고, 대처법을 배울 수 있다. 기술마당에서는 보이스피싱, 금융사기문자 방지 앱과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오픈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7 12:00:0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수출입은행, 조선업에 5조2000억원 지원…'선박금융' 확대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26일 오후 울산에 소재한 조선기자재업체 티에스피 찾아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방문규 수은 행장, 신성민 티에스피 대표이사/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조선업에 5조2000억원을 금융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조선사·중소 협력사 지원을 위해 계획했던 3조 8000억원에서 1조4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앞서 방문규 행장은 지난 26일 울산 조선업계 현장을 찾아 조선업계 간담회에 참석한 뒤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지역 대형 조선사와 조선 협력사 등 모두 10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수은은 조선사에 공급될 지원 자금이 중소 협력사 납품에 대한 결제자금으로 우선 사용되도록 상생 협력 대출을 1조6000억원에서 1조9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수은이 조선사에 자금을 공급 하면 조선사는 중소·중견 협력사의 기성대금 또는 자재납품에 대한 결제자금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방 행장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조선업이 글로벌 시장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수 있도록 수은도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조선업계의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7 08:58:2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산은·수은, 대한항공 1조2000억원 지원

/대한항공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대한항공에 1조2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과 수은 채권단은 대한항공과 1조2000억원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약정을 체결했다. 특별약정은 대한항공이 제시한 재무구조 개선계획 및 이행상황에 따른 담보제공여부 등을 담고 있다. 채권단은 운영자금 2000억원 대출, 7000억원 규모 자산유동화증권(ABS) 인수, 영구채(발행 후 1년 후 주식전환권 부여) 3000억원가량 인수 등 모두 1조2000억원을 대한항공에 지원한다. 산은과 수은의 부담 비율은 6대 4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항공 운항 중단과 예약 항공권 환불이 계속되면서 유동성 공급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다. 앞서 채권단은 대한항공에 1조5000억원 이상 규모의 자구안 제출을 요구했다. 자구안에는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 왕산마리나 운영사인 왕산레저개발 지분 등 자산 매각 등이 들어갔지만 기내식과 항공정비(MRO) 사업 부문 매각은 자구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채권단은 대한항공에 올해 필요한 자금 규모를 3조8000억원으로 추산했다. 상반기 1조2000억원을 지원하면 대한항공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3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 등으로 당장의 위기를 넘길 수 있다. 다만 항공기 리스료 등 매달 나가는 5000억∼6000억원의 고정비용과 5000억원 안팎의 연간 금융 비용 등을 고려하면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이번지원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추가 지원이 기간산업안정기금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분석한다. 정부가 항공ㆍ해운업종 가운데 총 차입금 5000억원 이상, 근로자수 300명 이상인 기업이라는 지원 대상 요건을 확정했는데 이를 충족하는 기업으로 대한항공이 우선 꼽힌다. 대한항공의 올해 1분기 기준 차입금ㆍ리스부채를 합한 총 차입금 규모는 11조3514억원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7 08:46:5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적극행정' 선발 우수 공무원 6명 특별승진 등 혜택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가 적극 행정을 실천한 우수 공무원들에게 승진과 성과급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8차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위는 우선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12명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선발 인원 중 절반에게는 특별승진과 특별 승급, 최우수 성과 등급 , 장기교육훈련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나머지 절반에게는 단기교육이나 승진가점, 포상 휴가, 희망부서 전보 등의 우대를 해준다. 이밖에도 금융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등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해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 및 사전컨설팅을 활성화한다. 컨설팅 내용대로 업무를 처리하면 향후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을 면제한다. 직원들이 익명으로 기관장에게 직접 조직문화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장관님의 적극행정' 창구도 마련할 계획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6 16:58:4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기자수첩]언택트 시대에 살아남기

"트위터는 직원들이 원하면 무기한(forever) 재택근무를 할 수 있게 하겠다." 지난 12일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는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며 이 같이 말했다. 어릴 적 한 번 쯤은 꿈꿔 왔던 유토피아(?)와 같은 현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함께 한순간에 온 셈이다. 그러나 실제 우리의 현실은 아직 버퍼링 중인 듯 하다.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비대면 채널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하기엔 한계가 있어서다. 지난 해부터 시작한 오픈뱅킹서비스는 아직까지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에 제한돼 있다. 오픈뱅킹 서비스에 50개 금융회사가 참여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토스나 뱅크샐러드와 같은 핀테크 기업등을 제외하고는 한 앱에서 금융상품을 비교할 수 없다. 은행간 금융상품을 비교하려면 은행 앱을 따로 다운받아야 한다. 보험금 청구도 팩스나 이메일 방식에 제한돼 있다. 실손 보험의 경우 3400만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고 있지만 보험금 청구를 하기 위해선 병원에서 필요서류를 발급받아 보험사에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물론 모바일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지만 보험사 앱을 따로 다운받아야 한다. 계좌이체 실수도 은행을 직접방문하거나 콜센터를 통한 방식으로 제한돼 있다. 비대면 거래가 늘어날 수록 잘못송금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지만, 돈을 돌려받기 위해선 은행에서 수취인에게 전화나 SMS를 발송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론 2~3년전과 비교해본다면 우리의 금융현실은 너무나 많이 변했다. 다만 지금은 그에대해 자축하기보다 더 많은 소비자의 필요를 봐야하지 않을까. 먼저 받아들이고 먼저 변화해야 비대면 시대를 건널 수 있다.

2020-05-26 16:44:37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