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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해외사업 잰걸음…신한생명 올 첫 신호탄

신한생명 본사 신한L타워 전경. /신한생명 국내 생명보험사가 해외에서 먹거리를 찾고 있다. 올해 신한생명을 신호탄으로 교보생명, 삼성생명 등도 해외 보험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최근 베트남 재무부로부터 현지 생보사 설립 인가를 획득했다. 신한생명은 베트남 현지 생보사 설립 인가를 획득하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했다. 또 지난 12월 자본금 1억달러(약 1100억원)를 예치하는 등 재무 안정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한생명 베트남법인은 향후 1년간 영업 개시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22년 공식적인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그룹사와 협업을 통해 오는 1년간 영업개시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교보생명도 미얀마에 주재사무소를 설립한 데 이어 올 하반기 보험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교보생명의 동남아 진출은 신창재 회장이 지난해부터 강조하고 있는 '양손잡이 경영'의 일환이다. 기존 사업 이외에도 신사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동력까지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포석이다. 교보생명의 미얀마 진출은 신사업 발굴을 위한 시작 단계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미얀마 양곤 주재사무소 설치에 대한 현지 금융당국의 최종 인가를 획득했고, 최근 사무소를 개소했다"라며 "현지 파트너사들과 합작법인(JV) 설립에 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생명도 최근 2020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장기적으로 해외 보험 이익기여도를 30%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의 투자 대상 지역은 성장성과 인구 구성 등에 따라 아시아 신흥국이 유력하다. 특히 삼성생명 중국법인 중은삼성인수(BOC-Samsung Life)의 원수 보험료는 2016년 54억위안에서 지난해 132억위안(약 2조2900억원)으로 성장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삼성생명의 또 다른 해외 진출 예고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선 보험사의 해외 진출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초저금리 장기화와 더불어 생보상품 판매도 한계에 달한 현재, 생보시장 침투율이 낮은 동남아 아시아 국가 등을 대상으로 더 많은 보험사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다만 해외 진출은 이전에도 이어져 왔지만 성과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보완점을 찾아 목표 성과를 달성하는 게 중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28:5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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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헬스케어암보험'을 출시했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올 케어(ALL-Care)' 가능한 암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미래에셋생명은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올 케어(ALL-Care)' 가능한 '헬스케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암 보험의 장점들을 집대성해 보장 범위와 금액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해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높은 금액의 진단 보험금 가입이 가능하다.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들의 실질적인 암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최근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다자녀 출산여성 특정 암보험료 할인특약'을 탑재해 해당 여성고객은 더 큰 혜택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암치료 이후 재발 가능성을 고려한 재진단 관련 특약과 가사도우미를 10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약까지도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입은 만15세에서 최대 75세까지 가능하다. 고객 상황에 맞춰 기본형, 해지환급금이 적은 유형(보험기간중 30%),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경우에는 종신까지도 보장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암에 대한 예방은 물론 전조단계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모든 부분에서 고객들이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며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고 싶거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09:12:4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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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KB손보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KB손해보험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KB손보는 김기환 사장이 서울시 강남구 소재 본사 사옥에서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어린이 보호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슬로건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후발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KB국민은행 허인 행장의 추천을 받은 김기환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든 사진에 '#어린이교통안전',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게시했다. 김기환 KB손보 사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KB손보는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기환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민병두 보험연수원장,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추천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10:30:1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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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을 출시했다. /흥국생명 흥국생명이 고령화 시대 진입에 발맞춘 신상품을 선보였다. 흥국생명은 치매 보장을 강화한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 진단비는 물론 간병생활비까지 받을 수 있는 치매전문보험이다.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경도치매부터 중등도치매와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중증치매 진단 시 최대 2500만원까지 진단비를 지급한다. 경도치매 발병 시 500만원을 지원하고, 중등도 및 중증치매의 경우 특약을 통해 각각 500만원, 15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 진단 시에는 만기와 상관없이 매월 100만원을 생활자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생활자금을 받다가 조기 사망해도 최소 36회 지급을 보장한다. 또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를 표준형보다 낮춘 '해지환급금미지급형' 상품이다. 이를 통해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90·95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빠르게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의 위협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상품이 치매를 대비하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10:28:0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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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let:care 간병보험Ⅱ'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렛:케어(let:care)간병보험Ⅱ'을 출시했다.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고령화 시대 진입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였다. 롯데손보는 '렛:케어(let:care)간병보험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et:care간병보험Ⅱ'는 장기요양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자금 보장과 더불어 3대 성인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등을 지원한다. 치매는 물론 치매 초기 단계인 경증이상 치매까지 진단 시 보장받을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let:care간병보험Ⅱ'는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와 일반암 진단 시에도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 밖에도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장기요양 1~4등급 판정 시 고객은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let:care간병보험Ⅱ'는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고객의 선택에 따라 연만기(10·15·20·30년) 또는 세만기(90·100세)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평균수명 증가와 더불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되고자 'let:care간병보험Ⅱ'을 출시하게 됐다"며 "장기요양자금, 폭넓은 치매 보장 그리고 가사도우미 서비스 등을 통해 노후 치매 및 간병에 대한 위험을 다양하게 보장하는 보험서비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09:36:0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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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 출시

한화생명이'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MZ세대의 다양한 신체활동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다양한 액티비티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2세대 건강증진상품인 '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2일 출시했다.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은 가입 후 익월부터 매월 한 달 동안 걷기·러닝·수영·등산·사이클 총 5가지 종목의 건강관리활동 기준을 달성하면 익월 보험료를 최대 25%까지 60개월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험료 할인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애플워치 또는 갤럭시워치로 측정된 운동량을 한화생명 '헬로(HELLO)' 앱에 인증한다. 이후 한 달 동안 건강관리기준을 달성하면 보험료 할인 메뉴가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메뉴를 간단히 클릭하면 보험료 할인 신청이 완료되며 익월부터 보험료가 할인된다. 이 상품은 최대 110만원까지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는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업계 평균인 1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으로 1종 허혈성심장질환형, 2종 뇌혈관질환형, 1종과 2종을 둘 다 보장해주는 3종 2대질환 보장형으로 고객이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액티비티(Activity) 보장 특약'을 통해 깁스, 인대파열, 골절 등 운동 활동으로 인한 상해까지 보장한다. 예방부터 치료까지 전 단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충호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Lifeplus Solution) 상무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MZ세대의 다양한 신체활동 니즈를 반영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라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헬스케어 기반의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험사로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09:35:5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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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간편한 335-1 유병장수' 출시

삼성화재가 건강보험 신상품 '간편한 335-1유병장수'를 출시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유병장수 시대에 맞는 신상품을 출시했다. 삼성화재는 가입이 간편해진 건강보험 신상품 '간편한 335-1유병장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335 숫자의 의미는 ▲3개월 내 입원·수술·재검사 필요 소견 여부 ▲3년 내 입원·수술 여부 ▲5년내 암 진단·입원·수술 여부 등이다. 위의 확인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5년 내 다른 중대 질병 고지 없이 오직 '암' 하나만 확인하는 점도 특징이다. 삼성화재는 이런 장점을 부각해 상품명에 숫자 '1'을 포함했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한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2대질병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등의 보장도 강화했다. 그 밖에도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일당뿐만 아니라 골절, 화상, 깁스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행하는 각종 생활위험도 지원한다. 납입면제 기능도 제공한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암(유사암 제외), 뇌졸중 또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이후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고객이 '보험료 환급지원(페이백)' 특약을 추가로 가입했다면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기존에 납입한 보장보험료까지 돌려받을 수도 있다. 곽승현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의료수준의 발전으로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유병장수 시대에 맞춰, 더 많은 고객이 쉽게 보험에 가입하여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09:34:5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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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저개발국 신생아 위한 '털모자 뜨기' 캠페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 DGB생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생명 DGB생명보험이 따뜻한 세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DGB생명은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생명보호를 위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올해도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저개발국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 및 조각담요를 직접 떠서 보내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털모자는 아기 체온을 약 2도 정도 높여주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생후 4주 이내 사망하는 신생아가 평균 250만명에 달하는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생명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DGB생명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지난 1월부터 한 달간 이번 캠페인의 참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50여 개의 털모자를 세네갈, 말리 등의 신생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로 세계적인 위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이렇게 작은 정성이나마 모을 수 있었다는 점이 뜻깊은 것 같다"며 "DGB생명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한마음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26 11:30:3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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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 KB생명 대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한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 /KB생명보험 KB생명보험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생명은 허정수 대표이사가 코로나19 상황 속 대면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서도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의료, 돌봄, 요양, 물류 및 운송 등의 필수 핵심서비스 종사자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필수노동자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문구를 팻말에 적고 그 사진을 SNS에 게재한다. 허정수 KB생명 대표이사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 박종열 EY한영 본부장, 윤영호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을 지목했다. 허정수 KB생명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필수노동자분들의 노고 덕에 우리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필수노동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26 11:30:3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