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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최고 4%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통장'

하나은행은 지난해 11월 네이버페이와 제휴해 출시한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을 100만좌로 한정해 추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은 선불충전금인 네이버페이 머니를 은행 계좌에 보관해 이자와 네이버페이 결제에 따른 포인트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지 6개월 만에 계좌 개설 좌수 한도 50만좌가 완판 된 바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통장의 재출시을 기념하기 위해 혜택도 강화했다. 최대 연 4%로 금리 혜택을 유지하면서, 이를 적용받을 수 있는 예치금 한도를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했다. 이는 기존에 가입한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밖에 ▲네이버페이 온라인 결제 시 최대 3% 포인트 적립(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동시 이용 시 최대 7%) ▲현장 결제 시 2배 적립(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동시 이용 시 4배)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 이용 시 1.2%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월 최대 1만원) 등 적립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입출금통장에 200만원 예치 시 연간 최대 8만원의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페이 적립 역시 매월 30만원 결제 시연간 최대 10만8000의 혜택으로다른 결제 수단 대비 3배에 가까운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9-05 13:55:3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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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회계법인 최초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삼일회계법인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민간기업을 선정하여 격려하는 제도다. △고용 창출 실적 △노동시간 단축 및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청년 고용 우수 △여성·장애인·고령자 배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다양한 지표를 산업별, 기업 규모별로 평가해 선정한다. 2018년 이래 매년 100여 개의 우수 기업이 발굴됐다. 삼일회계법인은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업 문화 활동을 인정받았다. 구성원에 대한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인재육성, 보상체계 개편 및 청년과 여성,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공정한 인사제도를 꾸준히 실행해 온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윤훈수 대표는 "앞으로도 '사람중심'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회사와 구성원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고, 과감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등 경쟁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9-05 13:52:0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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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정유부문 빠른 회복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5일 에스오일에 대해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가능하다며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제시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에스오일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7838억원으로, 또 다시 1년래 최고치에 도달할 전망"이라며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회복 등 쌍끌이 덕택으로 정유부문의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윤활유 부문은 전분기와 유사한 2321억원, 석유화학부문은 약세 혼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에스오일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8000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영업이익률 0.5%), 지배주주 순손실 220억원 등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조7000억원(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제마진 이상급등)과 전분기 5157억원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황 연구원은 일시적인 정제마진 급락(2022년 10.3$, 2023년 1분기 7.7$ → 2분기 0.9$/배럴)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부문별로는 정유2921억원(전분기 2906억원), 윤활유 2465억원(전분기 1958억원), 석화 820억원(전분기 293억원) 등이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의 연평균 영업이익으로는 1조7000억원을 예상했다. 또한, 황 연구원은 "글로벌 정유설비는 263만b/d(하루사용배럴) 증설이 집중됐던 반면, 2024년에는 39만b/d 줄어든다"며 "증설 규모가 2022년 599만톤, 2023년 892만톤에서 2024년 140만톤으로 급감한다"고 내다봤다. 이는 2024년 글로벌 수요 5000만톤 대비 2.8%에 해당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5 13:51: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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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면세점·백화점 실적 동시 개선 기대…목표주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5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3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 영업이익이 동시에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2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백화점 실적 회복 및 중국 단체 관광상품 판매 재개에 따른 면세점 가치 상승을 반영한 밸류에이션 변경(7.0배→9.4배)이 상향의 주된 근거"라며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에서 거래된 점을 고려할 때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을 전년 대비 23% 감소한 1조520억원, 영업이익은 6% 증가한 981억원으로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감소세를 이어왔던 현대백화점이 1년 만에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주 연구원은 "백화점은 대전점 영업 재개 효과로 경쟁사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 중인 점이 긍정적이다"며 "8월 실적은 전년도와의 추석 시점 차이로 선물 세트 매출이 반영되지 않아 다소 둔화된 것처럼 보이나 9월에 충분히만회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면세점의 경우 인천공항 면세점 오픈 효과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 연구원은 "중국인 단체관광객 관련 매출은 9월 중순 이후부터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며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4분기부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9-05 13:49:5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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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경제성장률 0.6%…국민총소득 0.7% 감소

2분기(4~6월) 실질 국민총소득(GNI)이 0.7% 줄었다. 1분기 1.9% 증가했다가 지난해 2분기 이후 1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국내총생산(GDP)은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줄면서 0.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소득, 1년만에 최대폭 감소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473조6000억원으로 1분기(476조9000억원)과 비교해 3조3000억원(0.7%) 감소했다. 지난해 2분기 -0.9% 이후 감소폭이 가장 컸다. 실질 GNI는 실질 국내총소득에서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더한 것으로 국민이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한 국가 국민들의 전반적인 소득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실질 국내총소득은 전분기 462조원에서 463조2000억원으로 0.3% 증가한 반면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은 14조9000억원에서 10조3000억원으로 감소했다.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은 해외에서 국민이 벌어들인돈에서 국내에서 외국인에게 지급한 돈을 뺀 것이다. 최정태 국민계정부장은 "1분기 해외 직접투자배당금이 크게 늘어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크게 증가했는데, 전분기 급격하게 증가한 영향으로 2분기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며 "교역조건 악화로 실질무역 손실이 전분기 32조 2000억원에서 34조원으로 확대된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다. 총 저축액은 189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2% 상승했다.국민들이 벌어들인 소득보다 소비 지출을 더 줄인 영향이다. 최종소비지출액은 375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4% 감소한 반면, 국민처분가능소득은 564조6000억원으로 같은기간 0.2% 감소했다. ◆국내총생산 0.6%…0%대 성장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0.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7월 25일 발표한 속보치와 같은 수준이다. 지난해 역성장(-0.3%)한 이후 올 1분기 0.3%로 성장폭을 키웠지만 0%대 성장은 지속됐다. 국내총생산이란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 경제주체들이 일정기간 생산한 최종 생산물의 가치를 시장가격으로 모두 합한 것으로 소비, 투자, 정부 지출, 순수출을 더한 값이다.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가 준내구재(의류 및 신발)와 서비스(음식·숙박) 를 중심으로 0.1% 감소했다. 정부소비도 2.1% 줄었다. 투자는 건설투자가 0.8% 감소했지만, 설비투자가 0.5% 증가했다. 운송장비가 줄었으나 기계류가 늘어난 영향이다. 지식생산물 투자도 0.7% 증가했다. 수출은 반도체·자동차 등이 늘었지만, 석유제품이 줄어 0.9% 감소했고, 수입은 원유와 천연가스 등을 중심으로 3.7% 줄었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듦에 따라 순수출의 GDP 성장 기여도는 1.4%포인트를 기록했다. 소비지출(-0.5%) 등 내수(-0.8%)가 감소한 상황에서 순수출이 경제를 이끌었다. 최정태 국민계정부장은 "지금까지의 지표로 보았을때 소비는 완만하게 회복되고, 수출부진도 완화돼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중국경제의 더딘 회복세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긴축우려 등 하방요인과 중국인 단체관광객 유입, 미국경제 연착륙 등 상방요인이 혼재해 있어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05 13:09:2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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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NASA·유엔, 기후변화 대응 위해 제주 모인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오는 6~8일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에서 '제14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30개 기관, 1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5일 과학원에 따르면 30개 기관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를 비롯해 미국 국립대기과학센터, 유럽 우주국, 독일 항공우주센터 등이다. 또 왕립 네덜란드 기상연구소와 왕립 벨기에 우주항공연구소, 일본 환경청, 중국 과학기술대, 유엔 개발프로그램(UNDP),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의사회(UNESCAP) 등의 참석이 예정돼 있다. 올해 학술대회에선 지난 2020년 2월 발사한 우리나라 환경위성과 미 항공우주국의 템포, 유럽 우주국의 센티넬5P 등 각국 위성자료를 이용한 위성 산출물의 연구 결과를 논의할 계획이다. 또 산출물을 활용한 대기오염·기후변화 연구 결과 및 향후 활용계획 등을 소개한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미 항공우주국의 배리 리퍼 박사가 미국의 템포위성의 현황 △네덜란드 왕립 기상과학원의 페파인 박사가 유럽의 저궤도 환경위성인 센티넬-5P 자료의 개선 및 활용 현황 △하버드대의 다니엘 제이콥 교수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위성 활용방안에 대한 소개·발표에 나선다. 이 밖에 환경위성 산출물 정확도 검증 및 개선을 위해 유럽우주국과 공동 수행 중인 사업 결과를 발표하고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한다. 환경과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 오존 등) 감시·저감 방법 및 기후변화물질 관리에 관한 각 기관의 연구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05 12:00:28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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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출시…등기변동시 알림서비스 제공

앞으로는 토스뱅크에서도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비대면으로 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까지 신청할 수 있고, 등기가 변동될 경우 알림서비스도 제공한다. 토스뱅크는 5일 이같은 혜택을 담은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는 "고객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고자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출시하게 됐다"며 "토스뱅크 케어를 통해 전월세보증금대출을 받을때마다 불안했던 부분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대출시 '반환보증' 신청, '등기변동 알림'서비스 제공 토스뱅크는 우선 전월세보증금 대출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도 신청할 수 있게 했다. 반환보증은 전세계약이 종료된 후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경우 보증금을 책임지고 돌려주는 상품이다. 홍 대표는 "지금까지 세입자는 반환보증을 가입하기 위해 수십~수백만원의 보증료를 부담해야 했다"며 "주택금융공사와 최저 보증료율을 적용하기로 해, 비용을 최소화했다"고 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대상은 단독주책, 빌라, 다가구 주택 등으로 보증료율은 연 0.02~0.04%이다. 연말까지 반환보증을 가입할경우 최대 10만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해, 보증금이 2억원일 경우 무료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등기변동알림을 적용해 집에 변동사항이 생길때마다 알림을 제공한다. 홍 대표는 "등기상 변동은 발생할 수 있지만 세입자가 일일이 등기부 등본을 열람하긴 어렵다"며 "알림제공과 함께 필요시 변동사항을 이미지로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출한도 최대 2억원, 맞춤형 대출 안내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일반 ▲청년 ▲다자녀특례로 분류되며, 한도는 최대 2억원이다. 앱을통해 보증금대출을 신청하면 소득과 나이, 가족구성원 유무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안한다. 청년의 경우 만 34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무주택자가 대상이다. 보증금의 90%한도로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다자녀특례는 미성년 자녀수가 2명이상으로 임차보증금의 88%한도로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소득이나 부채수준과는 무관하게 대출한도와 보증료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홍 대표는 이날 토스뱅크의 연체율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해 "지금까지 대출상품이 신용대출밖에 없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연체율이 높게 느껴진 부분이 있다"며 "토스뱅크의 설립취지가 중저신용자를 포용하기 위해 마련됐고, 연체율은 예상한 수치 내에 있기 때문에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05 11:43:1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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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KDB생명·AIA생명·메트라이프생명

KDB생명이 아동쉼터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전달했다. ◆ 학대피해아동 지원 "ESG 공동 목표 실천" KDB생명은 학대피해 아동쉼터 지원 사업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비영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금은 학대피해 아동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수도권 지역 학대피해아동쉼터 입소 아동을 위한 ▲생활 및 심리 치료 지원 ▲쉼터 시설 개보수 ▲전문 운영을 위한 매뉴얼 개발 및 돌봄 인력 역량 강화 교육 등의 아동학대 대응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KDB생명은 7월 진행한 임직원 ESG 활동 연계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쌓인 SV(Social Value) 포인트를 매칭그랜트로 전환해 총 1억원의 기부금을 마련한 바 있다. KDB생명은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이번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임직원 및 FC 대상 경품 이벤트의 수상자들을 시상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가장 활발한 ESG 실천을 한 개인 부문 8명과 특별상 수상자, 우수팀을 선정, 상품권과 친환경 소재 명함 지갑 등을 증정했다. KDB생명 임승태 대표는 "전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한 ESG실천이라는 공동 목표에 집중하고, 빠른 시간 내 1억원이라는 기부금 목표를 달성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대피해아동쉼터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아동들이 하루 빨리 일상 속 생활 및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밝고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AIA생명이 '서울국제어린이창작영화제'와 2년 연속 인연을 이어간다. ◆ "질 좋은 교육 및 플랫폼 위해 지속 지원" AIA생명이 '제8회 서울국제어린이창작영화제' 공식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년 연속 후원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중구 AIA 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AIA생명 네이슨 촹 대표,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 서울국제어린이창작영화제 이영민 집행위원장, 아름다운다락방 허성기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IA생명은 이번 영화제에 5000만원을 후원하고, 55초 '건강한 어린이' 부문 출품작 중 주제에 부합하는 우수 작품에 시상할 계획이다. 더불어 축제 기간 중 27일과 28일에는 '건강한 부스'를 운영해 아이들이 마음 표현, 신체 활동, 금융, 식습관에 이르러 건강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와 시범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슨 촹 AIA 생명 대표는 "한국을 비롯해 세계의 많은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감정 표현에 대한 교육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우리의 뜻을 서울국제어린이창작영화제를 통해 알리고, 사회적으로 '건강한 아이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그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이러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은퇴 후 삶을 종합적으로 케어하는 보험을 출시했다. ◆ 보험업계 최초 종합 은퇴솔루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은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노후를 위해 자산관리, 건강관리, 라이프 케어까지 제공하는 종합 은퇴솔루션 '360Future(퓨쳐)'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360Future'의 대표 서비스는 고객서비스 앱인 'MetLife One'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보장내용은 ▲디지털 개인비서서비스 ▲반려동물 헬스케어서비스 ▲프라이빗 여행상품 제휴 우대혜택 등을 제공한다. 또한 보장성 상품 주계약 가입금액 합산액이 1억원 이상이거나 저축성 보험의 월납입 보험료가100만원 이상인 경우 시니어 질환 예방 케어, 간병인 무료 지원, 방문 재활PT 등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메트라이프 생명은 '360Future' 론칭에 맞춰 '무배당 변액연금보험 동행 Plus'을 출시했다. 연금 개시 전 유지보너스 지급 시점에 따라1종과 2종 중 선택이 가능하다. 1종(보너스분할지급형)은 납입완료 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5년간 꾸준히 유지보너스가 지급되며 2종(보너스일시지급형)은 연금지급 개시시점에 유지보너스가 일괄 지급된다. 최소보험료는 월납 10만원, 일시납 1000만원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지난 2019년 론칭한 종합 건강관리 솔루션 360Health에 종합 은퇴솔루션 360Future가 더해져 고객의 건강한 삶을 적극 도울 수 있게 됐다"면서 "여기에 연금연액을 제공하는 신상품 및 은퇴맞춤 펀드3종 출시로 노후보장을 더욱 든든히 했다"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9-05 11:18:34 구남영 기자