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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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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금소법 직격탄에 TM채널 비중 '급감'

지난 3분기 국내 보험사들의 TM채널 초회보험료가 전년 동기보다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유토이미지 지난 3분기 국내 생명·손해보험사들의 텔레마케팅(TM)채널 초회보험료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소비자보호법 강화 흐름에 따라 보험사들이 TM채널 비중을 줄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주요 생명·손해보험사 TM채널 초회보험료 현황. 10일 생보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9월까지 생보사 21곳의 TM채널 누적 초회보험료는 408억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 급감했다. 같은 기간 TM채널을 통해 가장 많은 초회보험료를 거둬들인 생보사는 라이나생명이다. 라이나생명은 지난 3분기 117억4900만원의 초회보험료를 달성했다. 하지만 라이나생명의 경우도 전년 동기 124억4400만원과 비교하면 소폭 줄어든 수준이다. 같은 기간 ▲AIA생명 97억5800만원 ▲신한라이프 87억5200만원 ▲동양생명 36억12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손보협회애 따르면 손보사 10곳의 TM채널 초회보험료도 지난 3분기 4조5303억원으로 감소했다. 전년 동기 4조7279억원을 거둬들였던 것과 비교하면 4%가량 줄어든 것이다. 손보사별로 살펴보면 같은 기간 현대해상이 1조1858억1500만원의 초회보험료를 기록했다. DB손보는 1조1637억원7700만원의 초회보험료를 달성했다. 현대해상과 DB손보도 전년 동기와 대비해 각각 4.6%, 1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TM채널의 비중이 줄고 있는 데는 최근 금소법 강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보험사들이 의도적으로 TM채널 비중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금소법은 작년 3월 시행 이후 9월 말 계도기간이 끝난 뒤 업계에 공식적으로 적용돼왔다. 불완전판매 등 금융상품 판매행위 규제를 위반한 금융회사에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에 따라 모든 금융사는 ▲적합성 확인 ▲적정성 확인 ▲설명의무 ▲불공정영업행위 금지 ▲부당권유행위 금지 ▲허위·과장광고 금지 등 6대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 판매원칙을 위반하면 금융사는 상품 관련 수입의 5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게 된다. 자칫하면 금융상품 판매도 제한될 수 있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점도 TM채널 영업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TM채널의 경우 대면영업과 달리 비언어적인 요소들을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민원소지가 많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또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강화 흐름에 맞춰 사이버마케팅(CM)채널에 더 집중하고 있는 보험사들이 많아지며 TM채널의 비중 축소가 영향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1-10 06:00:2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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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4세대 실손보험 전환 시…1년간 보험료 50% 할인

생명·손해보험협회 CI. /각 사 4세대 실손의료보험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생명·손해보험협회가 나선다. 손보협회는 기존 실손의료보험(1~3세대)의 경우 일부 가입자의 과잉의료 이용 등으로 인해 전체 가입자가 보험료를 과다부담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는 기존 실손(1~3세대) 가입자가 4세대로 전환 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 신뢰도 및 선택권 제고를 위해서다. 오는 6월 30일까지 '1·2·3세대 개인실손' 가입자 중 '4세대 개인실손'으로 계약전환을 신청한 가입자 대상이다. 본인이 가입한 보험회사의 4세대 상품으로 최초 전환하는 경우에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들에게는 전환계약에 대해 1년간 보험료의 50% 할인을 지원한다. 이미 본인이 가입한 보험회사에 계약전환을 신청했으나 아직 50% 할인혜택을 받지 못한 경우는 해당 보험회사에서 시스템 구축 등 준비가 완료된 후 할인 보험료 정산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본인이 가입한 보험회사 고객센터 문의 또는 담당 설계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생·손보협회는 앞으로도 온라인 전환 확대 및 소비자 안내 강화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1-09 12:00:1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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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교보·삼성생명

교보생명이 빅테크와 견줄만한 마케팅 혁신을 위해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인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애자일 조직으로 신속·유연하게 피보팅 해야"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이 지난 7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2022년 출발 전사경영전략회의'에서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여 빅테크와 견줄만한 마케팅 혁신을 이뤄내자고 주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신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경제의 급속한 확산에 대해 언급하며 문을 열었다. 그는 "빅테크와 플랫폼 기업이 보험과 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들고 있고, 전통 금융사와 플랫폼 기업이 서로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협쟁(協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빅테크 이상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공격과 방어 전략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가입·지급·고객불만 처리 등 보험 비즈니스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시간, 비용, 편의성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여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빅테크 못지않게 업무 프로세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혁신해 '양손잡이 경영'을 가속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빠른 혁신으로 성장을 촉진하는 '애자일(Agile)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고객 중심의 애자일 조직으로 고객 니즈와 시장 변화에 신속·유연하게 대응하며, 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는 '피보팅(Pivoting)'이 가능하도록 변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보험업계를 대표하는 오너 CEO로서 마케팅과 혁신에 대한 철학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기능은 마케팅(Marketing)과 혁신(Innovation)"이라는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의 격언을 인용하며, 모든 부서에서 마케팅을 계속 혁신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세일즈가 회사 중심의 파는 기술이라면 마케팅은 고객 중심의 팔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며 "시장·고객 니즈 기반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수요를 창출하는 마케팅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가치 제고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혁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직원들의 혁신 몰입도를 높이는 혁신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며 "본사 부서의 '워크 다이어트'를 통해 조직원의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하고, 한정된 업무 시간을 핵심업무에 집중하게 해 직무 몰입도와 업무 생산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신 회장은 "기회는 준비된 사람들의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생명, '건강자산 업' 캠페인 전개 삼성생명이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한다. 삼성생명은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업(Up)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자산'이란 오늘을 케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필수자산으로 '튼튼한 신체, 든든한 보장, 탄탄한 노후 준비'를 의미한다. 매년 기대수명이 꾸준히 늘어나며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기간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건강자산 Up 캠페인'은 고객의 건강한 100세 인생을 위해 건강자산의 체계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바른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 관리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망에 대비하기 위한 보장 준비 ▲노후에도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노후 자산 준비가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삼성생명은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사후케어까지 가능하도록 보험의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 온 국민에게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최고의 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진정한 인생금융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먼저 건강자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삼성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퀴즈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22명에게 음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1분기 중에 건강자산의 준비도를 파악할 수 있는 '건강자산 지수 진단 툴(Tool)'도 선보인다. 건강관리 앱(App)을 연계한 다양한 건강챌린지 이벤트와 생활 습관을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 테스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개인·기업·사회의 가치를 연결해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삼성생명의 다짐을 실현하는 것이 캠페인의 최종 목표"라며 "유병장수 노후빈곤의 불안이 다가오는 시대에 온 국민이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2-01-09 10:31:4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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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2021년 변액보험펀드 수익률 1위

DGB생명이 지난해 변액보험펀드 수익률 1위에 올랐다. DGB생명은 2021년 한 해 동안의 전체 변액보험펀드의 수익률을 산출해 비교한 결과 자사 변액보험펀드가 단순평균 수익률(9.15%) 및 가중평균(기말) 수익률(8.73%)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수익률은 생명보험협회 자료와 연합인포맥스 변액보험펀드수익률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변액보험을 판매 중인 21개 생보사의 모든 상품을 포함해 집계했다. 이 중 단순평균 수익률은 각 보험사가 보유한 펀드 수익률을 모두 더해 펀드 개수로 나눈 것이다. 순자산 가중평균(기말) 수익률은 기말을 기점으로 각 펀드의 순자산 규모에 따라 차지하는 비중에 맞춰 수익률의 가중치를 조정하여 산출한 수익률이다. DGB생명은 업계 평균 수익률(단순평균(1.61%), 가중평균(기말, 3.24%)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21개 생보사 중 1위를 기록했다. DGB생명은 변화하는 회계제도와 보험 소비자들의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액보험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개편했다. 현재 DGB생명의 변액보험펀드 라인업은 13종이며 2021년 판매한 상품 중 변액보험 비중은 약 93%에 달한다. DGB생명이 변액보험에 강세를 띄는 큰 원동력은 높은 수익률로 풀이된다. 지난 2020년 11월 출시한 핵심 주력상품 '마이솔루션AI변액연금'에 속한 '글로벌 AI 플랫폼 액티브형'은 최근 1년 수익률이 17.06%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글로벌 베스트 셀렉션형'(26.46%), '글로벌 주식 성장형(19.23%)' 등 글로벌 시장에 분산투자 하는 상품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천병규 DGB생명 재무본부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용사와 함께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결과가 수익률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DGB생명은 투자 트렌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1-07 10:06:1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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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한화·흥국생명·DB·KB손보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한화생명 앱, 이제는 보이스피싱, 스미싱도 잡는다 한화생명은 '한화생명 앱' 이용자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방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고객이 한화생명 앱을 실행하는 순간 고객의 휴대폰에 '악성 앱(해킹, 가로채기 등) 또는 '원격제어 앱 구동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의심되는 앱이 발견될 경우 고객에게 팝업으로 안내하고 삭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방지 시스템은 대다수의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휴대폰에 적용 가능하다. 원격제어 앱이 감지되었을 경우에는 한화생명 앱이 구동되지 않도록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신용대출, 보험계약대출, 보험금 신청 등의 업무를 진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화생명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앱 이용자들의 위험을 제거하고 금융사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활동에 나선다. 임석현 한화생명 융자사업부 상무는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금융사기가 늘어나고 있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마련했다. 비대면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까지 보호하기 위해 금융사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금융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장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암소굿암보험(갱신형) 리뉴얼 출시 흥국생명이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암소굿(SoGood)암보험(갱신형)'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진단비'를 최대 5000만원까지 주계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간암, 폐암, 췌장암, 대장암 등 주요 7개 암부위를 평소 생활습관이나 가족병력에 따른 발병확률을 고려해 고객이 필요한 암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암보험'이다. 선진기술을 반영한 '다빈치로봇암수술'과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보장 특약도 포함했다. 두 치료 모두 뛰어난 치료 효과와 적은 부작용이 강점이지만 높은 치료비 부담이 단점으로 꼽힌다. 특약 선택 시 '다빈치로봇암수술' 또는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를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최대 1000만원과 2000만원을 보장해 고객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었다. 치료비 부담이 높은 4대암(간암, 폐암, 췌장암,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의 생활자금 대비도 가능하다. '4대암진단생활비' 특약을 선택하면 암 진단 시 10년 동안 매월 최대 100만원씩 보장한다. 최초 60회는 보증 지급되며, 이후 60회는 매년 진단확정일에 생존 시 지급되어 최대 1억2000만원까지 생활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 상품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필요한 암만 추가해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치료비용이 높은 암과 치료기술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B손보, "당신은 어떤 약속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있나요?" DB손해보험이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DB손보는 2022년 신년을 맞이해 '약속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약속 캠페인'은 "당신은 어떤 약속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가족과 소중한 약속을 할 수 있는 3가지 이벤트로 구성했다. 첫 번째는 꼭 지키고 싶은 약속 댓글을 작성해 업로드하는'약속 릴레이 이벤트'다. 업로드한 댓글은 릴레이처럼 이어지며 가장 하단의 '보험이라는 이름의 약속 DB손보'로 연결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롯데 호텔 서울 숙박권, 메가박스 2인 일반관람권, 페레로로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두 번째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루고 싶은 약속 편지를 작성해 SNS로 전송하는 '새해 카드 보내기 이벤트'다. 가족사랑 우체통에서 마음에 드는 카드 이미지를 선택해 새해 카드를 작성한 뒤, 카카오톡, 페이스북, 이메일 등 원하는 전송 방법을 골라 발송하면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신세계 백화점상품권 3만원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품을 지급한다. 마지막 이벤트는 '보험이라는 이름의 약속' TV CF를 널리 알리기 위한 '약속 영상 공유'이다. TV CF 영상을 보고 개인 SNS상에 공유하면 즉석 당첨을 통해 컬쳐랜드 모바일 문화상품권 5000원권, 빙그레 바나나우유 모바일 쿠폰을 선물한다. DB손보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 계기가 되고 '약속'이라는 브랜드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B손보-아워홈, 헬스케어 사업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KB손해보험과 아워홈이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KB손보는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헬스케어 사업의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공동 기획 및 개발 ▲보유 고객 대상 헬스케어 콘텐츠 공동 개발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및 기업 간 거래(B2B) 시장 전개를 위한 인적·기술적 교류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케어푸드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KB손보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KB헬스케어와 KB골든라이프케어가 보유한 헬스케어 인프라와 아워홈의 케어푸드 사업 역량이 결합되어 구축될 새로운 시너지 모델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환 KB손보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가 보유한 헬스케어 역량과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건강 관리 서비스 혁신을 위한 강력한 시너지 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B손보는 업계 최초로 설립한 KB헬스케어와 KB골든라이프케어가 이제는 업계 최고로 나아가 새로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지은 아워홈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식음서비스와 보험, 헬스케어가 만나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개인별 맞춤 건강식, 연화식 등 케어푸드 연구개발은 물론 데이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시장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1-06 10:45:3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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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령탑 이환주 KB생보 대표…'적자 탈출' 과제

이환주 신임 대표이사가 새롭게 KB생명보험을 이끌어간다. KB생보가 적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만큼 적자 탈출을 위한 행보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사령탑 실력·경험의 이환주 대표 KB생보는 최근 이환주 대표의 취임식을 겸한 2022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 대표는 2022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탑 티어(Top tier) 생보사를 향한 도약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 고객중심과 가치성장 추구 ▲공감과 소통을 통한 빠르고 강한 실행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 대표는 "새 국제회계제도(IFRS17)와 신(新) 지급여력제도(K-ICS) 등 신 제도 도입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항상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목표를 향한 도전과 강한 실행력을 갖춰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들에게도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새해에도 한 단계 더 성숙되어 발휘되기를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표는 금융업계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쌓으며 실력과 경험을 갖춘 CEO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KB금융은 이 대표에 대해 지주 및 은행 내 주요 핵심 직무(재무·전략, 개인고객, 외환 등)들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계열사별 핵심 비즈(Biz)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계열사의 탄탄한 성장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연이은 적자…포트폴리오 개편으로 벗어날까 다만 KB생보가 최근까지 기록한 부진한 실적을 극복할 지 여부다. KB생보는 작년 상반기 110억원의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KB금융 계열사 생보사인 푸르덴셜생명의 순이익이 219.1% 증가한 1924억원에 달하는 것과 비교하면 저조한 성과란 지적이다. KB생보는 작년 3분기에 누적 적자가 181억원까지 늘어났다. 이에 따라 KB생명은 종신보험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면 개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23년 IFRS17이 새롭게 도입되면 수익인식기준 변경으로 기존 저축성보험이 부채로 잡혀 관련 보험수익이 감소한다. 반면 변액보험의 경우 수입보험료 대부분이 특별계정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회계상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KB생보는 종신보험 상품 라인업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온 바 있다. 특히 '상품이 어렵다', '해지환급금이 기대보다 낮다' 등의 불만을 받아온 종신보험을 새롭게 개편했다. 기존 종신보험의 취약한 환급률 구조를 개선하고,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무배당 KB, 알기쉬운 종신보험'을 내보이면서다. 이어 설계사 대면 없이 가입이 가능한 온라인 상품 판매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2022-01-06 09:01:0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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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교보생명·신한라이프

교보생명이 유망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한다., ◆교보생명, 마이데이터에 스타트업 혁신서비스 이식 교보생명은 금융마이데이터 서비스 확대를 위해 마이데이터 기반 유망 스타트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작년 7월 보험업계 최초로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사업 본허가를 획득한 이래 1월 정식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업체는 '인포마이닝'과 '인에이블다온소프트' 2개 사로, 각기 다른 영역에서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이다. '인포마이닝'은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기술 특화 벤처기업 인증, 인공지능(AI)챔피언십 수상 등을 통해 우수성을 증명한 스타트업이다. 교보생명은 인포마이닝과 건강데이터 활용?분석을 통해 고객 건강증진 동기부여 및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공동 발굴하고 사업화할 예정이다. '인에이블다온소프트'는 군 장병 커뮤니티 서비스 '더 캠프(The Camp)'를 개발·운영 중인 스타트업이다. 교보생명은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군 장병을 위한 금융교육 콘텐츠 개발 및 장병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공공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이 업체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군 입대 정보 및 군인가족 커뮤니티 기능 등을 제공해 누적가입자가 360만명, 월간 이용자 수(MAU)가 70만명에 달할 정도로 고객층이 탄탄하다. 교보생명은 이번 MOU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곧 다가올 정식서비스 런칭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취지다. 지난 24일 조직개편으로 금융마이데이터 파트가 팀으로 승격되는 등 마이데이터 사업이 점점 본궤도에 오르고 있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 마이데이터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고객들이 금융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보생명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라이프, 연세대학교와 금융컨설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신한라이프가 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신한라이프는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금융컨설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발맞춰 신한라이프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젊고 활동적인 FC1사업그룹 고능률 설계사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한·연세 금융컨설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보험영업 경력 2년 이하의 우수 보험설계사(FC) 가운데 50명을 선발해 연세대학교 분야별 전임교수 8명을 포함한 각 분야의 전문강사들로부터 10주 동안 ▲금융 ▲세무 ▲경제 ▲마케팅 ▲리더십 등의 다양한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과정을 수료한 설계사에게는 연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지만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은 "특화된 금융 교육과 봉사·혁신 리더십 교육을 통하여 보험업계를 리딩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설계사들에게 차별화된 역량을 갖춘 보험전문가로서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아울러 보험업계를 이끌어갈 신한라이프 설계사만의 일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2-01-05 10:54:2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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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에 꽂힌 생보사…'웰스 매니지먼트' 도약

생명보험사들이 고액 자산가를 위한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법인세 절감 효과가 있어 자산가들의 니즈가 높고, 생보사도 기존 자산가 고객을 유지·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맞물렸다는 분석이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한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상속증여연구소'를 오픈했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WM(Wealth Management) 사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축으로 보고 WM본부를 신설한 바 있다. 여기에 최근 ▲WM챕터 ▲WM센터 ▲상속증여연구소 등 3개 조직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기존 부유층은 물론, 최근 부동산과 주식 등의 자산 가치 상승으로 상속과 증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고객까지 확대해 전문적인 상속증여 콘텐츠를 연구·개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라이프는 WM 챕터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 보험 설계사(FC)를 하반기 내 300명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의 경우 글로벌 노하우를 담은 자산관리 연구소 '솔루션 랩(Solution Lab)'을 새롭게 출범했다. 메트라프생명은 VIP 전담 자산관리 조직인 노블리치센터 산하에 각각 개인 자산가와 법인에 특화된 솔루션 연구소인 '헤리티지 솔루션 랩(Heritage Solution Lab)'과 '비즈니스 솔루션 랩(Business Solution Lab)'을 각각 신설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03년 외국계 보험사 최초로 VIP 전담 자산관리 센터를 오픈하며 자산가, 전문직 종사자,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위한 맞춤형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헤리티지 솔루션 랩'은 전문직종사자 및 자산가 등에 특화된 솔루션(상속·증여, 유학, 이주, 해외투자 등) 개발에 주력하고 '비즈니스 솔루션 랩'은 법인 및 기업가를 위한 솔루션(세무, 법무, 노무, 부동산, 특허, 퇴직플랜 등)에 역량을 집중한다. 기존 VIP 고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는 생보사도 눈길을 모은다. 푸르덴셜생명은 자사의 VIP 고객 전담 종합금융전문가인 '스타WM(Wealth Manager)'을 확대 운영해 나간다고 밝혔다. '스타WM'은 KB금융그룹의 전문가와 협력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5월 28명의 라이프플래너를 '스타WM' 1기로 선발했다. 이후 푸르덴셜생명은 '스타WM'을 통해 약 200억원 규모의 고객자산을 KB금융그룹 계열사로 신규 유치했다. 이들이 약 6개월 만에 달성한 신규계약 건수도 700건 이상에 달한다. 이에 따라 푸르덴셜생명은 향후 '스타WM' 2기를 약 150명(1기 포함)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처럼 생보사들이 연달아 자산가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출범 및 강화하는 데는 법인세 절감 효과가 있어 자산가들의 니즈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생보사도 기존 자산가 고객을 유지 및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최근 자산가들이 세금 절약을 위해 보험 활용을 많이 하는 추세"라며 "법인 같은 경우에는 보험 상품을 준비하면 퇴직금 마련과 법인세 절감이란 두 가지 효과를 같이 보기 때문에 법인대표라면 정기보험 하나쯤은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의 경우에도 보험 상품은 은행처럼 이자소득세가 없고 10년만 지나면 비과세이기 때문에 나중에 연금으로 전환되는 상품이나 사망보험금을 통해 상속세를 준비한다"며 "그렇기에 고액 자산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에 보험 상품을 컨설팅하는 비율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보험업계 관계자는 "보험대리점(GA)의 경우 자산가들에게 리베이트를 주는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원수사업장에서도 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2022-01-05 10:54:1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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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ABL생명·MG손보

ABL생명이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ABL생명, 'ABL건강드림선지급GI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출시 ABL생명은 '(무)ABL건강드림선지급GI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중대한 수술' 뿐만 아니라 '8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 만성폐질환,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루게릭병)'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가입시 선택한 유형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50%, 80%, 100% 중 한가지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지급해 치료비와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선지급 보험금을 받은 후 사망하면 1종과 2종은 각각 나머지 50%, 20%를, 3종은 추가로 보험가입금액의 2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 받는다. 만약 선지급 진단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고 사망하더라도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사망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이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에 8대질병, 중대한 수술, 장기요양상태 등 폭넓은 질병 보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라며 "여기에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과 '건강등급 적용 특약'을 설계해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고객들이 유병 장수리스크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MG손보,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 이벤트 MG손해보험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MG손보는 새해를 맞아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MG손보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방문해 신상품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하면 자동으로 응모 가능하다. 총 100명을 추첨해 해피콘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2월 15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리뷰 이벤트도 운영한다.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에 가입한 후 홈페이지에 후기를 남기면, 참여자 모두에게 해피콘 1만원권을 100% 지급한다. 온라인 전용 상품인 '다이렉트 DIY 마이플랜 종합보험'은 필요한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암 ▲상해 ▲질병 ▲사망후유장해 ▲운전자비용 ▲생활비용과 관련된 다양한 담보 중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설계 가능하다. 개인별 니즈에 맞춰 종합적인 보장부터 세밀한 보장까지 손쉽게 셀프보험설계도 할 수 있다. 건강등급이 우량체(1~4등급)일 경우 최대 1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MG손보 관계자는 "2022년에는 더 많은 고객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필요한 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1-04 11:02:17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