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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서울핀테크랩, 인슈어테크 활성화 업무협약

DB손해보험 사옥.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인슈어테크(InsurTech)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DB손보는 서울핀테크랩과 지난 18일 '인슈어테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협약식에는 고영주 DB손보 부사장, 소영 서울핀테크랩 센터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슈어테크 분야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인슈어테크 사업협력 검토 ▲육성 및 협업 중인 스타트업 대상 인슈어테크 관련 자문 제공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 및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고영주 DB손보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인슈어테크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성장을 위하여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영 서울핀테크랩 센터장은 "서울핀테크랩은 다양한 금융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DB손보와의 제휴로 양사가 협력해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에 운영하는 핀테크 육성센터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최대 2년간 입주 공간을 지원한다. 그 밖에도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전문 엑설러레이팅 프로그램, 투자유치, 해외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9 11:42: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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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가입 고객에 상품권 증정

NH농협생명이 31일까지 '온라인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또는 NH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온라인 전용 보장성 및 저축성보험 가입 시 농촌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NH농협생명은 31일까지 '온라인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또는 NH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H세테크연금저축보험(Self가입형,무)' 또는 'NH부자습관저축보험(Self가입형,무)'에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또는 NH포인트) 3만원권을 제공한다. 'NH뇌심장튼튼건강보험(Self가입형,무)' 및 'NH모두의암보험(Self가입형,갱,비갱,무)'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월 보험료에 따라 농촌사랑상품권(또는 NH포인트) 최소 1만원부터 최대 3만원권을 증정한다.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Self가입형,무배당)'에 가입 시 초회보험료의 10%를 NH포인트로 지급한다. 온라인보험 가입 이벤트는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NH세테크연금저축보험(Self가입형,무)'은 관련 세법 충족 시 매년 최대 99만원(가입자별 상이)의 연말정산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추가 납입 기능과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기능을 통해 유연한 자금관리도 가능하다. 'NH부자습관저축보험(Self가입형,무)'은 보험가입 후 한 달만 유지해도 원금 손실 없이 100% 환급 가능하고, 만기까지 유지하면 만기유지보너스까지 추가 지급한다. 경제 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납입하거나 긴급 자금이 필요할 경우에는 연 12회까지 계약자적립금에서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NH모두의암보험(Self가입형,갱,비갱,무)'은 소액암, 일반암은 물론 9대 고액암까지 진단금을 지원한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모바일창구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45:5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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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고령·유병력자 모셔가기 경쟁

보험사들이 고령·유병력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유토이미지 보험사들이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고령·유병력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그간 보험시장에서 까다로운 조건으로 고령·유병자 고객을 기피하던 것과는 다른 행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이 지난 1월 출시한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은 출시 한 달 만에 약 8000건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다. 해당 상품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특정 질문만 통과하면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기존 일반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나 노년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생명도 지난 4일 간병비 보장을 강화한 '무배당 진심을품은간병비찐건강보험(갱신형)'과 '무배당 진심을품은간편한간병비찐건강보험(갱신형)' 2종 출시하며 고령자 고객 확보에 나섰다. '무배당 진심을품은간편한간병비찐건강보험(갱신형)'은 고령자나 유병력자와 같이 일반심사로 가입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계약심사 과정을 간소화한 간편심사 상품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생보사뿐만 아니라 손보사도 고령·유병력자 고객 확보에 나섰다. NH농협손보는 최근 장해로 인한 소득상실액을 최대 80세까지 보장하고 간병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무)소득보상간병인보험'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일반가입형과 유병자를 위해 고지사항을 단순화한 간편가입형으로 나눠 유병력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현대해상도 업계 최초로 80대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한 '뉴(New) 간편플러스 종합보험'을 활발히 판매 중이다. 또 최근 '333 더블 간편보험' 등 다양한 간편보험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생·손보사가 고령·유병력자 고객 모시기에 나선 이유는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보험 수요가 있는 고령·유병력자를 통해 신계약률을 견인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본 것이다. 지난 1월 정희수 생보협회장이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성장동력' 확충 방안으로 유병자·고령자 대상 보험시장 확대를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고령·유병력자 고객은 보험 가입 수요가 높은 고객인 만큼 보험사들도 이들을 확보하기 위한 특약과 가입 요건 완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라며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인구의 급속한 고령화로 관련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11:1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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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이 재활 및 소득보장 전용보험인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출시했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건강 100세 시대에 맞는 신상품을 선보였다. DB손보는 재활 및 소득보장 전용보험인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후유장해 담보의 경우 재활치료에 필수적인 보장임에도 보험료 부담이 크고 가입금액 선택이 자유롭지 못했다. 이에 따라 DB손보는 중증 장해일수록 고액으로 더 보장되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 가능한 새로운 후유장해 담보를 선보였다. 상해후유장해Ⅱ 담보의 경우 기존 1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질병후유장해Ⅱ 담보는 기존 10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등 장해 지급률 구간에 따라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암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보장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질병후유장해 담보보다 85% 더 저렴한 암후유장해(3~100%)담보를 신규 개발해 후유장해 보장을 강화했다. DB손보는 사망, 중증 후유장해 및 암 발생 시 장기치료 또는 유족에 대한 소득상실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생애 소득보장 담보를 개발했다. 80세 이전 사고 시 80세까지 최소 10년을 보증하여 매월 보장한다. 80세 이후 사고 시 10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재활치료에 특화된 서비스도 보장 가능하다. 후유장해 발생 시 가정에서 치료가 가능하도록 재활의료기기와 간병인 지원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상품 가입은 0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장기간은 10·20·30년 만기 갱신형 또는 90·100세만기형으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DB손보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에 재활치료에 대한 보장이 필요하다.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통해 사고 및 질환에 따른 후유장해 등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07: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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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NH손보-애자일소다, 디지털 전환 맞손

(왼쪽부터) 김인태 NH농협생명 김인태 대표이사, 최대우 애자일소다 대표이사,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이 디지털 전환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보는 지난 16일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애자일소다와 'AI·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협 보험업 전반에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보험 청구서류 자동 분류 ▲보험금 영수증, 진단서 등 이미지 인식 및 데이터 추출 'AI OCR(Optical Character Reader, 광학식 문자판독장치)' ▲AI 및 빅데이터 기술 적용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연구개발 등이다. 협약 기간은 양해각서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애자일소다는 다수의 금융회사와 AI 및 빅데이터 관련 업무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한 AI전문 기업이다. NH농협생명, NH손보 및 애자일소다는 미래의 핵심 경쟁력인 AI기술을 쉽고 빠르게 도입하고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애자일소다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고객 중심의 새로운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최창수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사업모델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7 14:04:2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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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DGB생명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김성한 DG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어린이 생명보호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DGB생명 김성한 DG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사회적 문제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ESG 실천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DGB생명은 김성한 대표가 어린이 생명보호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샷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실천 #1단멈춤 2쪽저쪽 3초 동안 4고예방 등의 해시태그를 걸어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김성한 대표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과 황성규 리얼티뱅크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허대건 유베이스 사장 등 3명을 지목했다. DGB생명은 최근 미니보험 형태의 올바른#365#생활#교통상해보험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DGB생명은 고객과 임직원 등 이해관계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가치중심 경영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성한 DGB생명 대표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해야 하는 의무"라며 "미래를 위한 보장을 약속하는 보험사의 CEO로서 사회적 문제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면서 보험업의 특성에 맞는 ESG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7 09:37:3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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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올인원 뇌심보장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오는 19일부터 뇌·심혈관 질환 보장을 강화한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을 판매한다.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뇌·심혈관 질환 전조증상 및 합병증 진단을 보장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생명은 오는 19일부터 뇌·심혈관 질환 보장을 강화한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뇌·심혈관 질환 관련 질병을 전조증상부터 합병증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뇌·심혈관 질환은 전조증상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후유증 및 사망률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특히 보장의 범위를 전조증상까지 넓혔다. 대표 전조증상인 '미니 뇌졸중(일과성 뇌허혈발작)' 또는 '심방세동 및 조동'을 진단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 특약으로 보험업계 최초로 합병증 진단까지 보장한다. 뇌출혈·뇌경색으로 입원 중 폐렴 진단을 받거나,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입원 중 심부전 진단을 받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각 200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전조증상 및 합병증은 가입 후 1년 이내 진단 시 50%만 지급한다.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은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 같은 중증질환의 최초 진단 시 주보험에서 최대 2000만원도 지급한다. 그 밖에도 이전 질병 진단 2년 이후, 재발해 재진단을 받을 경우 재진단 시점에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의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다. 보험기간은 80·90·100세, 보험료 납입기간은 10·15·20·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은 조기발견이 중요하고 꾸준한 관리 및 치료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지는 뇌·심혈관 질환 보장에 특화된 상품"이라며 "조기 치료부터 합병증까지 폭넓게 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7 09:32:0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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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인기

AIA생명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8000건 이상 판매되며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다. /AIA생명 한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한 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AIA생명은 지난 1월 출시한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8000건 이상 판매되며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은 한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이다. 일반 상품 대비 질문 항목을 대폭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만성질환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특정 질문만 통과하면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 일반보험에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나 노년층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암뿐만 아니라 특약 계약을 통해 한국인 주요 3대 질병인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을 한 번에 보장받을 수 있다. 먼저 주계약에서는 일반암 진단 시 최대 3000만원을 지급한다. 일반암은 물론 특정암(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진단까지 각각 보장한다. 또한 특약으로 보장하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진단급여금 역시 각각 최대 3000만원을 지급한다. 그 밖에도 특약을 통해 허혈성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뇌경색증 진단급여금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뇌경색증 진단의 경우 '(무)AIA 초간편 뇌경색증진단특약(갱신형)'에 가입 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제갈근창 AIA생명 DM영업팀장은 "이번 상품은 특히 기존에 입원, 수술 이력 등으로 당사의 일반 보험 가입이 거절된 경우에도 특정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해, 고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고객 중심적인 상품들을 전달하여 더 많은 고객이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6 09:39:1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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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건전한 기업문화 위한 'DB챌린저스'

DB손해보험이 임직원 대상으로 자기개발을 지원해주는 'DB챌린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워라벨 기업 문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DB손보는 임직원 대상으로 자기개발을 지원해주는 'DB챌린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금연펀드'와 '다이어트펀드'를 운영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온 DB손보는 이번 'DB챌린저스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활동을 비대면 활동으로 다양한 주제의 자기개발을 지원한다. 'DB챌린저스 프로그램'은 비대면 자기개발 플랫폼인 '챌린저스(㈜화이트큐브)' 애플리케이션과 제휴해 건강한 습관 정착을 통한 자기개발과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DB손보 임직원들은 매월 2~3주 단위의 기간을 정해 5~6개 챌린지의 달성 조건을 모바일로 인증해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나간다. 운영방식은 '펀드형'과 '자기개발시간 부여형'으로 나뉜다. '펀드(Fund)형'은 임직원들이 1만원의 참가비로 신청하면 회사에서 1만원을 함께 지원한다. 목표 달성 시 추가로 상금까지 지급하는 방식이다. '자기개발시간 부여(Self-Development)형'은 목표 달성 시 회사에서 인정하는 학습시간 또는 봉사시간을 부여한다. 챌린지 주제는 매월 다양하게 구성해 '운동, 생활습관,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감정관리, 가족' 등으로 넓혀 워라밸을 도모하고 추후 DB손보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15일부터 '10층 계단 오르기',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하기', '매주 1Kg 감량하기', '하루 2번 셀프 칭찬하기', '경제 기사 읽기', '아이에게 책 읽어 주기' 등 6개의 테마를 임직원이 신청해 첫 번째 챌린지를 시작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성을 갖춘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기대와 워라벨 기업 문화 정착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6 09:37:1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