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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1분기 매출 9498억원으로 사상 최대…해외 실적이 견인

넥슨이 견고한 해외 실적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넥슨은 올 1·4분기 매출 9498억원(엔화 931억 엔, 이하 기준환율 100엔당 1020.4원), 영업이익 5367억 원(526 억 엔)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 줄었다. 특히 넥슨은 올 1·4분기 7216억원(707억 엔)의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 비중의 76%다. 해외매출은 대표 스테디셀러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와 모바일 게임 'AxE'(액스), '오버히트', 다크어벤저 3, '메이플스토리M' 등의 해외진출 신작이 이끌었다 자체 지식재산권(IP)도 약진했다. 특히 '메이블스토리'는 올 1·4분기 전년 동기 대비 69% 성장했다. 전 세계 3억800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하며 15년간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는 1·4분기 전년 동기 대비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2001년 출시한 '크레이지아케이드 BnB'의 모바일 버전인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지난 3월 서비스 론칭 후 약 한 달 만에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넥슨은 지난 4월 출시한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라하'를 시작으로 '고질라 디펜스 포스', '마기아', '바람의 나라 : 연'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출시해 2·4분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넥슨(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핵심 타이틀의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전역에 걸쳐 고르게 성장했다"며 "넥슨은 매년 장기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주요 IP들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통해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0 16:08:5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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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잘 맞는 방탄소년단 멤버는?…넷마블, 'BTS월드' 사전등록 개시

넷마블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의 글로벌 사전등록을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의 사전등록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 출시 예정이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BTS월드는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이 직접 등장해 이용자들과 상호작용하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1만여여장의 사진과 100여편의 영상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또 멤버들과 가상의 1대1 상호작용이 가능한 게임 시스템은 이용자와의 친밀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등록을 위해 오픈한 공식 사이트에서 이용자들은 방탄소년단의 스토리와 게임에 대한 소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실제 게임에서 이용자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의 영상 콘텐츠를 경험해 볼수 있다. '미니 게임'에서는 이용자가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방탄소년단 멤버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이승원 사업담당 부사장은 "BTS월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용자와의 호흡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며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새롭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0 13:55:0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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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방송협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7편 선정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0일 서울 서소문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 41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137편의 작품 중 보도 4편, 정규 1편, 특집 2편 등 총 7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우선 보도분야 수상작에는 '사라지는 애국지사 생가(KCTV제주방송)', '곳곳이 암초, 한치 앞 못보는 시각장애인 안내시설(현대HCN 서초케이블)', '완공됐어야 할 편익시설.. 착공도 못해?(딜라이브 마포디지털OTT방송)', '의정부 소각장 이전 밀실 추진 의혹(CJ헬로 나라방송)이 선정됐다. 사라지는 애국지사 생가는 3.1 운동 애국지사들의 생가가 제대로 보존되지 못하는 지역사회 현실을 고발하며 지역마다 있는 애국지사 생가가 가진 가치를 조명했다. '곳곳이 암초, 한치 앞 못보는 시각장애인 안내시설'은 시각장애인 점자유도블록 위에 지어진 시설물을 시작으로 터미널 등 공공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완공됐어야 할 편익시설..착공도 못해?'는 서울복합화력발전소 건립과 맞바꾼 주민편익시설이 완공시점을 넘겼지만 착공도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집중 취재했다. '의정부 소각장 이전 밀실 추진 의혹'은 소각장 이전을 둘러 싼 행정부와 주민들의 갈등을 집중 조명해 소각장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규분야 수상작에는 '시사기획S - 진주 공룡은 왜 다른 도시로 갔나?(서경방송)'가 선정됐다. 서경방송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화석과 세계 최대 규모 공룡 발자국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은 진주시 화석들의 관리 실태의 허술함을 알렸다. 특집 분야에는 '3.1 운동 100주년 특집, 말ː하다(티브로드 서대문방송)', '또 하나의 생명 도시재생(CJ헬로 아라방송)'이 선정됐다.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지역채널이 누구도 신경 쓰지 못한 우리 주변의 이슈를 공론화해 지역사회를 바꾸고 있다"며, "오늘도 이슈 탐색을 위해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는 지역채널 종사자들이 지역사회를 지키는 '어벤져스'"라고 말했다.

2019-05-10 13:47:2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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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1분기 매출 1308억원…분기 사상 최대 매출

펄어비스는 올 1·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08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3.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3% 감소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견고한 성과와 '검은사막 모바일'의 일본 지역 출시,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의 북미·유럽 출시 등 신규 매출의 확보로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출시에 따른 매출 성장이 두드러졌다. 지난 2월 일본에 출시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최고 매출순위 2위까지 올랐다. 3월 북미·유럽에 선보인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은 출시 후 한 달 동안 24만장 이상 판매됐다. 판매금액도 천만불 이상을 달성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론칭의 대규모 마케팅 비용과 핵심인재 확보를 위한 상여금 지급이 영업비용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또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 판매금액의 16%만 회계 기준에 따라 매출로 인식된 반면, 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 등 관련 비용은 모두 1·4분기에 인식됐다. 펄어비스 조석우 CFO는 "'검은사막'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더불어 검은사막 모바일의 서비스지역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플랫폼 다각화와 혁신적인 차세대 게임 엔진 개발, 차기 신작 개발에 집중해 글로벌 게임 개발 회사로서 경쟁력을 더욱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0 09:17:1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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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티브로드 M&A 심사 본격화…과기부에 합병 인가 신청

SK브로드밴드와 케이블TV 업체 티브로드의 합병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티브로드 계열법인의 합병·인수 관련 변경허가·인가 등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티브로드와 티브로드 계열법인의 방송지역은 서울 강서구, 과천·의왕·군포·안양, 세종 등 23개다. 주요 신청내용은 ▲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티브로드동대문방송 합병 ▲ SK텔레콤의 티브로드노원방송 주식 취득 ▲ SK스토아의 SK텔레콤 자회사로의 이관 등이다. 과기정통부는 방송법과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 전기통신사업법 등 관계 법령·고시가 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과기정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LG유플러스와 CJ헬로의 합병 심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및 시장점유율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249만544명으로 상반기 대비 53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자 별로는 KT가 21.12%로 1위에 올랐고 SK브로드밴드는 14.32%로 2위, CJ헬로(12.61%)와 LG유플러스(11.93%), KT스카이라이프(9.95%) 등의 순이었다. 합병이 완료되면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 법인은 유료방송 시장에서 약 24%의 점유율을 확보하게 된다.

2019-05-09 15:46: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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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5월 29일 일본 출시

엔씨소프트는 자사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일본 서비스를 오는 29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일본 리니지M 서비스는 엔씨재팬이 맡는다. 일본은 2017년 6월 21일 한국, 2017년 12월 11일 대만에 이어 리니지M의 세 번째 출시 국가다. 엔씨재팬은 이날 만다린 오리엔탈 도쿄 호텔에서 일본 출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엔씨소프트 심승보 전무가 리니지M의 일본 출시 일자를 공개하며 행사를 열었다. 엔씨재팬의 리니지M 프로젝트 프로듀서인 오코치 타쿠야는 리니지M을 소개하고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정보를 공개했다. 일본 리니지M 출시 버전에는 리니지M의 다섯 번째 클래스인 '다크엘프'까지 포함돼 있다. 이후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한다. 일본 이용자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리니지M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일본 리니지M은 지난 2월 15일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5월 9일 기준 사전 예약에 참여한 계정은 150만을 돌파했다. 엔씨재팬 김택헌 대표는 "리니지M이 한국과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며 "리니지M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가치를 지키면서 일본 이용자들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9 15:24:2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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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올해 첫 신작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내 출시

넷마블은 자사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국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넷마블의 올해 첫 신작 게임 타이틀이다. 'KOF '94'부터 'KOF XIV'까지 역대 원작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가 등장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다. 50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도 있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내 출시를 위해 '타임어택 챌린지'를 정식 콘텐츠로 도입했다. 타임어택 챌린지는 총 3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시간을 놓고 경쟁하는 이용자 간 대결(PVP) 모드다. 캐릭터 수집과 육성 부분도 개선했다. 캐릭터 강화나 레벨업에 필수적인 성장 던전 등에 자동 플레이가 가능한 스킵 티켓 등의 시스템을 도입했다. 넷마블은 이번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정식 출시를 맞아 출석 이벤트와 미션 수행 보상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지난해 일본 출시 이후 국내 이용자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기대작"이라며 "타임어택 챌린지와 에픽퀘스트 등 국내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5-09 15:24:03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