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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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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대표이사-실무자 '허심탄회 간담회'

LIG손해보험은 사내 소통과 화합을 위해 김병헌 사장이 직접 전면에 나서 'CEO Round Work'와 'LIG가족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사장은 업무부문별, 지역별 실무자 30여 명을 'LIG인재니움 수원연수원'으로 초청, '허심탄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표이사와 실무자 사이에 평소 나눌 수 없었던 진솔한 소통을 해보자는 취지로 김 사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는 사전에 참석을 신청한 직원들이 평소 김 사장 또는 회사와 관련해 궁금했던 내용을 무기명으로 쪽지에 적어 질문함에 넣어두면 김 사장이 직접 질문을 무작위로 골라 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2일과 23일에는 경남 사천에 위치한 'LIG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칭찬직원' 가족들을 위한 '제1회 LIG가족힐링캠프'가 열렸다. '칭찬직원'이란 업무에 대한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김 사장으로부터 일명 'CEO 칭찬카드'를 수여받은 직원들로, 지난해 11월부터 칭찬과 격려를 통한 긍정적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박태근 LIG손해보험 인사총무담당 상무는 "일과 삶의 균형이 행복한 직장생활의 기본이 되는 만큼, 구성원의 가족들로까지 그 소통의 범위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상하간·부문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지속적인 회사의 노력이 장차 큰 결실로 나타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3-25 10:24:12 박정원 기자
메트라이프, 6년간 3300명 은퇴전문가 배출

메트라이프생명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와 공동 운영중인 '메트라이프ㆍ서울대 은퇴설계과정'을 통해 3000명이 넘는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정은 은퇴 관련 학문적 연구와 보험회사의 실제 사례가 접목된 산학 협력 프로그램, 메트라이프생명이 서울대와 함께 해외 및 국내 은퇴 관련 연구결과와 전문 교육과정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교재개발에서부터 강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FSR; Financial Services Representative)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서울대 노년ㆍ은퇴설계지원센터가 주관한 교육결과, 2008년 3월 첫 개강 후 지난 6년간 20차수에 이르기까지 총 3300여명의 수료자가 배출됐고 수료자들은 은퇴 및 노화에 따른 재무, 건강, 가족관계, 사회적 변화 등 은퇴 전반에 걸쳐 체득한 폭넓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역량을 전파하고 있다. 김종운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서울대와 함께 진행중인 은퇴전문가 양성과정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천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노력 끝에 교육을 마친 3300명의 수료자들이 본 과정에서 습득한 은퇴에 대한 전반적 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삶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4-03-25 10:23:06 박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