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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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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21 한화생명 경제교실' 출범식

한화생명이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을 위해 나섰다. 한화생명은 '2021 한화생명 경제교실' 출범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이다. 이번 출범식에는 한화생명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관계자 및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선발된 인원 중 20명이 참석했다. 강사는 금융회사 또는 아동·청소년 교육경험이 있는 실력 있는 전문강사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선발된 30명의 강사는 한 해 동안 전국 281개 초등·중학교 중 300학급, 1만여 명의 학생들에게 경제지식을 전파한다. 기초금융상식과 올바른 금융생활습관 등을 주제로 한 실제사례 전달로 학생들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금융을 접할 수 있게 돕는다. 강사당 평균 10개 학급, 연간 약 40교시를 담당한다. 또한 코로나19로 대면교육에 제약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컴퓨터나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방식도 추가했다. 김영식 한화생명 홍보실장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돈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경제관념을 갖도록 돕겠다"라며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지혜와 열정으로 학생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보험 #아이들과미래재단 #경제교실

2021-03-22 13:45:3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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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혁신금융서비스 '5인 미만 단체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5인 미만 사업장의 단체보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교보생명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5인 미만 단체보험' 2개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를 개시한 '(무)교보하이클래스기업보장보험'과 '(무)교보단체보장보험'은 지난해 12월 말 금융위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승인한 서비스를 실제 상품화한 것이다. 혁신금융서비스란 기존 금융서비스의 제공 내용, 방식, 형태 등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서비스다. 교보생명은 서비스 혁신성, 소비자 편익 증대 여부 등 엄정한 기준을 거쳐 '5인 미만 단체보험'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자격을 획득했다. 주요 내용은 2인 이상 5인 미만의 영세 사업장에 대해 만기 5년 이하의 근로자 사망, 상해, 질병 등을 보장하는 단체보험 판매다. 기존에는 '보험업법감독규정 제7-49조 제2호'에 따라 단체보험의 가입 인원을 5명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었다. '교보하이클래스기업보장보험'은 재해사고와 산업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단체보험이다. 기업의 재무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재해사망, 재해장해와 산업재해사망, 재해입원·수술, 골절치료를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교·/산업재해, 재해상해, 깁스치료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질병에도 대비할 수 있다. 긴급하게 기업의 운영자금이 필요한 경우 적립액 인출을 통해 필요한 자금 마련도 가능하다. 기업 재정이 악화될 경우 해지환급금으로 남은 기간 보험료를 완납해 직원에 대한 보장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교보생명은 산재와 질병 등 보험 본연의 보장뿐 아니라 다양하고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업주에게는 교보생명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법률·노무 이슈 해결 지원서비스, 업종별 특화 교육서비스를 지원한다. 근로자는 건강검진 예약 대행, 전문의료진에 의한 건강상담 등 '단체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건강 관리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단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한 번에 여러 명이 가입할 수 있어 고객 호응이 높았으나 인원 제약 탓에 소규모 사업장은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며 "그동안 단체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던 5인 미만 영세 사업장이 산재 위험에 대한 부담을 덜고 직원의 복리 후생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금융위원회 #단체보험 #5인미만단체보험

2021-03-22 09:46:1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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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KISA,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프로그램' 2기 모집

DB손해보험이 인슈어테크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DB손보는 오는 4월 16일까지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2기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은 DB손보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2020년에 진행한 1기 프로그램에서는 마이퍼피, 별따러가자, 베이글랩스, 아이디랩, 오트웍스 등 총 5개 기업을 육성했다. 특히 마이퍼피와는 공동 사업화를 통해 2021년 상반기 펫샵 전용 보험 출시를 앞두고 있다. DB손보와 KISA는 지난해처럼 올해도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을 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2기에서는 ▲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구독서비스 ▲반려동물 ▲모빌리티 ▲사물인식/분석 ▲신재생에너지 ▲딥러닝 등 보험과 접목이 가능한 모든 영역에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기업에는 보험 비즈니스 및 서비스 전문가 멘토링, 인슈어테크 사업전략 수립 및 IR피칭 전문 코칭, 스타트업 IR피칭 참가기회와 신용보증기금 보증 신청 시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한다. 최종 사업화 대상 선정 시 DB손보와의 공동 사업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2기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KISA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대 7개사의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고영주 DB손보 전략혁신실 부사장은 "우수 스타트업의 기술 역량을 보험 비즈니스와 연계해 스타트업과 보험사가 상생하는 인슈어테크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며, 앞으로도 선도 보험사로서 디지털 혁신과 인슈어테크 활성화에 앞장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DB손해보험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스타트업 #인슈어테크

2021-03-22 09:27:5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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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흥국생명 내가족안심종신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가격을 낮춘 종신보험을 선보였다. 흥국생명은 보험료를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인 '(무)흥국생명 내가족안심종신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4)'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1종(체증형)과 2종(기본형)으로 구성했다. 체증형 선택 시 보험 가입 1년후부터 매년 5%씩 최대 20년간 사망보험금이 증가해 가입 기간이 지날수록 보장자산의 실질 가치를 지킬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를 표준형보다 낮춘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이다. 비교적 보험료가 높아 체증형 종신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뇌출혈 등을 보장하는 다양한 특약으로 질병에도 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납입기간은 10·12·15·20년 납 중 선택할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보장자산의 실질 가치 하락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표준형 대비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종신보험 가입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흥국생명 #체증형종신보험 #종신보험

2021-03-22 09:26:4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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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 위한 'ESG위원회' 신설

삼성화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화재는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ESG위원회 설치는 관련 규정과 함께 19일 오전 주주총회 후 이사회에서 결의됐다. 이를 통해 삼성화재는 이사회 산하에 ESG 주요 정책 결정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했다. 각종 ESG활동과 관련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삼성화재는 기존에도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ESG경영 내재화를 위해 친환경 보험상품 매출 확대, 종이 없는 보험계약 실현, 온실가스 감축 활동 등을 진행했다. 사회책임투자 원칙에 따라 탈석탄 정책을 선언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보험사 중 유일하게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지수에 편입했다. 또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평가에서 종합 A를 획득하는 등 각종 국내외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위원회 신설을 통해 전사적인 ESG 전략 및 정책 수립에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 #다우존스 #월드지수 #ESG위원회

2021-03-22 09:24:26 백지연 기자 2021-03-22 09:24:26 홍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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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CEO, 자사주 매입 열풍…책임경영 이어간다

(왼쪽부터)조용일 현대해상 사장, 이성재 현대해상 부사장,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각 사 취합 올해 조용일 현대해상 사장을 시작으로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자사주 매입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책임경영과 실적에 대한 자신감으로 CEO들의 자사주 매입 열풍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지난 2월 8945만원 상당의 보통주 4280주를 매수했다. 올해 국내 보험사 CEO 중 첫 자사주 매입이다. 이어 이성재 현대해상 부사장도 8170만원 규모의 보통주 4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특히 조 사장과 이 부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해 취임 이후 처음이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CEO들도 최근 자사주를 매입해 눈길을 모았다.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은 지난 16일 1억5600만원 규모의 보통주 2000주를 사들였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도 최근 1억7000만원 상당의 보통주 1000주를 매수했다. 전 사장은 지난해 3월 대표 취임과 동시에 자사주 6000주를 매입하기도 했다. 최 사장은 지난 2018년 대표이사 취임 후 네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여승주 한화생명과 강성수 한화손보 사장도 지난해 각각 자사주 3만주, 7만2000주를 사들였다. CEO들의 자사주 매입을 넘어 회사 차원의 자사주 매입도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해상은 오는 5월 10일까지 207억원 상당의 자사주 100만주를 사들일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과 메리츠화재도 각각 자사주를 매수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5월 14일까지 300만주를, 메리츠화재의 경우 오는 6월 4일까지 보통주 166만3200주를 장내 매수한다. CEO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을 위한 의지를 임직원 및 주주들에게 전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장내 매수를 통한 주가 방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들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며 "자사주 매입을 통해 다시 한 번 임직원들의 의지를 다지고, 실적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21 13:55: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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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해진 보험사 자회사형 GA…수익성 악화 극복할까

생·손보사 자회사형 GA 설립 현황. 보험사의 자회사형 판매전문회사(GA) 출범이 활발해지고 있다. 보험업계에서는 자회사형 GA 출범 활성화가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일 업계 최초로 미래금융서비스와의 제판분리(제조와 판매 채널 분리)를 마무리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상품 개발과 자산운용을 담당한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상품 판매를 전담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12월 채널혁신추진단을 출범해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영업제도 및 조직을 재정비했다. 이후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전국적으로 41개의 사업본부를 운영하며 자회사형 GA 설립에 박차를 가했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제판분리 마무리와 동시에 설계사(FC) 3500여 명과 함께 고객맞이를 시작했다. 한화생명도 오는 4월1일 자회사형 GA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 2월 자회사형 GA 회사명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로 이름을 확정했다. 이어 최근에는 구도교 한화생명 영업총괄 전무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나섰다. 현대해상과 하나손보도 각각 자회사형 GA 설립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현대해상은 지난 2월 자회사형 GA 회사명을 '마이금융파트너'로 확정했다. 금융당국에 판매자회사로 설립 신고도 마쳤다. 마이금융파트너는 오는 4월 중 본격적인 영업을 계획 중이다. 하나손보도 최근 금융당국에 '하나금융파트너'라는 사명을 가진 자회사형 GA 설립 허가를 완료했다. 하나금융파트너의 대표는 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가 선임됐다. 대표 선임을 마친 하나금융파트너는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인력 채용 등의 준비에 돌입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보험사의 자회사형 GA 설립을 통해 보험사의 비용절감, 설계사 인력 유지 외에도 실적 개선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 GA 채널의 영향력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추세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중·대형 GA의 신계약건수는 1461만건으로 전년 대비 14.3% 늘었다. 같은 기간 수수료 수입도 7조4302억원으로 전년 대비 20.8% 증가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GA의 성장 폭이 가파른 상황에서 보험사들이 자회사형 GA 설립에 나선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단순한 비용 절감, 설계사 이탈 방지를 넘어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과 소통에 나서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소비자 효용을 높여 보험업계가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현대해상 #하나손보 #판매전문회사 #GA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21 06:00:1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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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21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가기업 모집

교보생명 본사 전경.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임팩트투자의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2021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임팩트업'은 아동, 청소년 등 미래세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8년부터 홍합밸리와 디지털을 결합한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인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ICT 기반의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핵심사업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유엔(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ICT로 이행하고 아동,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다. 오는 4월 11일까지 홍합밸리 엑셀러레이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교보생명은 서면평가, 대면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5월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1년 동안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그로스해킹, 사회적자본,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코워킹스페이스도 지원한다. 중간평가, 데모데이 등을 통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엔젤투자자 등에게 기업을 소개할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팩트업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혜자의 자기성장을 돕고 사회도 함께 발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임팩트투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홍합밸리 #임팩트투자 #스타트업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9 17:58:58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