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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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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마음드림메디컬보험' 출시

현대해상이 사회환경 변화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였다. 현대해상은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스트레스와 면역기능 저하로 발병하는 정신질환·만성질환·성인병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중증질환에 대한 고비용의 치료와 입원·수술·통원으로 이어지는 치료의 모든 과정도 지원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을 경우 180일 이내 통원에 대해 최대 20일까지 통원치료일당을 지급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정신질환치료보장과 피부건선치료보장을 도입했다. 우울증·공황장애·강박증·조현병 등의 정신질환을 진단받고 90일 이상 약물치료를 받을 경우 중증도에 따라 보험금이 차등 지급한다.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에 대해 광선치료와 약물치료를 보장한다.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0·20·30년 만기 갱신형 중 필요에 맞게 가입할 수 있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장은 "사회환경 변화에 맞춰 보험의 역할을 확장한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을 통해 각종 생활질환과 신의료처치비용에 대해 빈틈없는 보장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생활질환 #마음드림메디컬보험

2021-04-05 14:57:5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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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정액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메트라이프생명이 고객의 편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 기업인 레몬헬스케어와 제휴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정액보험금을 스마트폰 앱 '청구의 신'에서 손쉽게 청구할 수 있는 간편청구 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해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우편이나 팩스 또는 모바일 사진 업로드 등의 방법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청구의 신' 앱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간단한 개인 정보만 입력하면 병원의 진료 명세가 자동으로 연동돼 진단 및 입·통원 등 사망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보장에 대해 보험금 간편청구가 가능하다. '청구의 신' 앱을 통해 청구서를 작성하면 보험금 청구서와 함께 병원 이용 정보가 전자데이터(EDI) 형태로 실시간으로 메트라이프생명에 전송된다. 현재 정액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은 ▲중앙대학교병원 ▲계명대동산병원이다. 연계 병원은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보험금 청구의 편의성을 개선해 고객이 질병의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질병의 예방에서 진단, 치료, 재정 지원과 사후 관리까지 빈틈없는 360도 종합솔루션 제공을 위한 플랫폼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 #레몬헬스케어 #간편청구서비스

2021-04-05 12:54:5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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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해피해빗 친환경 캠페인'

흥국생명이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해피해빗 친환경 캠페인인 '행복한 습관, 행복한 4월'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흥국생명이 동참하고 있는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민관 연합체인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ha:bit eco alliance)' 활동의 일환이다. 흥국생명을 포함한 태광그룹 계열사가 참여하고 있는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는 환경부, 외교부, 서울시, SKT, 스타벅스코리아, 달콤, KB금융 등 23개 기관 및 기업이 지난해 11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량 감소를 선도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민관 연합체다. 흥국생명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본사 해머링맨 광장에 북극곰, 북극여우, 수마트라코끼리, 바다거북, 귀신고래 등 멸종 위기 동물의 조형물을 전시한다. 이 조형물은 친환경 자연석 원료인 미네랄 페이퍼로 제작했다. 지구온난화와 생태계 교란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고취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조형물이 전시된 기간 동안 해머링맨과 동물 조형물을 함께 촬영한 뒤, 친환경 서약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이날 식목일을 맞아 해머링맨 광장에서 친환경 묘목키트를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22일 지구의 날에는 흥국생명 본사 내 카페큐브에서 텀블러를 지참하는 고객에게 무료 음료도 제공한다.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차원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이어져 기업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 #해피해빗 #환경보호캠페인

2021-04-05 12:54:2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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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디스코퀸' 광고…유튜브 100만뷰 돌파

캐롯손해보험이 쉽고, 따라 하기 쉬운 광고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캐롯손보는 신규 광고캠페인이 론칭 1일 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캐롯손보의 이번 캠페인은 익숙한 멜로디의 디스코곡에 배우 신민아의 신선한 '디스코퀸' 이미지를 더했다. 퍼마일자동차보험의 키 메시지인 '매월 탄 만큼만 후불로'를 후크송 형태로 풀어내 대중이 자연스럽게 각인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캐롯손보는 고객 접점 채널로써 온라인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오고 있다. 광고캠페인뿐만 아니라 퍼마일자동차보험이 운영되는 시스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도 공개했다. 최근에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운영하는 주크박스 채널을 통해 가수 민경훈과 퍼마일자동차보험 소개 영상을 제작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인 만큼 온라인 채널의 파급력을 고려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을 알리 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캠페인이 1일 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한 만큼 내부적으로도 이번 광고 캠페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롯손보 #퍼마일보험 #신민아

2021-04-05 09:42:4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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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꿈나무 어린이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자녀를 위한 실속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생명은 태아부터 15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질병과 재해 등을 보장하는 '꿈나무 어린이보험'을 6일부터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대 3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꿈나무 어린이보험'은 삼성생명이 지난 1997년 출시 열흘 만에 18만3000여 건의 판매기록을 세운 '꿈나무 사랑보험'을 리뉴얼한 '레트로' 상품이다. 주보험 하나로 최대 30세까지 3대 진단은 물론 입원·수술·통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먼저 3대 진단은 치료비 부담이 큰 다발성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 암, 악성림프종 등)을 포함한 암과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이다. 입원과 수술의 기본적인 보장 이외에도 응급실 내원, 재해장해, 재해골절(치아파절 제외), 깁스치료, 화상 등의 담보를 지원한다. 20년 만기 또는 30세 만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기 시에는 결혼자금이나 대학입학자금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기축하금도 지급한다. 생보업계 최초로 어린이보험에서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도 보장한다. '성장 케어 서비스'도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 한편 삼성생명은 상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이웃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필요한 보장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자녀 혹은 손주를 위해 실속있는 보험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어린이보험 #자녀보험 #손주보험

2021-04-05 09:42:1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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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새로운 경영 키워드 '각자 대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왼쪽 첫 번째)과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 /교보생명 보험사들이 새로운 경영 키워드로 '각자 대표' 체제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보험사가 주주총회를 통해 각자 대표 체제를 확대하거나 도입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전문성 강화에 따른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달 26일 각자 대표 체제를 확대했다. 편정범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며 기존 2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3인 체제로 바꿨다. 교보생명은 이전에도 신창재 대표이사 회장과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을 통한 2인 각자 대표 경영을 이어왔다. 신창재 회장은 교보생명의 중장기 기업전략을 짜는 전략기획 업무를 맡고 있다. 윤열현 사장은 경영지원·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한다. 새롭게 취임한 편정범 사장은 보험사업과 디지털 전환을 책임진다. 교보생명은 편 사장이 2018년부터 채널 담당 부사장을 지내는 등 보험 영업과 전략 기획에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평규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도 지난달 24일 김평규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며 3연임에 성공한 변재상 대표이사 사장과 각자 대표 체제에 나선다. 변 사장은 증권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회사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김평규 사장은 영업 관리를 총괄할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미 지난 2020년까지 변 사장과 하만덕 부회장의 각자 대표 체제를 이어왔다. 다만 지난해 말 하 부회장이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며 변 사장 단독 경영 체제를 갖췄었다. 이번 김 사장의 취임으로 각자 대표 체제로 다시 전환한다. 조용일 현대해상 총괄 사장(왼쪽)과 이성재 현대해상 총괄 사장. /현대해상 현대해상도 지난해에 이어 각자 대표 체제를 이어간다. 조용일 대표이사 사장은 총괄 사장으로 영업전략 수립과 채널별 전략 기획 등을 전담하고 있다. 이성재 대표이사 사장은 경영기획을 담당하며 디지털 신기술 도입 및 해외 신사업 시장 개척 등 중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박 대표가 7년간 회사를 잘 이끌어 왔다고 분석했다. 두 대표는 적극적인 영업을 통한 '내실있는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전문성 강화 ▲회사 안정성 등을 기대할 수 있어 각자 대표 체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이라고 풀이했다. 업계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각자 전문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실적 상승과 시장 확대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업계 관계자도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각자 대표 체제 도입 이후 업무 관련 결재에 드는 시간이 이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며 "신속한 일 처리로 직원들의 호응도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현대해상 #보험사CEO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4-04 06:00:0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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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시니어 고객패널 제도 도입

삼성화재가 고객 편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삼성화재는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시니어 고객패널 제도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고령 고객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상품, 서비스 등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지난 1일 발대한 시니어 고객패널은 자사 장기보험에 가입 중인 만 60세 이상 고객으로 구성했다. 약 2개월간 보험금 청구, 보험료 납입, 다이렉트 보험 가입 등 다양한 업무를 체험해보고 회사에 개선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기존에도 고령층 콜센터 간편 ARS 제공, 유병자 간편심사보험 등 고령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도 도입은 최근 금소법 시행에 따른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의 일환이다. 회사는 작년 9월부터 금소법 도입 실무 전담팀을 운영해 법 적용에 따른 부문별 과제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을 진행해왔다. 지난 1월부터는 온라인, 사내 방송 등을 활용해 임직원 및 판매조직 교육도 이어가고 있다. 최성연 삼성화재 소비자정책팀장은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금소법 시대를 맞아 삼성화재는 소비자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방법들을 지속해서 연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화재 #금소법 #시니어고객 #고객편의

2021-04-02 10:06:26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