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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에서 주니어보드로 선발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르덴셜 주니어보드'는 만 1년 이상 재직한 만 35세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1기는 총 16명으로 마케팅, 영업, IT 등 다양한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선정됐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을 진행한다.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경영진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등에 참여하며 임직원 간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또 KB금융그룹 내 보험 부문 계열사 간 주니어보드 교류회에 참여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문화 혁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각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민 사장은 "많은 조직에서 직원 간 소통과 아이디어 교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주니어보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위원들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 #주니어보드 #민기식대표이사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9 17:58:2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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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인당 1디지털기술 확보 교육

오렌지 라이프가 그룹 디지털 러닝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객경험의 질을 높이고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신한금융그룹 디지털 교육의 지향점과 연계해 임직원들이 본업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실시했다. 기존 업무의 개선과 더불어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1인 1디지털기술 역량 확보를 목표로 진행한다. 이 과정은 그룹 디지털 러닝 플랫폼 SCOOL(Shinhan Collective Open Online Learning)을 활용해 진행한다.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DX(디지털마케팅, UI/UX) 등 총 5개 분야와 관련해 22개의 입문과정, 71개의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은 5개 기술분야 중 1개의 희망기술을 선택해 이달부터 11월까지 학습을 진행한다. 이 교육을 통해 ▲디지털 트렌드 ▲기술분야별 산업동향 ▲디지털 인문학 등 공통분야부터 시작해 ▲각 실무영역의 사업 및 서비스 기획 ▲고객·사업 데이터 분석 ▲업무자동화 등 실무활용을 위한 세부 분야별 이론을 익히고 실습한다.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는 "이미 수년간 준비해온 오렌지라이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결과물들은 고객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보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확보될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고객경험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교육과정 외에도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내 교육과 포럼 등을 지속 전개해왔다. 임직원 데이터 분석교육, MSTR 솔루션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 시스템교육을 진행해 전체 임직원의 약 30%가 이미 이수했다. 또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내 '데이터분석 공모전'과 디지털 트렌드를 다루는 디지털 포럼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오렌지라이프 #디지털교육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8 15:53:5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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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생활 밀착형 보험 출시 박차

하나손해보험이 생활 속 위험에 대비한 보험상품 다양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이 올 상반기 생활 밀착형 보험 상품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위험에 대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올 상반기 중 자녀·교통·건강·운동·직장·일상 등 6가지 분야에 걸쳐 50여종의 생활보험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지난해에도 원데이 레저보험으로 스키보험, 스노보드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자전거, 축구,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보험 등을 선보였다.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 레저보험은 필요한 레저활동만 선택하여 스마트폰으로 원데이앱에서 언제든 1일 단위로 간편하게, 1천 원 미만의 보험료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레저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망, 후유장애를 보장하고, 레저 종류에 맞춘 담보구성으로 다양한 위험을 촘촘하게 대비할 수 있는 상품임에도 1000원 미만으로 보험료를 낮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생활 속에서 이용이 편리하고, 남녀노소 자주 즐기는 자전거는, 조금만 방심해도 사고 발생 위험률이 높기 때문에 원데이 자전거보험은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보험이다. 자전거보험은 본인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시 2000만원, 입원일당, 골절진단비, 골절수술비까지 보상한다. 더불어 자전거를 운전하던 중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의 장해 또는 재물 손해가 발생한 경우 자전거 배상책임담보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등산, 축구,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보험은 스포츠 활동 중 상해사망 5000만원, 상해후유장해 2000만원, 상해입원일당, 골절진단비, 골절수술비가 하루 동안 1000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이 가능하다. 그 중 등산은 최근 2030세대까지 즐겨 등산객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등산시에는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등산보험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레저활동시 동행하는 타인의 차를 갑자기 운전하게 된다면 사진을 첨부하는 복잡한 절차 없이 원데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여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상반기 내 골프보험, 낚시보험도 출시 예정이며, 하나손해보험 원데이보험은 가입보장단위가 단순하고 가입절차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활동 전 필요한 보험을 찾아 골라 가입한다면 마음 편하게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손해보험 #생활보험 #보험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8 15:37:1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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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루닛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MOU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신한생명과 의료 인공지능 기업인 루닛이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승환 신한생명 디지털전략책임자(CDO), 서범석 루닛 대표이사. /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의료 인공지능 기업인 루닛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루닛은 2013년 설립돼 폐암·유방암의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을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상호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그 첫단계로 신한생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을 도입키로 했다. 신한생명 임직원 건강검진 시 의료진의 진단과 함께 루닛의 인공지능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부터 유방암 검진자를 대상으로 ▲ 이상부위 표시 ▲ 유방암 존재 가능성 ▲ 유방 치밀도 ▲ 결과 해석 방법 등을 인공지능 리포트로 전달할 예정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유망 의료 인공지능 기업인 루닛과의 업무협약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며 "향후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생명 #루닛 #MOU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8 15:32:4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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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현대해상, 생·손보 통합컨설팅 고도화 맞손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내정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현대해상과 함께 '초대형 판매전문회사' 출범 초읽기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현대해상과 사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내정자와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영업 부문 대표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생·손보 통합 컨설팅 전문 판매사로 발돋움시키기 위해서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생·손보 통합 컨설팅 기법 공동 개발 ▲시장변화에 따른 상품혁신 아이디어 공유 ▲협업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공동 추진 등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주요 손보사들과 업무협약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GA 업계 시장 변화를 이끄는 선도자로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내정자는 "건실한 양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 단계 높은 브랜드 경쟁력과 세일즈 역량을 갖춰 국내 보험 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영업력과 현대해상의 상품 경쟁력이 융합돼 커다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은 "한화생명의 판매전문회사 진출은 국내 보험시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현대해상의 경쟁력 있는 상품 및 서비스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초행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17 10:10:2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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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GA 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

DGB생명이 제휴 보험판매전문회사(GA)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DGB생명은 GA 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DGB생명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휴 GA 대표들과 보험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제판분리 기조 확산 등 최근 보험업계의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는 취지로 계획했다. DGB생명은 앞으로도 매월 GA 업계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DGB생명과 보험설계사 전용 영업지원 앱 '토스보험파트너' 제휴를 맺고 있는 핀테크 기업 토스의 박진우 실장이 '토스보험파트너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 박재희 민족문화컨텐츠 연구원 원장이 '불확실성의 시대, 논어(論語)에 답을 묻다'라는 주제로 동양 고전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조직 구성원들이 불확실한 최근 상황을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DGB생명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가자 전원에 대해 행사장 입장 전 열 체크를 진행했다. 개인별 칸막이 설치, 손 소독제와 마스크 배부 및 테이블마다 거리 두기 착석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영업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업과 시너지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DGB생명은 앞으로도 업계 안팎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한 '함께하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GB생명 #보험판매전문회사 #GA

2021-03-17 09:31:4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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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RPA 1차 사업 완료…디지털 혁신 박차

흥국생명이 로봇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사업을 통해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흥국생명은 RPA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RPA 전문 기업인 에스아이시티(SICT)가 맡았다. RPA는 사람이 컴퓨터로 하는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대량의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한다. 흥국생명은 지난해 9월 다양한 RPA 선행사례 분석을 통해 후보과제를 도출한 후 사업에 돌입했다. 이를 통해 ▲ 고객 및 영업 서비스 ▲ 보험금 지급 심사 ▲융자 ▲퇴직연금 등의 업무에 적용했다. 흥국생명은 "1단계 사업을 2개월 동안 운영한 결과, 각 과제들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연간 1만 시간 이상 절약하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4월부터 2차 RPA 확산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임직원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흥국생명 디지털혁신팀 관계자는 "RPA는 수작업에 비해 단시간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고 데이터 오류도 적어 업무 효율성이 높다"며 "임직원의 단순, 반복 업무 시간을 줄여 더 생산적이고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에스아이시티 관계자는 "과제 수가 늘어날수록 운영의 효율화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2차 확산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사가 과제 발굴과 운영, 폐기에 이르는 RPA Life Cycle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RPA 포털을 함께 구축해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PA #흥국생명 #디지털전환

2021-03-16 15:23:3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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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주거취약계층 질병예방 사회공헌활동

지난 15일 AXA손해보험 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온누리재단과 함께 동자동 일대 요보호환자 가정에 건강관리물품을 전달했다.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과 협력해 지난 15일 용산구 동자동 일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악사손보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지속으로 주기적 병원 방문을 통한 질병 예방 및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요보호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악사손보 직원 및 온누리복지재단 산하시설 직원 들은 동자동 일대 요보호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약지도와 함께 해당 물품을 전달했다. 악사손보는 고객을 넘어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인생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비전 아래,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악사손보는 요보호환자들의 정기적인 약 복용을 돕는 복약 달력과 보행 안전을 위한 효도 지팡이, 위생용품 등 총 800여 점의 건강관리물품을 온누리복지재단과 함께 제작 및 배포했다. 특히, 복약 달력은 지난 1월 출시된 '(무)AXA초간편고지건강보험(갱신형)'의 복약관리 보조서비스 AXA건강지킴이에 착안한 물품으로, 보다 실질적인 복약을 도울 수 있게 제작했다. 질 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당사 고객에게 제공되던 서비스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적합한 형태로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 악사손보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뿐 아니라 건강·질병 리스크 관리, 예방에 앞장서는 등 모든 이에게 힘이 되는 인생 파트너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악사손해보험 #AXA손해보험 #사회공헌활동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6 15:08:2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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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디지털 사내방송 NH라이프TV 런칭

NH농협생명이 디지털 사내방송 NH라이프 TV를 런칭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디지털 사내방송인 NHLife TV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첫 방송은 이날 오전 9시 본사 및 전국 지점에 설치된 IPTV를 통해 방영했으며, 매주 2회 정규방송을 송출한다. 방송은 20분 내외로 구성되며 각 사무소에 설치된 IPTV 이외에도 PC 및 개인 태블릿PC, 핸드폰을 통해 상시 시청 가능하다. 정규방송으로 ▲농협생명뉴스 ▲우수 사무소 및 열정직원소개 ▲마감현황 ▲경영전략 등 각종 사내 정보 및 주요 활동을 공유한다. 더불어 ▲상품교육 ▲영업테마 교육 ▲직무교육 등 업무 관련 비대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NH라이프 TV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신속한 정보 공유와 급변하는 금융시장과 고객 니즈 대응에 나선다. 또 방송은 임직원 참여를 통해 제작하며, 본사 직원의 일상과 생생한 영업현장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본사와 현장 간 의사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NH라이프 TV 론칭으로 농협생명 임직원과 영업 가족들의 상호간 소통과 비대면 교육 등에 활용할 소중한 자원을 확보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과 회의에 제한이 되는 상황인 만큼 영업현장과 본부부서의 생생한 모습과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NHLifeTV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6 15:06:2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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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바이탈리티 연계 사회공헌활동 '쑥쑥캠페인'

AIA생명이 AIA바이탈리티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유가치 확산 캠페인을 전개한다. /AIA생명 AIA생명이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인 AIA 바이탈리티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쑥쑥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쑥쑥캠페인은 AIA바이탈리티를 통해 고객이 실천한 건강 활동을 소외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되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로 기획됐다. AIA 바이탈리티의 본질이자 성장동력인 공유가치에 착안하여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건강증진을 위한 개인의 작은 노력이 본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AIA생명은 지난해에도 쑥쑥도시락 프로그램을 통해 총 100가구 185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 먹거리를 전달한 바 있으나, 이번에 론칭하는 '쑥쑥캠페인'은 바이탈리티와 연계한 첫 번째 사회공헌활동이다. 기존에 실시했던 회사 차원의 기부 활동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AIA생명은 '쑥쑥캠페인'을 통해 장기화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거나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불균형한 식단에 노출된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다. 특히 유엔(UN)이 2021년을 국제 과일 및 채소의 해로 지정한 것에 맞춰, AIA생명은 이달부터 올 한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공해 건강을 증진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고객들이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고객참여 형식으로 운영돼 그 의미를 더한다. '쑥쑥캠페인'은 'AIA 바이탈리티' 모바일 앱을 통해 참가를 신청한 고객이 캠페인 진행 기간 동안 바이탈리티 앱에 기록되는 100걸음당 1원을 매칭 모금한다. AIA생명은 이렇게 모인 기금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 전달 사업을 운영하는 푸드스마일즈 우양재단에 기부하고, 이는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패키지 구비에 활용된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는 "건강한 실천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AIA 바이탈리티 사회공헌활동이 우리 사회를 더욱 윤택하게 선순환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믿는다"며 "이번 쑥쑥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바이탈리티 연계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6 15:05:47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