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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신금융그룹

대신금융그룹 승진 재무관리부 이재우 부동산관리부 이흥탁 업무개발부 김종선 연금사업센터 이영철 Compliance부 구준회 법무지원실 박찬명 심사분석부 이동수 홍콩현지법인 성유열 광명센터 신재범 대림동지점 신봉규 복현지점 권기범 무거동지점 김경민 해운대지점 정지윤 상해사무소 신제현 감사실 양성우 재무관리부 안수경 인프라서비스부 손승희 WM개발부 이승택 온라인개발부 황종률 글로벌마켓전략실김영일 IB2본부 고재욱 스마트비즈니스부 백준오 법무지원실 양홍제 법무지원실 임유신 광화문지점 강명철 신촌지점 조철우 신촌지점 신미영 안산지점 정용중 일산지점 김남숙 이촌동지점 전헌재 명일동지점 오세경 수원지점 서명희 청담지점 최경희 진주지점 최정연 동래지점 서지애 군산지점 최동화 청주지점 홍순균 광주센터 문유곤 나주지점 이승주 안산지점 김해심 상무지점 이선경 전략기획실 박종희 정보보호팀 김덕호 알파리서치부 나덕승 신탁사업부 이준석 랩사업부 김정민 Equity팀 조지훈 리테일상품팀 박재영 IB2본부 김혜일 법인금융상품1부 조태원 금융주치의전략부 김세옥 크레온영업부 장한 Compliance부 김민석 리스크관리부 강석희 심사분석부 김재연 압구정지점 이동은 송탄지점 김미선 무거동지점 서정욱 해운대지점 전재하 청주지점 정현호 광양지점 김수찬 목포지점 나준성 울산지점 전민경 순천지점 서지연 신규선임 미래전략실 강윤기 글로벌마켓전략실 오승훈 법인금융상품2부 김형준 Global파생상품부 김경훈 스마트비즈니스부 박성현 IB3본부 이호철 부평지점 송영민 수지지점 강준규 동래지점 권현미 군산지점 고영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팀 이재훈 전보 금융주치의전략부 이성근고객감동센터 오행근 신탁사업부 이동수 목동지점 정기동 광화문지점 이연미 노원지점 김영천 평촌지점 진수민 이촌동지점 박성희 명일동지점 서상욱 청주지점 이병용 둔산지점 오용진 안산지점 김송회 일산지점 이상덕 반포지점 이석영 잠실신천지점 이범영 전주지점 김두형 승진 남포동지점 양재달 경영기획부 김진우 심사부 유지승 남포동지점 박정율 전산부 최민 전략금융부 윤성준 신규선임 준법감시인 정성무 영업추진팀 이성재 전보 서면지점 김현우 감사팀 지종수 압구정지점 정용식 남포동지점 구본운 청담지점 김현 춘천지점 안제현 승진 주식운용본부 김종석 승진 금융공학실 배성민 승진 투자1부 이동석 투자2부 전동민 투자1부 김태형 승진 자산관리1부 정진철 자산관리3부 오규택 자산관리6부 이석호 수탁지원부 한예지

2015-12-30 09:20:4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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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청약, 아파트투유로 받는다

대림산업은 올해 마지막 뉴스테이 물량으로 공급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청약을 주택청약서비스 홈페이지인 '아파트투유(APT2you)' 통해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되는 주택인 만큼 주택소유, 소득제한, 청약통장 가입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약 접수는 내년 1월 4~5일까지 3개 타입(듀플렉스·플렛형·테라스형) 동시에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월 8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1~13일 실시된다. 대림산업은 분양 물량 가운데 18세대를 재능기부자로 모집한다. 대상은 문화와 건강, 외국어 영역이다. 신청은 내년 1월 3일 오후 5시까지 견본주택 방문 접수(1인당 1건)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시에는 본인신분증과 해당 분야 자격증, 경력입증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3일 오후 5시 30분이며 일반 공급과 동시에 정당계약이 실시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공급된 뉴스테이에 수요자의 관심이 높았지만 기존과 달랐던 청약 방법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수요자도 많았다"며 "이에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기 분양단지와 동일하게 아파트투유를 통해 청약 접수를 받아 수요자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한만큼 청약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단지는 위례신도시 A2-1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4층, 15개동, 3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대림그룹이 직접 임대관리와 시설관리를 맡는다. 주거기간 8년을 보장하고 임대료 상승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임대가격은 보증금 4억5000만원에 월 임대료 40만원 수준이다. 보증금 납부 계약금과 중도금(입주 6개월 전)은 각각 5%씩이며, 잔금은 90%(입주시)로 정해졌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있다.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다.

2015-12-30 08:48:53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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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피스텔·원룸 관리비 지침 마련

서울시가 오피스텔 표준관리규약과 원룸 관리비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오피스텔과 원룸은 주택법이 적용되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비 조사감독의 법적 근거가 없어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서울시는 오피스텔 표준관리규약을 25개 자치구를 통해 각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 보급하고, 원룸 관리비 대응 가이드라인도 관리사무소와 부동산 중개업소에 배포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오피스텔 표준관리규약은 임차인 거주 비율이 70∼90%에 달하는 오피스텔의 특성을 고려해 임차인의 권리를 반영한 조항이 신설됐다. 관리 분쟁 등에 대해 주민이 조사나 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주민 10분의 3 이상 동의를 받아 지자체장에게 감사를 요청할 수 있게 하는 근거도 마련됐다. 오피스텔이 준주택임을 고려해 아파트처럼 장기수선계획을 수립하고 이 계획에 따라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게 하는 조항과 주차관리, 층간소음 관련 조항도 담겨 있다. 원룸 관리비 대응 가이드라인은 청년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원룸 관리비에 대한 합리적인 부과기준이다. 세입자가 관리비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집주인과 관리비를 협의할 때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가 청년주거단체인 민달팽이유니온을 통해 임차인 340명을 대상으로 올해 3∼6월 대학가 주변 원룸관리비 실태조사를 한 결과 1가구당 원룸관리비는 1만 2960원에서 1만 5830원으로 조사됐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앞으로도 집합건물 관리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5-12-30 07:22:43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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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외부 감사위원회 모범사례 발표

금융감독원은 30일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감사위원회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외부감사 관련 감사 및 감사위원회 운영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28일 발표된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다. 금감원 관계자는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 선임을 승인하고 회사결산에 대한 감독책임을 지는 등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일부 감사위원회의 경우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등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모범 사례'에는 외부 감사인의 선임단계에서부터 외부 감사 전반의 모니터링과 평가에 이르기까지 과정별로 감사와 감사위가 해야 할 일들이 정리됐다. 외부감사인 선임단계에서 감사위원회는 감사보수 뿐만 아니라 동종업종 감사 경험, 감사인력의 경력, 투입시간, 전문성, 중점 감사분야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적절성을 평가하고 문서화해야 한다. 외부감사 실시단계에서는 감사위원회와 외부감사인이 각자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부정행위 및 회계기준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공유해야 한다. 또한 외부감사에 적절한 인력이 투입되는지 여부, 감사지원 인력의 자료제공이 원활히 수행되는지에 대한 모니터링도 해야 한다. 외부감사 종료단계에서는 감사보고서 제출 전에 외부감사 결과를 보고 받고 외부감사인의 권고사항 및 이에 대한 경영진의 입장에 대한 평가해야 한다. 이후에는 감사위원회가 경영진과 독립적인 입장에서 내부회계 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평가하고, 미비점을 시정해야 한다. 정용원 금감원 회계심사국장은 "모범사례 배포를 통해 기업들이 감사위원회 기능을 활성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경고할 수 있는 선순환 감사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외감법 개정으로 회사가 회계처리기준 위반 시 회계감사를 소홀히 한 감사 및 감사위원도 조치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신설되면서 이에 대한 세부 양정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15-12-30 06:30:04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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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행장 퇴임…"농협, 강하고 경쟁력 있는 은행되길"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이 "제가 못다 이룬 '강하고 경쟁력 있는 은행'의 꿈을 이경섭 은행장과 여러분이 반드시 이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정든 농협을 떠나지만 그동안 현장에서 누차 강조해왔던 슬기, 열기, 온기의 덕목을 후배들이 간직해 달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는 "이제 7·8부 능선은 넘었지만 향후 2~3년은 경영 여건이 어려울 것"이라며 "가야 할 길이 먼만큼 사업구조개편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달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날 "35년간 농협에 몸담아 왔다"며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었던 제가 은행장이란 막중한 소임까지 마친 지난 시간은 마치 꿈길과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임기 동안 업적에 대해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여신, 수신, 방카슈랑스, 펀드, 신탁, 퇴직연금 등 주요사업에서 은행권 최상위 실적을 거양했다"며 "자산건전성도 개선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핀테크, 복합점포 등 금융권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대포통장을 최저 수준으로 줄였으며, 사회공헌도 4년 연속 1등 은행에 뽑혔다"고 덧붙였다. 농협에서 느낀 좌절과 기쁨의 순간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김 행장은 "1982년 농협 최초의 적자 결산, 1994~1996년 사이 회사채 지급보증과 미즈론의 대량부실,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 2008년 리먼사태 등 모진 풍파에 맞섰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그래서 농협은행 2대 은행장에 취임할 때 강하고 경쟁력 있는 은행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김 행장은 아울러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경영 환경을 고려해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슬기와 농협을 더욱 발전시켜 후배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사명감, 소통의 리더십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1955년생으로 대창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농협은행 심사부장, 금융기획부장 등을 거쳤다. 지난해 NH농협은행장을 맡기 직전에는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을 지낸 '정통 농협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말 퇴임하는 농협중앙회 상무 4명과 농협은행 부행장 6명의 퇴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2015-12-30 00:37:48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