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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 획득

삼성화재는 국제신용평가사인 미국 S&P의 '신평가기준'에 따라 원화신용등급이 기존 'AA-'에서 'A+'로 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S&P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화재의 등급조정은 국가등급을 상회하는 기업에 대한 신평가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한국 감독기준 또는 S&P사 기준 어느 기준으로 봐도 삼성화재의 자본력은 극히 강하다(extremely strong)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도입된 S&P의 '신평가기준'은 전 세계적으로 자국의 등급을 상회하는 초우량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보험사의 경우 과거 IMF 사태와 같이 국가부도라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을 가정할 경우에도 보험금 지급 능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를 평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S&P 신용등급이 국가 외화신용등급보다 높은 유일한 회사였으나, 금번 조정으로 한국 정부의 외화신용등급과 같아졌다. 본사의 등급 조정에 따라 삼성화재 중국법인도 'A+'에서 'A'로 한 단계 조정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등급 조정에 관계없이 삼성화재는 S&P로부터 여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로컬 영업, 재보험사업 확대 등 글로벌 성장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4-02-22 14:00:19 박정원 기자
메리츠화재, 어린이를 위한 나눔펀드 기금 전달

메리츠화재는 임직원 급여 우수리 기부금과 매칭그랜트 회사 지원금을 더해 마련한 나눔펀드 기금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심장재단에 각각 5700만 여원씩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앞서 18일 윤덕제 인사총무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심장재단을 찾아 나눔펀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금은 지난 1년간 임직원이 천원 단위 우수리 급여를 모은 기부금에 메리츠화재가 같은 금액을 더해 조성됐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는 기부금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용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심장재단은 형편이 어려워 치료받지 못하는 심장질환 어린이들에게 진료비 및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소아암 어린이와 저소득 심장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심장재단에 나눔펀드를 기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임직원과 회사의 뜻을 모아 마련된 기부금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픈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펀드 기부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2-19 13:39:11 박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