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기사사진
보험연수원, '제11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개설

보험연수원 CI. /보험연수원 보험연수원이 보험업계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보험연수원은 보험회사, 유관기관 및 보험 관련 단체 소속 임원을 대상으로 '제11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내용을 담았다. 보험업계의 조직혁신 및 지속가능경영에 필요한 전문경영인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보험회사 리더에게 요구되는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과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초빙해 업계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보험산업의 경쟁력 제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1일부터 13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과정에는 지난 2020년 10기까지 보험업계 임원 등 총 314여 명이 참여했다. 기수별 원우회 및 총원우회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확립하며 업계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4 14:24:47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생명,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 범국민 선포식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 범국민 선포식에서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농업인의 농작업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농협중앙회와 NH농협생명은 경기도 안성시 안성팜랜드에서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 범국민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정현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 및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농업인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 정책방향인 '농업인이 체감하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동참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캠페인 성공을 담보하려는 의지도 담았다. 참석자들은 농업인 안전의식 제고 및 재해 예방을 기원하는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 선포식 퍼포먼스를 펼쳤다.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시작했다. 농업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해, 농작업 사고율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연중 상시 전개 중이다. ▲농작업 안전 체조 ▲농기계 조작법 ▲사고 예방법 등 농업인 사고예방 교육과 캠페인 취지를 담은 노래와 홍보모델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 선포식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NH농협생명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페인 성공을 위한 응원 댓글 남기기' SNS 행사도 진행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촌 고령화와 각종 농기계 사용의 보편화로 농업인이 농작업 사고에 노출될 위험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농촌 안전 문제와 재해사고 예방에 대한 농업인과 국민의 공감을 끌어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NH농협생명은 '안전농업하세요 캠페인' 실시와 더불어 모든 임직원이 농업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농업인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4 14:00:58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현대해상, '전기차 전용 자동차 보험' 출시

현대해상이 전기차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전기차 특성에 따른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현대해상은 전기차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용, 업무용 전기차량으로 오는 4월 6일 이후 책임 개시되는 계약이다. 이번 신상품은 전기차에 대한 사고 보상과 인프라 부족 등을 해소하고자 기존 상품보다 사용자 중심으로 보장을 강화했다. 사고로 배터리가 파손된 경우 차량 연식과 관계없이 새 부품으로 교환해주는 '전기차 배터리 신품가액 보상 특약'과 사고로 차량 수리비가 차량가액을 초과하더라도 수리 후 차량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차량가액의 130%까지 보상해주는 '전기차 초과수리비용 지원 특약'을 신설했다. 충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폭발 및 감전사고와 차량에 발생하는 전기적 손해에 대해서도 '전기차 충전 중 위험보장 특약'을 통해 보장내용을 강화했다. 그 밖에도 전기차 전용 견인 서비스는 현행 60km에서 100km로 무료서비스 거리를 확대했다. 노무열 현대해상 자동차상품파트 부장은 "전기차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보장 공백의 우려를 해소해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4 10:23:29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임기 만료 앞둔 보험사 CEO…자리 지킬까

이달 중 임기 만료를 앞둔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CEO가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 총 9명의 보험사 CEO 임기가 만료된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과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사장, 조병익 흥국생명 사장,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 사장 등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보험사 최대주주가 CEO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울 지, 아니면 연임을 통한 안정을 추구할 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의 연임은 이미 확정된 상태다. 삼성화재는 다음 달 1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 사장에 대한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DB손보, 메리츠화재도 각각 4일과 5일 이사회를 통해 연임 여부를 결정한다. 양사가 코로나19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한 만큼 연임이 유력하다는 분석이다. DB손보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늘었다. 또 최근 삼성화재에 이어 보험업계에서 두 번째로 보유고객 1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김정남 DB손보 부회장의 5연임이 사실상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도 대폭 늘었다. 지난해 메리츠화재의 당기순이익은 4334억원으로 전년 대비 59.8% 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의 성과주의 경영전략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평가한다. 이에 따라 김 부회장의 3연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도 연임이 확정된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오는 1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여 사장을 임기 2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의 지난해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71.1% 증가한 1969억원을 기록한 만큼 당연한 수순이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업계에서는 이외 대부분의 보험사 CEO가 연임할 것으로 관측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기록한 CEO의 연임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른 대응 등 CEO 교체보다는 연임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3-04 10:21:25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다시, 스마일' 캠페인 실시

교보생명이 '다시, 스마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교보생명은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책을 선사하는 '다시, 스마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교보생명의 고객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케어(Kare)'에 접속해 스마일 카메라로 본인의 웃는 모습을 촬영하면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스마일 지수가 측정된다. 인증 직후 발급되는 기부인증서를 통해 기부 동참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 기부 1만개가 모이면 약정 기부금이 글로벌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복수의 '작은 도서관'을 세우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작은 도서관'은 교보문고의 북큐레이션으로 엄선한 지원도서, 책장 및 의자, '다시, 스마일' 캠페인 참여자 전원의 명단이 담긴 도서관 명패 등으로 채워질 계획이다. '다시, 스마일' 캠페인은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매일 참여도 가능하다. 스마일 기부 10회 이상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도 증정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스마일 기부 '1만개'를 목표로 삼은 데는 동음이의어로 웃음꽃이 '만개(滿開)'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면서 "캠페인의 시작은 미약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국민들이 웃음을 되찾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4 10:19:51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선포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왼쪽 세 번째)과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왼쪽 네 번째)가 공동확약서를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을 합쳤다. 양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 대강당에서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공동선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다. 선포식에는 뉴라이프(NewLife) 관점의 금융소비자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전하고자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과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양사 대표 임원이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을 낭독하고 선서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은 양사의 임직원 및 설계사의 기본정신·약속·행동원칙으로 구성했다. 금소법과 소비자보호 관련 회사 내규의 주요 이념을 담아 지난달 새롭게 개정했다. 선서 이후 모든 임·본부장은 완전판매 준수 확약서에 공동 서명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 개정 및 '완전판매 선포식'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모든 임직원 및 설계사 대상 금소법 내재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에는 ▲임직원 대상 '금소법' 의무이수 교육과정 진행 ▲설계사 대상 '금소법 판매자격제도' 신설 및 '금소법' 의무이수 교육과정 개설 ▲'금소법' 주요 내용을 담은 팝업(POP-UP)을 운영한다. 장소와 상황에 맞는 관련 홍보물도 제작해 비치할 계획이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임직원 및 설계사들은 이번 완전판매 선포식을 시작으로 각사에 맞는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금소법을 준수하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11:20:10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