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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달러자산 실전투자대회 개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12일부터 달러자산(미국주식)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인투자자들이 다우존스(Dow jones), S&P500, 나스닥(Nasdaq) 등 미국증시에 상장된 기업에 직접 투자해 수익률 경쟁을 펼치는 실전투자대회로, 대신증권 하우스뷰 '달러자산에 투자하라'에 기반해 준비된 이벤트다. 대신증권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연초부터 꾸준히 투자자들에게 제시해오고 있다. 대신증권의 해외상품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나 현재 진행 중인 '2015 대신 불스(Bulls)투자대회'에 참가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신청기간은 오는 12월4일까지이며 대회는 오는 12일부터 12월18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예탁자산 최소기준은 1000달러(USD)고, 1등 상금 2000만원 등 총 상금 31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아울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국주식 타사대체입고 시 최대 3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미국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100만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1만원권 상품권도 증정한다. 대회 참가는 대신증권 각 영업점과 홈페이지, HTS 및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15-10-08 16:18:05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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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vs항아리 상권, 황금알 낳는 싱권은 어디?

수익혁 부동산 호조세…신흥 '역세권'·'항아리 상권' 인기 역세권 전문식당·프랜차이즈, 항아리상권 학원·병원 강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초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유지될 전망인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연일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표 수익형 상품인 상가가 투자 대세로 자리잡으며 어떤 상권이 황금알 상권인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신흥상권은 크게 '역세권'과 '항아리 상권'으로 나뉜다. ◇ '역세권' 고수익·고비용, 전문식당·프랜차이즈 강세 역세권은 지하철이나 전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상권으로 해당 역 주변 인구를 수요층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고수익·고비용 상품이다. 역세권에서는 상가가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만큼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문식당이나 프랜차이즈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이 달 서울 용산구 한강로 391번지 일대 용산역사 전면에 '용산 푸르지오 써밋' 주상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인 '용산 써밋 스퀘어'를 분양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용산역 역세권에 위치한데다 단지 뒤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에 올해 12월 HDC신라면세점이 오픈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인 이 상가는 일반에 118개 점포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 일반상업3블록 1-2, 1-3 부지에 짓는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의 상업시설 138실도 분양 중이다. 위례신도시에서 가장 먼저 개통 예정(2017년 예정)인 8호선 우남역과 트램(노면경전철) 정거장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춘 곳이다. 수양종합건설·명주산업개발은 '인천 논현 한양수자인 아르디에'의 단지 내 상가 분양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달 1일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상가는 2개동 총 20실이다. 늘솔길공원·양떼목장과 가깝고 인천논현역과도 인접한 거리에 있어 유동인구 유입 및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 '항아리상권' 안정적인 수익, 학원·병원 강세 항아리 상권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더 이상 팽창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상권을 뜻한다. 유동인구는 적지만 한정된 지역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갖춰 일정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소비층이 외부로 잘 유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 단지 등의 안정적인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학원이나 병·의원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알토란은 천안시 서북구 백성동 1051번지 일원에 메머드급 스트리트형 상가 '천안 마치 에비뉴 2차'를 공급 중이다. 반경 2km 내 주거수요 15만명과 산업단지 종사자 5만여 명 등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췄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저층 설계로 구성됐으며 공급 점포 수는 총 95실이다. 주식회사 크리스마스는 세종시 2-2생활권 CR-6블록에서 '크리스마스'상가를 분양 중이다. 이 상가가 위치한 세종시 2-2생활권은 1만여 이상의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으며 BRT(Bus Rapid Trangit·간선급행버스체계)를 통해 세종시의 전 지역을 2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 1층~지상 6층으로 구성됐으며 총 148호실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상가의 성공여부는 집객력에 달려 있다 보니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항아리상권 상가와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 중 조건에 맞는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IMG::20151007000237.jpg::C::480::}!]

2015-10-07 18:55:35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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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신한금융투자는 S큐레이터 서비스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 신라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제주신라호텔 1일 숙박권(3명), 차량용 공기청정기(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50명)등 총 103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기간 중 'S큐레이터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모든 고객이 대상이다.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가입안내 문자받기' 버튼을 클릭해 손쉽게 응모할 수 있다. 'S큐레이터'는 고객이 보유(관심) 중인 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뉴스·공시·투자정보 등을 모바일로 실시간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고객이 미리 등록한 수익률 구간도 체크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또 터치 한 번으로 담당 증권PB에게 시황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투자한 상품이 목표수익률 혹은 손절매 기준에 도달했을 때 즉시 알 수 있어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김성진 마케팅부장은 "'S큐레이터 서비스'는 위험 및 수익률을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수익률을 제고하는 '따뜻한 금융'의 실천"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회로 삼아 많은 고객들이 자산을 '큐레이션'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07 18:27:55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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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연금저축·IRP' 고객 대상 이벤트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연말정산 시즌에 맞춰 연금저축계좌 및 IRP 가입고객을 위한 '해피엔딩 이벤트(Happy Ending Event)'를 오는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피엔딩 이벤트' 중 '첫신규 가입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 최초 신규 개설 후 이벤트 대상 연금펀드에 10만원이상 신규 가입 후 10만원이상 3년 자동이체를 등록하거나 IRP 계좌에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기존 IRP계좌 추가입금 포함) 10만원 이상 3년 자동이체를 신규 등록할 경우 대상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연금자산 순증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의 순증 금액이 400만원 이상(IRP의 경우 30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을, 1000만원 이상일 경우 2만원, 3000만원 이상일 경우 5만원, 5000만원 이상일 경우 7만원, 1억원 이상일 경우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추가로 이벤트 종료 후에는 5명을 추첨해 최신 스마트폰을 제공하는'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풍성한 선물과 함께 노후대비는 물론 두둑한 13월의 월급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2015-10-07 18:27:1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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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株, 3분기 예상외 호실적…8% 이상 급등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6조5000억원 웃도는 7조3000억원 삼성전자株, 과거 '100만원선 붕괴' 우려 딛고 두 달 만에 120만원선 우뚝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삼성전자 주가가 깜짝 어닝서프라이즈에 폭등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들어 갤럭시S6 부진, 신(新)성장동력 부재론 등에 주당 150만원선을 반납하고 하락세를 이어왔다. 올해 3분기에도 실적 악화가 예상됐지만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도 오랜만에 쾌재를 불렀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8.69%(10만원) 오른 125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같은 상승폭은 10.52% 급등한 지난 2009년 1월28일 이후 최대치다. 또 주당 120만원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7월30일(121만5000원)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전날(169조5415억원)보다 가량 늘어난 184조2715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갤럭시S6 출시 기대감에 지속적으로 상승, 지난 3월18일 종가기준 150만300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갤럭시S6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면서 하락세로 돌아서 지난 7월 120만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급기야 지난 8월24일에는 장중 한때 103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100만원 선을 위협하기도 했다. 하지만 3분기 깜짝 실적발표에 당분간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장전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79.8% 증가한 7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 분기 6조8979억원에서는 5.83% 늘어났다. 매출액은 51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8%, 전 분기보다 5.07% 증가했다. 삼성전자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인 50조3764억원을 소폭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5개 분기 만에 7조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증권사 가운데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최대치로 전망한 수치인 7조930억원보다도 2000억원 이상 많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이번 깜짝 실적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의 호조에 원화 약세가 기인했다고 보고 있다.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1달러당 1170원으로 지난 2분기 평균치보다 7% 이상 높아졌다. 이가근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반도체 3조8000억원, 디스플레이 9000억원, IM(IT/모바일) 2조2000억원, CE(소비자가전) 4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품 가격 하락에도 환율효과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가전 등에서 프리미엄급 제품판매가 늘면서 3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냈다"며 "환율효과 등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가근 KB투자증권 연구원도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전 분기 대비 7% 높은 수준"이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제품 가격 하락에도 환율 효과로 수익성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호실적에 환율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4분기 실적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이가근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달 말에 있을 실적발표에서 깜짝 실적의 이유가 IM 부문의 경쟁력 확보 때문이지, 단순한 환율효과 때문인지를 확인한 뒤 4분기 실적에 대한 전망치가 수립될 것"이라며 "이익의 질이 좋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면 깜짝 실적은 단기일회성 이벤트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투자정보팀장도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4분기 실적이 당초 우려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다"며 "그러나 아직 경쟁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단계라 호실적을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반해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일부 반도체 가격이나 패널 가격의 하락폭이 예상보다 커 업황이 좋지 않았는데 이런 부분이 환율 쪽에서 일부 상쇄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당초 예상보다 3분기 실적이 워낙 좋았고 환율이 다시 강세로 가지 않는 한 4분기도 시장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는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10-07 18:26:32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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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대장주 삼성전자 힘…코스피 2000선 탈환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삼성전자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급등한 이날 코스피가 2000선을 돌파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19포인트(0.76%) 상승한 2005.8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날보다 0.26% 오름세로 출발, 오후 장 들어 상승폭을 키웠다. 종가기준 코스피가 20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8월10일 2003.17을 기록한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4억원, 883억원 쌍끌이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2121억원어치 내던졌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6.30%)와 종이목재(3.09%), 제조업(1.92%)등이 상승했고, 의약품(-4.31%)과 음식료품(-3.71%), 의료정밀(-2.77%) 등은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이 올랐다. 대장주 삼성전자(8.69%)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8%이상 상승했고 현대차(1.56%)와 POSCO(1.18%), NAVER(0.36%), SK하이닉스(0.27%) 등도 상승세에 올라탔다. 반면 한국전력(-1.73%), 현대모비스(-0.22%)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23포인트(-1.34%) 내린 679.83으로 680선을 반납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4억원, 961억원 내던졌고 개인 홀로 133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업종이 우세했다. 출판매체복제가 4% 급락했고 방송서비스, 제약 등도 3%대 떨어졌다. 반도체(1.79%), 통신서비스(1.01%) 등은 상승 마감했다. 대부분의 시총 상위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CJ E&M이 6%대 하락률을 보였고 메디톡스(-4.52%), 로엔(-4.80%) 등도 낙폭이 컸다. 반면 컴투스(0.98%), 이오테크닉스(1.96%) 등은 올랐다.

2015-10-07 18:25:5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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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Active-X 탈피' 보안프로그램 도입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액티브X(Active X)를 사용하지 않는 온라인 보안 솔루션과 공인인증서를 도입해 오는 12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보안솔루션은 안랩 세이프 트랜잭션(Ahnlab Safe Transaction), 공인인증서는 사인코리아의 솔루션을 채택했다. 현재 대부분 금융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보안프로그램은 액티브X 기술을 이용하고 있어 지난 9월 출시한 윈도10(Windows 10)의 엣지 브라우저나 최신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또한 액티브X는 보안이 취약해 다양한 해킹 위험에 노출돼 있고 키보드 보안, 개인 방화벽 등 보안 프로그램 등을 개별적으로 설치하고 변경해야 하는 불편을 안고 있었다. 이번에 한화투자증권이 새롭게 도입한 보안 프로그램은 통합 설치 한 번으로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전자금융이 가능하다. 김정재 e비즈니스담당 상무는 "이번 통합 보안 프로그램 도입으로 한화투자증권 고객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자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온라인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보안프로그램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처음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연결되는 안내 페이지에서 통합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3일부터 새로운 통합 보안프로그램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2015-10-07 18:25:06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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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유자녀 지원 '수호천사자녀사랑종신보험' 출시

부모 사망시 사망보험금, 매달 유자의 생활·교육지원비 지급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동양생명이 자녀 양육시기에는 사망보장과 유자녀 교육비를 보장하고, 은퇴 이후에는 노후소득이 가능한 생애 설계형 '(무)수호천사녀사랑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무)수호천사자녀사랑종신보험은 자녀 양육시기인 자녀 나이 23세 전 부모가 사망할 경우 남겨진 자녀를 위한 보험이다. 유자녀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대학교까지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유자녀의 양육을 최대한으로 보장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부모 사망 시 가입금액의 50%가 생활지원비로 일시 지급되며, 이후 매달 일정금액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자녀 나이 23세 이후 부모가 살아있을 경우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으로 미리 받을 수 있는 연금설계옵션을 활용, 은퇴 이후의 노후소득을 보장받을 수도 있다. 이밖에 특약을 통해 둘째·셋째 자녀의 유자녀교육지원비를 추가로 보장받거나 부모가 고도장해를 입었을 경우 생활비 보장도 가능하다. 사망뿐 아니라 질병·재해에 대한 입원 또는 수술비에 대해서도 종신 보장하며, 자녀보장 특약으로 자녀에게 발생하는 각종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수술·입원에 대해서도 함께 보장한다. 동양생명은 보험료 납입을 일정기간 중단할 수 있는 유니버셜 기능을 도입, 보험료 납입에 대한 유연성을 높였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 등 진단시 주계약 및 특약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도록 납입면제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어린이보험 계약자가 이 상품에 가입하면 보험료(주계약)의 2%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500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자에는 가입금액에 따라 1~5%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가입 연령은 피보험자(부모)가 20~60세, 자녀는 0세~18세까지다.

2015-10-07 17:29:12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