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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5월 둘째 주 7084가구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 총 7084가구(일반분양 506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광명동 '광명롯데캐슬시그니처',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스타힐스가현숲',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필하우스리버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가장동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 1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광명제9R구역 재개발을 통해 '광명롯데캐슬시그니처'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5개동, 총 1509가구 중 전용면적 39~59㎡ 53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역세권이며,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광명서초, 광명남초, 광일초, 광남중 등의 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철산동 학원가도 가깝다.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대전 서구 가장동 일원에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을 통해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 15개동, 총 1779가구 중 전용면적 59~84㎡ 133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대전지하철1호선 용문역과 KTX 서대전역이 가깝다. 가장초, 내동초, 변동초, 변동중 등 학교와 둔산동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환경이 좋은 편이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5-06 09:04:1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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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6주 연속↑...매수심리 12주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6주 연속 오르며 주택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매매수급지수의 경우 12주째 상승하며 살아나는 분위기다. 6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4월 다섯째 주(2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3% 상승했다. 지난해 11월27일 이후 17주 만에 상승으로 전환한 이후 6주 연속 올랐다. 권역별로는 강북권에서 마포구(0.10%→0.08%)가 염리·아현동 신축, 중구(0.02%→0.05%)는 황학·신당동 대단지, 성동구(0.13%→0.15%)는 금호·행당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종로구(0.02%→-0.02%)는 무악·홍파동 대단지, 노원구(-0.01%→-0.02%)는 공릉·월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관망세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강남권에서는 영등포구(0.04%→0.07%)가 양평·문래동, 서초구(0.07%→0.05%)는 서초·잠원동 주요단지, 강남구(0.04%→0.05%)는 압구정·개포·대치동, 양천구(0.05%→0.04%)는 목·신정동, 동작구(0.04%→0.07%)는 흑석·노량진동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관망세 속 간헐적 급매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일부 지역 선호단지에서 상승거래가 발생하고, 매도희망가격이 상승하는 등 지역·단지별로 혼조세를 보이며 상승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남산타운'은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13억원에 거래됐다. 전달 매매가격(12억8500만원) 대비 1500만원 상승했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개포우성2'의 경우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31억원에 거래되면서, 3개월 만에 2억4000만원 올랐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2주 연속 상승했다. 4월 다섯째 주(2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1.0으로 전주(89.8)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월 둘째 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가 90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2년 5월 30일 이후 약 2년 만이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백새롬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서울 서초구와 강동구 등 강남권 일대의 중개 현장에서는 급매물 거래 후 매도 호가를 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금리 인하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 금융부담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강남권 수요자들이 상향된 호가로 추격 매수에 나설 지 또는 결정을 보류하며 보합 수준이 유지될 지 수요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5-06 09:02:5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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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어린이를 위한 ‘미래창의교육’ 실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주요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AI) 기술기반 '미래창의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창의교육은 AI의 개념을 익히고 이를 활용하는 AI융합교육이다. 아두이노를 활용한 메이커교육과 엔트리 파이썬 등을 기반으로 '용돈 관리 계획 세우기', '금융게임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디지털 교육 전문 강사들이 직접 전국 주요 도서관을 방문해 유아 및 초등학교 학년에 따라 수준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창의교육은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 우리아이 경제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전국의 유아·초등 자녀가 있는 가정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미래에셋운용은 미래창의교육 외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펀드 투자자를 위한 금융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대표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우리아이 글로벌리더대장정' 외에도 전국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실 '우리아이 스쿨투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우리아이TDF 행복가족여행'과 '우리아이 경제교실', 방학마다 진행하는 초등학생 대상 '우리아이 경제박사 캠프'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다. 오은미 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와연금센터 팀장은 "어린 아이들이 AI 컴퓨팅 시스템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경제와 금융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6 00:29:0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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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식품가격 담합 단속 강화 예고...가격 인상 최소화 당부

정부가 최근 식품·외식업계에 소비자 가격 인상요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가격 담합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한훈 농식품부 차관은 지난 3일 오후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주요 식품기업 및 외식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 차관은 국제금리 변동성 확대,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부문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를 강조했다. 이어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가공식품·외식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3∼5월 실시된 식품·유통 업계의 할인행사 동참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유업, 삼양사 등 식품기업 17곳과 교촌에프앤비, 김가네 등 외식업계 10곳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상반기 종료되는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 연장을 정부 측에 건의했다. 또 국제가격이 상승한 원료에 대한 할당관세 신규 적용 등도 요청했다. 한편, 이날 농식품부는 별도의 성명을 내고 "가공식품을 포함해 국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민생품목과 관련된 담합 발생 가능성을 상시 모니터링하겠다"며 "제보 등을 통해 의혹이 포착될 경우 조사에 신속히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05 19:00:3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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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한방병원 '인기'...자동차보험 '몸살'

교통사고 환자 사이에서 한방병원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 자동차보험의 한방진료비도 지속 증가하면서 차보험 손해율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는 지난 2018년 7139억원에서 2022년 1조4636억원으로 약 105% 상승했다. 같은 기간 양방 진료비는 1조2623억원에서 1조506억원으로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한방진료비는 첩약·약침술 등 비급여의 비중이 높다. 특히 척추부염좌와 같은 경상환자의 상병진료비는 전체 80.8%를 차지하는 등 한방 경상환자의 병원진료비도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해 손해보험 3사(삼성화재·현대해상·KB손보)의 경상 환자는 97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경상 환자 치료비는 총 8633억원으로 2019년(6639억6000만원) 대비 30% 상승했다. 특히 한방병원의 치료비 증가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한방병원의 경상 환자 치료비는 6891억원으로 2019년보다 60% 증가했다. 1인당 한방진료비도 지난 2022년 96만7000원을 나타냈다. 2019년 75만4000원 대비 21만3000원 늘었다. 또한 새롭게 문을 여는 한방병원들도 많아지는 추세다. 진료비를 청구하는 한방병원 수는 지난 2022년 상반기 532곳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568곳으로 6.77% 증가했다. 한방병원 청구건수도 224만165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4% 늘었다. 전용식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한방병원의 수는 312개에서 546개로 증가했다"며 "한방진료비 상승의 원인은 한방병원 증가에 따른 경쟁 격화로 수익이 악화되면서 의사들이 진료 건수나 비용을 높이려는 공급자 유인효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갈수록 치솟는 한방병원의 인기와 비례해 자동차보험의 손해율도 악화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대형 손보사 4곳의 올해 1~2월 평균 손해율은 80.8%로 지난해 같은 기간(78.5%)보다 2.3%포인트(p) 상승했다. 한방병원 과잉진료로 보험금 누수가 확대될 경우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높아져 결국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보험업계는 한방진료비에 대한 심사 기준이 미흡하다는 입장이다. 환자들에 대한 보험금 지급 기준을 개선해 세부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면밀한 심사 조정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손해보험협회는 "양방에 비해 미흡한 한방진료비 심사 기준으로 인해 한방진료 시 과잉 진료가 만연하다"며 "심평원 등과 협의를 통해 한방진료행위에 대한 합리적인 세부심사기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평원의 의료기관 현장 심사 확대·강화를 지원해 면밀한 진료비 심사 조정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5-05 09:00:0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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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퇴직연금으로 입신양명’

우리은행이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우리 연금으로 입신양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및 추가입금 고객 ▲제휴 자산운용사의 TDF 또는 TIF 매수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우리WON뱅킹으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하고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 3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을 보유하고 계좌에 100만원 이상 추가 입금하는 고객 22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300만원 이상 추가 입금한 고객 2000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을 가입한 고객이 우리·KB·신한·키움·교보악사·KCGI 등 6개 자산운용사의 TDF나 TIF에 100만원 이상을 매수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받게 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 ▲삼성 갤럭시북4 프로 ▲LG 스탠바이미 TV ▲LG 광파오븐 ▲다이슨 에어랩 △애플 에어팟 등 최대 200만원 상당 경품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 또는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5일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절세와 노후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필수 재테크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탄탄한 노후를 준비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05 08:00:23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