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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전북에 ‘디노랩’ 설치해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전북도와 창업생태계 혁신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종룡 회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우리금융은 ▲전북특별자치도 창업 및 투자 환경 조성 ▲중소기업 지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디지털·빅데이터 사업 등을 수행한다. 우리금융은 전북도에 민관 협업 '디노랩'을 설치해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또 기관별 보유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연금 수급자 복지 서비스 향상도 도모한다. 우리금융은 지난 3월 개점한 중소기업 특화 채널 우리은행 호남BIZ프라임센터를 중심으로 도 내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우리금융과 협약기관들은 ▲도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금융지원 ▲원비즈플라자 회원사 디지털 전환 ▲도 내 기업의 베트남 등을 추진한다. 임종룡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경남, 올해 3월 충북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우리금융과 지자체 간 협력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18 15:39:4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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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WON뱅킹'서 분실물 신고·병역 업무

우리은행이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플랫폼정부' 중점 추진 과제인 2차 디지털 서비스 개방 사업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과거 공급자 중심으로 관리해 오던 여러 공공기관의 민원 열람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민간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열람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이 핵심이다.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의 보안성, 접근성, 편리성 등을 기반으로 개인 디지털 지갑인 '원더월렛'에서 경찰청, 병무청, 국립중앙도서관, 한국장학재단 등 4개 기관이 각각 관리하는 민원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찰청 민원정보인 습득물·분실물 찾기와 분실물 신고, 접수 확인이 가능하다. 병무청 민원정보인 군입대를 위한 병역검사 신청 간소화와 동원 예비군 훈련 年훈련 일정 조회 등이 가능하다. 국립중앙도서관 민원정보인 주변 도서관 조회, 대출 현황, 도서 조회 등 책이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 관련 대출 채무자 신고, 신고 내역 조회 및 변경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공공기관 채널 별로 열람하던 민원을 우리WON뱅킹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공공서비스 열람을 '원더월렛'에 추가해 사용자 친화적인 디지털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18 15:39:0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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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밸류운용, 손익차등형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펀드' 출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15%까지 손실을 방어할 수 있는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펀드는 ▲딥밸류포커스(초저평가 종목) 주주환원 ▲지속가능경영 ▲배당성장 등 기업가치 재평가 4개 테마와 ▲에너지혁신 ▲AI혁신 ▲혁신 강소기업 등 혁신 성장 3개 테마에 집중투자 한다. 각각의 테마로 운용 중인 7개 사모펀드에 약 14%씩 분산 투자하는 공모형 사모펀드(사모재간접 펀드)다. 이 펀드는 7개 하위 사모펀드에 고객의 공모펀드가 선순위로 투자하고, 한투밸류운용이 후순위로 투자하는 손익차등형 구조다. 하위펀드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15%까지 운용사가 먼저 손실을 반영한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고객의 이익으로 우선 배정하고, 10%를 초과하는 이익부터 고객과 운용사가 6 대 4의 비율로 나눠 갖는다. 펀드의 운용 기간은 3년이다. 수익률이 13.4%에 도달하면 조기상환된다. 설정 후 1년 내 상환조건에 도달할 경우에는 최소 보유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1년 이후 상환조건 도달 시에는 해당일로부터 각각 15영업일 후 상환된다.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관계자는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가치 재평가 기업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며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펀드는 기업가치 분석에 중점을 두고 투자종목을 발굴하면서 손실 방어력이 있는 손익차등형 펀드를 가입금액 제한 없는 공모펀드 형태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펀드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한국투자증권에서 단독판매한다. 가입금액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6-18 15:26:5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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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에 연평균 50억 지원...우주·방산·수소 부문도 으뜸기업 뽑는다

정부가 우주항공과 방위산업, 수소 부문에서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으뜸기업을 뽑는다. 이 세 분야의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은 올해 처음 실시되며, 각 선정 기업에 5년 간 최대 250억 원 상당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우주항공을 비롯해 수소, 방위산업 등 3개 분야를 새로이 추가했다고 밝혔다. 소부장 으뜸기업 제도는 국내 최고의 기술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소부장 기업을 뽑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되면 5년 간 250억 원 규모의 전용 기술개발(R&D)과 수요기업 양산평가 우선 지원, 글로벌 파트너링(GP)사업 연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그간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총 86개사가 선정된 바 있다. 올해엔 우주항공과 방산, 수소 부문 기업을 중점적으로 뽑을 계획이다. 해당 분야의 소부장 핵심기술을 고도화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확대한다는 취지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8월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으뜸기업 선정은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요건 등 세부사항은 산업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앞서 선정된 소부장 으뜸기업은 매출과 시가총액이 상승하며 소부장 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선정할 예정인 우주항공과 방산, 수소 분야 소부장 으뜸기업도 글로벌 소부장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6-18 14:26:07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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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차별화 담은 65가지 기술 아이콘 정립

두산건설은 대표 브랜드 We've의 차별화된 기술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5가지 아이콘으로 정립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술 아이콘으로 재정립된 We've의 65가지의 항목은 We've의 5가지 핵심 키워드(Have, Live, Love, Save, Solve)에 맞춰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쉽게 해당 상품의 적용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We've의 첫번째 키워드인 Have에 해당하는 항목은 '꼭 갖고 싶은 공간'을 뜻하는 상품들로 구성돼 있다. 두번째 키워드인 Live는 '기쁨이 있는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다음으로는 골프시설과 휘트니스시설 등 다양한 공용시설과 커뮤니티를 구성해 단지 내에서도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을 선사하는 Love에 해당하는 아이콘으로 구성돼 있다. 네번째 키워드인 Save에는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와 친환경 재재활용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Co2저감에 기여하는 기술 항목들로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생활속의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을 뜻하는 Solve에는 평소 고객들의 안전과 건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인 범죄 예방 환경 설계, 살균 조명 시스템 등이 포함돼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고객들이 좀 더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술아이콘을 정립했다"면서 "앞으로도 두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6-18 14:13:1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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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교보생명·흥국생명

교보생명이 생명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 10년 연속 무디스 A1 획득 교보생명은 지난 11일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업계 최고 수준인 'A1(안정적·Stable)'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무디스 A1 등급은 보험사의 재무안전성과 지급능력이 우수한 경우 부여한다. 교보생명은 2015년 국내 생보사 처음으로 A1등급을 받은 이후 10년 연속 해당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교보생명의 A1등급 재확인에는 우수한 영업력 및 전속설계사 조직, 안정적인 보험사업 수익성, 견조한 자본적정성과 낮은 재무레버리지 비율 등이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IFRS17와 지급여력제도하에서도 탄탄한 재무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며 "국내 경제에 금융시장 불안정성을 높이는 요인들이 상존해 있지만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흥국생명이 고객소통채널을 운영한다. ◆ '찾아가는 톡톡 패널' 흥국생명은 지난 17일 고객 소통채널인 '찾아가는 톡톡(Talk-talk) 패널'을 운영하고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톡톡 패널은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고객 소통채널이다. 올해부터는 서울 수도권을 벗어나 부산을 시작으로 지방 거점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로 진행한다. 이번 부산 톡톡 패널은 현재 판매중인 상품에 대한 의견과 개선점을 제시하고 신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모바일 창구 등 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된 의견은 신규 상품 및 모바일, 고객 서비스에 실제로 반영될 예정이다. 오세일 흥국생명 소비자보호실장은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야 말로 소비자보호활동에 앞장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6-18 14:08:15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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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순창서 재능나눔 등 '농촌지역 활력 되찾기' 행사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재능나눔(농촌맞춤형봉사활동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21일 전북 순창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기관 간 협력으로 더 다채로워졌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다.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식, 경험, 기술 등 재능을 나누는 기관, 단체, 대학교, 대학생 봉사 동아리 등을 선발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23개 단체와 4개 대학, 30개의 대학생 봉사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특히, 재능나눔활동 단체인 원광보건대 사회봉사단이 참가해, 근육 통증 완화를 위한 물리치료, 돋보기 제작, 의치 관리, 만성질환 교육 등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또 전북농협, 전북문화관광재단, 순창군 가족센터,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기관이 대거 참여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작일인 19일에는 전북농협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청춘 버스로 피부, 헤어 등 미용 관리 봉사활동이 실시된다. 21일에는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준비한 청년예술팀의 문화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원광보건대 사회봉사단의 재능나눔활동과 순창군 가족센터,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의 간식 나눔은 활동기간 사흘 내내 이어진다. 김영배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기관 간 협력으로 전개하는 이번 활동은 농촌주민에게 더 많고,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첫발을 디딘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주민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6-18 14:01:58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