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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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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대상 제외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학연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학연금은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청렴도 측정'과 함께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반부패·청렴정책이다. 중앙행정기관, 광역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의 부패방지를 위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사학연금은 올해 평가대상 제외기준인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2등급 이상 ▲2년간 부패사건 감정이 없는 기관의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 사학연금이 올해 평가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2002년 평가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사학연금의 5대 중대비위라 할 수 있는 ▲기금운용 정보의 사적 이용 ▲채용 비리 ▲금품 및 향응 수수 ▲음주사고 및 성폭력 ▲갑질·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렴과 반부패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2020년 부패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2021년도 평가대상 제외는 사학연금 임직원 모두의 청렴 실천의지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대상기관은 아니지만, 사학연금은 윤리경영 실천과 다양한 청렴·반부패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청렴 우수 공공기관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3 11:16:5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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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지급수수료 역대 최고치

지난해 손해보험사의 지급수수료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리점수수료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DB손보,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롯데손보, MG손보, 흥국화재, NH농협손보 등 주요 손보사 10곳의 지급수수료는 2조7638억15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금액이다. 손보사의 지급수수료는 ▲2017년 2조983억9300만원 ▲2018년 2조3592억5600만원 ▲2019년 2조7308억1000만원으로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손보사의 지급수수료가 늘어나는 요인으로는 대리점수수료가 계속해서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리점수수료란 보험사가 법인보험대리점(GA), 개인대리점 등 모든 보험 대리점에 지출한 수수료를 의미한다. 실제 손보사가 지출한 대리점수수료는 ▲2017년 1조8771억4600만원 ▲2018년 2조1352억9500만원 ▲2019년 2조4712억2200만원 ▲2020년 2조4818억5600만원으로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난해 회사별로는 현대해상의 대리점수수료가 5498억6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DB손보, 삼성화재가 각각 4883억7200만원, 4400억1700만원에 달했다. 대리점수수료가 높아진 데는 GA의 영향력이 커지며 수수료 경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GA는 제휴를 통해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한 곳에서 판매할 수 있는 보험 대리점이다. 최근 몇 년 사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보험사들의 주요 판매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부터 시행된 '1200% 룰' 제도를 두고 지난해 GA 등에 일시적으로 더 많은 수수료를 지급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200% 룰은 보험 설계사들의 계약 1년차 수수료와 시책비 등을 포함한 보험 판매수수료 총지급률을 월납보험료의 1200%로 제한하는 제도다. 따라서 1200% 룰 시행을 앞두고 유능한 설계사를 영입하기 위해 이전보다 높은 수수료를 부과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보험사들의 수수료 경쟁이 과열될 경우 고객에게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1200% 룰 도입 이전에 전년보다 과도한 수수료를 지급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 올해부터 1200% 룰이 시행됨에 따라 대리점수수료 등을 비롯한 지급수수료가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보험료가 정해져 있다 보니 바로 보험료를 올리지는 않겠지만 지속해서 지급수수료가 늘어나면 보험료가 소폭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라고 우려했다.

2021-04-29 11:11:2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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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오렌지금융교실' 실시

오렌지라이프가 실생활에 유익한 금융지식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48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렌지금융교실'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렌지금융교실'은 아동 및 청소년이 금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오렌지라이프 소속 재정 컨설턴트(FC)들이 나서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실시간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전국 31개 학교, 221학급에서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재정컨설팅에 특화된 오렌지라이프 FC의 강점을 살려 간단한 금융거래부터 개인 재무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제공까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다룬다. 교육과정은 ▲기업/개인/금융회사 사이에서 발생하는 지역경제의 돈 흐름 등을 살펴보는 초등학생 과정과 ▲적성, 흥미, 가치관 등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재무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중·고등학생 대상 과정 등으로 구성했다. 금융감독원의 1사1교 금융교육과 연계해 시행하는 이 교육의 수혜인원은 2016년 이래로 현재까지 약 3만명에 달한다. 이성태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활동과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에서 얻은 금융지식을 실생활에 유익하고 바르게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15:03:5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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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보험, 그 이상의 가치 전할 것"

교보생명이 생명보험을 뛰어넘는 새로운 고객가치 혁신에 나선다. 교보생명은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비전(Vision)2025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선포식에서 교보생명은 2025년까지 '보험,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문화·금융 선도 기업'이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디지털은 보험·금융업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파괴적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신 회장은 "빅테크의 금융영역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고, 고객 기대수준이 변화하고 업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며 "생존과 성장을 위해 완전히 변화한 세상에 맞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Vision2025는 '보험,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문화·금융 선도 기업'으로 정했다"며 "기존 보험사업을 초월해 금융투자와 예술문화사업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함으로써 '문화와 금융'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고객경험과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Vision2025'를 달성하기 위해 생명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고객보장을 확대한다. 예술·문화와 금융·투자 분야에서 차별화된 고객경험과 서비스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예술·문화적 역량과 경험, 데이터가 풍부한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 차원 높은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증권 ▲자산운용 ▲자산신탁 등 관계사들과도 협력할 전망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향후 5년 동안 담대한 도전을 통해 '문화·금융 선도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보험과 금융에 예술문화라는 엔진을 더해 고객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28 15:02:5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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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실손보험 손실 2.5조원…"과잉 의료+도덕적 해이"

-2020년 실손보험 사업실적 -실손보험 5년 연속 손실 /금융감독원 지난해 실손보험 손실이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보험료를 큰 폭으로 올리고 있지만 일부 과잉진료 등으로 손실이 이어졌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실손보험 보유계약은 지난해 말 기준 3496만건으로 전년 대비 54만건(1.6%) 증가했다. 실손보험은 피보험자가 병원 치료시 부담한 의료비의 일정 금액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이다. 판매시기 및 보장구조 등에 따라 1세대(구 실손), 2세대(표준화), 3세대(신 실손), 노후·유병력자 실손 등으로 구분된다. 실손보험 손익은 -2조5000억원으로 지난 2016년 이후 5년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손해보험사의 실손보험 손실이 2조369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규모가 149억원 늘었다. 반면 1세대 실손의 계약비중이 낮은 생명보험사의 손실은 1314억원으로 전년대비 손실규모가 축소됐다. 상품종류별로는 일반실손 1, 2, 3세대에서 모두 손실이 발생했다. 특히 1세대 상품의 손실규모가 1조3000억원으로 가장 컸다. 반면 자기부담비율이 높은 노후(17억원) 및 유병력자(997억원)는 영업이익을 시현했다. /금융감독원 손해율에 사업비율을 더한 합산비율은 123.7%다. 매년 큰 폭의 보험료 인상에도 합산비율은 100%를 웃돌았다. 손보사의 합산비율은 127.3%로 전년 대비 1.5%포인트 낮아졌지만 적자가 심각한 상태다. 생보사의 합산비율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하락한 107.1%로 손보사 대비 양호했다. 상품종류별로는 자기부담금이 없고 비급여 과잉진료 등 보험금 누수가 많은 1세대 상품이 136.2%로 가장 높았다. 도덕적 해이 방지 등을 위해 자기부담비율을 높게 설정한 노후 및 유병력자 실손의 합산비율은 각각 90%, 64%로 양호했다. 지난해 전체 지급보험금은 11조1000억원이다. 급여(본인부담)는 4조원(36.3%), 비급여는 7조1000억원(63.7%) 수준이다. 특히 비급여 진료비는 5년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상품별 지급보험금 비중은 2세대 표준화 실손이 5조7000억원으로 51.6%를 차지했고 ▲1세대 4조3000억원(38.9%) ▲3세대 9000억원(8.4%) 등의 순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기부담이 적은 1세대의 보유계약 구성비(24.4%)를 고려하면 1세대의 지급보험금 비중(38.9%)이 상대적으로 가장 크다"고 설명했다. 실손보험 가입자는 일반인(건강보험) 대비 비급여 진료를 많이 이용했다. 지급보험금 중 비급여 비중은 63.7%로 전체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의 비급여 비중 45% 대비 높다. 이와 함께 실손 보험험 청구금액 중 상위 질병 항목군은 근골격계 질환(허리디스크, 요통, 어깨병변)과 안과질환(백내장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 관계자는 "매년 보험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합산비율이 123.7%로 적정 수준을 초과함에 따라 실손보험의 지속가능성이 우려된다"며 "실손보험 상품구조상 과잉 의료에 대한 통제장치 부족 및 비급여 진료에 대한 일부 계층의 도덕적 해이 등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은 필요한 치료비는 보장을 확대하되 소수의 과다 의료이용이 선량한 다수의 보험료 부담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8 13:34: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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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고객센터, 상생형 문화공간으로 변신

한화생명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한화생명은 자사의 서울 은평, 울산 고객센터를 상생형 고객센터로 탈바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상생형 고객센터는 기존 고객센터 공간을 이원화했다. 고객센터 로비의 여유 공간을 지역 상생형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보험관련 업무를 보러 온 고객은 별도로 분리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보험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그 밖의 공간은 카페, 멀티룸, 라운지 등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오후 10시까지 사용 가능한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한화생명은 지역경제와 상생하기 위해 지역소상공인 카페를 고객센터에 입점하도록 했다. 은평 고객센터에서는 지역서점의 책을 전시하며 '종이약국'이라는 마음건강 처방 컨셉으로 책추천(북큐레이션)을, 울산 고객센터에서는 지역 꽃집의 감성적인 제철 꽃장식을 전시를 통해 가게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상생형 고객센터는 은평, 울산을 시작으로 고객만족도를 분석해 확대할 계획이다. 임병욱 한화생명 보험서비스팀 팀장은 "이번 상생형 고객센터는 보험업무를 처리하러 온 고객에게는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동네 사랑방'처럼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고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8 09:35:0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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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보험금, 아침에 신청하면 오후 지급?

생명·손해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기간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생보사의 평균 보험금 지급 기간이 큰 폭으로 단축됐기 때문이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생보사 24곳의 보험금 평균 지급 기간이 크게 줄었다. 지난해 하반기 생보사의 보험금 평균 지급 기간은 1.54일이었다. 이는 전년 동기 2.07일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0.53일 줄어든 셈이다. ◆생보, 보험금 지급 기간 1.54일로 단축 보험금 지급지연건에 대한 평균 일수도 크게 줄었다. 같은 기간 생보사의 보험금 지급지연건은 6.65일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6.85일에서 0.2일 빨라진 것이다. 지급지연건이란 약관에서 정한 보험금 지급기한을 초과해 보험금을 지급한 건을 의미한다. 같은 기간 회사별로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가장 빠르게 보험금을 지급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해 하반기 평균 0.51일 만에 보험금을 지급했다. 이어 하나생명, 라이나생명이 각각 0.85, 0.89일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생보업계에서는 보험금 심사 과정의 단축이 평균 지급 기간을 당기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생보업계 관계자는 "심사과정을 시간별, 일별관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다 보니 평균 지급 기간을 줄이는 데 영향을 끼친 것 같다"며 "조사가 필요한 업무도 절차를 개선해 조사가 나가야 하는 심사건수와 조사기일도 함께 줄어 들고 있다"고 말했다. ◆손보, 하루 만에 보험금 지급 같은 기간 손보사의 장기보험금 평균 지급 기간은 1.00일로 전년 동기 대비 0.03일 늘었다. 손보사의 평균 지급 기간이 늘어난 건 지난 2016년 공시가 시작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보사의 보험금 지급은 여전히 하루 만에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다. 손보사의 보험금 지급지연건에 대한 평균 일수는 생보사와 마찬가지로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 손보사 보험금 지급지연건은 13.06일로 전년 동기 14.85일에서 1.79일 줄었다. 손보사별로 살펴보면 BNP파리바카디프손보의 보험금 지급 기간이 평균 0.6일로 가장 빨랐다. 이어 삼성화재, 농협손보가 각각 0.62일, 0.67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보업계는 보험금 평균 지급 기간이 소폭 늘어난 것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장기보험금 평균 지급 기간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늘어난 수치이기는 하지만 0.3일 정도는 어느 정도 변동범위 안에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021-04-28 06:00:24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