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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시각장애인 위한 '보물지도 캠페인'

AIA생명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AIA생명은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인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보물지도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보물지도 캠페인'은 AIA생명의 바이탈리티 연계형 사회공헌활동인 '착한 걷기'의 두 번째 캠페인이다. 시각장애인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 기간 중 모인 고객의 걸음 수 100걸음당 1원을 매칭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또한 고객이 일상 속에서 시각장애인이 '걷기 좋은 길'을 발견하고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앱에 사진과 함께 해당 장소를 인증하면, 포스팅 개수 한 건당 5000원의 기부금을 추가 매칭한다. AIA생명은 캠페인 기간 동안 시각장애인들의 걷기 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독려하고 인식을 개선해 간다는 계획이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는 "'보물지도 캠페인'을 통해 고객은 건강한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시각장애인분들은 안전한 길 걷기와 생생한 점자책 학습으로 더욱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AIA생명의 소명인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바이탈리티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10:29:4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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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아름다운가게, '기증물품 특별전' 개최

하나생명과 아름다운가게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생명은 지난 20일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서 열린 '하나생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에 총 1000여 점의 중고물품과 자원의 재순환을 위한 업사이클링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름다운 특별전'은 아름다운가게와 기업이 함께하는 행사다. 기업의 제품 또는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공익활동을 지원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 진행하는 하나생명 특별전은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안국점에서 진행했다.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도서, 소형가전, 생활용품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했다. 판매를 통한 수익금과 추가로 전달한 기부금은 아름다운가게 본연의 취지에 맞게 자원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는 업사이클링 지원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는 "매년 봄마다 이웃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사람과 환경이 아름답게 공존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경영실천 캠페인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10:29:0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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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미래에셋생명 이어 '중소형 생보사' GA 승부수

신한생명 본사 신한L타워 전경. /신한생명 한화생명과 미래에셋생명의 판매전문회사(GA)가 성공적인 출범을 알리자 중소형 생보사도 본격적인 GA채널 강화에 나섰다. 인력 충원과 수장 교체 등을 통해 판매전략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자회사형 GA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출범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총자본 6500억원, 500여개의 영업기관과 1300여명의 임직원, 1만9000여명의 설계사로 업계 최대 규모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메리츠 ▲한화 ▲롯데 ▲MG ▲흥국 ▲삼성 ▲현대 ▲KB▲DB 등의 손보사와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미래에셋생명도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자회사형 GA인 미래금융서비스와의 제판분리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재정비된 영업제도와 조직으로 3500여명의 설계사를 갖추고 활발한 고객맞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대형 생보사들이 자회사형 GA를 통한 변화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때문에 중소형 보험사들도 자회사형 GA채널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최근 대형 독립 GA 리더스금융판매의 일부 사업부를 인수했다. 인수를 통해 신한생명의 자회사형 GA 신한금융플러스는 3900명 이상의 설계사를 영입했다. 이에 따라 기존 100여명이던 신한금융플러스의 설계사는 이날 기준 4000명에 달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GA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지난 1일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도약에 나섰다.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박승배 전 메트라이프생명 전략제휴 채널(SA Channel)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2016년 6월 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GA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의 출범을 이끌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현장 경험과 설계사 조직을 이끌어 온 리더십을 갖춘 영업전문가로 평가해 대표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ABL생명은 자회사형 GA인 ABA금융서비스를 여의도 ABL타워에서 서울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전국 영업조직을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하기 위해서다. 확장 이전한 본사는 자체 교육장, 대형 회의실, 고객 상담실 등의 시설도 갖췄다. 업계에서는 보험사들이 자회사형 GA의 변화 및 강화를 통해 새로운 방안을 찾아 나서는 행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제판분리에 나서는 보험사들도 많지만, 전속설계사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자칫하면 보험사와 설계사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그는 "따라서 자사형 GA가 업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얻고 있다"며 "인력 충원과 다양한 방법을 통한 자사형 GA 채널 강화는 한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4-21 06:00:2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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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 지속 어려울 듯

자동차보험 AOS 청구 현황 및 손해율. /보험개발원 보험개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이 지속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자동차보험 수리비 청구건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보험개발원은 지난해 코로나19가 국내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자동차수리비온라인서비스시스템(AOS)의 자동차보험 수리비 청구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자동차 운행 감소로 정비업체의 자동차보험 수리비 청구건수가 전년 대비 1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및 정부의 거리두기 시행 이후 재택근무 증가, 여행 및 외출 자제 등 자동차 이용 감소가 사고발생 감소로 이어진 것이다. 다만 같은 기간 평균 수리비 청구액은 1건당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평균 수리비 청구액은 지난 3년간 평균 7.4%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보험개발원은 ▲차량의 고급화 ▲수용성 도료 전환 ▲시간당 공임 인상 등으로 매년 수리 원가가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3%에 달했다. 이는 약 78% 수준인 적정 수준을 크게 넘어선 수치다. 특히 보험개발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확산 및 자동차 운행이 늘어나면 내년 자동차보험 수리비 청구건수는 2020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첨단안전장치 보급 확대 ▲수용성 도료 전환율 증가 및 최근 정비업계의 시간당 공임 인상 요구 등 수리비 원가의 지속적인 상승도 예상했다. 때문에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인 손해율 개선 효과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설명이다. 이를 위해 보험개발원은 비대면 영상상담, 인공지능(AI) 손상판정 등 손해사정 프로세스의 선진화를 통한 보험회사 사업비용 절감을 제시했다. 보험·정비업계 간 작업시간 및 시간당 공임의 합리적인 원가 산정기준 마련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4-20 12:00:1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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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장애인의 날 맞아 맞춤형 '종합 일상 도움'

악사(AXA)손해보험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악사손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맞춤형 종합 일상 도움'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교통사고 상해 등으로 근로능력을 상실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 재가장애인을 돕기 위한 맞춤형 사업으로 기획했다. 이에 따라 악사손보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용산구 내 중증 재가장애인 가구 총 50가정을 위한 방역, 재활, 식사를 돕기 위한 맞춤형 도움 일상 키트를 기부했다. 병원 이용 시 장애인 분들이 전용 콜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비 지원사업도 진행했다. 특히 병원 이용을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은 악사손보의 생활비받는건강보험과 초간편(SI)고지보험을 통해 제공되는 '병원 예약 서비스'에서 착안했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계실 지역 내 중증재가장애인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모두를 위한 인생 파트너로서,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계속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늘 관심을 기울여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10:40:4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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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 '고고 챌린지' 참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환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학연금은 주명현 이사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올해 초 환경부에서 시작된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이다.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한 가지를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여 대상을 지목해 릴레이로 진행한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고! 재활용품 종류별 분리배출하고!'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최일 동신대학교 총장,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 박재영, 오병석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을 지목했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사학연금은 정부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하고자 지난해 중장기 경영전략을 잡고 '안전·친환경 책임경영 강화'로 전략과제를 보강했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투자상품 펀드비중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학연금이 앞장서서 친환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활동과 관련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10:19:5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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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푸본그룹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푸본현대생명이 고객과 임직원의 소통을 위해 나섰다. 푸본현대생명은 고객과 직원이 함께하는 행사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대 주주인 푸본그룹의 창립 60주년을 맞아 마련했다. 푸본현대생명의 최대 주주인 푸본그룹은 1961년 4월 대만 최초의 민간 손해보험사로 출발했다. 이후 금융 및 정보통신, 문화예술, 공익사업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한 대만의 대표 금융그룹이다. 이에 따라 푸본현대생명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대만 여행사진 공모전을 시행한다. 대만에서의 추억이 담긴 여행사진을 푸본현대생명으로 보내면 선정을 통해 여행상품권과 여행용 미니파우치를 시상한다.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에서 지원하는 한글판 대만 가이드북 및 가이드맵도 전달한다. 현대카드 쿠킹 및 트래블 라이브러리에서는 주배안, 정지선 셰프와 함께하는 대만 요리 쿠킹 클래스와 대만 타이중 만나는 트래블 토크를 시행한다. 만기도래고객과 담당 설계사(FP)를 대상으로 '푸본현대생명 스토리 공모전' 도 진행한다. 사내에서는 대만에서 온 임직원과 함께하는 대만 요리체험 유튜브 영상제작 등 다양한 행사를 시행한다. 푸본그룹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자세한 참여방법은 푸본현대생명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푸본그룹 창립 60주년 맞아, 고객과 임직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어울림의 공간을 마련했다"며 "그룹의 이념에 따라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10:19:4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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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슬기로운 보험생활' 행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고객들의 보험 분석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15일부터 '바른보장서비스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보험생활'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른보장서비스'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이 2018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보험보장 분석 서비스다.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가입한 보험 계약 조회 및 보장영역별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11가지 보장영역별 분석부터 묶음청약을 활용한 간편 가입,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 및 즉시 상담 등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보험 통합 관리도 가능하다. '바른보장서비스'는 고객별 가입현황과 보장금액을 정확하게 분석해 부족하거나 중복된 보장에 대한 상품을 추천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시청하고 '슬기로운 능력시험'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강과장', '금융 읽어주는 여자 천덩이', '개념있는 희애씨'로 각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통해 '바른보장서비스' 활용법과 재테크·금융 꿀팁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5월 14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슬기로운 능력시험' 퀴즈 참여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BQ 황금올리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1인 1개만 수령할 수 있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는 친숙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금융 소비자에게 바른보장서비스를 알리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며 "일명 '내 손안의 보험 비서'인 바른보장서비스를 활용해 본인의 보험을 제대로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1-04-19 10:02:55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