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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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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방지' 교육

보험연수원이 가상자산 거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보험연수원은 한국블록체인협회와 공동으로 실시한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실무과정'에 약 9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 및 시행됨에 따라 마련했다. 가상자산사업자가 금융정보분석원에 대한 신고 의무,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관계 당국 전·현직 정책담당자들은 가상자산 관련 AML·CFT 국제기준, 특정금융정보법 관련 조항 및 금융정보분석원 신고, 금융정보분석원 후속조치 및 제재사례, 자금세탁방지 검사실무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민병두 보험연구원 원장과 오갑수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이 새롭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담하는 가상자산사업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가상자산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소비자보호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험연수원과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오는 5월 추가 과정을 개설한다. 가상자산 관련 산업이 경쟁력을 갖추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지원 노력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2021-04-14 15:56:0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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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RPA 적용으로 디지털 전환 박차

NH농협생명이 디지털 전환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NH농협생명은 지난 3개월간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1단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8개 부서, 10개 업무에서 연간 업무량 1만800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달성했다. RPA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복제해 PC 기반의 프로그램에 입력해 동작시키는 시스템이다. RPA 기반 업무 자동화가 구축되면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경감 시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만든다.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오류 가능성도 제거할 수 있다. 외화 ETF 블룸버그 기준가 데이터를 내부시스템에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 대표적인 사례다. 시차로 인해 불편을 겪던 기준가 입력 작업을 새벽과 휴일에 작업이 가능해 편의성 및 적시성을 증대했다. 그 밖에도 ▲설계사 위촉 승인 자동화 ▲대법원 회생사건 관리 ▲예시환급금 및 연금예시금액 정합성 확대 등에 적용했다. RPA 시스템 적용을 통해 데이터 검증 표본 수가 단위 시간당 30배 이상 증가했다. 단순 반복적 업무도 RPA로 대체해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NH농협생명은 오는 5월부터 6개월간 RPA 2단계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효율 업무 30개에 대해 RPA를 추가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RPA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RPA 개발 실습 ▲현업 테스트 준비·수행 방안 ▲설계 우수 사례 공유 등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금융산업이 고도화되면서 단순 반복 작업보다 고부가가치 업무 처리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RPA 적용을 통해 임직원이 효율적으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게 지속해서 변화를 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4-14 15:55:2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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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짐데이와 헬스스위치 출시 행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고객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8일 모바일 퍼스널 트레이닝 앱 '짐데이' 운영 업체인 '데이코어주식회사'와 건강 관리 프로그램 '헬스스위치'를 런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헬스스위치'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고객 참여형 플랫폼인 '360°플래닛'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헬스케어 및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360°플래닛'은 교보라이프플래닛 보험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헬스스위치'는 기존에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걸음걸이 앱과 연동하여 걸음 수를 체크한다. 일정 걸음 수를 채우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씨드포인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헬스스위치'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 생활화와 동시에 건강도 유지하면서 '씨드포인트' 적립과 초회보험료 결제, 다양한 경품 혜택 등 '헬스스위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헬스스위치는 간단하게 걸음걸이 앱 연동만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 수 있고, 궁극적으로 사전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의 선순환 고리를 완성하는 헬스케어 리워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헬스 트레이닝 전문 업체인 짐데이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13:39:1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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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KB펫코노미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이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KB손보는 다이렉트 모바일 펫보험 'KB펫코노미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반려동물 보험 가입 시 번거로운 절차를 줄여 반려동물 사진 한 장으로 간편하게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이 가능하다. 최대 5마리까지 한 계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품종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보험료도 동일하다. 꼭 필요한 보장 위주로 구성해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도 장점이다. ▲배상책임 ▲장례비용 ▲유실 시 광고비용 ▲유실 시 입양·재분양비용 ▲관리자의 입원으로 인한 부재 시 반려동물 위탁비용 등 반려동물 양육 시 꼭 필요한 비용과 함께 반려동물이 산책이나 운동 중 다칠 경우에 대비한 상해의료비보장도 신규 탑재했다. 보험 가입은 KB손보 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범 KB손보 다이렉트본부장 상무는 "다이렉트보험의 편리함과 실속있는 보장에 더해 인슈어테크를 접목한 펫보험 상품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품 개발 및 스타트업 등과의 제휴를 확대해 펫보험이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보험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09:28:5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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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스마트컨택센터' 서비스

DB손해보험이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DB손보는 지난 12일 '스마트컨택센터'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컨택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완전판매 모니터링과 통화품질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플랫폼이다. 완전판매 모니터링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때 상품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듣고 약관이나 청약서 등 주요 서류를 받았는지 확인한다. AI기반의 통화품질 모니터링도 선보인다. 텔레마케팅을 통한 보험계약을 AI가 보험 모집자와 고객 간의 통화내용을 분석해 불완전판매 요인이 있는지를 자동으로 심사해 주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AI는 스크립트 녹취를 들어보고 보험 모집자가 계약 체결 전에 상품 주요 내용 및 고객 필수 안내사항 등을 정확하게 설명했는지 점검한다. 자동으로 심사를 완료하거나 보험 모집자에게 문제점을 보완하도록 요청한다. 40분 분량의 녹취를 사람이 심사했던 시절에는 약 42분 소요되었지만 AI심사는 약 3분 만에 완료되고 즉시 보험계약을 확정할 수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약 2개월 동안 파일럿을 거치면서 한 달에 5만건 이상의 완전판매 모니터링 전화를 AI가 처리했는데 성공률이 99%를 상회할 만큼 AI의 성과가 괄목할 만하다"면서 "AI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구축에 성공한 만큼 향후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09:28:3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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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부진 중소형 보험사, CEO 교체 승부수

지난해 주요 보험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중소형 보험사는 실적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중소형 보험사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대표이사(CEO)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 KDB생명, 롯데손보, AIG손보 등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CEO를 교체했다. 흥국생명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춘원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DB생명도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해 최철웅 대표이사 사장을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롯데손보와 AIG손보도 각각 이명재 전 알리안츠생명 대표와 램지 투바시(Ramzi Toubassy) 신임 사장을 공식 선임했다. 한화생명, 삼성화재, DB손보, 메리츠화재 등 주요 보험사가 CEO 연임을 이어가는 것과는 다른 행보다. 업계에서는 중소형 보험사의 경우 지난해 실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실적·이미지 개선을 위해 CEO 교체라는 결정이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중소형 보험사, 실적 주춤 실제 흥국생명, KDB생명, 롯데손보, AIG손보는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지난해 순이익 359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82% 쪼그라든 금액이다. 롯데손보는 지난해 당기순손실 166억원과 영업손실 20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당기순손실 512억원, 영업손실 709억원과 비교하면 적자 폭은 줄었지만, 2년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같은 기간 AIG손보 당기순이익도 1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24% 감소했다. 반면 KDB생명은 지난해 4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가까이 늘어난 금액이다. 다만 소비자들의 신뢰는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같은 기간 KDB생명은 연간 보유계약 10만건당 민원건수가 232건에 달했다. 이는 생보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실적 개선·신뢰 회복 위한 행보 박차 흥국생명, 롯데손보, AIG손보의 신임 CEO는 실적 개선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흥국생명 박 대표는 지난 3월 취임사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노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제회계기준(IFRS17) 등 새로운 제도 도입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롯데손보는 자본확충을 위해 사옥 매각에 나섰다. 지급여력(RBC)비율 개선을 위해서다. 롯데손보는 서울 중구 본사 사옥을 2240억원에 매각하며 유동 자산을 확보했다. KDB생명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행보를 확대한다. KDB생명 관계자는 "현재 민원건수를 줄여나가기 위해 클린센터 운영과 보험가입 계약 시 개방형 질문을 하는 클린콜 등을 시행하고 있다"며 "2분기부터는 클린콜 적용대상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06:00:2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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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의료 데이터 사용 본격화…보험업계 돌파구 열리나

보험사들이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 사용에 대한 본격적인 첫 행보를 알렸다. 보험업계의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 제공이 다시 허가되며 침체된 업계에 돌파구가 열릴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 신한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은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 사용허가 관련 서류를 생명윤리위원회(IRB)에 제출했다. IRB 심사가 통과되면 보험사들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심평원)에 보건의료 데이터를 신청한다. 이 데이터를 통해 보험사는 환자 연령과 질병명, 투약 현황, 입원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을 받을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보험사들은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상품을 개발해 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보험사들의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 사용허가 신청은 지난해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 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 공식적인 첫 행보로 풀이된다. 보험사들은 지난 2017년 이후부터 심평원으로부터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를 받지 못해 왔다. 지난 2017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데이터 장사'를 한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1월 데이터 3법 개정안에 따라 보험업계는 다시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 지난 마이데이터 사업에 보험사들이 적극적이지 않던 것과는 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고객 정보를 한데 모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고객별 맞춤 금융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다만 마이데이터의 경우 제공되는 데이터가 기존 보험사가 갖고 있던 데이터와 큰 차이가 있지 않아 업계의 반응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하면 다양한 데이터로 고객에게 더 적합한 상품을 개발할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거운 모양새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마이데이터는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는 데 불과해 새로운 정보 발굴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는 새로운 상품 모델 개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만큼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공공 의료보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지면 유병자·고령자를 위한 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연령별, 질환별 위험률을 정확히 예측해 유병자·고령자 상품의 설계가 보다 체계적일 수 있다는 것. 더불어 헬스케어 상품 개발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다만 아직까지 업계에서도 확실한 행보를 정하기는 조심스러운 눈치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다. 다만 몇 년 만에 새롭게 진행되는 만큼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며 "최근 전례가 없는 만큼 하나하나 확인하며 진행해야 할 듯 하다"고 말했다.

2021-04-13 10:41:2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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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나눔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제23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응모 자격은 국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에 준하는 청소년으로 개인 또는 동아리로 지원 가능하다. 다만 과거 본 대회 은상 이상 수상자는 응모 불가하다. 이번 대회는 2019년 7월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응모할 수 있다. 지원자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에서 작성한 온라인 신청서 등을 6월 4일까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응모 가능하다. 응모된 사례는 중앙예비심사, 지역심사, 중앙면접심사 등 총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장관상(8건) ▲금상(2건) ▲은상(30건) ▲동상(40건) 등으로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매년 20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다. 올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아카이브'에 청소년 자원봉사 사례 등을 보존해 일반인들도 기록물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푸르덴셜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원봉사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언택트 등의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자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나눔으로 세상을 변화시켜가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2 10:14:55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