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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녹인 38%로 쿠폰 연7% 지급 ELS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62%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7.00%의 쿠폰을 지급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21일부토 이틀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129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62%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녹인 38%) 계약된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7%이상(1~3차)/85%(4차~만기)이다. 마찬가지로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12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조기상환조건이 1차부터 만기까지 80% 이상인 것이 특징이다. 녹인은 50%이다. 한국지수(KOSPI200)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130회'는 연 7.00%를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녹인이 없이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다. 두 가지 원유지수(WTI, 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8.5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36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1년이고 3개월마다 총 4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차)8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45%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6-04-20 09:22:06 김문호 기자
SK증권, 경주시 강동풍력발전사업 PF 주선 완료

SK증권은 경주시 강동면 소재 강동풍력발전단지 건설 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 포항에 위치한 풍력발전 전문 중소기업 호림이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일원에 추진중인 7.05MW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달 착공에 들어가 올 12월부터 상업운전 예정이며, 연간 653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와 4280여 가구에 풍력에 의한 친환경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강동풍력발전 사업은 중소기업이 최소한의 자금출자만으로 PF를 통해 풍력발전사업에 투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거 풍력발전사업은 대규모의 자금을 출자 할 수 있는 대기업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으나 SK증권이 2015년 10월 약수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자문주선을 성공적으로 완료시킨 이래로 중소기업도 PF를 통해 풍력발전사업에 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SK증권 PF팀 이상득 이사는 "신재생에너지는 그 지역의 특성을 잘 아는 중소기업이 개발을 주도할 수 있으며, 이러한 중소기업이 잘 성공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수준의 금융자문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증권은 2014년 11월 PF팀 신설이래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바이오매스, 폐열발전 등 신 재생 에너지 발전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5년 3월 경남풍력발전을 시작으로 4월 고흥만태양광발전, 6월 군부대태양광발전, 10월 약수풍력발전의 금융자문주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사업, 고흥풍력, 경주풍력, 춘천태양광, 라파즈한라폐열, 여수바이오매스, 고흥바이오매스 등 총 약 2조원 규모의 신 재생 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금융자문주선을 진행하고 있다.

2016-04-20 09:21:1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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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O2O 서비스 강화...생활밀착형 앱 업체와 MOU

KB국민카드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데일리호텔' 등 11개 생활밀착형 앱(App) 업체와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O2O 비지니스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과 '데일리호텔(호텔/레스토랑 예약)', '헬셀(드론 판매)', '식신(맛집 추천)', '터칭(멤버십 쿠폰)', '쉐어앳(매장정보 공유)', '한방이사(원룸이사)', '와이퍼(세차 서비스)', '홈마스터(청소)', '워시온(세탁)', '지오라인(전기차 충전 결제)', '파킹박(주차장 정보 공유)' 등 11개 생활밀착형 앱 서비스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KB국민카드는 이들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앞으로 O2O 서비스 플랫폼 'KB O2O 서비스 존' 구축(6월 중 출시), 카드 서비스와 각 협력업체 혜택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 O2O 협의체를 통한 신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KB국민카드 고객은 이에 따라 기존의 경우 여행과 관련해 호텔 예약, 맛집 및 주차장 검색 등을 위해 여러 개의 앱을 설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이런 번거로움 없이 KB국민카드의 모바일 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손 쉽게 이용 가능하게 된다. 또한 사전에 등록한 모바일 앱카드 'K-모션' 등을 통해 카드정보 입력 없이 결제 비밀번호만 입력, 결제 편의성을 높인 것 뿐만 아니라 'KB O2O 서비스존'에서 제공하는 추가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KB국민카드는 향후 점차 '차량공유', '대리운전', '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하고, 필요시 KB금융지주의 '핀테크 허브센터'와 연계하여 제휴 업체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결제 환경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장기적으로는 'O2O 비스니스'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 발굴을 통해 KB국민카드의 모바일 결제 시장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6-04-20 09:20:3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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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메트로] '장만덕숯불구이' 춘천

[맛있는메트로] 춘천 '장만덕숯불구이' "조금은 지쳐있었나 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경춘 고속도로 개통과 도시형 고속 열차인 ITX 청춘열차의 등장으로 수도권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춘천. 남이섬, 소양댐, 김유정역, 중앙 낭만시장, 춘천벽화마을 등 둘러봐야할 관광명소도 다양하다. 이곳저곳을 돌아보다 '꼬르륵' 배꼽시계가 울리면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십중팔구 닭갈비 골목으로 향하게 마련이다. 춘천여행에서 늘 먹던 닭갈비가 아닌 색다른 닭갈비를 즐기고 싶다면 '장만덕숯불구이'를 추천한다. 춘천역에서 10분, 중앙시장에서 2분 정도 걸으면 금방 도착하는 이곳은 우선 7080 콘셉트의 독특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간판과 건물 주변을 장식하고 있는 글씨와 그림은 70년대 손으로 직접 그려서 만든 극장 간판의 그것과 완벽히 일치한다. 겉모습에서 기성세대들이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들이 신선한 호기심이라는 반응으로 나눠졌다면 식사 후에는 '맛있다'는 반응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메뉴 1위는 '청량닭갈비(300g·1만2000원)'다. 고추장 양념에 매콤한 청양고추의 향이 더해진 닭갈비를 숯불에 구우면 숯불 향까지 어우러져 매운맛을 좋아하는 여성은 물론 소주 한잔 하려는 남성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두 번째 인기메뉴는 '간장닭갈비(300g·1만2000원)'다.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에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세 번째 인기메뉴는 '왕소금 숯불구이(1만2000원)'. 닭갈비를 삼겹살처럼 숯불에 구워먹는 방식인데 다른 양념이 들어가지 않아 '하얀 닭갈비'라고도 불린다. 은근히 중독성 있는 맛에 단골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닭갈비는 종류를 불문하고 한약재를 사용한 비법육수에 재우는 방식으로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훨씬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닭갈비 만큼이나 인기가 높은 메뉴는 바로 '뱃속두둑히 막국수(7000원)'다. 막국수는 메밀 면에 채 썬 당근과 오이, 콩나물, 김가루, 파인애플이 듬뿍 들어간 특제양념장이 곁들여지는데 독특하게도 프라이팬 모양의 그릇에 수북이 담겨져 나온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에 '이곳에서 막국수 먹어보지 않고 가면 두고두고 후회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아이들과 함께 춘천을 찾은 오은희 씨(38)는 "닭갈비하면 매운맛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곳에서는 어른들은 매콤한 청량닭갈비, 아이들은 간장닭갈비를 시켜 다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식사시간이면 손님들이 많아서 좀 기다려야하지만 다른 곳에 비해 양도 푸짐한 편이고 철판이 아니라 숯불에 구워진 제대로 된 닭갈비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친구들과 진정한 닭갈비를 즐기러 춘천 여행을 자주 다닌다는 유화자 씨(32)는 "춘천닭갈비는 가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다. 이곳 닭갈비는 냄새를 맡으면 많이 매울 것 같지만 막상 먹어보면 적당히 즐길 수 있는 매운 맛이어서 좋다"며 "막국수는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양과 맛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꼭 먹어볼 것"을 강추했다. 청년사장 장왕원 씨(25)는 독특한 가게 외관에 대해서 "어린 시절 양계장을 운영하셨던 할머니가 좋아하던 복고 분위기를 가게에 적용했는데 손님들이 좋아해주시니 저도 기쁠 따름"이라고 미소를 지었다. 장만덕숯불구이는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로 젊은 고객과 소통하는 음식점으로도 유명하다. 자신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 중 SNS에 음식점 정보를 공유하는 사람에게는 '막국수' 또는 '폭탄계란찜'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주소:강원 춘천시 낙원길 27 (춘천역 하차 후 꿈자람어린이 공원에서 100m 앞. 중앙초등학교 부근) *영업시간: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30분

2016-04-20 09:19:42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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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구조조정 대상 업종, 추가 선정 없다"

금융위원회는 구조조정협의체 실무회의 결과 지난해 구조조정 대상 업종으로 선정한 조선·해운·건설·철강·석유화학 등 5개 업종 외에 추가 대상은 없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0월과 11월 금융위원장이 주재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차관들이 참석하는 '산업경쟁력 강화 및 구조조정협의체'를 개최해 조선·해운·건설·철강·석유화학 등 5개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 원칙과 공급과잉 해소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이 협의체의 실무회의를 열고 5개 업종의 구조조정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또 지난해 수시 신용위험평가 결과, 저유가 영향 등을 감안해 추가로 공급과잉 해소방안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는 업종이 있는지 여부도 검토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현재까지 5개 업종을 제외하고 추가로 구조조정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는 업종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관련부처에서 글로벌 산업동향, 공급과잉 여부 등을 지속으로 점검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조만간 금융위원장이 주재하는 '산업경쟁력 강화 및 구조조정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해 5개 업종의 구조조정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6-04-19 18:28:59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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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핀테크업체 '지코드이노베이션·펀디드'에 맞춤형 지원

KB금융그룹은 지난 18일 'KB스타터스'로 '지코드이노베이션'과 '펀디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말부터 두 업체는 서울 명동 KB금융 별관에 위치한 연구 공간에 입주해 기술 상용화와 제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인증 기술 특허 보유 업체인 '지코드이노베이션'은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개인인증서(Seed)에 비밀 패스코드로 전자 서명하는 기술인 패스콘(PASSCon) 특허를 보유한 1인 기업이다. 기술적 차별성, 사용자 편의성, 보안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개발 여력 부족으로 상용화되지 못했지만 앞으로 KB핀테크HUB 센터로부터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을 제공 받게 됐다. P2P대출중개플랫폼 운영사인 '펀디드'는 올해 1월부터 자체 신용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투자자원금보호서비스 '펀디드케어'로 기존 P2P대출업체와 차별화된 P2P대출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그룹 계열사와는 중금리 대출 시장에서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건강한 핀테크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KB스타터스밸리'를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KB스타터스밸리'는 올해부터 입주형, 제휴형, 투자형으로 다각화돼 핀테크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육성업체로는 KB스타터스 1호 지오라인을 시작으로, 이노온, 와이즈모바일, 더페이, 와이즈케어가 선정된 바 있다.

2016-04-19 18:28:11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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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3억 이상 가맹점, 벤사 리베이트 수수 금지

앞으로 연매출이 3억원 이상 가맹점은 밴(VAN)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대형 가맹점 유치를 위해 밴사들이 연간 수천억원 이상 지불했던 리베이트 병폐를 없애기 위함이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이하 여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5일 공포되는 즉시 별도의 유예기간 없이 바로 시행된다. 금융위는 지난해 7월부터 연매출 1000억원 이상 대형 가맹점이 밴사 리베이트를 받으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등의 처벌을 부과해왔다. 하지만 매출 1000억원 이상인 가맹점이 300여개에 불과하다는 지적에 따라 같은 해 11월 가맹점 당 10억원 이상으로 낮췄다가 이번에 3억원 이상으로 다시 한번 하향조정한 것이다. 밴사 등은 여신금융협회를 통해 해당 가맹점이 매출액이 3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는 은행과 종합금융회사 외 금융투자업자들이 신기술사업금융업(중소·벤처 기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업)을 겸영할 수 있도록 추가했다. 그밖에 대주주 신용공여 한도를 초과한 경우 이를 맞추기 위한 세부계획서 접수와 승인 심사, 대주주와의 거래 제한 등에 대한 위반 혐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여전사에 대한 내부통제기준 변경 권고 등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장이 할 수 있게 됐다. 부가통신업자와 가맹점모집인 등록 업무를 위해 금융위가 주민번호 등의 고유식별정보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금융위 관계자는 "부당하게 보상금 등의 대가를 요구하거나 받는 행위가 금지되는 가맹점의 범위를 확대했다"며 "이번 조치로 중소 및 벤처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 지원을 위해 신기술사업금융업을 할 수 있는 대상 금융기관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4-19 18:27:15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